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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어머니와 함께 읽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작년 뇌경색판정을 받으시고 많이 우울해 하셨거든요 그럴때 이 책으로 위안을 받으셨으면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시크릿책은 A4용지기준 반쪽 정도 사이즈로 작은편인데 큰글씨 책은 A4용지보다 조금 더 크게 나와서 어머니께서 안경없이도 보실 수 있어 정말 마음에든다고 해주셨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내용이 희망을 부르는 내용들이 많다보니 어머니가 우울해 했던, 걱정했던 부분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