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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한 번쯤 읽어본 것같은 쉬운 소재로 시작해서 주인공들의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주인공들의 능력이 잘 발휘되는 장면이 많아 대리 뿌듯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빌런들도 쉽게 물리쳐 가벼운 사이다 장면들을 보고 싶다면 매우 추천합니다 순식간에 읽을 수 있습니다 책과 담을 쌓은 사람이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니 분량 생각치 마시고 도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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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웹툰에서 보고 너무 재미 있어 기다리기 지루해 종이책으로 구입 현실에서 너무 착해서 가족과 주변사람들에게 호구 취급받고 후회하던 주인공이 책속에 악녀로 빙의하면서 다시는 남들에게 호구가 되지 않기 위해서 악녀처럼 행동하면서 원래 생에서 배운 지식등을 이용해 돈을 버는 내용으로 흔한 이야기 같지만 무척 재미있게 읽었어요. 원래 얼굴이 차가워 보여 그냥 보고만 있어도 사람들이 무서워 피하는데 정작 악녀는 마음속으로 긴장하고 무서워하는게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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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1권 리뷰입니다~ 웹툰도 얼른 출간되면 좋겠습니다~ 소장용으로 종이책 구매 했습니다 세트는 벌써 품절이네요 깨어나 보니 악녀?근데 항상 호구였던 여주~너무 좋아합니다~ 악녀 컨셉 유지 모드~ㅋㅋㅋ 재벌 부럽지 않은 생활을 하려 하였으나 여자라서 작위가 없으면 강제 결혼이라니요~ 돈벌어서 작위사서 독립하려는 여주~ 오빠놈들 싸가지 없지만 곧 댕댕이가 되겠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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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전에 너무 착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부탁을 받으면 거절하지 못하고 호구 취급을 받는 여주가 피폐 소설 속에 악녀로 빙의를 하게 됩니다. 하필이면 악역이라 그냥 흘깃 봤을뿐인데 주위에서 알아서 척척척 해주니 빙의전 자신의 모습이 떠오르면서 굳이 호구로 살 필요가 있나 싶어서 악역으로 살기로 합니다. 그런데 생각외로 주위에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하는데 빙의 소설이 주는 쾌감들이 있는데 이 소설도 재미있었고 술술 잘 읽혀서 더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