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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추천 [ 코코와 아기양말] / 찰리 작가
"그림책 추천 [ 코코와 아기양말] / 찰리 작가 " 내용보기
#그림책추천#동그리책장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찰리. 지음추운 겨울 할머니는 선인장을 꼭 안고 있는 걸까요? 소복이 하얀 눈이 내린지 얼마 아닌데 이렇게 예쁜 그림을  만나다니 빨리 만나고 싶네요.한 편의 겨울 동화 같은 그림책색연필로 한 올 한 올 그려낸 섬세한 파스텔 색조줄거리...할머니는 코코에게 줄 선물을 샀어요.오늘은 선인장 코코의 생일이거든요.집에 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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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추천

#동그리책장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찰리. 지음


추운 겨울 할머니는 선인장을 꼭 안고 있는 걸까요? 소복이 하얀 눈이 내린지 얼마 아닌데 이렇게 예쁜 그림을  만나다니 빨리 만나고 싶네요.




한 편의 겨울 동화 같은 그림책

색연필로 한 올 한 올 그려낸 섬세한 파스텔 색조



줄거리...

할머니는 코코에게 줄 선물을 샀어요.

오늘은 선인장 코코의 생일이거든요.


집에 가던 길에 눈 속에 울고 있는 아기 양말을 보고 딱한 마음에 집에 데려가서는 깨끗이 씻긴 뒤 차를 건네주었어요. 



"아차, 오늘 코코 생일이지."

창밖을 바라보는 코코에게 다가가 생일 선물을 건네는데, 코코는 밖에 나가 보고 싶다고 말합니다. 첫눈을 맞이하는 코코에게는 밖으로 나가 눈을 가까이 느끼고 싶거든요. 하지만 밖으로 나가기엔 추위를 타는 코코가 걱정이 되어 고민을 하게 되는데.... 다정한 할머니는 어떤 좋은 방법을 생각해 낼까요?  그리고 외로워하는 아기 양말은 어떤 겨울을 보내게 될까요? 

.

.

.


<코코와 아기 양말>을 읽고...

저에게는 다정한 할머니가 떠오르는 그림책입니다. 작은 것에도 소중히 여기는 할머니요. 추운 겨울 혼자 울고 있는 아기 양말과 선인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이 우리 할머니를 떠올렸어요.


선인장 코코의 생일날, 뜻밖의 만남과 사랑하는 이를 위한 생일 선물로 저 역시 따뜻한 마음을 듬뿍 느꼈습니다. 


그리고 겨울 배경인데 하나도 춥지가 않고, 퐁신퐁신 양털 같은 색연필 그림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마음과 몸을 따스하게 감싸주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아이의 첫 생일날 선물해 주는 그림책이었으면 좋겠어요.

생일을 맞이하는 모든 이에게도 선물하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t*******4 2024.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코와 아기양말
"코코와 아기양말 " 내용보기
책 제목부터 귀엽고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코코와 아기양말' 은 할머니와 선인장 코코의 행복하고 특별한 겨울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파스텔 톤의 포근한 그림이 보면 볼수록 따스함이 느껴지는 그림책이었답니다.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날, 할머니는 코코에게 줄 선물을 샀어요. 바로 오늘이 선인장 코코의 생일이거든요.선물을 안고 집으로 가는 길, 어디선가 아기 울음소리가 들
"코코와 아기양말 " 내용보기
책 제목부터 귀엽고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코코와 아기양말' 은 할머니와 선인장 코코의 행복하고 특별한 겨울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파스텔 톤의 포근한 그림이 보면 볼수록 따스함이 느껴지는 그림책이었답니다.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날, 할머니는 코코에게 줄 선물을 샀어요. 바로 오늘이 선인장 코코의 생일이거든요.
선물을 안고 집으로 가는 길, 어디선가 아기 울음소리가 들려왔어요. 자세히 보니 차가운 눈 속에서 주인을 잃은 아기양말이 혼자 울고 있지 뭐예요.

아기양말이 안쓰러웠던 할머니는 아기양말을 데리고 가서 깨끗하게 씻긴 후 따뜻한 차도 내어 주었어요. 그런데 어쩐지 아기양말의 표정이 슬퍼 보이는데.. 뭔가 우리가 모르는 이유가 있는 걸까요?


눈 속에 혼자 남겨진 아기양말은 주인이 다시 찾아주길 애타게 기다렸어요. 그러나 주인은 다시 오지 않았고 다행히 마음 좋은 할머니께 발견되어 다시 폭신폭신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었죠. 하지만 아기양말은 웃을 수 없었어요. 누군가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싶었는데, 그럴 수 없게되자 마음이 너무 허전했던 거예요.

할머니는 궁리 끝에 좋은 방법이 생각났어요. 처음 보는 눈이 궁금했던 선인장은 밖에 나가고 싶어했고, 그런 선인장을 위해 아기양말을 씌어주기로 한 거였어요. 할머니 덕분에 눈밭에서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된 선인장 코코와 아기 양말!! 그 모습을 보며 저 또한 흐뭇한 미소가 지어졌답니다.

고요하고 아늑한 겨울 풍경을 부드러운 색연필로 표현한 아름다운 겨울 그림책 <코코와 아기양말>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선인장 코코와 아기양말에게 온정을 나누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도 함께 느껴보시길 추천합니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h****n 2024.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코와 아기양말
"코코와 아기양말" 내용보기
선인장 코코의 생일날입니다 할머니는 코코에게 줄 선물을 샀어요. 선물을 사고 돌아오는 길에 주인을 잃고 눈 속에서 울고 있는 아기양말을 발견합니다. 할머니는 아기양말을 집으로 데려와 돌봐줍니다. 그런데 아기양말은 슬퍼 보입니다. 누군가의 발을 따뜻하게 해주고 싶은가 봐요. 할머니는 선인장 코코에서 생일선물을 주지만 코코는 밖에 나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뜨거운 사막
"코코와 아기양말" 내용보기

선인장 코코의 생일날입니다
할머니는 코코에게 줄 선물을 샀어요.

선물을 사고 돌아오는 길에
주인을 잃고 눈 속에서 울고 있는 아기양말을 발견합니다.
할머니는 아기양말을 집으로 데려와 돌봐줍니다.

그런데 아기양말은 슬퍼 보입니다.
누군가의 발을 따뜻하게 해주고 싶은가 봐요.

할머니는 선인장 코코에서 생일선물을 주지만
코코는 밖에 나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뜨거운 사막에서 온 코코는 처음 보는 눈이 궁금했거든요.

밖은 너무 추운데 이를 어쩌지요?
이때 할머니에게 멋진 생각이 떠오릅니다.
누군가를 따뜻하게 해주고 싶은 아기 양말과
눈을 보고 싶은 선인장 코코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런 멋진 생각이요~~~

누군가의 마음을 채워줄 수 있다는 것은
너무나 멋지고 행복한 일이지요.
이 그림책이 그 따뜻함과 행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야기만큼이나 그림도 따뜻합니다.
파스텔 색조로 그려진 그림이 몽환적인 분위기를 내면서
더 따뜻하게 느껴지도록 하네요.

오늘처럼 추운 날 마음까지 따뜻해지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l*****6 2023.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겨울 그림책
"따뜻한 겨울 그림책" 내용보기
26개월 딸아이가 양팔을 벌려 코코와 아기양말 그림책을 가져옵니다. "엄마 양말 읽어주세요" "엄마 양말책~" 선인장 코코의 생일 선물을 사러다녀오는 눈 길에서 만난 아기양말의 이야기를 할머니의 시선에서, 선인장 코코의 시선에서 그리고 양말의 시선에서 바라보며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배경은 겨울이지만 그림도 따뜻하고 이야기도 따뜻합니다. 그래서 겨울의 따뜻한 온기가
"따뜻한 겨울 그림책" 내용보기

26개월 딸아이가 양팔을 벌려 코코와 아기양말 그림책을 가져옵니다.

"엄마 양말 읽어주세요" "엄마 양말책~"

선인장 코코의 생일 선물을 사러다녀오는 눈 길에서 만난 아기양말의 이야기를

할머니의 시선에서, 선인장 코코의 시선에서 그리고 양말의 시선에서 바라보며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배경은 겨울이지만 그림도 따뜻하고 이야기도 따뜻합니다.

그래서 겨울의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작년 크리스마스 시즌 만났던 코코와 아기양말 그림책은, 우리 딸이 4살이 되어서도 책장에서 뽑아 오는 책입니다.

"엄마 코코와 아기양말 그림책 읽어주세요"

이젠 책장도 스스로 넘기고 눈 밭에 있는 눈사람을 가지고도 추억을 꺼냅니다.

호호 불어 마시는 차 한 잔에도 양말이 마시던 차를 떠올리고,

거실 화분에 꽂여있는 식물영양제를 보고도 선인장 코코를 떠올리지요.

그림책 한 권이 아이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사실을 

코코와 아기양말 덕분에 알게 되었네요. ^^

 

YES마니아 : 로얄 r******r 2023.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코와 아기양말
"코코와 아기양말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46개월 그림책육아 꼬물이맘입니다.저는 주로 책표지의 첫인상을 보고책을 고르는 경우가 많은데따스한 색감의 이 책은 표지를보자마자 반해버린 책이에요.바닥뿐만 아니라제목이 적힌 나무 간판 위로 소복이 쌓인 흰 눈,그리고 할머니 주위에 핀 노란 꽃.푸른빛이 감도는 겨울 풍경이 어쩜 이리따스하게 다가올 수 있을까요?!??코코와 아기양말찰리 지음옐로스톤오늘은 선인
"코코와 아기양말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46개월 그림책육아 꼬물이맘입니다.

저는 주로 책표지의 첫인상을 보고
책을 고르는 경우가 많은데
따스한 색감의 이 책은 표지를
보자마자 반해버린 책이에요.



바닥뿐만 아니라
제목이 적힌 나무 간판 위로
소복이 쌓인 흰 눈,
그리고 할머니 주위에 핀 노란 꽃.

푸른빛이 감도는 겨울 풍경이 어쩜 이리
따스하게 다가올 수 있을까요?!??



코코와 아기양말

찰리 지음
옐로스톤


오늘은 선인장 코코의 생일이라
할머니가 선물을 사러 나가셨어요.


그런데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기양말
한 짝이 주인을 잃고 울고 있지 뭐예요?

할머니는 눈이 내리는 추운 겨울에
밖에서 혼자 우는 아기양말이 걱정돼
집으로 데려옵니다.


따뜻한 차까지 내어주며
아기양말의 차가워진 몸을 녹여주는데
어쩐지 아기양말은 슬퍼 보여요..

마음이 허전하다며 자신을 신어 달라는 양말~
하지만 할머니 발에 아기양말이 너무 작아요..



아차, 오늘이 선인장 코코 생일인데
잠시 깜빡하고 있었네요...

생일선물로 식물 영양제를 사 왔지만
선물보단 눈이 쌓인 밖에 나가 보고 싶다는 코코..
사막에서 온 코코는 처음 본 눈이 궁금했거든요~

그때 마침 할머니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모두가 함께 따뜻해질 수 있는
아주 좋은 생각이었죠~!


할머니, 선인장, 아기양말

외롭고 쓸쓸한 존재들이 만나
모두가 함께 맞이하는
한겨울, 코코의 생일.

서로를 생각하며 포근하게 안아주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몽글몽글 해지고
따스한 온기가 느껴지는 그림책이에요.


연말연시가 되면 따스한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들이 더 많잖아요...
작은 관심과 따스한 온정만 있으면
모두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예쁜 그림책.

올겨울 코코와 아기양말, 그리고
할머니를 만날 수 있어서
마음까지 따뜻해질 수 있었네요.


예쁜 크리스마스 양말
그리고 카드 선물까지 함께 보내주신
옐로스톤 출판사께 감사드려요!??

저랑 꼬물이도 누군가를 따뜻하게
안아줄 수 있는 그런 겨울 보내겠습니다~??

예스24 리뷰단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p******l 202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코와 아기양말
"코코와 아기양말 " 내용보기
오늘은 24절기 중 스물 세번째 절기인 소한이다. '작은 추위'라는 뜻이지만 1년 중 제일 추운 시기라고 한다. 추운 겨울,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포근하게 만들어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으로 하루를 열어야겠다. -할머니는 코코에게 줄 선물을 샀어요.오늘은 선인장 코코의 생일이거든요.어디선가 울음소리가 났어요.눈 속에서 아기양말이 울고 있어요.아기가 저를 두고 가 버렸어요.저런,
"코코와 아기양말 " 내용보기


오늘은 24절기 중 스물 세번째 절기인 소한이다.
'작은 추위'라는 뜻이지만 1년 중 제일 추운 시기라고 한다.
추운 겨울,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포근하게 만들어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으로 하루를 열어야겠다.

-
할머니는 코코에게 줄 선물을 샀어요.
오늘은 선인장 코코의 생일이거든요.

어디선가 울음소리가 났어요.
눈 속에서 아기양말이 울고 있어요.

아기가 저를 두고 가 버렸어요.

저런, 날도 추운데...
할미랑 같이 가자.
-본문 중에서-


.
아기가 집에 가던 길에 벗겨져 눈길에 혼자 남은 아기양말,
우는 소리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아기양말을 집으로 데려가는 할머니.
그리고 따뜻한 사막에 사는 선인장이지만 눈이 쌓인 밖에 나가고 싶은 선인장.
선인장과 아기양말의 만남으로 만들어지는 사랑스러운 이야기는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준다.

따스한 이야기와 너무나 잘 어울리는 파스텔 톤의 색감과 귀여운 그림까지!
환상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사랑스러운 이야기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존재라는 생각이 든다.


날이 추울 때 마음까지 시리면 더 춥게 느껴진다.
따뜻한 그림책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고 시작하는 하루.
오늘 하루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j*******8 2023.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코와 아기양말_포근포근 따스한 겨울이야기
"코코와 아기양말_포근포근 따스한 겨울이야기" 내용보기
코코와 아기양말 (찰리 글·그림 | 옐로스톤)   포근해~ 눈 내리는 겨울인데 따뜻한 느낌은 뭘까  선인장 코코, 아기양말, 할머니의 따스한 이야기! 그림에서 햇빛에 반짝이는 포슬포슬한 털실이 주는 포근함이 느껴진다.   책과 함께 온 카드와 양말선물로 온몸의 피로가 사르르~                  코코가 본 첫눈! 뜨거운 사막에서 온 선인장 코코는 창밖의 내
"코코와 아기양말_포근포근 따스한 겨울이야기" 내용보기

코코와 아기양말

(찰리 글·그림 | 옐로스톤)


 

포근해~

눈 내리는 겨울인데 따뜻한 느낌은 뭘까 

선인장 코코, 아기양말, 할머니의 따스한 이야기!

그림에서 햇빛에 반짝이는 포슬포슬한 털실이 주는 포근함이 느껴진다.

 

책과 함께 온 카드와 양말선물로 온몸의 피로가 사르르~

 


 

 


 

 


 

 


 

 코코가 본 첫눈!

뜨거운 사막에서 온 선인장 코코는 창밖의 내리는 눈을 보며 나가고 싶고,

코코의 첫 생일선물을 사 오던 할머니가

길거리에 주인 잃은 양말 한 짝을 데려와 씻기고 보들보들 차를 줘~ 폭신폭신!

하지만 아기양말은 여전히 마음이 허전하고 슬퍼요.

할머니 발에 신기고 싶다고... 그치만 너무 작아요.

 

 좋은 방법을 찾을까요 

눈 내리는 바깥에 나가고 싶은 선인장 코코

폭신폭신한 몸이 되었지만 허전한 아기 양말

코코에겐 영양제, 아기양말에겐 섬유유연제 차를 주는 유머 넘치는 할머니!

 

마음도 따스한 할머니는 좋은 방법을 찾아요~

그건 책에서^^

 

모두가 행복한 생일

할머니가 코코의 생일선물을 준비하며 시작된 이야기.

그러나 코코뿐 아니라 아기양말도 동네 아이들도 모두 선물 같은 날이 되었어요.

추운 겨울이지만

포근함과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눈 오는 날의 행복한 이야기!!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m******1 202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겨울을 따스히 녹여주는 따뜻한 마음, 소중한 진심을 나누어요. [코코와 아기양말]
"이 겨울을 따스히 녹여주는 따뜻한 마음, 소중한 진심을 나누어요. [코코와 아기양말]" 내용보기
2022년 연말을 지나 새로운 해를 맞이한 요즘,새해라서 그런지 봄을 향해 가고 있어서인지저는 왠지 모를 설렘이 마음속에 가득합니다.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설렘으로 따뜻하지요.아직도 거리 곳곳에 하얀 눈이 차갑게 쌓여있지만,마음만은 조금씩 봄처럼 따스하고 포근해지고 있어요.추운 겨울이지만 소중한 가족과 함께할 수 있다는 행복,그것 또한 저의 마음을 따스하게 해주
"이 겨울을 따스히 녹여주는 따뜻한 마음, 소중한 진심을 나누어요. [코코와 아기양말]" 내용보기
2022년 연말을 지나 새로운 해를 맞이한 요즘,
새해라서 그런지 봄을 향해 가고 있어서인지
저는 왠지 모를 설렘이 마음속에 가득합니다.
비록 날씨는 춥지만, 마음만은 설렘으로 따뜻하지요.

아직도 거리 곳곳에 하얀 눈이 차갑게 쌓여있지만,
마음만은 조금씩 봄처럼 따스하고 포근해지고 있어요.
추운 겨울이지만 소중한 가족과 함께할 수 있다는 행복,
그것 또한 저의 마음을 따스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온통 눈이 가득한 풍경의 그림책의 표지를 보세요.
눈밭 사이에서도 힘차게 피어나고 있는 꽃들처럼
따스하게 코코와 아기양말을 안아주는 할머니처럼
눈이 가득한 풍경 속에서도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코코와 할머니, 그리고 아기양말의 표정을 보세요.
행복하고 따스한 표정이 마음 가득 느껴지지요.
서로에게 소중한 사람, 서로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
이것이 바로 가족이 아니면 무엇이겠어요.



??
선인장 코코의 생일이 되었어요.
할머니는 코코에게 줄 선물을 샀지요.
집에 오는 길, 할머니는 아기양말을 만나요.

할머니는 아기양말을 깨끗하게 씻긴 뒤
따뜻한 보들보들 차를 선물해 주었지요.
그런데도 어쩐지 아기양말은 외로워 보이네요.

선인장 코코는 처음 보는 눈이 궁금해서,
얼른 밖으로 나가고 싶다고 했답니다.

할머니는 어떤 생각을 떠올렸을까요?


-


아기양말은 짝도 잃고, 주인인 아기도 잃어버렸어요.
혼자 남은 아기양말은 무척이나 외로웠을 테지요.
할머니가 신을 수도 없이 너무 작던 아기양말.
그 아기양말은 자신의 역할을 찾아낼 수 있을까요?

코코도 외롭긴 마찬가지였을 것 같아요.
자신이 떠나온 사막 한가운데가 그립지 않을까요?
생전 처음 만나는 눈을 가까이에서 보고 싶지만
어쩐지 두렵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했을 것 같아요.

아마도 이 외로움은 코코와 아기양말 뿐 아니라
할머니께도 마찬가지로 다가왔을 테지요.



이렇게 쓸쓸하고 외로운 세 존재,
할머니와 아기양말, 그리고 선인장 코코는
서로에게 안식처가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주어요.

서로에게 꼭 필요하고 서로에게 늘 고맙고,
함께 있어서 행복한 존재, 바로 '가족'이 된 거죠.
이 추운 겨울, 서로에게 따스한 존재가 되어줍니다.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시끌벅적한 연말이 지났어요.
이럴 때 더욱 외롭고 추운 겨울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지요.
코코와 할머니, 그리고 아기양말처럼 가족이 될 수는 없겠지만
서로가 따스한 온정을 나누는 하루를 보내면 어떨까요?

크리스마스에도, 연말에도, 그리고 새해에도
우리는 참 많은 선물과 따뜻한 인사를 주고받잖아요.

할머니가 코코를 위해 생일 선물을 전해주었던 것처럼
처음 만난 아기양말에게 보들보들 차를 선물했던 것처럼
그리하여 모두가 행복한 생일을 함께 맞이했던 것처럼
우리도 이웃과 따스한 손길, 따스한 말 한마디를
함께 나눌 수 있다면 얼마나 고마운 선물이 될까요?

이 책이 주는 따스함만큼, 이 책이 주는 포근함만큼
서로에게 따스한 미소 한번, 인사 한 번을 나눌 수 있다면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아주 따뜻해지리라 생각합니다.

작지만 소중한 진심, 우리 함께 나누어보면 어떨까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는 코코해, 나는 아기양말 할게
"너는 코코해, 나는 아기양말 할게" 내용보기
겨울 느낌이 나는 표지는 바라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포근해져요.작년 12월에 옐로스톤에서 펴낸찰리 작가님의 따스한 겨울 그림책이에요.추운 겨울에 우리는 옷을 하나라도 더 입고 두꺼운 양말도 신고 장갑도 끼죠.그런데 아세요?서로 손을 잡거나 안아주면 더 따뜻해요.그리고 그보다 더 따뜻할 때는마음에 온기가 있을 때죠.코코와 아기 양말을 생각하는 할머니의 마음과코코와 아기
"너는 코코해, 나는 아기양말 할게" 내용보기


겨울 느낌이 나는 표지는
바라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포근해져요.
작년 12월에 옐로스톤에서 펴낸
찰리 작가님의 따스한 겨울 그림책이에요.

추운 겨울에 우리는 옷을 하나라도
더 입고 두꺼운 양말도 신고 장갑도 끼죠.
그런데 아세요?
서로 손을 잡거나 안아주면 더 따뜻해요.
그리고 그보다 더 따뜻할 때는
마음에 온기가 있을 때죠.

코코와 아기 양말을 생각하는 할머니의 마음과
코코와 아기 양말이 함께 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몽글몽글해지고 따뜻해집니다.

이 추운 겨울에 누군가는 코코,
또 누군가는 아기 양말일 수 있겠다,
나는 할머니와 같은 사람이 되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그림책이 온 날부터 거의 매일 보는
우리 집 어린이는요~~

할머니가 코코에게 아기양말을
씌워준 순간부터
서로 친구가 된 거라고 표현했어요.

코코와 아기양말처럼
함께 있어서 외롭지 않은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이 그림책을 읽은 어린이들은
코코를 키우고 싶다고 할지도 몰라요.
아기 때 신었던 양말 어딨냐고
물을지도 몰라요.

그림책 속으로 쏙 들어가서
푹 빠져서 읽는 아이를 볼 때면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그림책이 참 고마워요.

몸도 마음도 움츠리게 되는 이 겨울에
마음이 스스르 녹는 따스한 그림책 한 권
어떠세요?

마음의 온기를 전해주는
그림책 <코코와 아기양말>을 추천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2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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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와 아기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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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 뜻 하 다!! 귀 엽 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의 우리 반 아이들의 감상평이다. 우와~~~ 하는 감탄사를 연신 내뱉으며…. 크리스마스를 앞둔 날, 이 책을 함께 읽었다.   파스텔톤의 색감과 색연필 질감의 그림들은 정말이지 따뜻하고 귀여운 느낌을 주었다.   그리고 눈 오는 어느 겨울, 선인장 코코와 할머니, 아기 양말의 만남은 그림보다 더 따뜻한 내용으로 추운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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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한 눈망울의 우리 반 아이들의 감상평이다.

우와~~~ 하는 감탄사를 연신 내뱉으며.

크리스마스를 앞둔 날, 이 책을 함께 읽었다.

 

파스텔톤의 색감과 색연필 질감의 그림들은

정말이지 따뜻하고 귀여운 느낌을 주었다.

 

그리고 눈 오는 어느 겨울,

선인장 코코와 할머니, 아기 양말의 만남은

그림보다 더 따뜻한 내용으로

추운 겨울 오그라드는 마음을 훈훈히 덥혀주었다.

 

더운 나라에서 온 선인장 코코,

아기가 잊고 가 홀로 남은 아기 양말,

그런 그들을 따뜻이 보듬는 할머니의 만남으로

선인장 코코는 눈 쌓인 겨울 날씨를 구경하게 되고

외로워하던 아기 양말은 선인장이란 단짝이 생기게 된다.

그 모습에 동네 아이들도 짝없는 장갑을 코코에게 선물하고

모두가 따뜻해지는 코코의 생일날이 된다.

 

아기 양말은 섬유 유연제를 상징하는 보들보들 차를

코코는 식물 영양제를 마시는

작은 유머에도 쿡쿡 웃음이 나는 깜찍한 책이었다.

 
l******i 202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