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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말씀드리자면 저는 PMP 자격증을 이 기본 해설서와 함께 구입한 문제집만으로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럴 정도로 이 책의 구성과 설명은 아주 훌륭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책을 처음 받아 들고 몇 장을 넘기기도 전에 강한 확신을 느낄 정도로 제 몸에 그리고 사고와 수험 방식에 절묘하게 맞아 떨어졌습니다. 첫번째, 각 영역별 시험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상세하게 짚고 넘어갑니다. 어떤 영역과 형태의 질문이 나오는지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구하기 위해서는 어떤 부분에 대한 학습이 필요한지를 보기 좋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세번째, PMI의 기본서를 읽으면서 아주 많은 수험생들이 느낄만한 점을 저자가 미리 알아차리고는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특히 활동입니다. 우리가 각 영역 별로 이론을 학습하는데, 실제 그러한 이론이 어떠한 형태로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어떤 문서나 행위로 나타나는지를 쉽게 알아차릴 수 없습니다. 저자는 각 영역별로 구체적인 그리고 실증적 활동을 예로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단지 이론만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활동의 예를 읽고 머리속에서 상상을 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유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이론만 읽어서는 쉽게 머릿속에서 상황을 떠올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실재하는 활동을 예를 들어주므로써 학습자의 상상력을 돕고 있습니다. 정독, 2회독을 했습니다. 곧 이어 작성하게 될 문제집은 3회독을 했습니다. 그리고,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소위 덤프는 단 한 문제도 풀어보지 않고,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차례, 아무리, 매번, 시험 합격 이후 한 달이 지난 오늘까지도, 이 책은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하는 책이라고 자신있게 권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