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한 현대인이었던 여주 지윤이 판타지 세상속 사랑받는 공녀 솔레아가 되어버린 이야기입니다. 불행한 삶이지만 17억이라는 거액의 로또에 당첨되어 1년안에 수령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기에 판타지세상을 탈출해야하지만 돈보다 더큰 가치가 여주에게 찾아보며 돈보다는 가족을 선택하는 여주입니다. 솔직히 로맨스가 많이 약한게 흠이기는 하지만 술술 잘 읽히는 성인용 동화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