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이란 것 자체가 특별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말하는 책입니다. 오히려 보통사람들이 즐기는 수많은 문화 자체가 예술이며, 심지어 우아하게 자신의 존재를 뽐내기만 했을 듯한 수많은 위대한 예술작품들이 사실은 당시 사회를 담아냈고 투쟁했고 결국 사회를 바꿔냈다고 알려줍니다다. 이 책에서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결국 그들이 사는 세상의 흐름을 바꾼 예술 작품들을 모아 만화로 소개합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쉽고 재미있게 위대한 예술가와 그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