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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이나 N수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는 말에 매우 동의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실패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진 사람이라면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라 많은 사람이 읽었으면 좋겠다 또, 가독성이 좋아서 책과 거리가 먼 사람들도 쉽게 읽으 수 있는 책이니 두려워말고 읽어보시라- 마음이 가벼워 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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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 더, 1년만 더 하다가 본의아니게 여러 해를 준비하게 된 수험기간은 오아시스를 갈망하는 광야를 거니는 것만 같았다. 그러나 절망만 있던 것은 아니다. 그 누구보다 간절했고, 치열했고, 열심이었다. 다시 돌아간다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저자는 그런 기록을 남긴 게 아닌가 싶다. 본인이 나태해지거나 교만해질 때마다 꺼내 회고록처럼 스스로를 다졌던 글. 기억은 사라지지만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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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된 책이다보니, 많이 공감하며 읽기에 괜찮았는데 책 두께도 두껍지 않아 여행지에 챙겨가기에도 좋았다. 특히 수험준비 중이라면 더 큰 마음이 위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작가의 따뜻한 응원과 토닥임이 느껴서 개인적으로 더 좋았다. 전체적으로 가독성도 좋아 편하게 다가오는 책이었다. 10대와 20대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아 본 사람이라면 고개 끄덕일 만한 부분이 많아 더 위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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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작성된 책이다보니, 많이 공감하며 읽기에 괜찮았는데 책 두께도 두껍지 않아 여행지에 챙겨가기에도 좋았다. 특히 수험준비 중이라면 더 큰 마음이 위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작가의 따뜻한 응원과 토닥임이 느껴서 개인적으로 더 좋았다. 전체적으로 가독성도 좋아 편하게 다가오는 책이었다. 10대와 20대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아 본 사람이라면 고개 끄덕일 만한 부분이 많아 더 위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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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주인공처럼 뭘해도 찜찜하고 어두운 터널을 지나가는 시기가 있었다! 그 기분은 뭘해도 마음이 불편하고 뭔가 내가 여기 왜있지!? 라는 느낌이었다 저자가 말하듯 그 분야가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본인이 원하는 그 무언가를 찾고 탐색하고 도전하는거라고 생각한다! 사람마다 하고 싶은 것 이루고 싶은 꿈은 다 같을 수 없다 본인이 하고 싶은 꿈과 희망을 찾아 한곳을 향해 전진하라, 포기하지 않으면 문을 열릴 것이다 그게 언제가 되느냐에 따라 고통은 다르겠지만 감당한 고통만큼 성취감과 행복감을 선물로 줄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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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뿐만아니라 직장인들도 읽으면 위로를 받을 것 같은 책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요즘 어떻게 살아야할지,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의 결과물이 올바르게 나올지 걱정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1년만 꾸준히 해보고 결과물이 좋지 않더라도 나를 위로하고 믿어주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과만 중요한게 아니라 과정도 중요하다는 것! 나를 믿는게 중요하다는것! 나를 소중히 여기자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힘이나는 책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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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 더 해볼게요>는 작가의 재수, 삼수 시절(주로 삼수 시절) 이야기를 담고 있다. 수의대를 꿈꿨던 저자가 뜬금없이 자연대에 들어갔던 사연, 절친 한 명을 제외하고는 가족에게도 비밀로 하고 수능을 몰래 준비했던 과정, 그 과정 가운데 위기와 극복 과정이 솔직하게 담긴 에세이다. 수능이라는 큰 시험을 앞두고 두려움이 앞서는 사람들이 읽으면 공감이 갈 만한 이야기로 도서추천을 해본다. “인간은 쉽게 불안을 느끼는 존재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불안함은 '내가 불안함을 느끼고 있음'을 빨리 알아차리고, 정면으로 마주하고 인정해 줄수록 금방 사라지게 된다. 그리고 반대로 외면할수록 더 커지는 법이다.” 극심한 불안에 숨쉬기가 힘들고, 배가 아프는 등의 불안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사실은 그 불안을 마주하지 못하고 회피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나의 불안함을 인정하고, 알아차리고, 불안함을 느끼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하다. “인생을 가꾼다.” 인생을 가꾼다니, 그 말이 참 예뻤고 마음에 들었다. 나는 운명론자가 아니므로, 내 인생은 내가 만들어 나가는 것인데, 그 인생을 내가 어떻게 가꾸어 나가느냐에 따라 결과는 천차만별이 될 터이다. 갑자기 가슴이 두근거렸다. 나는 내 인생을 어떻게 가꾸어 나가야 할까? 인생 설계부터 다시 해봐야겠다는 의욕이 샘솟는 문장이었다. 30대 이상의 독자에게는 비장한 제목에 비해 내용은 조금 가볍게 느껴질 수 있다. 수능의 긴장감은 잊혀진 지 오래고, 또 살다 보니 수능은 이미 지난 시험이고, 계속해서 펼쳐지는 시험 내지는 다양한 관문들을 마주하고 살다보니 수능이 별 거 아니었구나 생각이 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건 세월에 의해 잊혀진 과거일 뿐, 수능을 피부로 느끼는 수험생들에게는 다른 문제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어찌 보면 세상으로 향하는 첫 관문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저자는 대학을 다니면서 몰래 삼수를 준비한다. 그 대학 새내기 시절을 이야기하는데, 사실 나는 저자가 수능을 대하는 자세에 집중하기보다는 나의 대학 새내기 시절과 비교하며 읽게 되었다. 아마 내가 나이를 먹어서겠지. 의문을 품게 된다. 어찌됐든 만족스러운 결과를 냈기 때문에 이런 회고를 하게 된 것일까, 이런 마음가짐으로 공부했기 때문에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게 된 것일까. 어쨌든 중요한 건 저자는 재수 시절과 달리 삼수 시절에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졌다는 것이고, 그것이 어떤 결과를 냈든 저자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위기에 직면했을 때 그것을 외면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여 정면으로 마주하는 용기를 가졌기 때문이다. 그런 자세라면 어떤 결과를 내더라도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 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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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1년이란 시간을 내가 어떻게 보내냐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는걸 내가 어떻게 즐겨야지 되는지 그 1년을 어떻게 보내냐에 따라 나의 다음해에 나의 모습에 어떤결과가 나올지 희망을 주는 책이 되었습니다.
수험생때 대학다닐때 작가님의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있지만 저처럼 앞으로의 1년이 올해가 중요한 시기인 성인분들이 읽으셔도 마음을 조금 다잡을 수있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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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는 수험생이 아니어도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목표와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저자의 글들이 위로가 되고 다독임이 됩니다. 저자의 1년의 시간을 읽은 후 1년 힘을 낼 준비가 되었습니다. 그래, 올해가 아니어도 좋다. 내 인생 좀 더 늦어져도 좋다는 말이 가장 힘이 되어 와닿았습니다. 인생에 '깊은 밤'이 찾아온 분들에게 서림의 <1년만 더 해볼게요>를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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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보는 시간을 줄이고 책이라도 한권 더 읽기 위해서 요즘 노력 중인데요. 책을 읽다보면 어느 순간 돌이켜보면 나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거 같아요. 특히나 동기부여 도서 같은 경우는 지금 나의 모습을 돌이켜 볼 수 있게 해주더라고요. 이번에 읽어보았던 동기부여에세이추천 1년만 더 해볼게요 저 같이 성인이 읽어도 좋지만 지금 공부를 하고 있으신 수험생 분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