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읽고 상상해볼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좋고, 깊이 들어가면 전쟁이나 차별, 인권 문제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다. 사실 전쟁 부분까지 다루려니 조금 주제가 애매해지는 부분도 있는 것 같긴한데 .. 아이들이 읽는 책들을 보면 광범위한 문제를 다루곤 하니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2권도 나오면 읽고 싶다고 하는걸 봐선 아이들이 보기에도 재미있는듯! 고학년
아이들이 읽고 상상해볼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좋고, 깊이 들어가면 전쟁이나 차별, 인권 문제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다. 사실 전쟁 부분까지 다루려니 조금 주제가 애매해지는 부분도 있는 것 같긴한데 .. 아이들이 읽는 책들을 보면 광범위한 문제를 다루곤 하니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2권도 나오면 읽고 싶다고 하는걸 봐선 아이들이 보기에도 재미있는듯! 고학년들이 읽기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