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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야옹 선생 피규어 스트랩 때문에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나츠메 우인장은 읽고 나면 훈훈한 기운이 몰려와요. 성격이 괴팍한 요괴도 짓궃은 요괴도 있지만, 따뜻한 요괴도 있고.. 그런 게 사람 사는 것과 같다는 생각도 들고, 다른 성격들이 어울려서 산다는 게 재밌습니다. 사람 외의 것을 본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만화책 세상 속에서 살아보고 싶단 생각도 해봅니다. 나츠메를 중심으로 점점 요괴나 인간관계가 확장되어 가면서, 나츠메가 더 다양한 표정을 지니고, 세상의 차가운 면도 따뜻한 면도 알아가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독자들도 같이 성장할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이 만화책 계속 나왔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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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사진 몇 장이지만 오랜만에 타키의 오빠인 이사무가 등장하는데 타키에게 보여준 사진 속 이사무의 한결같은 양쪽 브이 포즈가 정말 귀여웠다. 그리고 나올거라고 생각도 하지 못한 마토바가 등장하여 타키의 고민해결에 도움을 준다. 여전히 뭔가 어둡고 꿍꿍이가 잔뜩 있어보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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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이 높은 한정판은 구매가 망설여지는데, 냥코센세 피규어라는 소식에 놓칠 수 없어서 바로 결제를 해 버렸습니다. 귀여운 스트랩도 구경하면서 에피소드를 읽는데, 전체적으로 나츠메가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것 같아서 따뜻해지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나토리 에피소드는 다음화까지 이어지는 내용이라 다음권을 빨리 읽고 싶어요. 매 권 기다려지는 나츠메 우인장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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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나츠메특별판이 나와서 바로겟 냥코센세 피규어 느무 귀엽다! 자주 좀 나왔음ㅠ 내용은 뭐 항상 좋지 자주 나왔으면 하는데 나츠메가 작가 죽기 전에 고등학교를 졸업할까 궁금허네 어쨌든 끊기지 않고 나와줘서 감사할 따릉이라고요 그래도 100권까지는 가봤음 좋것네요 너무너무너무 무리일랑가ㅠ 애니시즌도 이노무 연재속도땜시 안나오는 것 같긴한데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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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한정판이라던지 굿즈가 잔뜩 들어간 세트 구성이라던지 그런건 관심이 없는 편이라, 뭐가 나와도 그렇구나. 하고 지나가버리는데 나츠메 우인장은 그럴 수가 없었어요. 야옹선생 피규어 스트랩이라는걸 보자마자 구입했었던 것 같아요. 커다란 상자에 안전하게 포장되서 잘 받았었고, 아까우니까 사용하지는 못하고 가끔 꺼내보는 정도지만 그래도 귀여워서 좋습니다. 보통 요괴라는 소재를 좋아하는 편이라 나츠메 우인장을 처음 보게 된 것도 그런 이유에서였어요. 물론 무조건 힐링은 아니지만 이름을 돌려주는 특성상 씁쓸하다던지 시원섭섭하달까, 그런 아쉬운? 재밌고 즐겁지만은 않은 느낌을 받아요. 사람들과 관련된 부분도 그랬고, 만화책도 애니메이션도. 그래도 사람과 요괴들과 어울리면서 지내는걸 보는건 언제나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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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28 한정판 _ 미도리카와 유키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나츠메 우인장>은 가슴이 따뜻해지는 내용들도 많아서 애니로도 잘 보고 있는 작품인데요. 이번 작품은 특별히 한정판으로 나와서 피규어까지 증정이 된다고하니 바로 구매하게 된 작품입니다. 종종 나오면 좋은데 너무 자주는 구매하기 힘들듯 싶어요 ㅎㅎ 금액이 너무 사악해서요.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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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네 오빠가 보내온 사진 속 요괴 때문에 나츠메, 타키, 마토바가 뭉치게 되는데요, 약간 어울리지 않는 미묘한 조합이지만 나츠메가 중심에 있으니 잘 해결될 거란 마음으로 편안하게 보면 됩니다. 나츠메 우인장은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책은 재밌게 잘 보았지만 생각보다 극장판 등은 그 매력이 감소되는 것 같아요. 특유의 특성이 보인달까요, 그래도 힐링물로써 굳건히 자리 잡고 있어서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 나츠메와 냥코센세 조합이 참..마음이 푸근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