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은 지 몇달(?), 일년(?) 가까이 지난 시점에서 리뷰를 쓰는데, 기억나는 거라곤 MBTI에 관한 거예요. MBTI가 사람의 성격을 정확히 나타낼 수 없다, 더 정확한 검사법이 있지만 그 방법에도 한계가 있다 정도로만 기억 나요. 그리고 정말 재밌게 읽었다는 것도 몸이 기억해요. ㅎㅎ 32호 이후로도 새로 나올 때마다 구매하고 있는데 한적한 주말에 소파에 누워서 읽으면 너무 행복하네
읽은 지 몇달(?), 일년(?) 가까이 지난 시점에서 리뷰를 쓰는데, 기억나는 거라곤 MBTI에 관한 거예요. MBTI가 사람의 성격을 정확히 나타낼 수 없다, 더 정확한 검사법이 있지만 그 방법에도 한계가 있다 정도로만 기억 나요. 그리고 정말 재밌게 읽었다는 것도 몸이 기억해요. ㅎㅎ 32호 이후로도 새로 나올 때마다 구매하고 있는데 한적한 주말에 소파에 누워서 읽으면 너무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