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과 지렁이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의 환경에 꼭 필요한 존재임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책이었습니다. 신문에 계속 나오는 벌꿀들의 떼죽음이 얼마나 우리 환경을 망치는지 돌아보고, 보호하고 아껴서 꽃들이 계속 필 수 있어야 겠습니다.
지렁이도 보기엔 좀 징그럽지만 땅 속에 물길을 내주고, 지하수를 보존하는 일에 큰 역할을 하는 그들을 보면서 세상에 정말 귀한 존재구나를 새삼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