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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다음권이 엄청 기다려지는 1권 이었습니다.. 엇비슷한 책들이 많이 나와요.. 그래도 꽤 재밌다고 느낄 정도였습다... 공작? 영애에서 창관으로 갔다는 극단적인? 스토리에 거기서 톱이 되고도 병에 걸려 죽어 회기하고... 왕자와 만나기까지... 왕자는 정말 비중이 크지도 않게 딱 두 번? 세 번 정도 나오는 거 같네요... 다음 권에서는 좀 더 나올지... 재밌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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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죄당한 악역영애는 회귀하여 완벽한 악녀를 노린다 감상입니다. 아무리 그래도 공작 영애인데 창관;;에 팔아넘기는 설정이 ? 스럽긴 한데 거기서 남자를 휘어잡는; 기술(?)을 배운다는 설정이 더 ?스러워서 흐린눈으로 넘어갑니다. 그 외엔 헬렌이란 창관 주인(원래 백작 영애였지만 집안이 망함)을 회귀 후 구해서 시녀로 같이 살며 은혜 갚으며 꽁냥댄다든가 악녀치곤 원래 성격이 허술하고 착해서 갭이 느껴지는 등 볼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