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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상의 호라이즌 7 (하)권입니다. 솔직하게 아직도 안 읽고 있습니다. 완결까지 정발이 될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안 사면 지금까지 산거 전부 버려야하고 읽자니 일본에서 완결 난거 절판 되면 찝찝 할거 같고... 애매한 작품이라 생각하네요. 재미를 떠나서 너무 마이너한 작품이라 전작이 완결 나온것도 신기하고, 작가님 다음 작품이 나올지도 의문이고... 시대가 변함에 따라 먼가 전자책으로 가면서 문화 자체가 변하면서 완결까지 보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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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7권 하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하시바 칸토 세력의 직접 대결이 시작되며 뜨겁게 달아오르는 칸토 해방전 무사시 제 6특무 나오마사오 ㅏ마사키 토키시게의 숙명의 무신 대결이 막을 올리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하는 바입니다. 여러가지의 의지가 중첩되는 현실 재미있습니다. |
| 왕결로 다가온 경제 선상의 호라이즌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 그 시간과 할지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이 작품도 엄청난 두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아마 라이트 도배 규격 사이즈 중에서는 제일 작으면서도 제일 두꺼운 건수일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재미있게 봤는데 세계관도 탄탄해갖고 지루할 틈이 하나도 없었으니까이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신선함을 보여줘 그것도 좋았던 것 같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