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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가 꼭 알아야 할 탄소 중립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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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가 꼭 알아야 할 탄소 중립 교과서   탄소가 중립이다. 탄소가 중립을 지켜야한다고  탄소가 어떤 이유로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말인가  그 이유가 궁금했다.  물론 이 문제가 기후변화에 대응한다는 차원에서 대두된 개념이기에, 탄소가 뭔가 그런 문제와 관련은 있겠다 싶었지만,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이 책을 집어들어 그 실상을 알아보기로 했다.   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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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가 꼭 알아야 할 탄소 중립 교과서

 

탄소가 중립이다. 탄소가 중립을 지켜야한다고 

탄소가 어떤 이유로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말인가 

그 이유가 궁금했다. 

물론 이 문제가 기후변화에 대응한다는 차원에서 대두된 개념이기에, 탄소가 뭔가 그런 문제와 관련은 있겠다 싶었지만,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이 책을 집어들어 그 실상을 알아보기로 했다.

 

탄소 중립, 그 개념은 이거다.

 

탄소 중립이란, 인간이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대책을 세워 이산화탄소의 실질적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든다는 개념이다.


 

 

이 문제는 현재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기후변화에 큰 영향을 미치는 개념이다.

이 책은 그런 탄소중립에 대하여

 

그 필요성,

그 필요성이 대두되기 까지 인류가 에너지를 사용해온 과정,

그리고 탄소 중립을 학보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가,

그리고 마지막으로 탄소중립의 삶을 위해 각 분야에서 지켜야 할 사항들을

 

살펴보고 있다.

 

먼저 탄소중립이란 말이 나오게 된 과정을 살펴보기 위해

우리 인류가 사용해온 에너지 소비 형태를 생각해 보자.

 

세상은 지금 탄소 중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큰 변화를 꾀하고 있다

우리는 현재 석탄이나 석유를 태워서 생기는 에너지를 쓰며 생활하고 있다. 이들을 태울 때는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가 나오는데 이것이 지구의 기온을 높이고 기후 변화를 초래한다. 이를 막기 위해 세계가 협력해서 내린 결단이 바로 탄소 중립이다. (6-7)

 

인류가 에너지를 얻기 위해 사용한 연료의 변화는 다음과 같다.

 

목재를 태우는 문명 -

           석탄을 태우는 문명 -

                                전기 문명 -

                                     석유를 태우는 문명 -

                                           재생 에너지의 문명.

 


 

 그러는 가운데 세계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드디어 그 한계치에 도달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유엔이 이산화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한 끝에, ‘유엔 기후 변화 협약’을 채택하고, 그 뒤를 이어 2015파리 협정이 이루어졌다.

 

대기 중에 이산화탄소의 양이 많아지면 지구 온난화가 일어난다. 지구는 46억 년 전에 탄생한 이후, 주기적으로 온난화와 한랭화를 반복해 왔다. 과거에는 5,000년에 걸쳐서 4~7, 100년 동안 0.08~0.14도로 아주 서서히 기온의 변화가 일어났다. 그런데 1906~2005년 사이 100년 동안 0.74도나 올랐으니 자연적으로 일어난 현상이라고 보기에는 변화가 너무 심하다. 따라서 인간의 활동 때문에 일어났다는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는 것이다. (14)

 

탄소 배출은 곧 지구의 온도 상승과 연결이 되는데, 기온 상승을 1.5 도 이내로 줄이기 위해 세계 각국은 제각기 목표를 수립하고, 실행하고 있다.

 

주요 국가 탄소 중립 달성 목표 기간 


 

 https://news.v.daum.net/v/20220309060115631 에서 인용. 

 

이를 위한 제반 노력을 이 책에서 3탄소 중립으로 가기 위한 노력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다. 그 자세한 내용을 여기 옮길 수 없어, 그 항목만 적어둔다.

 

가장 유력한 재생 에너지, 태양광 발전의 기초 지식

풍차로 전기를 일으키는 풍력 발전, 앞으로는 해상 풍력을 기대

재생 에너지의 60%를 차지하는 수력 발전, 앞으로는 중소 수력에 기대

방대한 해양 에너지를 이용하는 조력·파력 발전에 거는 기대

화산 지대에 유리한 새 에너지, 땅속의 열을 이용하는 지열 발전

물에서 만든 수소로 발전하는 재생 에너지의 비장의 카드, 수소 에너지

 

그런 에너지의 다변화 이외에 탄소중립을 위해 풀어야 할 과제는 

 

엔진에서 배터리로, 차의 전동화가 산업 구조를 바꾼다

생활에서 할 수 있는 탄소 중립 노력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것

인공 광합성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자원으로 만들 수 있다.

 

그럼, 원자력은 어떤가  탄소중립과 관계가 없을까 

 

이 책의 맺음말에서 원자력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92쪽)

 

일본의 경우다.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로 멈춰있던 원자력 발전을 다시 가동하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원자력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탄소 중립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청정에너지라는 주장도 함께 나오고 있다. 과연 그럴까 

 

이 책의 저자는 그런 주장에 대해 탄소 중립과 관련하여 다루지 않았다면서,

그 이유를 세가지 들고 있다.

 

첫째, 원자력 발전은 경제적으로 합리적이지 않다.

사용이 끝난 핵연료를 오랜 세월에 걸쳐 처리하는 데 드는 비용까지 모두 계산해보면, 비용대비 효과를 따졌을 때, 현재의 태양광발전을 도저히 따라가지 못한다.

 

둘째, 원전은 아주 위험하다. (말할 필요조차 없다.) 

세 번째로, 원전은 인류가 에너지 전환을 해왔던 발자취를 거스른다는 사실이다.

 

이런 이유를 들어, 원자력 발전에 반대하고 있다.

원자력 발전은 시대를 거스르며 또한 경제적으로도 문제가 있는 것인데도 우선 급하다고 원전을 가동하면 결과적으로 피해를 보는 것은 우리의 후손들이고 또한 우리들인 것이다. 그러니 에너지 정책을 입안할 때에 거시적인 안목으로 원자력에 대한 생각을 바꿔야 할 것이다.

 

다시, 이 책은 

 

먼저 기후변화에 대응해야만 하는 우리로서 꼭 알아야 할 탄소중립에 관한 논의가 충분하게 제시되고 있다.

 

그 필요성을 논하는데, 역사적으로 우리 인류의 에너지 소비 형태를 분석하면서 어쩌다가 이런 상황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그런 논의를 하는 과정에서 단지 주의, 주장만 있는 게 아니라, 각종 산업의 실태와 연결시켜 그 시행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또한 우리 인류가 사용해온 에너지를 역사적으로 살펴보면서, 앞으로 어떤 에너지를 활용해야만 지속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는지도 살펴보고 있다.

 

해서, 이 책은 에너지에 관한 인류사이기도 하고,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매뉴얼이기도 하다.

그러니 이 책, 총체적으로 에너지에 대한 경각심을 주고 또한 에너지에 대한 거시적인 안목을 갖게 해주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임진왜란 후 다시는 그런 과오를 범치 않게끔 써내려간, 반성문이며 경계지침이기도 한) <에너지 징비록과도 같은 책이다.

 
이달의 사락 s***h 2022.03.1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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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가 꼭 알아야 할 탄소 중립 교과서
"십대가 꼭 알아야 할 탄소 중립 교과서" 내용보기
'탄소 중립'이라는 용어를 언젠가부터 자주 들어왔는데, 그 의미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탄소'라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요. 마찬가지로 이산화탄소가 지구 온도를 높이고,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높아진다지만 그건 나랑은 별 상관없는 이야기 같습니다. 빙하는 녹아도 내 생활은 변함이 없으니까요.   기후 변화 활동가 그레타 툰베리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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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이라는 용어를 언젠가부터 자주 들어왔는데, 그 의미에 대해서는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탄소'라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요. 마찬가지로 이산화탄소가 지구 온도를 높이고,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높아진다지만 그건 나랑은 별 상관없는 이야기 같습니다. 빙하는 녹아도 내 생활은 변함이 없으니까요.

 

기후 변화 활동가 그레타 툰베리는

 

"당신은 늙어 죽지만, 우리는 기후 변화로 죽을 것이다."라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정말 그렇게 될까요?

 

기후 위기를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인류는 불로 먹을 것을 조리해 먹기 시작하면서 뇌가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불을 태운다는 것은 탄소를 배출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나무를 태우면서 탄소를 배출하기 시작했는데, 산업 혁명과 함께 석탄과 석유를 태우면서 어마어마한 탄소를 배출하게 되었습니다.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는 급속하게 늘어나기 시작했고, 이제는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이 책은 왜 우리가 탄소 중립 사회로 나아가야 하는지, 그 필요성부터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제목에 십대가 꼭 알아야 할 이라는 문구가 있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청소년을 위한 책이라서 내용이 어렵지 않고 삽화가 많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내용은 아주 교육적이지만, 잡지나 만화를 읽는 느낌이라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

 

 

 

1부에서 탄소 중립 사회로 나아가야하는 필요성이 나오고, 2부에서는 에너지 전환과 관련한 내용이 나옵니다.

 

 

 

 

3부에서는 탄소 중립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에 관한 내용이 나오고, 4부의 제목은 탄소 중립 사회의 삶입니다. 탄소 중립이 이루어 진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해보게 되네요.

 

 


 
 
 

청소년들을 위한 책은 글을 읽는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써져 있는 것은 가장 큰 장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탄소 중립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금 우리가 처한 상황을 사실적으로 설명해주면서,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도 제시하고 있는 책입니다.

 

 

'탄소 중립'이라는 주제 자체는 무겁지만, 이 책은 만화책을 읽듯 가볍게 읽을 수 있었어요. 모든 페이지에 인포그래픽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친환경적인 삶에 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거창한 단어처럼 느껴지지만, 물을 아낀다거나, 전기를 아끼는 것과 같은 사소한 행동이 결국은 친환경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포그랙픽을 보며 지구 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n******o 2022.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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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가 꼭 알아야 할 탄소 중립 교과서
"십 대가 꼭 알아야 할 탄소 중립 교과서" 내용보기
기후위기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 새로운 이야기도 아닐 만큼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기후위기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잘 모르고 있는 듯하다. 아마도 어려운 일이고 골치아픈 일이면서, 또 생각보다는 당장 눈앞에 닥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서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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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에 대한 이야기는 이제 새로운 이야기도 아닐 만큼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기후위기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잘 모르고 있는 듯하다.

아마도 어려운 일이고 골치아픈 일이면서, 또 생각보다는 당장 눈앞에 닥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서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기후위기는 그렇게 내버려 두어서는 되는 일이 아니다.

특히 지금 자라나는 십대에게 기후위기는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면서 평생을

노력하지 않으면 극복하지 못하게 되어 큰 재앙을 맞이할 수도 있는 일이기에

이런 기후위기 관련 책들은 꼭 읽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꼭 십 대가 읽었으면 하는 책이 이 책이다.

<십 대가 꼭 알아야 할 탄소중립 교과서>



"도전! 탄소 중립, 뜨거워진 지구를 식혀라"

라는 지령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의 역사와 미래를 친절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특히 어려운 개념도 이렇게 그림으로 한 장 한 장 표현해 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쉽고 지루하지 않게 이 책을 읽을 수 있게 해 준다.

사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쉽고 가벼운 내용은 아니지만,

되도록이면 십대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서

읽는 내내 나 역시도 고개를 끄덕이며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우리는 왜 탄소 중립 사회로 나아가야 할까?

인류는 에너지 전환을 위해 어떠한 길을 걸어왔을까?

탄소 중립으로 가기 위해 세계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탄소 중립 사회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라는 차례로

탄소 중립 사회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결국 탄소 중립 사회는 지금의 풍부하고 편리한 사회를 어느 정도 포기하며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사회일지도 모른다.

필요 없는 것들에 욕심내지 말고 필요한 것만 생산해 내면서

거대한 공동체가 아니라 우리 지역의 작은 공동체를 키워나가면서

재활용을 생활화하는 사회.

삶의 불편은 늘어날지 모르지만 어떤 것이 더 가치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며 실천하는 삶을 우리는 살게 되면서 오히려 주변 사람들과는 더 가깝게 생활하면서

오히려 인간적인 모습은 찾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해 준 책이다.

인간의 에너지 역사와 미래에 대한 거시적이고 거대한 이야기를 하면서도

그림을 통해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정리해 주는

<십대가 꼭 알아야 할 탄소 중립 교과서>

우리의 아이들은 지구를 버리는 어리석은 선택 말고 모두 다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멋진 미래 사회를 이뤄가기를 기대해 본다.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4 2022.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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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숲] 탄소 중립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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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늙어 죽지만, 우리는 기후 변화로 죽을 것이다. - 청소년 기후 변화 활동가 그레타 툰베리와 ' 미래를 위한 금요일'의 대표 구호           인포 비주얼 연구소 지음 김소영 옮김 이상준 감수   각하다 2050년까지 지구 평균 상승을 1.5도 이내로 낮추기 위해 탄소중립을 선언했고 이 책은 말 그대로 탄소중립 교과서로 왜 탄소중립을 해야 하며 탄소중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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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늙어 죽지만,

우리는 기후 변화로 죽을 것이다.

- 청소년 기후 변화 활동가 그레타 툰베리와 '

미래를 위한 금요일'의 대표 구호

 

 

 


 

 

인포 비주얼 연구소 지음

김소영 옮김

이상준 감수

 

각하다 2050년까지 지구 평균 상승을 1.5도 이내로 낮추기 위해 탄소중립을 선언했고 이 책은 말 그대로 탄소중립 교과서로 왜 탄소중립을 해야 하며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10대 청소년들이 탄소중립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다!!

 


 

 

1부 우리는 왜 탄소 중립 사회로 나아가야 할까?

2부 인류가 에너지 전환을 위해 걸어온 길

3부 탄소 중립으로 가기 위한 노력

4부 탄소 중립 사회의 삶

 

4부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마다 설명에 대한 구체적인 그림이 함께 담겨있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지막엔 탄소중립과 관련된 어휘들의 찾아보기가 있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나와있다

 

기후행동을 위한 노력으로 세계 모든 이들이 탄소중립을 외치고 있다 자라나는 청소년이 함께 노력하고 가꿔야 할 지구를 위해 탄소중립이 꼭 필요하다 청소년들은 탄소중립에 대해 말은 많이 들었지만 정확한 의미를 생각하며 왜 필요한지 과연 깊게 생각하는 이가 있었을까 검색으로 찾아봐도 와닿지 않던 탄소중립에 대한 정보가 마치 교과서처럼 딱 알맞게 만난 책이라 할 수 있었다

 

 

 



 

인류는 탄소를 태워 이산화탄소를 배출해왔고 19세기 말에 이산화탄소가 늘어 지구 온난화를 일으킨다는 말이 나오면서 이젠 탄소를 태우지 않는 사회를 이루어야만 한다 기온 상승은 기후 변화를 일으키고 지구상의 온갖 생물에 영향을 미쳐 생태계를 파괴한다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깨닫고 온 인류가 드디어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탄소 중립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으로 태양광, 해상풍력, 수력 발전, 지열 발전 등 화석 연료에서 차세대 에너지로 자연환경에서 얻을 수 있는 재생 에너지와 수소 에너지 등 이산화탄소 없애는 주요 방법을 보여준다

 

 


 

탄소 중립 사회의 삶은 어떨까

절전, 절수, 쓰레기 줄이기를 실천하며 가정에서부터 실천해 보자 탄소 발자국을 줄이며 탄소를 태우지 않는 새로운 사회를 맞이하고 그 사회 속에서 적응을 하며 기후 위기에서부터 벗어나야 한다 미래 에너지에 대해 좀 더 깊게 배울 수 있었으며 통계나 그림, 구체적 사례를 통해 청소년들이 알기 쉽게 보여주니 입시를 위해서도 참고가 되고 탄소중립에 대한 사고의 전환이 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과거와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며 청소년들에게 탄소중립 사회의 모습을 확고한 신념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도움을 줄 값진 책이라 판단된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6 202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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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을 도와줄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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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후 위기, 지구 온난화, 탄소중립. 요즘 들어 더더욱 쉽게 접할 수 있는 키워드들이다.    환경 관련 전문가들은 현재 지구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지난 지구의 역사를 돌아 봤을 때 대멸종의 길로 가는 것과 굉장히 비슷한 양상을 띄고 있다며 지구에 대한 청사진을 그릴 수 없다는 의견을 주장해왔고 그에 전 세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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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후 위기, 지구 온난화, 탄소중립. 요즘 들어 더더욱 쉽게 접할 수 있는 키워드들이다. 

 

환경 관련 전문가들은 현재 지구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지난 지구의 역사를 돌아 봤을 때 대멸종의 길로 가는 것과 굉장히 비슷한 양상을 띄고 있다며 지구에 대한 청사진을 그릴 수 없다는 의견을 주장해왔고 그에 전 세계 많은 나라들이 국가 상황에 맞추어 전 방면적으로 지구를 지키기 위한 일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런데 몇 해 전부터 전 세계 곳곳에서 이상 기후로 인한 자연 재해들이 잦아졌고 그것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피부로 느끼게 되면서 각 국가들은 지구를 지키기 위해 공급자와 수요자 모두 탄소중립 2050 실현을 위해 행동을 개선할 것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개선의 대표적인 예로 기업들의 ESG 경영이 있다. 요즘 다양한 매체를 통해 기업들은 ESG 경영을 실천할 것을 혹은 실천하고 있음을 활발하게 광고하며 어필하고 있다. 물론 기업들의 경영 활동 중 일부는 이미 탄소배출권이라는 국가의 규제 아래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기업들은 강제일지라도 예전부터 환경 보전을 위한 일을 실천하고 있었다. 그런데 요즘 기업들의 ‘친환경’적 경영이 수면 위에서 중요시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국가와 기업이 그들이 제공하는 것을 주로 수요하는 입장인 국민들에게 나비효과를 기대하며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을 실천할 것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국가, 기업차원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그들이 제공하는 것을 수요하는 입장인 국민 개개인이 현 지구의 상황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생활 속 나은 방향으로 실천하는 행동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옳은 일임은 틀림없으니까. 

 

그래서 요즘은 전 세대를 대상으로 지구를 지키기 위한 방향으로 행동 개선을 독려하는 동시에 학생 대상으로는 교과 과정 속 환경교육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고, 경제활동을 하는 세대 대상으로는 가치 소비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는 등 다방면적으로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런데 국가를 구성하고 있는 한 명의 국민 즉 수요자인 동시에 환경 분야에 종사하며 환경 보전을 도모하기 위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공급자인 나는 요즘 지구를 지켜야 한다며 나오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접하며 ‘불친절’함을 느꼈다. 특히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을 살아갈 아동과 청소년들에게는 더더구나 말이다. 

 

'지금 지구가 아프니 우리의 행동을 바꿔야 해요.’보다는 지구가 ‘왜’ 아픈지 설명을 해주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국가와기업 그리고 우리 어른들은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편리해지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해주며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이해를시켜주고 이러한 과오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해줄 것을 부탁해야 하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그런 부분에 있어 본 책은 그에 대한 부분을 도와줄 교과서가 맞다. 그리고 무엇보다 ‘공급’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필독서가 되어 지구가 ‘왜’ 이 사태가 되었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j******2 202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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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과 아이들 모두에게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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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 사회는 이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 p9탄소 중립에 모든걸 모아둔 박물관을 다녀왔다고 생각하고 싶다. 지금 우리가 수없이 외치고 나아가려는 탄소 중립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으며 어떤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 인류의 진화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진실들이 담겨 있는 책이다.“사람의 힘으로 하지 못하는 것을 불의 에너지로 이루어 낼 수 있게 된것.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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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 사회는 이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다. “ p9

탄소 중립에 모든걸 모아둔 박물관을 다녀왔다고 생각하고 싶다.

지금 우리가 수없이 외치고 나아가려는 탄소 중립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으며 어떤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지

인류의 진화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진실들이 담겨 있는 책이다.

“사람의 힘으로 하지 못하는 것을 불의 에너지로 이루어 낼 수 있게 된것. 이것이 인류에게 첫 에너지 전환이었다.”p29

십대를 위한 탄소중립 교과서라는 제목이 참 알맞게 지어졌다고 생각이 된다.

그러나 인류의 진화를 망각하고 있는 어른들에게도 친절한 안내서 역할도 한다.

우리가 지금 쓰고 있는 에너지가 대략 79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생각하는 어른은 몇 안될테니깐 말이다. 과거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라는 말이 이 책에 어울리까 생각해봤지만

대략적으로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시작이 있고 과정이 있었기에 우리는 지금 그 결과로 탄소중립이라는 단어를 외치고 있으니깐 말이다.

탄소중립 교과서 라는 제목에 알맞게 교과서적 느낌의 책이지만 십대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갖가지 옛 사진 그리고 첨삭들로 탄소중립시대가 된 과정을 설명해주고 있다

앞서 말한 것처럼 박물관을 책에다 옮겨 놓은 듯

1부에서는 왜 탄소중립 사회가 되어야 하는지
2부에서는 인류의 시작과 그 과정에서 발전된 에너지와 그로인해 생긴 결과
3부는 탄소중립으로 가기 위한 노력의 방법및 해결책
4부에서는 탄소중립 사회의 경제시스템 으로 이야기한다

이 모든걸 활자로만 이야기 한다면 나부터 책을 읽는게 어려울텐데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글을 읽으며 그림으로 이해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아마도 청소년을 위한 탄소중립 설명에 많이 쓰여지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성인들도 어려울 수 있는 수소, 풍력,해양에너지 등의 소재들은 그림으로 이해 할 수 있게 되어있다. 환경파괴는 전세계적으로 이루어지고 탄소중립역시 전세계의 공통의 목표이기에 책에서는 다른 나라들의 탄소중립 으로 나아가는 기술적 노력들도 나온다.

“당신은 늙어 죽지만, 우리는 기후 변화로 죽을 것이다.” 그레타 툰베리와 ‘미래를 위한 금요일’의 대표구호

우리 어른들이 지금 이렇게 노력해야 되는 이유는 우리의 삶을 위해서 라기보다. 미래에 살아갈 아이들을 위해서 라고 나는 생각한다. 어른들이 책임지고 앞서가야 겠지만 지금의 청소년들은 그 미래를 살아갈 장본인 들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들에게도 가감없이 현재의 기후위기를 알리고 자신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해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하는 것 역시 어른들이라고 생각한다.

진짜 어른이라면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이 현실을 직시할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적어도 미래의 아이들에게

우리 어른들이 지구를 방치하지 않았다는 걸 알려주려면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j*******0 202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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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가 꼭 알아야 할 탄소 중립 교과서
"십 대가 꼭 알아야 할 탄소 중립 교과서" 내용보기
요즘 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들이 높아지고 있죠.   탄소중립이라는 표현도 많이 쓰고요..   저도 탄소중립이라는 표현을 많이 들었는데,    자세히는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좀더 알게 되었어요.    십대를 위한 책인 만큼   이 책은 그림이 많고 내용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좋더라고요.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어요.     1부는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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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과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들이 높아지고 있죠.

 

탄소중립이라는 표현도 많이 쓰고요..

 

저도 탄소중립이라는 표현을 많이 들었는데, 

 

자세히는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좀더 알게 되었어요. 

 

십대를 위한 책인 만큼

 

이 책은 그림이 많고 내용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 좋더라고요.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어요.

 

 

1부는 "우리는 왜 탄소 중립 사회로 나아가야 할까?

 

2부는  "인류가 에너지 전환을 위해 걸어온 길"

 

3부는  "탄소 중립으로 가기 위한 노력"

 

4부는  "탄소 중립 사회의 삶"

 

이예요. 

 

 


 

 

머리말에 있는  "인류는 시종일관 탄소를 태워 이산화탄소를 배출해왔다. 그러나 이제는 한계가 오고 말았다." 

 

이 문구가 딱 와닿더라고요. 

 

 

탄소중립이란 한마디로 요약해서 이산화탄소의 실질적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든다는 개념이예요.

 

1부에서는 기온 상승과 지구온난화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지구온난화가 심각해지고 지구의 기온이 상승해질 때 나타나는 문제점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각 나라들이 기온 상승을 1.5도 이내로 줄이기 위해  세운 목표와 과제를 소개해줘요. 

 

 

이산화탄소 배출량 상위 8개국이 소개되어있는데

 

중국이 1위이고, 미국이 2위예요. 우리나라는 8위네요. 

 

우리나라도 높은 순위라는 것이 놀랍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2부에서는 인류가 에너지 전환을 위해 걸어온 길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인류가 불에서부터 전기에너지까지  다양한 에너지를 사용한 순서를 잘 알게 되었어요. 

 

3부에서는 탄소중립을   위한 구체적 노력들이 소개되요. 

 

 

수소에너지, 태양에너지, 풍력 에너지 등등  대체 에너지인  재생 에너지에 대한 소개가 나와요. 

 

 

막연하게 알된 재생에너지에 대해 조금더 자세히 알게 되어 좋더라고요.

 

 

4부는 탄소중립 사회의 삶에 대해 나와요. 

 

미래의 삶에 대해, 앞으로 가야할 방향에 대해 보여줘요. 

 

 

제가 읽어도 환경에 대해 한 번더 생각하게 되고 좋았어요. 

 

우리 딸들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j**a 2022.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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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가 꼭 알아야 할 탄소 중립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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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 뉴스에도 나오고 광고에도 나오는데 "탄소 중립"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아는 사람은 많지가 않습니다.  환경을 위한 에너지 전환이 필요하다는것은 알지만 에너지 전환이 왜 필요하고 어떻게 하는지 정확하게 설명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의 10대는 앞으로 지구 100년의 운명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을 위해서라도 10대는 탄소중립을 꼭 알아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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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 뉴스에도 나오고 광고에도 나오는데 "탄소 중립"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아는 사람은 많지가 않습니다. 

환경을 위한 에너지 전환이 필요하다는것은 알지만 에너지 전환이 왜 필요하고 어떻게 하는지 정확하게 설명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의 10대는 앞으로 지구 100년의 운명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을 위해서라도 10대는 탄소중립을 꼭 알아야 하지만 가깝게는 사회와 과학의 중요한 자리를 차지 하는 사회적 이슈이기도 합니다. 

<<십대가 꼭 알아야 할 탄소 중립 교과서>>는 1부 우리는 왜 탄소 중립 사회로 나아가야할까?, 2부 인류가 에저니 전환을 위한 걸어온 길, 3부 탄소 중립으로 가기위한 노력, 4부 탄소 중립 사회의 삶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 우리는 왜 탄소 중립 사회로 나아가야 할까?" 에서는 탄소가 발생하는 화학 에너지가 무엇인지 그로인하여 지구에 어떤일이 일어났는지를 알려줍니다. 

화학에너지는 산업을 발전 시켰지만 연간 약 300억 톤의 이산화 탄소의 발생으로 지구의 온난화를 일으킵니다. 이는 지온 상승을 일으켜 기후변화의 방아쇠 역할을 합니다. 많은 세계인들은 위험인 인식을 하기 시작하고 기온 상승을 낮추기위하여 탄소를 줄이고 위한 운동을 시작하여 제로를 목표를 둡니다. 

 

"2부 인류가 에너지 전환을 위해 걸어온 길"에서는 인류의 최초에너지 불을 얻기 위한 노력을 통해서 어떻게 탄소를 배출하고 있었는지를 알려줍니다. 인류는 불을 얻음으로써 열과 빛을 얻었고, 열과 빛을 조금 더 쉽게 얻고, 오래도록 유지하고자 연구를 시작합니다. 자연에서 얻은 불은 점차 무엇인가를 태워야 얻을 수 있었고, 목재, 석탄, 석유등의 자원을 태우기 시작했고, 산업은 발전 했지만 탄소는 지구가 감당하지 못 할 만큼의 양이 만들어졌습니다. 
 

점차 지구의 기온은 올라가고 기온이 올라감에 따라 생태계가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산업발전을 이루어낸 국가들은 더이상의 화석연료로는 지구가 버티지 못 할것 이라고 생각하고 "3부 탄소 중립으로 가기 위한 노력" 을 시작합니다. 탄소 중립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먼저 탄소를 배출하는 화학 연료를 대신할 연료를 만들어야 합니다. 태양광, 풍력, 수력 해양 에너지를 이요하는 조력, 파력, 땅속의 열을 이용하는 지열, 물에서 만든 수소로 발전하는 재생에너지 수소, 화학에너지 이동 수단에서 전기 에너지 이동 수단등의 연구로 계속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일상에서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많은 탄소를 자원으로 만들어 사용하는 방법을 생각해 냅니다.

현재의 경제 시스템을 바꿔 많은 나라들이 "4부 탄소 중립 사회의 삶"으로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화력 에너지를 사용해 산업 발전을 해온 선진국입니다. 선진국은 발전을 해온 만큼 이 사실에 책임감을 까지고 탄소를 줄이기 위한 지속 가능한 경제 시스템을 갖춰야합니다.  

과거에는 '우리의 것'이라는 인식이 강했습니다.  '우리의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사용해도 큰 문제가 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것'이 아니였습니다. '모두의 것'이였습니다. 지구는 피자의 조각처럼 한 국가의 영토의 자원이 머물려있는것이 아니라 전체가 순환되고, 현재의 사람들만 사용하는것이 아닌 미래의 후손들도 함께 하는곳이였습니다. 

자연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상용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특성에 맞는 자연 에너지를 연구해야합니다. 이는 더 이상 에너지를 중앙에서 만들어 관리 할 수 없음을 뜻 합니다. 한 곳에 집중 되어 있었던 에너지를 분산하여 자연을 통한 에너지를 직접 생산하고 소비하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합니다. 이는 지역 활성화로도 이루어지고 풍요로운 사회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이 과정에서 실패를 경험하고 불편도 경험하게 될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탄소 중립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것은 분명 합니다. 당장 큰 이익이 없는것 처럼 보여 어느 뉴스에서는 현실 불가능한일에 돈을 너무 많이 사용하고 있어 경제적 손실을 이야기 합니다. 어느날은 눈이 많이 내려 준비 했던 태양에너지를 사용하지 못 하고 몇 날 며칠을 어둠속에 지내야하는 나라를 보여주며 불안을 증폭시킵니다. 그러나 실패를 통해 우리는 다음을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포기가 아니라 보완을 할 수 있습니다. 공부를 하지 않고 당장 눈에 보이는 사실만으로 암흑을 이야기 하지 않아야 합니다. 탄소 중립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를 정확하게 공부를 한다면 우리가 당장은 불편하고 실패해도 방향만을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구의 100년 미래 우리들의 10대에게 <<십 대가 꼭 알아야 할 탄소 중립 교과서>>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u 2022.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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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가 알아야 할 탄소 중립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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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독서 편식이 있으면 안되겠단 생각으로 과목별 관련 도서를 골고루 읽는 습관을 들이는데 공을 들였다. 그런데 어느 날 환경과 관련된 도서를 읽고 글을 쓰는 과제가 있었는데, 그 날 처음 저희집 이 많은 책들 중에 환경에 관련된 책이 단 한 권도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지구 온난화, 재활용 사용, 기후 위기 등등 참으로 오랫동안 관련된 교육을 받고 그리기 대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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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독서 편식이 있으면 안되겠단 생각으로 과목별 관련 도서를 골고루 읽는 습관을 들이는데 공을 들였다.

그런데 어느 날 환경과 관련된 도서를 읽고 글을 쓰는 과제가 있었는데, 그 날 처음 저희집 이 많은 책들 중에 환경에 관련된 책이 단 한 권도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지구 온난화, 재활용 사용, 기후 위기 등등 참으로 오랫동안 관련된 교육을 받고 그리기 대회 등 행사로도 접할 기회가 많았는데 중요한 문제란 점은 알면서도 그 심각성엔 진지하게 다가서지 않았음을 입증하는 것 같아 부끄러웠다.

언젠가 부터 오존층 파괴, 지구 온난화란 용어 대신 탄소 중립이란 말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

대선 후보들의 토론에서도 원전의 필요 유무나 탄소 중립과 관련된 이야기도 많이 나왔었는데, 과연 우리는 얼마나 많이 이 분야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으며 생각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어떠한 정보나 내용을 이해하고 싶은 갈망이 있다면 청소년 도서로 접하는 것을 추천한다.

탄소 중립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다룬 책이 참 많겠지만 이 책이 정말 좋았던 것은 십 대를 대상으로 한 책이기 때문에 이해하기 쉬운 구성으로 되어 있고, 그림 설명이 자세히 되어 있어 어려운 개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화제의 단어 RE 100, 아느냐 모르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후에도 얼마만큼 관심을 갖고 알려고 노력했는지가 중요할 것 같다.

이 책에서는 탄소 중립이 무엇이며 에너지의 역사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에너지 전환 과정을 통해 이산화탄소가 늘어나고 기후 변화의 위험성을 설명해 주고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지 제시해 주고 있다.

틴소 중립으로 가기 위한 노력을 이야기 하는 과정 중 재생 에너지에 대한 기초 지식을 설명해 준 부분도 도움이 되었다. 풍력발전소를 보면서도 저건 바람으로 에너지를 만드는 거야란 단순함으로 접근했었는데 풍차의 구조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발전소의 구조까지 그림으로 설명되어 이해하기 쉬웠다.

96페이지 정도의 얇다면 얇은 책이지만 정말 알차게 꾸려진 책이었다.

십 대가 꼭 알아야할 이란 타이틀이 있지만 성인들도 어린이도 함께 읽기를 추천드리는 책이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l********9 2022.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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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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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온난화로 생각지도 못한 일들을 겪고있고 무차별 자연의 훼손으로 지금 우리는 자연의 경고에 직면하고 있다   ## 뜨거워진 지구를 식혀라 왜 탄소 중립사회로 나아가야 할지 그리고 인류가 에너지 전환을 걸어온 길을 잘 알려주고 있다   변화해온 역사를 돌아보고 이제 탄소중립으로 가기위한 노력이 무엇이 있는지 알고 탄소중립사회로 실천하는 싦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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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온난화로 생각지도 못한 일들을 겪고있고

무차별 자연의 훼손으로 지금 우리는 자연의 경고에

직면하고 있다

 

## 뜨거워진 지구를 식혀라

왜 탄소 중립사회로 나아가야 할지

그리고 인류가 에너지 전환을 걸어온 길을 잘 알려주고 있다

 

변화해온 역사를 돌아보고

이제 탄소중립으로 가기위한 노력이 무엇이 있는지 알고

탄소중립사회로 실천하는 싦을 살아가야하는 길잡이가 될것이다

화석연료 동식물의 잔해가 화석으로 변해서 생긴 자원을 우리는 언제까지 쓸수 있을까

산업이 발전하면서 더많은 에너지를 소비해야하는데

쓰다쓰다 자연도 심하게 몸살을 앓고 있다

진짜 영화에서 볼법한 일들이 지금 어디선가 일어났고 일어나고 있을지도 모른다

 

 

##지속가능 발전목표

세계의 공통과제가 된 탄소 중립

2030년까지 달성해야할것 으로 17가지 지소까능 발전목표를 내걸었다

등불의 연료는 식물기름에서 고래기름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19세기 석유등장 미국으로 전파되기까지

고래가 마구잡이로 답혔다고 한다

 

철기문명이 왜 목재 부족현상을 만들었을까?

나무에 열을 가해서 쩌낸 목탄을 사용하면 금속을 녹일수 있을 만큼 높은 온도를 얻을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인류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가 시대적으로 왜 명칭이 붙여진지 알수있다

새로운것을 계속 개발하고 소비하는 과정은 먼 인류시대부터 있었다

##목재부족으로 석탄이??

 

석탄은 수억년전의 식물이 땅속에 퇴적되어 오랜시간 지나면서 화석으로 변한것이다

불타는 돌이라 알려졋다고...

아하 에너지 전환과 영국의 산업혁명 ~~!!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예전배운 세계사와 역사를 연결하니

새롭고 신기하다

아하 나이가@@

 

이젠 전기에너지 시대다

인류가 걸어온길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하다

다음세대가 넘어야할 산

잘 보존하고 넘겨줘야할 일들이다

## 원자력 이야기로 이야기한적있다

에너지를 대체할수 없으므로 원전은 있어야 한다쪽 이었는데 정말 모르고 있던 사실

책을 통해 이제 내생각을 이야기 할수 있고 정립할수 있어 좋다

내가 읽고 아들도 읽어보라 권장하고 같이 이야기하며 읽어나가야 한다

~~**

♡YES 24 리뷰아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9 2022.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