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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문하는 것이 두렵고, 항상 짤막한 단어 수준의 작문만이 이루어졌어요. 그때는 몰랐어요. 그냥 난 긴 문장을 만드는 데는 많이 부족한가보다라는 생각만 했어요. 그런데 이 책으로 공부하고 나서는 훨씬 문장을 만드는 게 쉬워졌고, 자꾸 중국어로 글을 쓰고 싶어지네요. 어려운 단어만이 고득점, 고수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좋은 문장을 만드는 구조가 따로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중작을 할 수 있는 많이 팁들을 곳곳에 들어있었고, 5급 대비에 알맞은 어휘들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수험서, 자격증 따기에는 딱 알맞게 구성을 해놓은 것 같아요. 이번 기회에 단기 5급 따기도 가능해질 것 같아요. 사실 제가 작문에서 점수를 많이 잃거든요. 깔끔한 표지와 구성이 지루하지 않고 자꾸 손이 뻗게 되는 마법 같은 책인거 같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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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을 하다보니 공부하면서 정리하기가 좀 어려웠는데요 이 책으로 정리하니까 도움이 됐어요^^
부록으로 딸린 소책자도 간단하지만 어법이랑 고득점 단어가 나와있는데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에 좋네요
책은 내용이 많이 나와 있는 건 아니지만 다른 책도 있을 테니 같이 병행하면서 말 그대로 시험에 나오는 것만 정리해서 공부하기 좋게 되어 있어요^^ 실전 모의고사는 아직 못 풀어봤지만 공부하고 나중에 시험대비로 풀면 도움되겠죠^^
문제풀이 전략대로 간단하지만 차근차근 따라하다보니 간단하지만 바로 적용하기 쉽고 좋아요
작문 글쓰기 팁 같은 것도 나와 있고 차근차근 연습해봤는데요 모범답안과 비교해서 공부해서 부족한 점 보충하고 하면 시험 준비하기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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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hsk 5급을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역시 작문이었다. 도대체 어떻게 접근해야 되는지 막막한던 나에게 한줄기 빛처럼 다가오는 책이 있었으니 바로 시나공 신hsk 5급 쓰기 완벽 대비 였다.
어법이 약한 나에게 포인트만을 찝어서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끔 한 것도 매력이지만 나는 이 책의 매력을 작문의 모범예문에서 찾았다.
처음이다! 이토록 재미있는 모범예문은.. 마치 저자의 일상을 풀어놓은 듯한 느낌에다가 유머코드까지 더해져 있어서 공부하기가 너무너무 재미있고 수월했다. 물론 시험 성적은 당당히 합격!
이 책 덕분에 난 이미 6급을 도전 중이다. 이 책의 저자인 김태성 씨가 6급 작문 책도 써 주길 바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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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보면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과연 이 책을 다 이해할 수 있을지 막막할것이다.
하지만, 몇페이지 넘기다 보면 어라?
학창시절 영어 시작할때랑 비슷하잖아?라고 느낄 것이다.
이책은
어순배열을 중심으로 문제를 풀 수 있게 이끌어준다.
먼저 술어를 찾게하고,
술어가 동사일 경우와 형용사일 경우를 나누어서 문제를 풀 수 있게한다.
또한, 주어를 찾아 기본문형을 완성하게 한다.
마치 우리가 영어를 초기에 배울때 했던 과정과 비슷하기때문에
거부감없이 책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었다.
또한 페이지 왼쪽 오른쪽으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단어들을 실어 놓아서
모르는 단어를 그때그때 암기하기 편했다.
작성팁 또한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좋은 구성이었다.
책 끝장에 수록되어있는 소책자에는 초보자들이 꼭 알아야하는 5급 필수어법과
고수들을 위한 고득점 단어가 골고루 수록되어 있어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초보자나 고수들이나 모두에게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게 만들었다.
이 책을 다 공부한 후에 HSK에 도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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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k준비를 처음시작할 때, 작문이 제일 어려울 것이라 예상했다. 그래서 샀다. 시험을 본후 소감은. 의외로 작문이 가장 쉬웠다. 모범답안 보고 여러번 써보고 외우고 한 것만으로 실제 시험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점수가 나와야지 알겠지만....ㅋ
근데 어순배열문제가 이 책보다 훨씬 어렵게 나와서 당황스러웠다.. 이책만 믿고 방심했다가.. 고민이 되어 작문은 다 채웠는데 어순을 마지막까지 놓고 고민하는 예상치못한 상황이 발생했다.. 어쩐지 쉽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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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시험을 보기로 작정하고 열심히 공부를 했다. 말이 열심히이지 사실은 잘 모르겠다. 왜냐면 첫번째 시험이 원하는 점수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비용도 비용이지만 그동안 공부했던 시간들과 노력이 참 아깝고 허무했다. 이왕이면 끝을 봐야는데 하고 포기를 할수 없고, 무엇인가 조치를 취해야겠다 싶어 생각해낸 방법이 리스타트 이다.
기존을 책들은 처음부터 나 보았다. 혹자는 한권이라도 몇번씩 반복을 하는것이 좋은 공부법이라고 하지만 나에게 중국어는 통하지 않는것 같다. 중국어가 달리 사회생활이나 밥먹고 사는 일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어서인지는 몰라도 한번 본 책에 대한 미련이나 정이 가질않아 다시 펼쳐드는것이 흥미가 없다. 그래서 무엇이 제일 부족하고 어렵고 하기 싫었나를 생각해낸 다음 그것에 맞는 책을 찾기로 했다.
그리고 나는 5급 쓰기라는 책을 알게되었고 초등학교 이후 받아쓰기 이외에 달리 쓰기 영역에 접한지가 오래라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이책은 정말 초심으로 돌아가기 딱좋은 내 스타일이었다.
옆의 도화지같은 구성도 자꾸 써보고싶게 만들어주고, 연습장에 휘갈겨 낙서하듯 하는 마음가짐도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는 심정으로 정자세가 되어갔다. 이 원고지 형식의 구성은 정말 대박이다. 이런 쓰기 연습책이 있다는걸 나는 왜 인지하지 못했다 싶을 정도였다.
공부를 하다보면 외워야할수 밖에 없는 것에 지쳐서 포기하게 되는경우가 많다. 따로 연습장에 깜지를 만들어가면서 공부하는것은 학창시절, 수능때나 가능하지 사회생활을 하고나서도 이러면 멀미가 나고 화병이나는 증상이 생겨버린다. 그래서 따로 연습장없이 책에 바로 바로 쓰면서 외우는것이 최선책인데 이책이 이런 나의 게으름에 최적화되듯 넉넉한 여백은 물론이요 따로 외우지 않아도 되게 이런 저런 쓰기연습을 시켜주니 되려 이 쓰기책이 외우는것보다 낫다는것을 증명시켜주었다.
높은 급수의 수험생들에게는 복습의 기회를, 5급자들에게는 학습의 효과를 높여주거나 수준에 맞는 연습을 시켜주니 나름 다양성을 가진 책이라 생각이 들었다. 다양한 쓰기관련책이 나와있긴하지만 처음으로 쓰기 책을 접했고, 그 책이 시나공이여서 다른 책은 비교할수가 없다. 혹여라도 비교한다해도 나는 시나공의 포맷이 너무나 맘에 들어 이 책으로 꾸준히 공부를 할것같다. 쓰기에 대한 학습서를 찾는다면 꼭 고려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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