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몸 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귀여운 그림으로 표현하여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더니 너무 재미있어하고 계속 읽고싶다고 해서 구매했다. 몸 속 이야기가 의인화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고나면 역할 놀이도 하고 기억에 오래 남는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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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상처속에서는 !!!!!!!! 세포들이나 세균을 의인화해서 이해가 쉽습니다. 우리 몸에 상처가 났을 때 우리 몸 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 지 직관적으로 잘 보여줄 수 있는 책입니다. 궁금한 것이 많은 아이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