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에서 알 수있듯이 게임물입니다. 여주인공은 게임에 갇히게 되고, 남주 역시 따라오다가 그대로 갇히게 됩니다. 원래있던세계에 돌아가기 위해서 퀘스트를 진행해야하는데... 1권부터 흡입력있게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추천합니다! |
| 이낙낙 작가님의 <부적절한 플레이가 감지되었습니다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작품의 발췌글만 보고 구매해서 읽어보게 되었는데요. 게임 속이라는 설정을 이용한 장치들이 너무 재미있고 세계관과 여러 설정들도 탄탄해서 기대가 되네요. 조금 장편이지만 계속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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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정말 예전부터 추천을 많이 받았는데 다른곳에서 연재하실때 초반부 조금 읽어봤었거든요 세계관이 정말 너무 신선하고 독특하더라구요 사실 저는 게임을 잘 모르고 게임을 하지도 않아서 게임용어들이나 세계관들이 엄청 자세하면 내가 이해할수 있을까 싶어서 조금 거리를 둔 작품이었는데 다른걸 떠나서 일단 남주와 여주의 위치나 역활들 그리고 감정선들이 다른 이런 게임물이랑 또 다르더라구요 그게 진짜 신선했어요 오? 싶어서 하나씩 모아서 읽어봤는데 확실히 재미있고 잘 쓴 작품같아요 게임을 잘 몰라도 잘 읽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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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낙 작가의 <부적절한 플레이가 감지되었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테스터로 일하던 가상 현실 게임에 갇히게 된 프로게이머 여주. 팀장인 남주도 함께 npc가 된 것을 알게 됩니다. 함께 탈출을 도모하기 위해 열일하는데 세계관도 탄탄하고 겜설정도 재밌어요. 작가님 작품답게 여주 매력적이고 점점 자기 능력 제대로 펼쳐가는 재미도 있어요. 남주 감정선도 섬세하게 보여지니까 더 좋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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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엔 네네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했던 작품입니다. 프로게이머 여주가 일하는 회사에 화재가 발생하고 팀원을 구하기 위해 가상 현실 게임에 접속하는 여주. 다시 깨어나보니 여주는 게임속 npc가 되어있었고, 의료팀장인 남주가 그녀의 약혼자 npc가 되어 있는 상황에서 겪는 일을 담은 작품이었습니다. 게임 빙의물을 꽤 좋아하는 편인데 이 작품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여주와 남주가 모두 빙의했다는 점도 좋았고요. 뒷부분도 궁금합니다. 아마 구매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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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플레이가 감지되었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에 일어난 사고때문에 여주는 동료를 구하기 위해 게임에 접속하고 npc인 황녀가 되었는데요. npc로 접속한거니까 게임빙의? 쪽은 또 아닌 것 같고요. 그렇지만 로그아웃이 되지않는 버그가 생기면서 여주는 캐릭터 레벨을 올려보기로 합니다. 그런데, 여주를 따라 남주가 게임속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그래 이게 남주지 싶긴 하네요 ㅋㅋㅋㅋ 게임 속이라는 설정처럼 게임인 것이 많이 드러나는 편은 아닌 것 같아요. 어쨌든 설정은 빙의물이 아니고 자의적으로 게임에 접속하고, 로그아웃 오류가 있다는 점에서 이 게임에서 어떻게 벗어나게 될지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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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낙낙작가님의 부적절한 플레이가 감지되었습니다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저의 개인적인 견해와 더불어 주관적인 감상평이 담겨 있으므로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적절한 플레이가 감지되었습니다는 판타지 세계 속 게임 테서터팀인 여주와 그 팀의 의료팀장인 남주사이의 이야기입니다. 남주가 어쩌다 보니 같이 여주와 게임 속에 갇히게 되고 이후 남주와 여주, 또 다른 조연들이 현실세상으로 돌아가려고 하면서 스토리가 진행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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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낙 작가님의 부적절한 플레이가 감지외었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타 연재 사이트에서 연재 당시 어떤 이야기일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단행본이 발매되어 구매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이 함께 게임 속 캐릭터에게 빙의되어 두 주인공들이 게임 세계 밖으로 탈출하기 위하여 벌어지는 이야기의 전개를 흥미롭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
| 이낙낙 작가님의 부적절한 플레이가 감지되었습니다를 읽고 감상을 남깁니다. 이낙낙 작가의 다른 작품들을 몇 개 시도했지만 매번 취향에 맞지 않는 소재나 설정이 걸려서 완결까지 읽지 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설정이 마음에 들었고, 전개도 빠르고, 가장 중요한 스토리가 재미있었기 때문에 1권부터 완결까지 단숨에 읽어버렸습니다. 작가님의 신작이 나오면 또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
| 가상현실게임의 테스터팀에 스카우트된 프로게이머인 여주가 화재가 난 본사에서 자신의 팀원을 구하기 위해 게임에 접속하게 되는데 오류가 생겨 npc로 접속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 상황에서 여주를 구하기 위해 의료팀장이 함께 게임속에서 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되는데 스토리 진행이 흥미진진하고 두 사람 관계가 궁금해서 너무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