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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내용보기
*Summary* 터무니없는 낙관주의보다, 감정을 배제하고 사실만을 기반으로 하는 실행을 이야기하는 책.  *내가 따라 할 두 가지* 내일 내가 마주치는 문제에 대해 감정을 빼고 사실을 기반으로 생각해보기 장기적 목표를 세우고, 목표에 도달하는 로드맵을 그려보기 *오늘의 책* *저자 소개*     *목차* *책 속으로* 요즘은 긍정 확언같이 긍정적인 마인드를 고취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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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터무니없는 낙관주의보다, 감정을 배제하고 사실만을 기반으로 하는 실행을 이야기하는 책. 

*내가 따라 할 두 가지*

내일 내가 마주치는 문제에 대해 감정을 빼고 사실을 기반으로 생각해보기

장기적 목표를 세우고, 목표에 도달하는 로드맵을 그려보기

*오늘의 책*

*저자 소개*


 

 

*목차*

*책 속으로*

요즘은 긍정 확언같이 긍정적인 마인드를 고취시키는 것이 유행입니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않으면 안되는 것처럼 세뇌를 시키는 듯해요. 나는 잘 될거라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세뇌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그런 행동이 터무니 없는 낙관주의로 빠질 수 있어 주의를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자기기만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 저자는 "중립적 사고"라는 개념을 소개합니다.

중립적 사고란 무엇인가? 그것은 온갖 편견을 버리고 사실에 집중할 것을 요하는 의사결정 방법이다. 중립적으로 사고하는 사람은 과거의 일이 미래의 일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인식 하에 이미 벌어진 일은 받아들이고, 판단이 전혀 개입되지 않은 상태에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

중립적 사고는 우리로 하여금 진실을 추구하도록 이끈다. 어떤 의견을 생각해낼 필요도 없다.

..

무슨 말인가 하면, 슛이 실패했거나 성공한 원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의 슈팅 데이터를 철저하게 분석해야 한다는 말이다.

...

중립적 사고를 하면 어떤 사건이 벌어졌을 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자신이 지금 해야 할 다음 단계에만 집중할 수 있게된다.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p25~26

객관적 사실에 근거해 다음에 나아가야 할 일을 선택하는 중립적 사고에 대해서 긍정적 마인드가 좋은 것이라고 훈련받은 사람들은 거부감을 가지기 마련입니다.

"뭐야 로봇처럼 생각하란 말이야?"

특히, 저자의 전문분야인 스포츠 분야에서는 감정, 열정, 근성등 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반발에 부딪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중립적 사고라는 게 무감각해지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중립적으로 생각하려면 의사결정의 순간에 감정을 개입시켜선 안 된다. 그러나 일단 결정을 내리고 나면 열정적으로 삶을 영위해야 한다는 것이 내 주장이다. 사랑하고, 기념하고, 또 신념을 가져라.

...

러셀은 2020년 테드 강연 도중 나의 이러한 사고방식을 한 문장으로 설명한 바 있다. "감정을 가져도 괜찮지만, 감정적인 되어서는 곤란해요" 다시 말해 사실만을 보고 결정을 내리라는 말이다. 러셀은 늘 스스로에게 두 가지 질문을 한다. 첫째, '다음 단계가 무엇인가?' 둘째, '지금 당장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두 가지 질문에 답하고 결정을 내린 후 그로 인한 결과에 도달했을 때는 울거나 환호하거나 또는 화를 내거나 덩실덩실 춤을 추어도 좋다. 우리는 인간이기 땜누에 그러한 행동들은 전적으로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그러나 이어서 다음 결정을 내려야 할 때는 다시 중립으로 돌아가 상황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작업을 반복해야 한다.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p43~44

중립적 사고라는 것은 내가 세운 최종 Goal을 향해 목표를 잘게 나누고, 해당 단계를 하나씩 밟아 나갈 때, 사실만을 기반으로 해서 의사 결정을 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를 위해 매우 중요한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을 솔직히 평가하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중립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솔직하게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그 일이 항상 유쾌하기만 한 것은 아니지만, 당신이 더 나은 습관을 형성하고 장차 더 괜찮은 결정을 내리기 위해 꼭 알아야할 중요한 진실들에 닿을 수 있게 해준다.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p50

이 부분은 정말 어려운 것 같지만, 꼭 해야 하는 일인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서 일기를 쓰는 것도 좋은 습관일 것 같아요.

저자는 이 중립적 사고 방식으로 스포츠 선수들의 마인드를 확립하는데 큰 성과를 거둔 후, 일상 생활이나 특수 부대에서도 충분히 사용될 수 있음을 깨닫고 중립적 사고를 확산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기억하라, 사실을 추구하고 감정을 제거하는 것이 최고의 중립적 사고방식이다. 상사와 부하, 그리고 부모와 자녀 관계에서 감정은 언제든 과열될 수 있다. 자신을 더 많은 정보로 무장하면 할수록, 서로간의 관계에서 감정을 배제한 채 사실을 추구하면서 모두에게 도움이 될 올바른 다음 단계를 찾는 일이 더 쉬워진다.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p244

그리고, 내가 세운 최종 목표를 달성하거나 실패했을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도 이야기 합니다.

나의 성공과 실패를 책임지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그다음에 할 일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늘 다음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달성하기만 하면 바로 당신의 모든 에너지의 전원을 꺼버려도 되는 그런 목표는 존재하지 않는다. 너무 참담해서 당신을 영원히 가시덤불 속에 처박혀 있게 만드는 그런 실패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미래를 바라볼 때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에 지나치게 큰 비중을 두어서는 안된다.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p263

결국, 책 전반에 걸쳐서, 저자가 이야기한 중립적 사고는 결과가 아닌 과정에 중심을 둔 의사결정 프로세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자가 스포츠 스타들의 마인드를 관리해 왔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한 경기를 성공하거나, 한 시즌을 성공으로 끝마쳤다고 해서, "그리고 모두가 행복했습니다" 라는 동화같은 결말이 우리 인생에서 나오는게 아니니까요. 게임의 최종보스를 깨면 우리 이름을 새기고 게임기를 끄면 그만이지만, 우리 인생은 그렇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내 목표를 세우고, 한발 한발 다음 단계를 향해 나아가야 우리는 살아갈 수 있습니다. 설령 그 과정에서 실패가 있다 하더라도, 사실을 기반으로 수정하면서 우리는 나아가야 합니다.

이 책의 저자인 트레버 모아와드는 암으로 2021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혼 경력도 있고요. 중립적으로 사고 한다고 해서 모든 일이 마법처럼 풀리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인 이상 인력으로는 어쩔 수 없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중립적인 사고는 어찌보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한자성어와 맞닿아 있는 것 같습니다.

진인사대천명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한 후 결과는 운명에 따른다

끝으로, 저자가 여러 유명 스포츠 스타들에게 부정적인 마음가짐을 없애기 위해서 공통적으로 했던 마법의 워딩으로 서평을 마무리 합니다. 이 말만 뇌리에 새기고 내 입에서 나가는 말만 통제해도 인생이 달라질 것 같아요 :)

멍청이 같은 소리 지껄이지 말 것!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리멘탈이당신의발목을잡는다 #트레버모아와드 #앤디스테이플스 #토네이도

#Yes24리뷰어클럽 #동기부여 #중립사고 #DoTheNextRightThing

e****2 2022.12.25.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도서]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내용보기
어후.. 오늘도 또 멘탈이 한번 날아갔다가...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음..) 이 책 읽으면 나도 유리멘탈에서 강화 철근 멘탈로 업그레이드 가능한 것일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를 달성 하면? 이란 것은 없다. 단지 그 다음 단계를 위해 지금 내가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를 사실을 기반해 판단하고 실행에 옮기는 일 뿐이다.   이렇게 모든 행동에 감정을 배제한 사실을
"[도서]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내용보기

어후.. 오늘도 또 멘탈이 한번 날아갔다가...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음..)

이 책 읽으면 나도 유리멘탈에서 강화 철근 멘탈로 업그레이드 가능한 것일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를 달성 하면?

이란 것은 없다. 단지 그 다음 단계를 위해 지금 내가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를 사실을 기반해 판단하고 실행에 옮기는 일 뿐이다.

 

이렇게 모든 행동에 감정을 배제한 사실을 기반한 중립적 삶을 산다면 멘탈이 무너져서 감정에 지배 당하는 일이 적어질 것이다. 라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책을 처음 펴들 때, 사실 병가 중에도 작업중이던 일이 있었고, 그 일을 상위부서에서 평가를 받았는데 산하기관 중 1등을 했고, 결국 장관 표창을 하기로 했다는 것을 알았다. 이것은 좋은 소식이지만, 나쁜 소식은 그 표창을 내가 아닌 팀장님이름으로 상신할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이 때에 이어 실제 팀장이 표창 받았다는 내용을 동료 직원에게 전해 들었고 뭔지 모를 박탈감과 상실감, 분노에 멘탈이 안드로메다로 갔었다.

책에서 말한대로 what's done is done, what's the next? 에 집중 한다면,

그래 나는 병가와 휴직 중에도 내 맡은바 임무를 수행 하였고,

좋게 평가 받았다.

안타깝게도 수상자는 내가 아니게 되었지만,

그래도 이미 결정된 일.

그 다음에 내가 할일은

회사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지금(병가 휴직 중) 내 증세 호전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집중 시키는 일이었다.

 

사실 이게 잘 안되기 때문에 유리 멘탈이 되지 않았을까 싶지만

책을 읽는 동안 여러가지 솔루션을 제안 받은 느낌이었고,

방향 지시 없이 혼자 헤메는 것 보다 책에서 제시한 핵심 내용만이라도 마음에 품고 실행 한다면 멘탈 부서져 너덜거리는 일은 절반 이하로 줄어 들 것 같다.

 

그리고 또 하나는 목표를 낮게 설정하라는 내용!

나는 어린 시절 엄마의 양육 방식으로 기준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무엇을 하든 완벽에 가까운 상태여야만 했다.

그래서 목표는 항상 높았고, 모든 것이 다 스트레스 였다.(현재 진행 중이니 스트레스 이다. 라는 표현이 맞을 수 있다)

행복은 양이 아닌 빈도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려면 지금 단계를 내 마음으로 완수 했다는 인정 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 인정이 완벽주의자들에겐 후회와 미련으로 남아 현재를 망치고 다가오는 무언가에 대처도 미비하게 되는 악순환으로 이어져 멘탈이 털리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고, 결국 완벽주의는 허상으로 내 앞에 할일들은 시작도 못한 채 스트레스로 좌절한 나만 남아있게 되는 결과가 되풀이 된다.

 

따라서 목표와 기준을 낮게 정하고, 현재에 최선을 다하고, 현재를 과거로 보내며 그 다음엔 무엇을 할지 사실에 근거해 냉철하게 판단 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다가올 무언가가 두려워서, 과거에 얽메여서 멘탈이 조각 나는 일은 적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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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매 순간의 삶에 집중 하는 걸 선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집중 할 것.

 

머리말

거의 모든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패배주의적, 부정적 사고 방식을 '중립적 사고방식'으로 대체 할 것. 중요한 순간에 최고의 명석함/평정심을 가져다주는 공격 모드로 냉정하게 문제를 파악하고 위기를 분석하는 비판단/비반응 전략. 세상은 우리의 감정 따윈 신경쓰지도 않고 우리에게 끊임없이 도전해 올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앞으로 닥칠 무언가에 대응 할 수 있는 무기가 필요하다.

내게 전달된 사실에만 집중

중립적 사고를 구성하는 중요 요소로 상상력이 불필요한 걱정거리를 창조하지 않도록 도움

 

 

1장. 긍정적 사고는 해결책이 아니다.

중립적 사고가 가장 효과적 해결책.

부정적 사고가 해롭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근거 없는 긍정적 사고가 해롭다는 사실은 잘 모르고 있음.

중립적 사고 : 편견 버리고 사실에 집중하여 의사결정 하는 방법으로 이미 벌어진 일은 받아들이고, 판단이 개입되지 않은 상태에서 의사결정.

과거의 사건으로 인해 미래가 미리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면, 우리의 현재 행위가 미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더 깊이 새길 수 있음. 이를 위해서는 진실을 추구해야만 함.

  • 중립적 사고의 시작

긍정적으로 사고하기는 한두번 실패를 겪고, 높은 수준의 환경으로 갈 수록 효과를 발휘하지 못함을 인지, 대신 부정적사고를 하지 않음이 더 이롭다는 것을 발견. 먼미래가 아닌 현재에 집중하는 '과정'이 필요.

  • '중립' 개념의 발견

중립적으로 사고 할 때는 감정을 개입시키지 말것, 결정 하고 나면 열정적으로 삶을 영위 할 것.

  • 계획을 세워라

사실에 근거해 목표를 정하고 달성가능한 기준 마련하기, 그렇다면 그 어떤 부정적 요소도 들어있을 수 없음.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단계를 따르다보면 뇌는 중립을 쉽게 유지 가능

  • 선택이라는 착각

중립적 사고 가능자는 잘못된 선택의 결과가 어찌 될지 더 잘 파악하고, 올바른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음

  • 당신의 말이 중요하다

부정적 생각보다 더 나쁜것은 부정적인 말. 부정적인 말은 아예 하지 말기. '멍청이 같은 소리 지껄이지 말기'

  • 외부 입력을 통제하라

주변에 부정적 소음이 많을 수록 내 정신상태도 부정적으로 변함.

  • 너 자신을 알라

중립적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기 객관화가 필수.

 

2장. 감정의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중립 사고

부정적인 상황을 가정하다보면, 우리의 상상력은 지나치게 부풀려지고 결국 공황상태에 빠지게 됨.

중립적 사고의 예

  1. 드러난 사실이 적은 경우. 리스크를 피하면서 상황파악

  2. 자신의 입지에서 현상 파악하며 현재 할 수 있는 것들에 최선

  3. 소중한 사람과 계속 소통하며 현재를 모니터링

위 사례 처럼 눈앞에 닥친 현재의 일에 집중 하는 것이 핵심.

전체적 상황은 걱정하지 말고 '그렇다면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이 뭘까?' 에 집중 하기.

 

3장. 올바른 다음 단계로 가라

코로나 발발 초기의 헬스케어 산업의 주문폭주 시작은 경영진들에겐 패닉할만한 사건. 혼란에 대처하기 위해 중립 사고를 유지.

중립사고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직접 통제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 하기.

모든 결과를 통제 할 수는 없음.

노인 케어 센터에서 코로나 발발시 모두 집으로 해산 시키고, 자택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 모델 전환. '오늘 최선을 다할 것'에 집중.

올바른 다음 단계 : 침착하게 중심 잡고, 중립적 사고로 편견 없이 모든 사실 검토한 후 결정 내리기.

경기에서도 점수판을 보는 것이 아닌 지금 즉시 해야할 일을 결정하고 '올바른 다음 단계'를 결정 하는 것. '이 상황에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할까?'에 집중.

ex. 미친 상사. '이 사람이 나한테 왜 이럴까?' 가 아닌 '여기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가 되어야 함 또는 '내가 받은 모욕감을 그대로 되갚아 주려면 무슨 말을 해야할까?' 처럼 일을 확대 시키지 말라.

'이렇게 기분 나쁜 말들을 들을 이유는 없으니 이제 그만 해요. 그만두지 않으면 증거 모아서 상부와 인사처에 보고 할겁니다. 지금 일을 포함해서요' 한마디면 됨

의도적으로 부정적 생각 회피하기.

 

4장. 가치관을 점검하라

우리는 때떄로 스스로의 가치관에 따른 삶을 살고 있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음. 중립을 유지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

'옳은'가치관은 존재하지 않음. 우리가 중요하다고 믿는 어떤것. 중립적 행동에 가치관은 매우 중요. 우리의 행동을 이끌고 있기 때문.

순명 : 결과나 외적 이익을 내려 놓기

나에게 중요한 개인적 가치를 찾아서 그것을 지키며 살아가는 것.

생각과 행동이 정돈되고 일치된 삶. 가치관은 우리가 어떤 일을 왜 하는지에 관한 우리의 신념 정의.

자신의 정체성(가치관)에 어느 특정한 부분에 너무 커다란 가치를 부여하면, 그 부분이 손상/사라지게 되었을 때 무너지고 맘. 해결책은 마음을 중립 상태로 만드는 것.

가치관은 스스로 자신의 주춧돌로 여기는 것을 말함. 가치관에 따라 살기 위해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기 위해 습관을 형성. 이 모든 것이 일직선으로 정렬되었을 때 우리가 성공에 이를 수 있음. 실패했을 때에는 가치관과 목표, 습관을 점검해 어느 지점에서 어긋났는지를 찾아내면 됨.

속한 집단의 가치관도 중요.

늘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일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조직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가치를 제시, 그 테두리 안에서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가치 체계를 구축 할 수 있도록 돕기

부정적 사고는 점점 확대 되는 경향. 따라서 중립적 사고를 가져야 함. 소유란 책임을 의미.

가치관은 힘든 순간에 나를 위한 정신적 지주가 될 수 있음. 스스로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기억해내고 그 가치를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결정을 내려 중립을 되찾을 수 있게 도움.

* 가치 찾기 : 종이에 5가지 가치, 5가지 목표, 현재 행동, 이상적 행동

- 가치와 목표가 일치하도록 노력. 주기적 재정립 필요.

 

5장. 성공으로 이끄는 행동을 습관화 하라

습관을 기르면, 습관이 너를 기를 것. 가치관을 검토 했으면 습관 검토 하기. .

중립적 삶은 행동 방침. 자신의 가치관에 따른 삶을 가능 하게 해 줄 행위 결정. 지속적으로 하기.

'행동과 감정이 바뀌어야함. 때로는 행동이 감정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함. 감정이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

체크 리스트 확인 하기

1. 매일 내 가치관에 따라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어떤 행동을 하고 있나? - 더 많이 하기

2. 방해가 되는 어떤 행동을 하나? - 더 적게 하기

 

6장. 주변의 부정성을 차단하라

둠스크롤링/둠서핑을 조장하는 언론, 매체를 피하기. 이들은 영리를 위해 우리가 잠재적으로 원하는 부정적 기사들을 생산하고 이득을 취함. 부정적 뉴스는 불안감과 우울감을 확대 시킴. 인간은 자연적으로 부정적 시그널을 더 잘 캐치함. 이는 위험/리스크를 피하기 위한 생존 필수로 인간에 설계된 기능. 부정적 요인이 무엇인지 인지 했다면, 무조건 피할 것.

 

7장. 집중할 것과 차단할 것

올바른 것에 집중할 수 있으려면 먼저 잘못된 것으로부터 관심을 돌려야 함. ex. 휴대폰 꺼두기.

인간이 갖는 관심은 한정되어 있음. 한번에 한가지 지배적 생각을 가질 뿐이니 중립적 사고를 고수하는 노력 필요. 관심을 갖는 (paying attention) 것은 비용/댓가 를 지불 하는 것으로 기회비용 발생

집중해야 할 것 vs 집중 하면 안되는 것 구분 하기. 멀티 업무 처리시 총 소요 시간 확대. 스스로 집중력 향상할 수 있는 기본 규칙 설정 하기.

목표한 일을 위해서 지금 나에게 요구되는 일 체크 리스트 작성.

1. 중립유지

2. 전념하기

3. 의기양양

집중하게 하는 자신만의 목록 만들어 수시로 보기

 

8장. 멘탈도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내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을 제외한 나머지 정보를 모두 차단.

경기 시작 전 선수들이 올바른 마음가짐을 갖도록 만들어주어야 일이 엉망이 되어도 돌아갈 길이 마련됨.

현재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잊고 다가올 일에 대비하자.

선수들이 경기전날 마음가짐을 다독여줄 영화 및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또는 수술을 앞둔 환자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영화 등을 보여주는 것은. 멘탈의 사전 준비를 시키는 것. 중립을 유지하는 것에 도움을 줌.

ex. 직장에서 PT를 할때, 앞의 사람들은 그저 수영을 좋아하는 철수 이며, 낯술을 즐기는 영희일 뿐임을 상기하며 겁먹을 필요가 없음을 되새기자.

발표 당일에는 준비 단계들을 재차 검토. 성공했던 비슷한 상황에서 멘탈을 떠올리자.

무엇이든 목적을 가지고 준비 할 것. 정신과 신체는 연결된 것

나만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루틴을 할 것

'통제 가능한 모든 것을 통제 하라'

일상 속에서 마음을 준비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꾸준히 실천한다면 갑자기 어떠한 일이 닥치더라도 중립을 유지할 수 있다.

 

9장. 당신을 위한 팀을 꾸려라

모두를 위한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우리 각자가 필요한단다.

팀에선 모든이가 중요하고, 나로 인해 평온함이 깃들 수 있는 팀을 만들것. 우리의 삶에서 인생의 고난을 헤쳐나갈 팀원들이 존재하는 지 확인 할 것. 암투병 사실을 알리자, 더 많은 사람들이 그의 투쟁에 끼어들기 시작. 함께 싸울 사람들이 생기면서 어깨의 짐이 더 가벼워지는 느낌을 느낌.

결과는 예측 부락능 하고 언제든 바뀔 수 있는 것이므로, 결과를 걱정하고 신경쓰며 압박감을 느끼기보다. 중립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

설사 지금 자신의 인생이 평온하다 할지라도, 어려울 때 기댈 수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유지해야 한다.

반드시 곁에 두어야 할 사람 유형

  1. 내 상황이 자신에 영향을 끼칠 까봐 걱정하지 않는 사람

  2. 도움이 필요할 때 누군가와 연결해 줄 수 있는 사람

  3. 말이 통하는 사람

  4. 닮고 싶은 사람

  5. 신앙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

  6. 무조건 적으로 나를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

  7. 필요에 따라 새로운 친구를 받아들이기 위한 노력

나를 위한 팀의 선수를 위한 평가작업을 시작하고 역경이 닥쳤을 때 힘이 될 시스템을 갖추기.

 

10장. 누구나 코치가 필요하다

누구나 코치가 필요함. 훌륭한 코치는 융통성이 있음. 최악의 상사는 고집 불통. '부드럽게 직원들의 발전을 유도' 여러 세대 집단을 이끌기 위해서는 다양한 코칭 기술 필요. 각 세대별로는 다른 대응 방식 필요.

'결과보다 과정 중시'

사실을 추구 하고 감정을 제거하는 것이 최고의 중립적 사고 방식. 자신을 더 많은 정보로 무장하면 할 수록, 서로간의 관계에서 감정을 배제한 채 사실을 추구하면서 모두에게 도움이 될 올바른 다음 단계를 찾는 일이 더 쉬워짐.

코칭의 단계

  1. 그 사람의 강점과 약점 파악

  2. 실시간으로 문제 해결

훌륭한 코치/상사는 법회계사와 같은 태도로 문제의 근본원인 찾아 다음 올바른 해결책 제시로 문제 바로 잡기

문제 행동을 보이는 사람을 이해하려 노력할것,

메세지를 제대로 전달하려면, 그 사람에게 동기 부여할 방법 찾기

  1. 사실 추구 하기

  2.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기

  3. 올바른 다음 단계 찾기

  4. 내가 돕고 싶어 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스스로 지도 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기, 내가 나 자신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하기.

스스로 동기 유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고 그 방법을 자신에게 적용 하

 

11장. 최후의 결승선이란 없다.

먼 앞날의 목표에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집중시켜서는 안된다. 목표가 달성된 후에는 공허함을 느끼고 말 것이다. 또는 목표 달성 실패 시 완전히 좌절해 버리는 수도 있다.

중립적 삶을 살면, 목표 달성 후 축하 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 갈 것이다. 실패 시 인정 후 마찬가지로 다음 단계로 넘어 갈 것이다.

성공에 대처 하는 법 :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하듯 새 시즌에 임하기.

성취감은 우승 자체에서 비롯 되는 것이 아닌, 우승을 향해가는 그 여정에서 비롯 되는 것.

중립적인 삶에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

매일 경이로움을 느끼고 싶다면, 기준을 낮게 유지 할 것.

나의 성공/실패를 책임지는 사람은 나 자신. 그 다음에 할 일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 늘 다음이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9 202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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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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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보면 정신적으로 이리저리 흔들리는 자신을 발견하곤 하는데요, 오늘은 이런 우리의 멘탈을 다 잡을 수 있는 방법에 관한 내용을 이야기하는 책을 소개할까 합니다.    저자인 트레버 모아와드는 심리상담가이자 멘탈 컨디셔닝 코치로 활약했어요. 그의 아버지인 밥 모아와드는 동기 부여 강사로 유명한 분이셨고, 긍정적 사고가 더 나은 삶으로 이끈다는 주장을 펼쳤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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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보면 정신적으로 이리저리 흔들리는 자신을 발견하곤 하는데요, 오늘은 이런 우리의 멘탈을 다 잡을 수 있는 방법에 관한 내용을 이야기하는 책을 소개할까 합니다. 


 


저자인 트레버 모아와드는 심리상담가이자 멘탈 컨디셔닝 코치로 활약했어요. 그의 아버지인 밥 모아와드는 동기 부여 강사로 유명한 분이셨고, 긍정적 사고가 더 나은 삶으로 이끈다는 주장을 펼쳤죠. 하지만, 아버지의 주장과 달리, 긍정적 사고만으로는 최고의 기량을 끌어 낼 수 없음을 확인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기만의 사고 기법을 만들어 내게 되고 이를 '중립적 사고'라 명명한다. 

긍정적 사고는 해결책이 아니라는 사실. 그렇다고 해서 긍정적 사고를 배척하는 것은 아니고, 아무런 근거 없이 무작정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때로는 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그가 말하는 중립적 사고는 대체 무엇일까?


 

온갖 편견을 버리고 사실에 집중할 것을 요한다. 이미 벌어진 일은 받아들이고, 판단이 전혀 개입되지 않도록 하는 상태에서의 의사결정.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솔직하게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세상에는 아무런 실천도 없이 좋은 쪽으로 진행될 거라고 믿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 중립적 사고를 하기 위해선 '자신에 대한 솔직한 평가'가 중요하다.

생각해보면 자신에 대한 솔직한 평가를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멘탈 관리도 쉽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자신에 대한 보다 냉철하고 솔직한 평가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멘탈 관리를 할 때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

중립적 사고란, 부정적인 사고로 가득한 순간에 그 상황을 보다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고, 현실을 제대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연습을 말한다. 부정적인 사고로 가득한 그 순간 현실에 맞지 않는 낙관적인 생각이 도움을 주진 않을테니까.

이 책은 일이 원활하게 잘 이루어지는 때가 아닌 삶이 잘못된 방향으로 흐르거나,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을때 멘탈이 흔들려 부정적인 생각에 휩쓸리기 쉬울때 '중립적 사고'를 통해 보다 객관적으로 상황을 바라보고 판단하면서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만, 운동선수들의 심리 코칭을 담당하는 저자의 특수한 직업에 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내용이라 나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이야기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던 점이다. 그래도 책의 전반적인 내용과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잘 전달된 것 같아 좋았다.

앞으로도, '중립적 사고'에 관한 이야기들을 계속해서 접하고 싶지만 이 책이 저자의 마지막 책이라니 아쉬움이 가득하다. 변화되고 더 발전된 '중립적 사고'의 개념과 이야기를 만날 수 없다니.....

이 책을 통해 보다 나 자신을 솔직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무한한 긍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현실을 직시할 수 있는 보다 객관적이고 냉철한 평가를 할 수 있는 '중립적 사고'를 하기 위한 연습을 위해 노력해야겠단 생각을 해 본다.

멘탈 관리가 쉽지 않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2****3 202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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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멘탈 강하게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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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멘탈도서를 하나 추천하려고 합니다. 멘탈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애씁니다.그리고 사람들은 긍정의 힘을 많이 거론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긍정의 힘보다 중립적 사고를 통한 멘탈강화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중립적사고? 아마 들어본 분들도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저자는 긍정의 사고의 힘을 믿는 사람들에게 부정이 닥칠때 오히려 무너짐을 알게 됩니다.운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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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멘탈도서를 하나 추천하려고 합니다. 멘탈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애씁니다.그리고 사람들은 긍정의 힘을 많이 거론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긍정의 힘보다 중립적 사고를 통한 멘탈강화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중립적사고? 아마 들어본 분들도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저자는 긍정의 사고의 힘을 믿는 사람들에게 부정이 닥칠때 오히려 무너짐을 알게 됩니다.운동선수들도 마찬가지 입니다.그리하여 저자는 긍정을 주장하지 않기로 합니다.그 대신 습관 형성,행동 분석,목표 지향,의식적 역량 등과 같은 실질적인 원리에 집중합니다.

 

'인체 능력 극대화'라는 방식인데,1970년대 구소련의 올림픽 선수 양성 시스템에서 시작된 것입니다.과학자들이 기본적으로 뛰어난 선수를 만드는데 필요한 특성과 습관들을 연구한 다음, 그것을 그대로 선수들에게 주입하는 것입니다. 신체적 요소는 물론 강인함이나 인내심 같은 정신적 요소등을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

중립적 사고란?

온갖 편견을 버리고 사실에 집중할 것을 요하는 의사결정 방법 이미 벌어진 일은 받아들이고,판단이 전혀 개입되지 않은 상태에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것.

 

저자는 긍정적인 확언이나 명언,새롭게 부상하는 명상법과 같은 부담스러운 멘탈 관리 목록과는 달리,무엇을 하지 않고 말하지 않아야 하는지,또 무엇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아야 하는지에 보다 중점을 두었습니다. 훈련의 첫 단계에서 '무언가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쉽습니다. 선수들에게 부정적 사고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훌륭한 습관 및 행동을 강조함과 동시에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도록 하는 훈련 또한 빼놓지 않았습니다.

 

중립적 생각은 의사결정의 순간에 감정을 개입시켜선 안됩니다.앞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립적 사고방식이 맹목적 긍정과 다른 점은 사실에 근거해 목표를 정하고,또 그 과정에서 달성 가능한 일련의 기준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자는 이렇게 긍정의 힘이 해결책이 아니라는 이야기부터 감정의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중립적 사고 이야기,올바른 다음 단계, 가치관점검,성공으로 이끄는 행동 습관화, 주변의 부정성을 차단하는것, 집중할 것과 차단할 것, 멘탈도 사전준비가 필요하다,당신을 위한 팀을 꾸려라,누구나 코치가 필요하다,최후의 결승선이란 없다는 이야기들을 담아 놓았습니다.

 

중립적인 삶은 철학이 아닌 행동 방침입니다. 따라서 실천이 요구됩니다. 중립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치관에 따른 삶을 가능하게 해줄 일련의 행위를 결정해야만 합니다. 그리고 그 행위를 지속적으로 해야 합니다.하루도 쉬지않고.세상에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습관은 가능할 수도 있는 어떤 일을 확실한 일로 바꿔놓기 위해 당신에게 요구되는 구체적인 행동입니다.성공은 당신의 가치관에서부터 시작됩니다.성공을 키워내는 것은 당신의 행동입니다.그냥 행동이 아닌 매일매일의 꾸준한 행동 말입니다.

 

이렇듯 유리멘탈이 되지 않는 방법은 그저 긍정의 힘을 갖는 것이 아닌 중립적 사고를 장착하여 내 중심을 잘 잡으라는 이야기로 마무리를 합니다. 아직도 흔들리십니까? 유리 멘탈이라 생각이 드시나요? 그렇다면 이 책으로 나를 훈련시켜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k******7 2023.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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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중립적사고 올바른 다음단계 (토네이도)
"(서평)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중립적사고 올바른 다음단계 (토네이도)" 내용보기
※ 유리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 2022년 12월 5일 ※ 280페이지 ※ 토네이도   요약      PART 1 . 긍정적인 사고는 해결책이 아니다   ● 아무런 근거도 없이 무작정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 ● 나 자신 알기   PART 2 . 감정의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중립사고   ● 전체 그림이 아닌 눈앞에 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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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 2022년 12월 5일

※ 280페이지

※ 토네이도

 

요약 

 


 

PART 1 . 긍정적인 사고는 해결책이 아니다

 

● 아무런 근거도 없이 무작정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

● 나 자신 알기

 

PART 2 . 감정의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중립사고

 

● 전체 그림이 아닌 눈앞에 닥친 일에 집중하는 것이 핵심

 

PART 3 . 올바른 다음단계로 가라

 

● 올바른 다음단계는 일단 침착하게 중심을 잡고 중립적 사고로 편견없이 모든 사실을 검토한 이후에 내린 결정

● 중립적으로 소화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다음단계가 중요한 기술이 된다

 

PART 4 . 가치관을 점검하기

 

● 가치관에 따른 삶을 살고 있는지 점검하기

● 가치관은 스스로 자신의 주춧돌로 여기는 것

 

 


 

PART 5 . 성공으로 이끄는 행동을 습관화하라

 

● 중립적인 삶을 행동방침으로 실천이 요구되다

● 습관은 언제나 즐겨라

● 행동과 감정이 바뀌어야 한다

 

PART 6 . 주변의 부정선을 차단하라

 

● 단연한 일을 실천하기

 

PART 7 . 집중할것인가 차단할것 인가

 

● 중립적인 사고시 중요한것은 집중력

● 감정에 억눌ㄹ루지 말고 매순간의 삶에 고유한 생명을 부여하기

 

PART 8 . 멘탈도 사전준비가 필요하다

 

● 무엇이든 목적을 가지고 준비해야한다

 

PART 9 . 당신을 위한 팀을 꾸려라

 

● 말이 통하는 사람 찾기

● 닮고 싶은 사람 찾기

 


 

PART 10 . 누구나 코치가 필요하다

 

● 사실을 추구하고 감정을 제거하는 것이 최고의 중립적 사고

● 스스로에게 동기유발할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고 적용하기

 

감상평 

이 책은 성공하는 사람은 강철 같은 멘탈이 아니라 부드럽고 유연한 균형잡힌 멘탈이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월드클래스 멘탈 코치가 전해주는 이기는 멘탈의 법칙으로 지금 빠져보세요 . 끊임없이 경쟁과 승리에 대한 중압감에 시달리는 우리 그리고 흔들림 없이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일류가 되어야 하는 운동선수들 지금도 계속해서 변화하는 불확실한 상황에서 모든사람들이 당황할때 흔들리지 않고 유연하게 사고하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어야 할것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중요 핵심으로는 멘탈의 중심을 잡는 일이라고 합니다. 멘탈관리는 운동선수들에게만 필요한것이 아닌 평범한 우리들에게도 꼭 필요한 기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좌절과 두려움을 겪을때 , 다양한 시련과 역경을 맞주할때에도 필요한 중심 잡는 방법 즉 멘탈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유리멘탈에서 강철멘탈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유연하고 흔들리지 않는 멘탈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중요한것은 중립적사고와 올바른 다음 단계 입니다. 중립적사고방식은 온갖 편견을 버리고 사실에 집중하여 의사결정을 내리는 사고방식을 말하며 올바른 다음단계는 일단 침착하게 중심을 잡고 중립적 사고를 통해 편견없이 모든 사실을 검토한 이후에 내리는 의사결정 방법 입니다. 이 두가지의 방법으로도 내가 가지고 있는 유리멘탈을 좀더 중심을 가진 묵직한 멘탈로 변화시킬수 있을겁니다. 멘탈의 균형감각을 지킬수 있는 것은 내가 가진 커다란 자산이 될 것입니다. 그 커다란 자산을 이 책을 읽고 함께 가져보는것이 어떨까요?

 


 

토네이도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w********2 202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계발서]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를 소개합니다.
"[자기계발서]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를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게이트 오브 위즈덤 채널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도서는 ‘유리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입니다. 지은이는 ‘트레버 모아와드’와 ‘앤디 스테이플스’의 공저이며 옮긴이는 ‘노보경님’입니다. 펴낸 곳은 ‘토네이도 출판사’입니다. 지은이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트레버
"[자기계발서]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를 소개합니다." 내용보기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게이트 오브 위즈덤 채널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도서는 유리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입니다. 지은이는 트레버 모아와드앤디 스테이플스의 공저이며 옮긴이는 노보경님입니다. 펴낸 곳은 토네이도 출판사입니다. 지은이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트레버 모아와드는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심리상담가이자 멘탈 컨디셔닝 코치였습니다. 모아와드컨설팅그룹의 대표이자 리미틀리스마인스의 CEO로서, 권위 있는 스포츠팀들과 협력하며 세계적인 스타 선수들의 멘탈 코치로 활약했습니다. 수많은 엘리트 선수들과 함께하며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기만의 멘탈 훈련법과 사고방식을 구축한 그는, 운동선수 외에 비즈니스 리더와 방송인, 미 특수부대 지휘관들에게 심리 전략 컨설팅을 제공하며 많은 이들의 성공과 목표 달성을 위해 힘썼습니다.

 

또 다른 저자인 앤디 스테이플스’ 2008년부터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에서 대학 미식축구 부문 취재를 담당해왔으며, 현재 스포츠 온라인 매체인 디 애슬레틱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이 도서의 저자인 트레버 모아와드는 암 투병 끝에 2021915일에 눈을 감았습니다. 그의 나이 48세였습니다. 일단은 저자인 트레버 모아와드의 명복을 비는 것으로 시작을 하겠습니다. 그가 남긴 이 도서가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트레버는 항상 같이 일하는 선수들에게 현실을 직시하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트레버는 누구에게도 자신의 투병 사실을 알리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매순간의 삶에 집중하는 걸 선택했습니다. 트레버는 멘탈이 약한 사람은 물론이고, 자신이 꽤 단단한 내면을 가졌다고 믿는 사람일지라도 중립적으로 생각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럼, 책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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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긍정적 사고는 해결책이 아니다

 

아무런 근거도 없이 무작정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때에 따라서는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다. 우리 모두 부정적 사고는 분명히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에 동의할 것이다. 그러나 더 긍정적인 것이 덜 부정적인 것과 같은 의미가 될 수는 없다. 긍정적인 사고가 부정적인 사고의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말이다.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은 중립적 사고이다.

 

중립적 사고란 무엇인가? 그것은 온갖 편견을 버리고 사실에 집중할 것을 요하는 의사결정 방법이다. 중립적으로 사고하는 사람은 과거의 일이 미래의 일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인식 하에 이미 벌어진 일은 받아들이고, 판단이 전혀 개입되지 않은 상태에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우리 모두가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려고 애쓰는 동안 나는 암과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책으로써 그 어느 때보다 멘탈 관리가 중요하며 따라서 중립적 사고방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했다. 한편으론, 모든 사람들이 팬데믹을 헤쳐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보았고 내 멘탈 관리 방식이 우리 모두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달았다.

 

대부분의 엘리트 운동선수들은 그냥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신체를 단련하든 정신을 강화하든 구체적인 방법을 알고 싶어 한다.

 

어떤 이들은 중립적 사고와 허무주의가 어떻게 다르냐고 묻기도 한다. 허무주의는 모든 신념 체계를 절대적으로 부정하는 것이다. 극단적 염세주의 및 회의주의가 결합된 허무주의를 신봉하는 사람은 인생을 덧없는 것으로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그건 내가 사람들에게 중립적 사고를 가르치는 목적과 정반대의 결과다. 나는 당신이 중립적으로 생각함으로써 활기차고 의미 깊은 삶을 영위해갈 수 있도록 돕고 싶다. 중립적으로 생각하려면 의사결정의 순간에 감정을 개입시켜선 안 된다. 그러나 일단 결정을 내리과 나면 열정적으로 삶을 영위해야 한다는 것이 내 주장이다. 사랑하고, 기념하고, 또 신념을 가져라. 중립적으로 생각하면서도 그 모든 것들을 당연히 할 수 있다.

 

앞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중립적 사고방식이 맹목적 긍정과 다른 점은 사실에 근거해 목표를 정하고, 또 그 과정에서 달성 가능한 일련의 기준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진정으로 중립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솔직하게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 그 일이 항상 유쾌하기만 한 것은 아니지만, 당신이 더 나은 습관을 형성하고 장차 더 괜찮은 결정을 내리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진실들에 닿을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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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감정의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중립 사고

 

20199, 누렇게 변해버린 눈으로 잠에서 깨어난 나는 그로부터 몇 주 뒤 그 원인을 알게 됐다. 담관암이었다. 내 병명을 알게 되었을 때, 그 소식을 감당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흔들리는 멘탈을 잡고 중립을 찾는 것뿐이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암을 접하고 있다. 내 경험상 이 싸움은 단번에 끝나지 않을 수도 있다. 나는 해군 특수부대 대원도, 세계적 수준의 운동선수나 백만장자 CEO도 아니다. 하지만 스스로 강인한 사람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당신 내면의 어떤 이질적 존재를 상대하는 것은 오직 당신 자신, 즉 당신의 정신과 육체뿐이다. 직접 세운 계획을 차근차근 이행해나가는 당신만의 과정이 중요한 것이다.

 

나는 단 한 번도 최악의 상황을 가정해본 적이 없다. 그건 내 가치관에도 위배되고 성미에도 맞지 않는다. 정보를 처리할 때 그런 태도는 아주 형편없고 비효율적이며 비능률적인 결과로 이어진다. 그러나 쉽게 대처할 수 없는 어떤 정보를 접했을 때는, 우리 머릿속에 가장 부정적인 상황이 그려지는 것을 막지 못할 때도 있기 마련이다. 정보가 너무 극단적일 때는 삶이 완전히 변해버린 듯한 기분에 휩싸이기도 한다. 그럴 때 우리의 상상력은 지나치게 부풀려지고 결국은 공황상태에 빠지게 된다. 당신이 미래에 접하게 될 어떤 정보는 앞으로의 삶에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중대한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다.

 

여전히 항암 치료와 큰 수술, 방사선 치료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건 최선의 시나리오였다. 내 삶에 있어 너무 많은 것들이 굉장히 빠르게 변해 갔다. 변한 것은 내 몸이었는데, 나는 그것들이 내 정신까지 흔들어놓도록 방치했던 것이다. 요가 수업 후 내가 '모든 게변해버린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나서 돌파구가 찾아왔다. 나는 여전히 같은 사람이었다. 내게는 여전히 친구가 있었고 미래가 사라져버린 것도 아니었다. 내 삶에 다른 기쁨이 없는 것도 아니었다. 명심해라. 중립적 사고는 감정 없는 사고가 아니다. 중립적 사고방식은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 처리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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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올바른 다음 단계로 가라

 

웰비헬스 사장 맷은 미 해군특수전본부에서 의료 책임자로 근무한 이력이 있다. 따라서 이미 중압감이 심한 상황에 충분히 대처해본 경험이 있던 그는 즉각 행동에 나섰다. 매주 전 직원 회의를 소집하기 시작했고 웰비헬스의 직원들이 시시각각 변하는 상황과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인한 혼란에 대처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사고방식을 중립으로 전환하고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라 결론을 내렸던 것이다. 당시엔 중립적 사고만이 채택 가능한 선택지였다. 상황의 엄중함을 감안하면 도저히 긍정적이 될 수가 없었다. 그보다는 중립적 사고법이 실질적으로 희망을 불어넣는 구명줄이 될 수 있다. 도저히 긍정을 유지할 수 없다고 느낄 만한 상황이 자꾸 펼쳐질 때 감정 상태는 최악이 된다.

 

인간의 본능이다. 아무도 부정적이 되라고 권하지 않는데도 때로는 지구상의 모든 에너지가 나를 부정적인 쪽으로 몰아가는 듯한 기분이 든다. 마치 이 세상에 오로지 부정적 사고방식만 존재하는 듯이 느껴진다. 이해한다. 나는 이미 겪어 봤으니까. 그러나 부정적 사고방식은 결코 유일한 길이 아니다. 또 다른 길이 있다. 중립은 당신이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막아준다. 어둠 속에서 빛을 밝혀줄 수 있다. 희망을 갖기 위해 긍정적이 되어야 한다는 말은 순전히 헛소리다. 치료기간 동안 중립적 사고방식 덕분에 나는 하루하루 중심을 잡으며 희망을 품을 수 있었다. 내게 희망은 암에 맞서기 위한 무기다. 세계적으로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고, 회사가 바이러스와 고객들 사이에서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도 마찬가지다.

 

일단 중립으로 내려가는 법을 배웠다면 이제 중립적 생각들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점수판은 쳐다보지도 않는다. 지금 즉시 해야 할 일을 결정하려고 노력한다. 과거에 이미 벌어졌던 일은 그냥 받아들인다. 그러나 미래가 정해져 있지 않다는 사실 역시 받아들인다. 먼저 부정과 무조건적 긍정이라는 양극단에서 가능한 한 멀리 떨어지기 위해 이동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것은 계속해서 중립적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반드시 익혀야 하는 가장 중요한 기술이다. , '올바른 다음 단계'를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내 감정을 제어할 수 있다. 내가 중립적으로 살아가는지 확인할 수 있는 사람도 나 자신이다. 나는 내가 제어할 수 있는 것들을 모두 모아놓고 가능한 한 내 통제하에 두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막강한 책임감을 느낀다. 나는 내 회사의 CEO이기도 하지만 나 자신의 CEO이기도 하다. 이렇게 한다고 해서 내가 직면한 상황에 대한 절박감이나 중압감이 줄어들지는 않는다. 생존을 위한 싸움이 축구 경기나 줌 회의, 벤처 사업과 같을 수 없다는 것은 안다. 그러나 바로 다음의 행동을 관리하는 일은 보편적 문제다. 경우에 따라서는 실행이 더 중요할 때도 있겠지만, 올바른 다음 단계를 확인하는 일은 성공의 가장 훌륭한 가늠자이다. 그렇게 올바른 다음 단계를 실행함으로써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그다음 단계에 도달했을 때의 만족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그런 만족감은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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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치관을 점검하라

 

우리는 때때로 스스로의 가치관에 따른 삶을 살고 있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그러한 삶이야말로 진정으로 중립을 유지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만약 자신이 그러한 삶에서 벗어나 있다면 스스로 내린 결정과 행동일지라도 그것이 옳은 것이라고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런 결정과 행동이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될 턱이 없다. 가치관이란 우리가 평생 습득해온 정보를 기초로 형성된 삶의 어느 한 순간에 우선시하게 되는 그 무엇을 말한다. 우리는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는 그것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 대개 사람들이 성공 또는 실패의 이유로 가치관을 들먹이는 걸 좋아함에도 불구하고, 사실 '옳은' 가치관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가치관은 우리 안에 존재하면서 우리의 결정을 이끄는 것이다. 그것은 부유함일 수도 있고, 건강이나 종교, 신념, 가족, 성공, 탐욕 또는 성장일 수도 있다. 그것은 우리의 사회화 과정에서 계속 변하지만 대체로 일단 형성되고 나면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결정을 조종하게 된다. 본질적으로 가치관은 우리가 중요하다고 믿는 어떤 것이다. 중립적 행동에 있어 가치관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 알고 있든 모르고 있든 늘 우리의 과거와 현재의 행동을 이끌고 있기 때문이다.

 

가치관은 우리의 행동을 조종하면서 궁극적으로 어떤 사람이 될지 결정한다. 생각해보면 좀 오싹하기도 하다. 신경과학자 조 디스펜자에 의하면, 스스로의 가치관을 자각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삶이 반복된 행동'의 연속이 돼버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매일 똑같은 가치관이 똑같은 생각을 하게 하고 똑같은 생각은 똑같은 결정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그 똑같은 결정은 똑같은 행동을 낳고, 결국 똑같은 행동으로는 늘 똑같은 결과밖에 얻을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행동을 교정함으로써 이 순환을 끊어버릴 수 있다. 하지만 먼저 우리를 조종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가치관은 스스로 자신의 주춧돌로 여기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가치관에 따라 살기 위해 목표를 설정한다.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습관을 형성한다. 이 모든 것이 일직선으로 정렬되었을 때 우리가 성공에 이를 수 있는 것이다. 실패했을 때는 가치관과 목표, 습관을 점검해 어느 지점에서 어긋났는지 찾아내면 된다. 우리는 이미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또 그 정보의 사용법도 알고 있을 것이므로 어긋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을 수정할 수도 있을 것이다. 개인의 가치관이 중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 개인이 속한 집단의 가치관도 중요하다.

 

다만, 약간 차이가 있다. 우선 인간은 자신이 가치관에 따라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고, 그 가치관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집단에 소속되고자 하는 본능을 지닌다. 직장이든 자녀의 학교든 또는 종교적 모임이나 어떤 사회단체든 간에, 나에게 가장 중요한 가치가 내가 선택한 그 집단의 다른 구성원들에게도 중요한 것이기를 바란다. 한편, 자녀가 있는 사람은 자신의 자녀가 탄탄한 가치관을 갖고 그 가치관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이해한 채 성장하기를 바란다. 직장에서는 타인을 이끌어가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 단단한 가치 체계를 정립해놓아야 그 아랫사람도 성공할 수 있는 법이다.

 

아무리 세계 최고의 운동선수 또는 성공한 사업가라 할지라도 가치관과 행동이 어긋나는 일은 발생한다.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다. 우리의 가치관에 약간이라도 변화가 생겼을 때 그런 어긋남이 발생한다. 어쩌면 축구 선수 또는 농구 선수로서 '절대적 최강자'라는 가치가 가족이나 사업 또는 처음 가치관이 형성될 당시 그 선수에게 고려되지 않았던 여타의 선택지로 바뀐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수시로 자신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새 종이를 꺼내는 것부터 시작하자. 다시 목록을 작성하자. 만약 우선순위가 바뀌었다면 목표와 행동도 변화가 필요하다. 우선순위가 이전과 같다면 왜 행동이 달라졌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가치관에 조정이 필요한 것인가? 아니면 행동에 조정이 필요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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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성공으로 이끄는 행동을 습관화하라

 

중립적인 삶은 철학이 아닌 행동 방침이다. 따라서 실천이 요구된다. 중립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치관에 따른 삶을 가능하게 해줄 일련의 행위를 결정해야만 한다. 힘든 점은 그 행위를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루도 쉬지 않고 차분히 중립을 찾고 올바른 다음 단계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과거를 받아들인다. 그러나 받아들여야 할 것은 그것만이 아니다. 미래는 결정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 또한 받아들여야 한다. 지난 3년 동안 매일 침대를 정돈해온 습관은 아주 훌륭하다. 그러나 오늘도 침대 정돈을 해야 한다. 지금까지 해온 것 또는 앞으로 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 아니다. 핵심은 시시각각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가이다.

 

세상에 우연히 일어나는 일은 없다. 습관은 가능할 수도 있는 어떤 일을 확실한 일로 바꿔놓기 위해 당신에게 요구되는 구체적인 행동이다. 성공은 당신의 가치관에서부터 시작된다. 성공을 키워내는 것은 당신의 행동이다. 그냥 행동이 아닌 매일매일의 꾸준한 행동 말이다.

 

아주 미미한 향상이 계속해서 반복되면 결국 그것들이 모여 엄청난 향상에 이르게 된다. 이치로는 반복해서 조금씩 더 노력했고 그렇게 해서 실제 자신이 되고자 했던 사람이 된 것이다. 지금 당신은 자신이 되고 싶은 사람이 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루틴을 완성했는가? 요리사가 되고 싶다면 매일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 보려고 시도하는가?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매일 글을 쓰고 있는가? 선생님이 되고 싶다면 매일 획기적인 강의를 찾아보고 있는가? 그저 계획적인 사람이 되고 싶을 뿐이라면 매일 할 일을 적어보고는 있는가?

 

성공으로 이끄는 몇몇 행동은 실제로 매우 쉽게 할 수 있다. 사람을 성공하게 만드는 것은 그런 훌륭한 습관을 날마다 반복하려는 열의이다. 때로는 이불을 개기가 귀찮고, 스트레칭이나 요리, 글쓰기 또는 할 일을 적는 일조차 싫은 날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을 더 괜찮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은 바로 행동의 반복이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실행해야 한다. NBA 감독 및 임원으로서 오랜 경력을 이어오는 동안 놀라우리만치 헌신적인 선수들을 상대해온 로렌스 프랭크가 이러한 성공에 이르는 행동의 원리에 대해 아주 잘 설명했다.

"행동과 감정이 바뀌어야 합니다. 때로는 행동이 감정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감정이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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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주변의 부정성을 차단하라

 

인디애나 존스: 미궁의 사원에서 광신적 종교 집단의 일원이 인디애나 존스가 컨베이어 벨트에서 탈출하지 못하도록 주술인형에 바늘을 꽂는 장면을 기억하는가? 컨베이어 벨트 끝에는 바윗덩이를 으깨버리는 거대한 롤러가 기다리고 있었다. 이 시대의 우리는 모두 그런 컨베이어 벨트 위에 서 있다. 그 컨베이어 벨트 끝에 우리의 정신을 뒤죽박죽으로 만들 운명이 기다리고 있다. 영화와 다른 점이 있다면 주술인형을 사용해 우리가 벨트를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는 사실이다.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인스타그램을 열기 위해 휴대폰을 만지작거릴 때마다 우리는 우리의 사고를 어지럽히는 그 거대한 롤러에 조금씩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2020년에 메리엄-웹스터는 '주목 중인 단어' 블로그에 새로운 단어를 추가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바로 '둠스크롤링'이었다. '둠스크롤링'의 사촌 격인 '둠서핑'은 스마트폰보다 인터넷 검색과 관련된 단어지만, 이 두 단어는 본질적으로 같은 의미다. 종종 인간은 아주 잠깐 사이에도 엄청난 양의 부정적이고 혼란스러운 뉴스를 접한다. 둠스크롤링은 SNS 사용자가 안 좋은 뉴스를 계속 보기 위해 휴대폰 화면을 위아래로 미는 모습에서 비롯된 단어다.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였던 20203월 및 4월에 대부분의 지역이 봉쇄에 들어감에 따라 미국의 대중문화 속에서 자주 언급되기 시작했다.

 

그 두 달 동안 봉쇄되지 않았던 것이 있는데, 무엇일까? 부정성 산업 단지다. 대중 매체가 이렇게 부정적이었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였다. 왜 그랬을까? 물론, 이유는 있었다. 2020년 수천 개의 팬데믹 관련 보도를 분석한 다트머스대학과 브라운대학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미국의 언론 매체가 과학 저널보다 부정적이었고 다른 국가의 영문 미디어보다는 압도적으로 부정적이었다. 얼마나 더 부정적이었을까? 미국 주요 언론 매체에서 나온 보도 중 87퍼센트가 부정적 어조로 작성된 것이었는데 반해 과학 저널의 경우에는 64퍼센트였으며 타국의 영문 보도의 경우 50퍼센트였다. 이 연구의 계기가 된 기사는 코로나19 백신 개발 가능성에 관한 보도였다.

 

인간의 머릿속에는 부정적 메시지가 흐르는 무수히 많은 파이프가 들어 있어 우리는 본질적으로 언제든 홍수를 일으킬 수 있는 부정의 폭포를 품고 있는 셈이다. 긍정적인 것들에 비해 부정적인 것들은 불쑥불쑥 찾아오는 데다 또 끈질기기까지 해서 특히 나쁘다. 인간은 애초에 그렇게 설계된 존재일지도 모른다.

 

스스로를 더 높은 경지로 밀어올리기 위해서 노력할 때는 아주 사소한 하나하나까지 다 중요하다. 그리고 할 수 있을 때 실행에 옮겨야 한다. 의도적으로 편향된 뉴스가 자신을 짜증나게 하거나 두렵게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저 계속 읽고 싶다는 이유로 또는 고교 졸업 후 연락도 안 되는 동문의 페이스북이 궁금해 참을 수 없다는 이유로 당신의 감정을 소비해서는 안 된다. 어느 한 길을 계속 걸어가기 위해서는 스스로 멈출 줄 알아야 한다. 180도 변하라는 것이 아니다. 그냥 멈추고 중립을 찾아라! 지금이 바로 기회다. 당장 시작하자. 나는 '쉬운 일을 더 잘하자'라는 신조로 경력을 쌓아왔다. 그러니 당연한 일을 함으로써 이로움을 챙기자. 마음챙김이나 요가 또는 명상을 권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에게 짜증, 슬픔, 자신 없음, 좌절, 우울을 야기하는 불필요한 짓을 멈추라고 권유하는 것이다. 이 일을 1년 미룬다면, 당신이 목표에 도달하기까지 1년이 늦어질 것이다. 그러니 미루지 말고 오늘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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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집중할 것과 차단할 것

 

우리 모두 집중력을 중요하게 여긴다. 중립적 사고를 하는 사람에게 그 능력은 굉장히 중요하다.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보면 "가치가 있는 것을 하는 일-그것이 관건이다"라는 말이 쓰여 있다. 내가 아는 축구 감독들 중에 팀에서 그 말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로 간결하지만 중요한 성공 비결이다. 어쩌면 당신은 그 말을 '목표를 향해 집중하는 것'으로 이해할지도 모르지만, 그 해석은 중립적이지 않다. 과정보다 결과에 초점을 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21세기의 이 세상은 우리가 집중하길 원하지 않는다. 지금처럼 우리의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것들이 많았던 적은 없었다.

 

문제는 사람들이 스스로 집중해야 한다는 중압감을 느끼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아주 잘못된 대상에 집중력을 낭비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당신은 어떤가? 평소에도 신경 쓰이는 것들이 사방에 널려 있어 집중력을 유지하거나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스스로에게 집중력을 요구하는 것은, 먼저 부정적인 생각이나 독백을 그만두지도 않은 채 "중립을 지키자"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우리는 집중하기 위해 온갖 전략(, 기술, 동기유발 문구 등)을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무엇보다 중요한 전략은 그 '집중 방해물'이 생명 유지를 위해 필요로 하는 영양분을 끊어버리는 것이다.

 

집중을 방해하는 것들은 그저 업무 생산성에만 손해를 입히지 않는다. 한번 생각해보라. 당신을 배우자나 동거인 또는 자녀에게 소홀해지도록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건강 관리에 소홀하도록 만드는 것은 또 무엇인가? 아마 직장에서 당신의 관심을 앗아가는 것들과 겹치기도 할 것이다. 두 경우 모두 당장 해야 할 일에만 집중하는 것이 업무를 완료하는 데도 도움이 되고 자녀나 배우자와 뜻깊은 추억을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게다가 더 효율적이고 덜 피곤하게 느껴질 것이다. 스스로 기본 규칙을 설정할 필요가 있다. UCLA 여자 농구팀에는 주차장에 차를 대고 라커룸으로 이동할 때까지 휴대폰을 반드시 가방안에 넣어두어야 한다는 규칙이 있다. 이 규칙으로 인해 팀에 소속된 선수, 코치, 학생 등 모든 사람은 훈련장에 입장하면서 서로 대화할 수밖에 없다. 단 몇 분에 불과하지만 어쩌면 트위터나 틱톡에 빼앗겼을지도 모르는 그 몇 분은 선수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다. 휴대폰을 아예 눈앞에서 치워버린다는 엄격한 규칙을 설정하는 것이 유혹에 사로잡히지 않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일 수 있다. 스스로에게 휴대폰을 보면 안 돼"라고 말하는 것보다 금지돼 있기 때문에 휴대폰을 보지 않을 거야"라고 말하는 것이 더 쉽다. 먼저 방해물을 제거해버릴 수 있다면 훈련이 더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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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멘탈도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경기 전 마음가짐은 누구에게나 중요하다는 것이 핵심이다. 모든 사람이 경쟁을 예정해 두고 사는 것은 아니겠지만, 우리는 앞으로 반드시 엄청나게 중요한 순간들이 계속 찾아올 것임을 잘 알고 있다. 그것은 직장에서 하게 될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일 수도 있고 직장 면접일 수도 있다. 또는 자녀의 출생 같은 엄청난 일도 그러하다.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에서 부정적 사고나 틀린 정보에 기반해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일이 없도록 중립을 찾는 법은 이미 설명했다.

 

그러나 일단 중립을 찾을 수 있다면 자신이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지 자각할 수 있다. 중립적 사고로 반응할 게 아니라, 중립적 사고로 대비할 수 있게 된다는 말이다. 그렇게 되면 필연적으로 스트레스가 찾아왔을 때 차분히 중립을 찾기가 더 쉬워진다. 또한 단순히 마음이 가는 대로 내버려 뒀을 때보다 더 준비된 상태로 스트레스 상황에 맞설 수 있다. 2쿼터에서 14점이나 실점하는 일 등의 실제 상황이 벌어지고 나서야 중립을 찾으려고 기다리고 있기만 할 게 아니라, 큰일이 있기 전에 미리 적절한 마음가짐을 만들어놓는 것 역시 중립적 삶을 위한 훈련에서 빼놓을 수 없다.

 

내가 마이클에게 전화한 이유는 얼마 전 그가 병마와 싸우며 힘든 시간을 이겨냈기 때문이다. 20188, 마이클이 캘리포니아 말리부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운동을 마무리하다가 갑자기 발목이 말을 안 들어 발을 헛디뎠다. 그는 피트니스 벤치에 앉아 운동 중에 발목 부상을 초래할 만한 움직임이 있었는지 생각했다. 그때 그의 왼쪽 팔이 저려 왔다. 심각한 질병이 아닐까 걱정이 된 마이클의 아내는 즉시 그를 응급실로 데리고 갔다. 의료진은 마이클에게 보다 정확한 검진을 위해 UCLA 의료센터로 갈 것을 권유했다. MRI 검사를 끝냈을 때 마이클의 왼쪽 발의 감각이 사라졌다. 그의 몸 왼쪽이 거의 마비되었다. 아직 50세였던 마이클에게 뇌졸중이 찾아왔다. 혈전이 뇌혈관으로 들어가 손상을 입힌 것이다.

 

그러나 마이클은 역시 마이클이었다. 그는 이 일로 오랫동안 힘들어하지 않았다. 그에게 올림픽 훈련과 재활 치료는 그다지 다르지 않았다. 스스로 과거와 똑같은 멘탈 관리법을 따르겠노라 다짐했다. 훌륭한 습관을 기르고 점진적으로 발전해나가는 자신을 기념하면서 말이다. 그는 고난을 훨씬 더 열심히 노력할 기회로 여겼다. 마이클이 자신의 신체를 이해하고 있는 최고의 선수라는 사실이 도움이 됐다. 재활 초기에 보행기를 밀고 움직이려 애쓰는 동안, 마이클에게는 왼쪽 발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곧 승리였다.

 

그의 타고난 중립적 사고방식이 큰 도움이 됐다. 그는 단 하루 만에 걸을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했고 그래서 당장 걷지 못한다는 사실에 크게 상처받지 않았다. 재활 훈련량 달성에 걸리는 시간을 매일 수백분의 몇 초씩 단축해가듯 그저 조금씩 향상시키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 마음가짐 덕분에 마이클은 공격적이면서도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할 수 있었다. 2019년이 시작되었을 때, 마이클은 다시 정상적으로 걸을 수 있게 됐다. 아직 종종 저린 증상이 있었지만 그는 챔피언의 정신력으로 최악의 상황을 벗어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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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당신을 위한 팀을 꾸려라

 

집단의식은 실제로 존재한다. 그것 때문에 우리가 공통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서로 도울 수 있는 것이다. 제대로 구성된 팀은 경쟁에서 굉장히 유리하다. 스포츠 분야에서 그 사실을 부정할 사람은 없다. 사업에서도 마찬가지다. 당신의 회사에 결원이 생겼을 때 당신은 CEO가 친한 사람을 고용하길 바라는가 아니면 이미 해당 직종에서 월등한 능력을 보여준 바 있는 인재를 고용하길 바라는가? 당연히 숙련된 전문가를 원할 것이다. 답이 너무나 명백하기 때문에 고민할 필요도 없는 문제다. 스포츠 분야에서 단장과 사장은 팀을 위한 최고의 선수들을 모집하는 록 스타와 같다. 감독은 최고의 조화를 이루기 위해 라인업에 이런저런 조정을 가한다. 그리고 그 조정이 효과를 발휘했을 때 축포가 터진다.

 

마크는 2008년에 올스타, 그리고 ACC 올해의 수비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2009년 대학 4학년 시즌 준비 중 왼쪽 다리의 허벅지에 극심한 통증을 느꼈다. 처음에는 신경 손상을 의심했지만 MRI 검사 후 뭔가 의심스러운 것이 발견되어 종양전문의를 찾아갔다. 병명은 유잉 육종으로, 뼈에 발생하는 드문 유형의 이었다. 항암 치료 후 마크에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주어졌다. 발병 부위에 방사선 치료를 받거나 아니면 외과수술로 대퇴골을 일부 잘라내고 그 부위에 보철물이나 사체 공여자로부터 기증받은 신체 일부를 이식하는 방법이었다. 만약 수술을 받게 되면 다시는 미식축구를 할 수 없었고 더구나 다시 정상적으로 걸을 수 있다는 보장도 없었다.

 

방사선 치료가 성공한다면 남은 인생 동안 정상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이 훨씬 더 컸고 미식축구를 다시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지도 모른다. 의사가 마크의 대퇴골에 금속 막대를 삽입해 전과 같은 강도를 유지시킬 수도 있었지만 그 방법은 엄청난 위험이 따랐다. 막대 삽입술의 절차에 대한 다른 의사의 의견을 듣다가 마크는 만약 방사선 치료가 효과가 없을 경우 다시 수술적 치료로 되돌아갈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방사선이 뼈를 부서지기 쉬운 상태로 만들어 보철물이나 신체 이식을 시도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되면 아마 다리를 절단하는 방법만이 남게 될 터였다.

 

마크는 방사선 치료를 선택했다. 매번 검사를 받을 때마다 예후가 좋아 상황은 점점 낙관적으로 변해 갔다. 나쁜 세포들이 파괴됐고 그보다 훨씬 더 좋은 소식은 방사선이 그의 뼈를 심하게 약화시키지 않아 다시 회복되는 데 문제가 없을 거란 것이었다. 모든 치료가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판단한 의료진은 마크의 대퇴골에 금속 막대를 삽입해도 좋다고 결론을 내렸다. 이제 마음만 있다면 다시 미식축구 경기장으로 돌아갈 수도 있었다.

 

인생에서 반드시 찾아서 곁에 두어야 하는 사람의 유형을 소개한다.

 

*당신의 상황이 자신에게 영향을 미칠까봐 걱정하지 않는 사람을 찾아라.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당신을 누군가와 연결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라.

*당신과 말이 통하는 사람을 찾아라.

*닮고 싶은 사람을 찾아라

*신앙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을 찾아라.

*무슨 일이 벌어져도 당신을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라.

*챔피언십 우승을 위해 과감히 자유계약 선수를 추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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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누구나 코치가 필요하다

 

러셀 윌슨과 일했던 나에 대한 기사를 접한 뒤 슈라이버는 운동선수 외에 코칭 대상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지 내 의사를 알고 싶었다고 한다. 그녀는 내가 운동선수에게 가르치는 대부분의 방법들이 비즈니스 부문에도 적용 가능하다고 설명한 뒤, 특히 출산이나 양육으로 인해 경력이 단절되었다가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려는 수많은 여성들에게 유익할 거라고 주장했다. 또한 타인을 관리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자녀를 훌륭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어 하는 부모들 말이다. 슈라이버가 옳았다. 나는 그녀의 조언을 받아들여 스포츠 부문을 넘어 내 활동 반경을 확장했다.

 

그러고 보니 정말 공통되는 점이 많았다. 러셀 윌슨이나 피트 알론소에게 효과적이었던 중립적 사고의 기술은 확실히 수년간 경력 단절 뒤 직장으로 복귀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도 유용했다. 내 기술은 그들이 여러 가지 변화와 사건으로 인해 멘탈이 무너지지 않도록, 또한 직장 및 가정생활을 원만하게 병행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었다. 더 나아가 승진을 위해 경쟁하는 데도 효과적이었다. 그러나 마리아가 한 말 중에 진짜 가슴에 와닿았던 얘기는 누구나 코치가 필요하다는 말이었다.

 

누군가의 직장 상사들 아니면 아이의 훈육을 책임져야 할 부모들, 누구나 인생에서 어느 시점에는 타인을 지도해야 한다. 그리고 그럴 때 최선의 방법은 코치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마리아는 바로 그러한 점을 짚어낸 거였다. "사람들이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내서 더욱 더 잘할 수 있도록 격려하잖아요. 그런 역할을 담당하는 코치는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다른 사람의 능력을 파악해 더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 사람에게 보여줄 수 있다니 말이에요"라는 마리아의 설명은 완벽하게 맞는 말이다.

 

기억하라, 사실을 추구하고 감정을 제거하는 것이 최고의 중립적 사고방식이다. 상사와 부하, 그리고 부모와 자녀 관계에서 감정은 언제든 과열될 수 있다. 자신을 더 많은 정보로 무장하면 할수록, 서로간의 관계에서 감정을 배제한 채 사실을 추구하면서 모두에게 도움이 될 올바른 다음 단계를 찾는 일이 더 쉬워진다.

 

상황이 어떠하든 또 상대가 어떠한 유형의 사람이든, 훌륭한 코치가 지도하는 방식을 모방하는 것이 상대는 물론이고 당신에게도 이로운 일이다. 사실을 추구하라.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라. 올바른 다음 단계를 찾아라. 당신이 상대방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돕고 싶어 한다는 것을 상대에게 보여줘라.

 

스스로에게 동기를 유발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고 그 방법을 자신에게 적용하라. 일을 망쳤다고 해서 자기 자신에게 소리를 질러선 안 된다. (특히 공개적으로는 더더욱 안 된다.) 당신이 실수를 저지른 동료를 대하는 방식 그대로 자신에게 말을 걸어라. 사실을 검토하고 더 좋아질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라. 그것이 훌륭한 코치가 팀을 지도할 때, 그리고 자기 자신을 지도할 때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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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최후의 결승선이란 없다

 

먼 앞날의 목표에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집중시켜서는 안 된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마침내 목표가 달성됐을 때 공허함을 느끼고 말 것이다. 또는 더 안 좋은 상황으로써, 목표를 이루지 못했을 때 완전히 좌절해버리는 수도 있다. 중립적인 삶을 살아가면 그런 함정에 빠질 일이 없다. 목표를 달성했을 때는 성공을 축하한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갈 것이다.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을 때는 실패를 인정한 후 마찬가지로 다음 단계로 넘어갈 것이다. 나의 아버지는 우리를 완성된 인간이 아닌 '인간이 되어 가는 존재'로서 정의했다.

 

우리는 정체된 존재일 수 없다. 우리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존재다. 심지어 스스로 존재의 정점에 도달했다고 생각한 이후에도 말이다. 빌리는 첫 전국 대회 우승 이후 이러한 사실을 재빨리 이해했다. 그 성취와 공허 사이의 괴리감을 오래 끌고 가지도 않았다. 빌리는 다시 자신의 본분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자신과 같은 궤도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그들이 말하자면 최후의 결승선을 통과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시켰다. 해야 할 일은 더 많았다. 그리고 그 일들을 함으로써 다음 해 빌리는 더 진화할 수 있었다.

 

나의 성공과 실패를 책임지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그다음에 할 일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늘 다음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달성하기만 하면 바로 당신의 모든 에너지의 전원을 꺼버려도 되는 그런 목표는 존재하지 않는다. 너무 참담해서 당신을 영원히 가시덤불 속에 처박혀 있게 만드는 그런 실패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미래를 바라볼 때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에 지나치게 큰 비중을 두어서는 안 된다.

 

당신의 삶의 행로에서 당신이 어디에 있든, 나는 이 책을 읽은 후 당신이 이미 일어난 모든 일들을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게 되길 바란다. 과거에 이미 일어난 일이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당신도 잘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순간이 그 자체로 도전이고 모험이다. 그러므로 바로 다음 순간을 당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그리고 그다음 순간도. 또 그다음 순간도. 그리고 멈추지 말고 계속 그렇게 살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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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이 도서의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저는 좋은 도서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2 2022.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정적 사고는 이제 그만! 극복할 방법을 알려줍니다.
"부정적 사고는 이제 그만! 극복할 방법을 알려줍니다." 내용보기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라는 다소 긴 제목의 이 책은 '모두가 무너질 때 더 강해지는 사람들의 비밀'이라는 책 표지에 나온 문구로 인해 관심을 갖게되어 읽게 되었어요 ^^ 원서 제목은 'Getting to Neutral'인데...의역을 통해 제목이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가 되었네요 ^^솔직히 저도 제목을 'Getting to Neutral' 또는 '중립으로 가는 길' 정도로 의역했다면
"부정적 사고는 이제 그만! 극복할 방법을 알려줍니다." 내용보기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라는 다소 긴 제목의 이 책은 '모두가 무너질 때 더 강해지는 사람들의 비밀'이라는 책 표지에 나온 문구로 인해 관심을 갖게되어 읽게 되었어요 ^^ 원서 제목은 'Getting to Neutral'인데...의역을 통해 제목이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가 되었네요 ^^
솔직히 저도 제목을 'Getting to Neutral' 또는 '중립으로 가는 길' 정도로 의역했다면...이게 무슨 뜻이야? 무슨 책이지? 했을거고...관심을 갖는데 주저했을 거 같아요 ^^;;; 그런 의미에서 일단 한국어판 제목과 표지상 나온 문구는 적어도 저를 독자로 이끌었으니...최소한의 성공은 한 걸루다...^^;;;;

이 책의 저자는 '트래버 모아와드, 앤디 스테이플스' 공저입니다. 옮긴이는 '노보경'님, 출판은 '토네이도미디어그룹(주)'입니다. 원서도 2022년도에 출간되었네요.

안타깝게도 이 책의 저자(메인 저자라 할 수 있는) 트레버 모아와드는 2021년 9월에 고인이 되었어요. 그때 그의 나이는 48세라고 하고요. 음... 2019년 9월에 눈에 황달이 와서 자신이 몸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병원 진단을 통해 자신이 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되죠.
왜 서평을 하는데 이런 이야기가 필요해? 라고 할 수 있을거여요. 하지만, 이 저서는 저자의 암투병 중 저자가 처한 상황에 대한 인식 및 극복하는 방법등의 기술이 많은 부분 할애되고 있어서, 저자가 암에 걸렸던 사실은 이 저서의 중요한 부분이 되죠. (아 참..저자는 암 Cancer라고 표현하지 않고, 'C로 시작하는 단어'라고 명명해요. Cancer라는 단어가 주는 부정적 이미지를 자신이 주장하고 있는 '중립적 사고'로 변화시키기 위해서죠...)

이 책은 철저히 패배주의적, 부정적 사고방식을 '중립적 사고방식'으로 대체시키려는 계몽도서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럼 '중립적 사고 방식'은 뭘까요? 그래요. 부정적 사고 방식은 나쁘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어요. 그럼 그 반대인 긍정적 사고 방식을 가지고 생활하면 되는거 아닌가? 할 수 있을텐데, 저자는 단순한 '긍정적 사고 방식'만으로는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죠. 세상을 살면서 부딪히게 되는 무수한 장벽들을 단순히 '긍정적 사고 방식'만으로 해결 할 수 없다는 거죠. 즉, 장벽을 타개할 실천적인 면을 강조해요. 자신의 암이라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을 수행하는 것이 여기에 포함되죠. 이러한 장벽들을 맞서는 실천 방법들을 통해 그 장벽을 '중화'시키는 활동.. 그것이 저자가 말하는 '중립적 사고'가 아니었을까 생각해요(요건 순전히 제 생각입니다 ^^)

이 책은 저자가 우리에게 '중립적 사고'로 부정적 사고를 관리하는 방법을 전달하고, 더 나아가 올바른 단계로 나아가는 방법도 설명하죠. 그리고 위기상황에 처할 때마다 신속하게 중심을 잡고 해야할 조치들에 대해 기술해요. 우리가 가져야 할 가치관과 습관에 대해서도 언급하고요...음... 팀을 구성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요.

이 책은 저자인 트레버 모아와드가 머리말에서 밝힌 '세상의 풍파를 그저 받아들이는 대신, 마구 흔들리는 유리 멘탈을 극복하고 역경에 맞서 싸우는 방법'을 우리에게 시종일관 이야기하고 있고, 다양한 사례 (주로 운동선수들...저는 NFL은 잘 모르고...스즈키 이치로의 습관에 대한 이야기에 감동받았어요 ^^;;;)를 통해 이를 잘 설명해 주고 있어요.

세상의 벽에 부딪혀 낙담하는 '부정적 사고'로 점철된 인생이 아닌... 세상의 벽을 헤쳐나가는 방법인 '중립적 사고'를 통해 이겨내는 인생을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한 번 읽어 보시길 추천드려요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4 2022.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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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성공학,자기계발)
"[서평]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성공학,자기계발)" 내용보기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보통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우리가 말하는 단단한 멘탈을 가지고 있다. 나는 조금한 일에도 안절부절 못하고, 쉽게 좌절하는 소위 유리멘탈 소지자다. 아.. 그래서 내가 아직 성공의 기로에 서있지 못하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핑계일수도 있겠지만 내가 걸어 온 길을 되돌아 보면 작은일에 좌절하고 부정이 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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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보통 성공하는 사람들을 보면 우리가 말하는 단단한 멘탈을 가지고 있다.

나는 조금한 일에도 안절부절 못하고, 쉽게 좌절하는 소위 유리멘탈 소지자다.

아.. 그래서 내가 아직 성공의 기로에 서있지 못하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핑계일수도 있겠지만 내가 걸어 온 길을 되돌아 보면 작은일에 좌절하고 부정이 사로잡힌적이 많다. 

그래서 부정적인 생각들로 사로잡혀 앞으로 추진력을 상실한적이 대부분이기에 무언가를 이루고자 할때 중도 포기한 적이 많다. 

그래서 멘탈이 약한 사람은 성공할 수 없다는 논리에 백프로 공감하는 바이다. 

그렇다면 유리멘탈을 갖고 있는 나같은 사람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자기계발이 필요할까?

많은 사람들은 긍정적인 사람이 성공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성공을 위한 마음가짐은 부정도 긍정도 아닌 중립적 사고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긍정적인 사고가 부정적인 사고의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고,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은 중립적 사고라고한다.

그러고 보니 어떠한 감정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마음이 냉정하게 현실을 바라보게 하여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있게 해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랑하고, 기념하고, 신념을 가지는 것이 내가 목표한 것을 이룰 수 있고 이런 사고는 중립적으로 생각함으로 인해 당연히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동안 감정에만 휘둘려 멘탈이 많이 무너졌던 나는 이 책을 읽음으로 인해 중립적 사고를 가지려 여러모로 노력하게 되었다. 

앞으로 나의 목표를 이룸에 있어 감정이 아닌 단단한 중립적 사고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깨닫게 되었다. 

성공학을 논하는 많은 자기계발 서적이 있지만 이 책은 무엇인가 다른 의견을 주장하여 나에게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 주었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k*****7 2022.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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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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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관리의 중요성, 이는 스포츠 선수들에게 해당되는 부분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현실의 삶에서 누구나 쉽게 배우며 활용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의 영역으로도 볼 수 있다. 특히 시대가 변하면서 치열해진 경쟁 상황이나 그러면서도 연결의 가치가 구현되어야 하는 현실적인 구조나 모순적인 부분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어려워 하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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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관리의 중요성, 이는 스포츠 선수들에게 해당되는 부분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현실의 삶에서 누구나 쉽게 배우며 활용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자기계발 및 관리의 영역으로도 볼 수 있다. 특히 시대가 변하면서 치열해진 경쟁 상황이나 그러면서도 연결의 가치가 구현되어야 하는 현실적인 구조나 모순적인 부분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어려워 하나, 이를 잘 활용할 경우 그 어떤 분야에 가더라도 자신을 지키면서도 원하는 과정과 결과 모두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필수적인 덕목이자 조건으로도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사실 유리 멘탈이라는 의미가 제공하는 현실적인 부분은 나약함이나 부정적인 어감이 더 강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사람마다 타고난 재능이나 역량이 존재하듯이, 이를 구체적으로 제어하거나 무조건적으로 막는다는 의미나 행위가 얼마나 무리인지도 함께 판단해 봐야 한다. 물론 더 나은 형태의 멘탈관리를 통해 지금보다 더 나은 결과를 마주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분명한 기회적인 요소나 변화의 중요성이 요구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제대로 알고 행해야 좋은 결과와 경험을 쌓을 수 있고, 반대의 경우라면 오히려 더 안좋은 상황과도 마주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알아야 한다.

 

 

 

 

 

 


 

 

 

 

 

 

 

 

책에서도 이런 형태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작은 계획이나 실천, 습관의 영역에서도 빛을 발휘하는 방향성과 방식에 대해 구체적으로 조언하고 있다.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강한 사람에 대한 평가와 담론, 보여지는 행위나 결과를 만들어 내는 사람에 대한 평가 정도로도 볼 수 있지만 보여지지 않는 영역으로 볼 수 있는 내면관리나 마음 및 감정에 대한 요구와 주문, 이를 어떻게 마주하며 스스로에게 필요한 부분을 채우거나 내가 원하는 형태로 재해석 하며 더 나은 형태의 자기계발 및 관리의 방법론으로 사용해 볼 것인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충분히 판단해 볼 수 있다.

 

멘탈관리의 중요성과 필요성은 시대정신이기도 하며, 불변의 영역이자 가치일 것이다. 언제까지 타인의 성장과 성공을 바라보며 부러워 하기보단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에서의 성장과 몰입, 그리고 저자가 말하는 멘탈 강화의 프로세스나 방법론 등은 무엇인지도, 이를 현실적으로 접하며 체감해 보자.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현실의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장 필요한 영역에 대한 조언이자 주문으로 볼 수 있는 영역에 대한 조언서, 이 책이 갖는 특장점이자 뚜렷한 방향성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을 통해 스스로의 성장과 성공, 그리고 삶의 만족과 행복을 위한 형태로 접하며 활용해 보자.

 

 

 

 

 

 

 

 

 

 


 

m**********m 2022.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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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내용보기
중립적 사고의 기술       책을 선택한 이유   멘탈의 뜻은 마음 또는 정신이다. 많은 경우 평정심, 정신력을 지칭한다.   스포츠는 피지컬 능력이나 기술 뿐 아니라 심리적 요인이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친다.   멘탈코치는 선수들이 운동실력울 최대한 발휘해 경기력을 향상시키도록 돕는다.   성공을 위한 멘탈 관리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 내용보기

중립적 사고의 기술

 


 

 

책을 선택한 이유

 

멘탈의 뜻은 마음 또는 정신이다.

많은 경우 평정심, 정신력을 지칭한다.

 

스포츠는 피지컬 능력이나 기술 뿐 아니라

심리적 요인이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친다.

 

멘탈코치는 선수들이 운동실력울 최대한 발휘해

경기력을 향상시키도록 돕는다.

 

성공을 위한 멘탈 관리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를

선택하였다.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는

1장 긍정적 사고는 해결책이 아니다

2장 감정의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중립 사고

3장 올바른 다음 단계로 가라

4장 가치관을 점검하라

5장 성공으로 이끄는 행동을 습관화하라

6장 주변의 부정성을 차단하라

7장 집중할 것과 차단할 것

8장 멘탈도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9장 당신을 위한 팀을 꾸려라

10장 누구나 코치가 필요하다

11장 최후의 결승선이란 없다

 

로 구성되었다.


 

 

 

1장 긍정적 사고는 해결책이 아니다 에서는

 

긍정적 사고방식은 해답이 아니다.

무작정 긍정하는 것은 해가 될 수 있다.

 

중립적 사고는 편견을 버리고 사실에

집중하게 한다.

 

의사결정에 감정을 개입하지 않기,

목표를 세우기, 말의 중요성,

자신을 솔직하게 평가해야 함을 말한다.

 

 

 

2장 감정의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중립 사고 에서는

 

눈 앞에 닥친 일에 집중해야 한다.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을 확인하고

감정의 흔들림 없이 중립적 위치에서

어느 방향으로든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3장 올바른 다음 단계로 가라 에서는

 

중립적 사고로 편견없이 모든 사실을

검토한 후 결정을 내린다.

 

과거는 바꿀 수 없고, 미래는 정해지지 않았다.

 

부정과 무조건적 긍정이라는 양극단에서

멀어져야 한다.

 

 

 

4장 가치관을 점검하라 에서는

 

가치관은 자신의 주춧돌이다.

 

가치관에 따라 살기 위해 목표를 설정하고

습관을 형성하면서 성공으로 나간다.

 

가치관에 따른 삶을 살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은

중립을 유지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조직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조직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를 제시하고

 

구성원들이 하나의 가치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5장 성공으로 이끄는 행동을 습관화하라 에서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이불부터 개야 한다.

 

습관은 가능할 수 있는 일을 확실한 일로

바꾸기 위해 요구되는 구체적 행동이다.

 

매일매일의 꾸준한 행동은 성공을 키워낸다.

행동이 감정으로 이어져야 성공할 수 있다.

 

 

 

6장 주변의 부정성을 차단하라 에서는

 

SNS는 유용한 도구지만 환상을 포스팅하며

상대적 패배감을 준다.

 

높은 경지로 올라가기 위해서 불필요한 짓을

멈추고 중립을 찾아야 한다.

 

 

 

7장 집중할 것과 차단할 것 에서는

 

잘못된 것들이 정신속에 들어오면

집중해야 할 때 집중할 수 없다.

 

정신적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철저히 준비한 실력자는 자신있게

경기에 임할 자격이 있다.

 

지금 나에게 요구되는 일을 체크하는

점검표 만들기, 중요한 것에 집중하기를

이야기 한다.

 

 

 

8장 멘탈도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에서는

 

최선의 능력을 발휘해야 하는 상황에서

사전 준비를 통해 대비해야 한다.

 

목적을 가지고 준비해야 하며

정신과 신체는 연결된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9장 당신을 위한 팀을 꾸려라 에서는

 

어려울 때 기댈 수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돈독히 유지해야 한다.

 

최고의 순간에는 인생을 더 즐겁게,

최악의 순간에는 가라앉지 않게 받쳐준다.

 

인생에서 반드시 찾아서 곁에 두어야 하는

사람의 유형을 이야기 한다.

 

 

 

10장 누구나 코치가 필요하다 에서는

 

코치가 있으면 더 막강한 조직으로 거듭난다.

 

사실을 추구하고 감정을 제거하는

중립적 사고방식으로 더 좋은 코치가 될 수 있다.

 

 

 

11장 최후의 결승선이란 없다 에서는

 

목표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시키면

공허함을 느끼고 좌절해 버릴 수 있다.

 

중립적인 삶은 목표를 달성하면

성공을 축하한 후 다음단계로 넘어가고

달성하지 못해도 인정하고 다음단계로 가게한다.

 

모든 순간은 도전이고 모험이며

멈추지 않고 살아갸야 한다.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는

중립 사고를 통한 멘탈 코칭을 소개한다.

 

대책없이 긍정적으로 낙관하거나

부정적 감정으로 보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다.

 

감정을 최소화 하는 중립 사고는

편견없이 사실을 보며 할 일을 결정한다.

 

중립 사고를 위한 가치관 점검, 습관화,

부정성 차단, 집중과 차단, 사전준비,

자신을 위한 팀 만들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중립 사고를 가지면 더 좋은 코칭이 가능하며,

목표와 관계없이 모든 순간 도전과 모험이

가능하도록 한다.

 

객관적으로 상황을 바라보고

가치관에 따라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하는 중립사고는

 

감정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할 일과

목표를 향해 나갈 수 있는 힘을 준다.

 

불필요한 걱정거리나 집중하지 않아도 될

생각을 버리면서,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가는 중립 사고는 효과적 멘탈 관리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토네이도 와 리뷰어스 클럽 서평단 에서

"유리 멘탈이 당신의 발목을 잡는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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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 2022.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