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어려운 수술을 집도하게 된 태석. 볼 때마다 의문이 드는 건 수술방은 거의 멸균시설처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더군다나 민감한 뇌 수술을 하는데 감염의 위험은 없는건지 궁금해요. 수술도 무사히 끈태고 한국에서 날아온 정우가 비리 시장을 쳐내고 그 자리에 아모스를 앉히려고 하네요. 아모스도 처음에는 약을 먹을 정도로 떨었지만 시장이
이번에도 어려운 수술을 집도하게 된 태석. 볼 때마다 의문이 드는 건 수술방은 거의 멸균시설처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더군다나 민감한 뇌 수술을 하는데 감염의 위험은 없는건지 궁금해요. 수술도 무사히 끈태고 한국에서 날아온 정우가 비리 시장을 쳐내고 그 자리에 아모스를 앉히려고 하네요. 아모스도 처음에는 약을 먹을 정도로 떨었지만 시장이 되면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하고 마음 단단히 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