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낙낙 작가님의<부적절한 플레이가 감지되었습니다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직 권수가 더 남아있다고 장편이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3권 완결이었네요.ㅜㅜ 마지막까지 재밌었고 아쉽기도 하네요. 판타지가 많이 섞이면 별로 취향이 아니라 생각했는데 취향 파괴 권수도 적당히 아쉽게 마무리되고 너무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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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플레이가 감지되었습니다 3권 (완결) 리뷰. 뭔가.. 너무 급하게 끝난 느낌? 2권까지 계속해서 잘 끌고나가다가 최종보스 앞에서 갑자기 지원군들이 들어와서 너무 쉽게 보스를 처치한 느낌이다. 류시헌과 은린의 유대만 있는 줄 알았는데, 독자들은 처음 들어보는 은린의 옛 동료들이 목숨 걸고 게임 속으로 뛰어들었다는게.. 그리고 사실 npc들도... 너무 인간처럼 인격체를 부여해서 나름의 친밀도를 쌓았는데.. 정작 주인공은 에필로그에서 npc 대하듯해서 눙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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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이낙낙 작가님의 부적절한 플레아가 감지되었습니다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저의 개인적인 견해와 더불어 주관적인 감상평이 담겨 있으므로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적절한 플레이가 감지되었습니다는 결국 최종의 흑막이 누구였는지가 나오고 이후 현실세계로 돌아오기 위하여서 모든 주조연들이 고군분투를 하게 되고 현실세계로 돌아와 결국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게 되는 것이 주된 3권의 내용입니다. 재미있었고 남주와 여주의 관계변화를 보는 것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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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완결인데요. 이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은 전개 속도에 있습니다. 세계관도 그렇고, 설정이나 주인공들 사이의 서사도 사실 6~7권 정도의 분량으로 끌고가려면 충분히 끌고갈 수 있는 힘이 있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작가님이 3권 분량으로 끝내신 것이 결과적으로 좋은 전략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을 엄청 재밌게 읽었다고 추천하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이낙낙 작가의 다른 작품을 몰라도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는 설정과 분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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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낙 작가의 <부적절한 플레이가 감지되었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최종 보스와 조우하는 주인공들. 마지막 퀘스트까지 탄탄하게 진행되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여주 능력이 점점 만개하는 과정도 마음에 들구 남주의 여주를 향한 속마음도 귀엽구 재밌어요 ㅋㅋ 이낙낙표 남주의 순정 역시 맛있다.. 여주 캐릭터 밋밋하지 않고 활약하는 모습 많이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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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플레이가 감지되었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인공들이 힘을 합쳐 퀘스트를 달성하고, 오류를 찾아내고, 최종보스도 물리치면서 드디어 게임에서 벗어나 현실로 돌아오게 되는데요. 그래도 게임스킬을 통해 꽁꽁 숨겨져있던 남주의 마음을 여주가 알게된게 웃기면서 재미있었고, 결국 마음이 통해서 해피로 잘 끝납니다. 게임시스템에 관해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대체로 부드럽게 넘어가서 읽는데 큰 무리는 없었어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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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있을수도있습니다. 예민하신분은피해주세요. 중간에 조금씩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재미있게잘봤습니다. 뜬금없이 납치당하고 이럴때는 좀 어이없고 마왕의 마지막도 조금 아쉬웠어요. 백승호도 쎄게 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주인공들 입장에서는 뭐 별일아니라고 생각했나봐요. 자기들 맘대로 생각하고 여주 말은 듣지도 않고 맘대로 우기더니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뭔가,,, 저 게임 인기없을것같은데 말이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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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여주를 마음에 두면서도 다가가지못한 부모님의 인연은 확 감기지 않았지만 그래도 감정만은 절절하고 그래서 더 애지중지 여주를 살피는 모습은 마음에 들었어요 자기 할일 똑똑하게 잘해내고 남주의 철벽으로 외로웠던 마음이 게임속 세상에 들어오면서 남주의 마음을 속속들이 알게해주는 시스템덕에 믿음와 사랑을 회복하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ㅅ가면갈수록 사기캐가 되어가는 남주도 멋졌구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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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에이블에서 출간 된 이낙낙 작가님의 부적절한 플레이가 감지되었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게임속 마왕보스가 나타나고 여주는 현실에서 소환된 팀원들과 함께 마왕을 물리칩니다. 그리고 드디어 현실로 돌아오게 됩니다. 남주의 속마음이 게임에서처럼 박스안에 다 보여서 너무 웃겼어요. 점잖고 지적인 사람이 속으로는 온갖 주접을 다 떠는게 매력이었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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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출판사에서 출간한 [이낙낙]작가님의 [부적절한 플레이가 감지되었습니다 3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한 분은 리뷰를 스킵해 주세요. 드디어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의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되었네요. 3권짜리 단권이지만 기승전결 깔끔하게 끝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소설 표지도 너무 예뻐서 자꾸 보게 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