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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CALM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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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어떤 것보다 마음이 평화로워야 행복하다.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하고 방황할 때 불행은 시작이 된다. 연말이고 어느 정도 나이를 먹다보니 인생이란 게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나와는 상관없이 벌어지는 일들이 너무나 많으며 그 속에서 나도 모르게 상처 받게 된다.   'DAILY CALM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는 책장을 처음 넘길 때부터 감탄사가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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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어떤 것보다 마음이 평화로워야 행복하다. 마음의 안정을 찾지 못하고 방황할 때 불행은 시작이 된다. 연말이고 어느 정도 나이를 먹다보니 인생이란 게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나와는 상관없이 벌어지는 일들이 너무나 많으며 그 속에서 나도 모르게 상처 받게 된다.

 

'DAILY CALM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는 책장을 처음 넘길 때부터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아름다운 사진 안의 모습과 짧은 글 귀... 함축적인 표현이 가져다주는 이미지에 나도 모르게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느끼게 된다.

 

책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위인들은 물론이고 현재를 살고 있는 여러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전해주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지혜로운 말이 담겨 있다. 나만 힘든 것이 아닌데... 살다보면 내가 제일 힘들다고 느낄 때가 있다. 그럴 때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싶어진다. 이 책은 그런 마음이 들 때 나를 위로해주고 따뜻하게 감싸주며 어느새 새로운 희망을 꿈꾸게 하는 힘이 느껴진다.

 

 

모든 것은 시간이 해결해 준다는 말이 있다. 태어날 때부터 현명한 사람이 없다는 말처럼 삶에 부딪히고 깨지면서 스스로를 다지고 연마하며 성숙해 가는 것이 사람이다. 싱싱한 파란 색의 사과가 맛이 덜하듯이... 사과를 담은 사진 속에 들어간 이 말이 왜 이리 가슴으로 와 닿는지...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야 열매를 맺고 성숙해 간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요즘은 모든 것이 힘들다는 사람들 밖에 없다. 경제가 힘들어 취직 걱정을 하는 젊은이는 물론이고 명퇴나 각종 어려움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겨우 견디는 사람들이 많다. 무조건 살아남기 위해 자신을 다 죽이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진짜 성공을 꿈꾼다면... 자신만의 길을 찾고 싶다면 다른 사람들보다 더 치열하고 열심히 살아야 자신이 꿈꾸는 삶이 풍요로워질 수 있다.
 

 

많은 이야기를 쏟아내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려고 노력하는 이야기가 아닌 짧은 글귀지만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차분해지고 생각을 정리하게 해준다. 글 귀 속에 담긴 지혜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앞으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지 저절로 느낄 수 있다. 현명함이 가득 담겨진 책... 일 년 365일 동안 하루에 담겨진 글귀를 읽고 함께 곁들여진 사진을 보면서 마음의 평화와 함께 새로운 하루의 희망을 느끼며 시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루에 좋은 글과 사진 한 장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힘들 때, 삶이 고달프다고 느껴질 때와 같이 수시로 책에 담긴 글귀와 아름다운 사진을 보며 힘을 얻을 수 있다. 한 번씩 휙 읽히지만 그 깊이는 오래도록 가슴에 남는 책.... 'DAILY CALM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가 딱 그런 책이다.



q******5 2013.12.16. 신고 공감 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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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을 함께할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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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한 해를 함께해준 <365일 새 힘을 주는 한마디> 그리고 2014년을 함께해줄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작년 한 해를 돌아보면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아름다운 사진과 마음을 울리는 명언으로 아침을 여는 것은 참으로 즐거웠다. 내가 쉽게 접하기 힘든 사진들도 많았지만, 때로는 일상 속에서 그저 스치듯 지나갈 수도 있는 풍경 속에서 잡아낸 한 장의 사진을 보다 보면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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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한 해를 함께해준 <365일 새 힘을 주는 한마디그리고 2014년을 함께해줄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작년 한 해를 돌아보면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아름다운 사진과 마음을 울리는 명언으로 아침을 여는 것은 참으로 즐거웠다. 내가 쉽게 접하기 힘든 사진들도 많았지만, 때로는 일상 속에서 그저 스치듯 지나갈 수도 있는 풍경 속에서 잡아낸 한 장의 사진을 보다 보면 그날의 풍경에 좀 더 마음을 쓰게 될 때도 많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내 생일날의 글과 사진을 제일 먼저 펼쳐보았다. 너무나 편안해지는 색조를 담아낸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조셉 캠벨의 우리는 눈에 보이는 성공을 쫓는 데 급급해 내면의 가치를 잊곤 한다. 살아 있다는 사실 자체가 주는 황홀함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라는 말이 담겨 있었다. 어쩌면 나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라는 사람이 가시적인 성과에 늘 눈이 멀곤 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거기다 늘 내가 갖은것보다는 다른 사람이 갖은 것을 부러워하는 나쁜 눈까지 갖고 있다. 그래서 너무나 작은 몸으로도 힘차게 날갯짓하는 새처럼 내가 갖고 있는 것으로 최선을 다해야 할 때가 아닌가 한다. 그래서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자신이 갖고 있는 것으로, 지금 있는 자리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라라는 말도 너무나 마음에 와 닿았다.

찰스 M. 슐츠의 삶이라는 책에는 뒤에 해답이 실려 있지 않다.”라는 말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욱 공감하게 되는 것 같다. 어떻게 된 것인지 살면 살수록 살아가는 법에 대해 자신이 생기지 않는다. 로버스 프로스트의 내가 인생에서 배운 것을 세 단어로 요약해서 말할 수 있다. '인생은 멈추지 않는다.”라는 말도 같은 맥락에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삶은 절대로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흘러가고 또 끊임없이 변화해가기 때문에 어떻게 살아야 정답인지를 찾는 것이 참 어렵다. 학창시절에는 정답을 찾는걸 그렇게 잘했는데 말이다. 그래서 나에게 학창시절이 영원한 그리움의 대상으로 남는지도 모르겠다. 나 나름대로 이 책 안에서 정답을 찾아본다면,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의 지체하지 말고 하루를 시작하라. 그리고 하루를 하나의 인생으로 생각하라.” 그리고 카릴 지브란의 이른 아침, 날아갈 듯 가벼운 마음으로 일어나 사랑할 수 있는 또 하루를 주심에 감사하라정도가 아닐까?

아무래도 스스로 인내심이 부족한 것을 너무 잘 알기에, 조르주루이 르클레르크 드 뷔퐁의 천재는 대단한 인내력을 지닌 사람일 뿐이다.” 토머스 와이엇의 인내는 나의 고민을 치유해 주는 마법과 같은 것이다.” 라는 말들도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가장 뜨끔했던 것은 마이클 폴란의 증조할머니가 보시면 그런게 음식이냐고 하실 만한 것은 먹지 마라.”일 것이다. 아마 내가 오늘 하루 종일 먹은 것을 나의 증조할머니가 본다면 정말 기겁할 것이라는 것이 분명하다.

 



a******e 2013.12.2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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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DAILY CALM ;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서평] "DAILY CALM ;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내용보기
[서평] "DAILY CALM ;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 영혼을 위로해 주는 아름다운 사진과 지혜의 말들 -         엮은이 : 내셔널 지오그래픽 옮긴이 : 서영조 펴낸곳 : (주)터치아트 발행일 : 2013년 12월 5일 초판 발행 도서가 : 25,000원         올해 초 Daily Joy에 이어 두번째로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명상집이 출간되었다. 규격은 종전 출간서적과 동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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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DAILY CALM ;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 영혼을 위로해 주는 아름다운 사진과 지혜의 말들 -

 

 

 

 

엮은이 : 내셔널 지오그래픽

옮긴이 : 서영조

펴낸곳 : (주)터치아트

발행일 : 2013년 12월 5일 초판 발행

도서가 : 25,000원

 

 

 

 

올해 초 Daily Joy에 이어 두번째로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명상집이 출간되었다.

규격은 종전 출간서적과 동일한 판형이고

형식과 구성 또한 동일하다. (17cm X 18cm)

 

 

내용은 자연다큐멘처리 분야에 특화된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촬영한 사진들중 엄선하여

매월 한가지 주제에 따라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사진과 함께 전세계 명사들의 글을 모아놓았다.

 

 

 

 

사진들은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을 보여주고 있고

글 또한 그 사진과 어우러져 더 깊은 지혜를 보여주고 있다.

 

 

 

 

책에서 선정한 매월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목차 

 

1월 JANUARY 변화


 

2월 FEBRUARY 기쁨

 

3월 MARCH 경험

 

4월 APRIL 단순함

 

5월 MAY 마음챙김

 

6월 JUNE 연민

 

7월 JULY 균형감각

 

8월 AUGUST 인내

 

9월 SEPTEMBER 만족

 

10월 OCTOBER 지혜

 

11월 NOVEMBER 감사


 

12월 DECEMBER 평화

 

DAILY JOY에서도 아름답고 자연적인 사진들로 가득 차있었는데

DAILY CALM 역시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나온 서적답게

상당한 고품격의 평온하고 차분한 서정적 사진들로 채워져있다.

 

1월 16일   우리는 아직 원하는 모습을 갖추지 못했지만, 그 모습을 향해 날마다 성장하고 있다. - 마르틴 루터 -

 

 2월 17일   이 세상의 미술과 시와 음악을 모두 합친다 해도 사랑을 찾아서

내 것으로 만들고 지켜 나가는 일과 견줄 수 있겠는가. - 로버트 브라우닝 -

 3월 12일   과거, 현재, 미래가 한데 뒤섞여서 우리를 이리저리 방황하게 하기도 하고, 현재에 안주하게도 한다.

우리 인간은 다양한 방식과 형태로 성장하고 변화해 간다. - 아나이스 닌 -

 4월 7일   이 세상의 깊이 있는 모든 것은 단순하다. - 알베르토 슈바이처 -

 5월 28일   우리를 둘러싼 우주의 경이로움과 실체에 대하여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다면 인류의 파멸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 레이펠 카슨 - 

 

 6월 27일   사랑을 해야만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 아이리스 머독 -

 7월 17일   우리는 모두 시궁창에 살고 있지만 개중에는 고개를 들어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다. - 오스카 와일드 - 

 


조금 차이가 있다면 DAILY JOY의 사진과 글은

삶의 즐거움과 행복을 떠오르게 하는 듯 하고

DAILY CALM의 사진과 글에서 묻어나는 느낌

인생에 대한 연륜과 관조를 생각나게 하는 듯 하다는 것이다.

뭐. 사람마다 느끼는 점 다르겠지만

는 두 책간에 약간 미묘한 차이가 느껴졌다..

 

 8월 10일   인내 : [명사]미덕으로 가장한, 가벼운 단계의 절망 - 앰브로즈 비어스 -


9월 11일   편안한 옷을 입고 있을 때보다 여성이 더 섹시할 때는 없다. - 베라 왕 -


 10월 3일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 일어나라. - 일본속담 -

11월 8일   우리가 가진 소중한 것을 마음으로 깊이 감사할 때만 살아 있다고 말할 수 있다. - 손턴 와일더 -

 

 12월 31일   평화, 혹은 행복으로 당신을 충만케 하라. - 찰스 부코스키 -

 

 

글귀 역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말들로 채워져 있다.

사진과 더불어 마음에 평안을 주는 말들이라 여겨진다.

올해에 틈틈히 DAILY JOY를 보며

감정변화를 추스리는데 많은 도움을었는데

내년 역시 DAILY CALM으로 더욱 평온하고

차분한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되지 않을까 싶다.

 



 



 



 


 

언제 보아도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기록물은 참으로 대단하다.

그 기나긴 기다림과 찰나의 순간포착이 사진으로 전해지니까 말이다.

난 그렇게는 못할것 같다..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참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더불어 마음의 평온을 주는 좋은 글귀와 함께

사진을 감상한다는 측면에서 보면 더욱 소장가치 있는 책 아닌가 싶다..

 

 

DAILY CALM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작가
내셔널 지오그래픽
출판
터치아트
발매
2013.12.01

 

h******9 2013.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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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CALM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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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길을 걷거나 인터넷을 하거나 티비를 보면서 좋은 글을 볼 때가 있다. 특히나 마음을 움직이는 말. 짧지만 강하게 박혀 감동을 받기도 하고 위로를 받기도 하고 나를 돌아보거나 뉘우치게 되기도 한다.   그런데 사람은 역시나 망각하는 존재이기에 그랬던 것들을 종종 잊곤 한다. 나만의 수첩처럼 기록하여 보관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그런 것을 보며 참 좋겠다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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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길을 걷거나 인터넷을 하거나 티비를 보면서 좋은 글을 볼 때가 있다.

특히나 마음을 움직이는 말.

짧지만 강하게 박혀 감동을 받기도 하고 위로를 받기도 하고 나를 돌아보거나 뉘우치게 되기도 한다.

 

그런데 사람은 역시나 망각하는 존재이기에 그랬던 것들을 종종 잊곤 한다.

나만의 수첩처럼 기록하여 보관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그런 것을 보며 참 좋겠다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며 그러한 작은 실천도 하지 못한 내게 참 선물같은 존재란 생각이 들었다.

제목에 나와 있듯이 365일 하루에 한 글씩 날짜별로 기록되어 있는 한마디가 있고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멋지고 환상적인 사진들도 함께 볼 수 있다.

한 장 한장 정말 소중하게 유심히 살펴볼 수 밖에 없다.

 

자연은 그 존재를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속에 신비함과 위대함, 걱정을 잊게 하는 힐링을 느끼게 하는 것 같다. 이러한 사진들을 찍기 위해 작가들은 얼마나 힘든 과정들을 겪었을까..

그리고 일상이라 무심코 지나쳤을 순간들을 담아낸 사진들도 많았는데 꼭 멋진 풍경, 특별한 것이 아니더라도 그러한 자연스러운, 평범함 속에서도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더 깨달았다.

 

나오는 한 구절 한구절 모든 글들도 살아가면서 겪게 된는 사람들의 고민, 갈등등을 담고 있어서 그들도 내가 했던 생각들을, 힘들었던 시기들을 겪으며 보냈겠구나 하는 공감과 함께 조금은 더 용기내 볼 수 있게 해주었다.

 

언제든 어느 페이지를 펼쳐서 읽더라도 마음을 편하게 위로해주는 책이라 항상 곁에 두고 싶은 책이었다.

 

 

 

-세상이 아무리 어두울지라도 자기 앞은 자기가 밝혀야 한다.

-게으름이 모든 악의 근원은 아니다. 어쩌면 유일한 진짜 선이다.

-우리 자신만이 우리 마음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완벽한 사람을 찾아야 사랑할 수 있는게 아니다.

불완전한 사람을 제대로 보는 법을 배워야 사랑할 수 있다.

-확실히 쓸모가 있지 않거나 아름답지 않은 물건을 집 안에 두지 마라

-증조할머니가 보시면 그런게 음식이냐고 하실만한 것은 먹지마라.

-결국 인생에서 진실된 것은 즐겁고 단순한 것들이다.

 

 

 





w****7 2013.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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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CALM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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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로해 주는 아름다운 사진과 지혜의 말들     한번쯤 그 누구의 방해도 받지않고 아무 걱정도 없이 휴식의 시간을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사는것이 녹록하지 않다고 느껴질때면 더 간절해 지기도 한다. 누군들 힘들지 않은 삶은 없겠지만 힘든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는 사람은 분명 있는 것 같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 것 같지만 정작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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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로해 주는 아름다운 사진과 지혜의 말들

 

 

한번쯤 그 누구의 방해도 받지않고 아무 걱정도 없이 휴식의 시간을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사는것이 녹록하지 않다고 느껴질때면 더 간절해 지기도 한다. 누군들 힘들지 않은 삶은 없겠지만 힘든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는 사람은 분명 있는 것 같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뭔가 특별한 것이 있을 것 같지만 정작 그들이 말하는 비법이란 생각보다 단순한 경우가 많다. 그 비법 중의 대표적인 것이 마음의 여유가 아닐까 싶다. 매일매일 내 마음을 어루만지며 힘을 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더할나위없는 축복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항상 곁에두고 뒤적여 볼 수 있는 책 한권으로 힘을 얻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다양한 분야의 기획물 과 인상적인 사진으로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있는 내셔널 지오르래픽에서 펴낸 이 책 [DAILY CALM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가 그런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 속에는 장황한 설명이나 논리적 고찰따위는 없다. 그렇지만 그 어느 책 보다도 많은 생각을 하도록 만들어 준다.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감각적 사진과 짧지만 고찰의 시간을 가지게 만드는 지혜의 메시지들이 가득하다.

 

 

1월부터 12월까지 변화, 기쁨, 경험, 단순함, 마음챙김, 연민, 균형감각, 인내, 만족, 지혜, 감사, 평화의 12가지 주제로 365개의 사진과 글귀를 담고 있다. 1월 1일부터 하루 하나의 메시지를 곱씹어 보는것도 좋겠지만, 상황에 따라 원하는 구절과 사진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실 처음 이 책을 받아들고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 단숨에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버렸다. 그렇게 길지않은 시간이었지만 책에서 잠시도 눈을 뗄 수 없었다. 어떤 사진들은 액자로 만들어 벽에 걸어두면 참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시대의 현인들이 전하는 성찰의 메시지와 그것과 너무 잘 어울리는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는 듯 했다. 가끔씩 마음이 복잡할 때면 가벼운 마음으로 책장을 넘겨보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유난히 좋은 사진을 보면 발길이 멈춰지는 내 개인적인 취양 때문인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괜찮은 책이었던 것 같다.

 

 

 

j*******0 2013.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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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울리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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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삶이 지칠때 쯤,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을때 전 책 한권을 펼쳐봅니다. 그 책은 바로 터치아트의 <Daily Joy-365일 새 힘을 주는 한마디>와 <DAILY CALM(데일리 캄)-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예요.데일리 캄은 2014년도에 맞추어 나온 책으로, 데일리조이와 같은 시리즈라고 볼 수 있는데,먼저 읽었던 Daily Joy 가 너무 좋았기에 새로나온 DAILY CALM(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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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삶이 지칠때 쯤,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을때 전 책 한권을 펼쳐봅니다. 

그 책은 바로 터치아트의 <Daily Joy-365일 새 힘을 주는 한마디>와 <DAILY CALM(데일리 캄)-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예요.

데일리 캄은 2014년도에 맞추어 나온 책으로, 데일리조이와 같은 시리즈라고 볼 수 있는데,

먼저 읽었던 Daily Joy 가 너무 좋았기에 새로나온 DAILY CALM(데일리 캄)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우선 무겁습니다. 속의 내용도 그렇지만 디자인도 양장본으로 고급스럽게 되어있고, 

365가지의 이야기를 실어야 하다보니 상당히 두꺼워요. 

하지만 언제 다 볼까 걱정마세요. 빨리 읽고자 마음만 먹으면 순식간에 읽을 수 있거든요.

보시면 알게 되실거에요. 이 책은 두고두고 곱씹으며 천천히- 그렇게 보고 싶어지는 그런 책이거든요.


책을 열게되면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촬영한 컬러풀한 사진들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여러가지 소 주제로 나누어져 그에 걸맞는 아름다운 사진들과 글들이 적혀있어요.

힘들때도, 기쁠때도, 그저 오늘 하루가 궁금할때도 문득 아무곳이든 펼쳐보면 거기엔 거의 꼭 듣고싶은 문장이 쓰여있었고,

그 말을 보고 큰 위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짧은 문장들이지만 아름다운 대자연의 풍경과 어우러져 강력한 힘을 받는 느낌이랍니다. 


전작은 지친사람에게 새로운 힘을주는 한마디였다면,

이번 데일리 캄 에서는 내 마음을 들여다 보고 잔잔해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정말이지, 이렇게 짧은 글을 한참 들여다 보게 되더라구요.

책을 읽는것보다 생각하는 시간이 더욱 긴- 그런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우주와 하늘의 별빛을 참 좋아하는데,

내려널 지오그래픽에서는 어떻게 이런 사진을 찍었는지 모르겠어요.

드넓게 펼쳐진 밤하늘의 별빛 사진을 감상할때면

와.. 정말 아름답다-라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대 자연속 풍경사진을 보고있을때면 참 .. 나의 고민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먼거리에 바람쐬러 나가기 힘들때 간단히 집에서 마음을 편안하게 정화하기 좋은 책.

힐링과 함께 마음의 울림을 원하시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k******9 2014.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를 하나의 인생으로 생각하라... DAILY CALM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하루를 하나의 인생으로 생각하라... DAILY CALM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내용보기
지체하지말고 하루를 시작하라... 그리고 하루를 하나의 인생으로 생각하라...                             - 루키아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   기쁨을 누릴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은 삶의 날개를 꺽어버리는 것과 같다.스쳐지나가는 기쁨에도 입맞춤하는 이는 항상 떠오르는 햇살속에 사는 것이다...                                   - 윌리엄 블레이크 -    <터치아트출
"★하루를 하나의 인생으로 생각하라... DAILY CALM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내용보기

지체하지말고 하루를 시작하라...

그리고 하루를 하나의 인생으로 생각하라...

 

                          - 루키아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

 

기쁨을 누릴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은
삶의 날개를 꺽어버리는 것과 같다.
스쳐지나가는 기쁨에도 입맞춤하는

이는 항상 떠오르는 햇살속에 사는 것이다...

 

                                - 윌리엄 블레이크 - 

 

<터치아트출판사>에서 펴낸 <DAILY CALM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이책의 명언들중 1월 12일자와 2월 6일자 명언에서 세네카와 윌리엄

블레이크께서 저런 멋진 말씀을 하셨다니 저글을 읽고 나는 무릎을

탁치고 말았다...

 

이제 며칠뒤면 2014년...

아아~ 정말 2013년은 이렇게 흘러가고 마는 것인가...

왜이리 세월이 빠른가....

이건 세월이 빨라도 너무 너무 빨라...

나는 새로운 해 2014년 말띠해를 맞이하면서 이명언들을 읽으며 내자신의 마음을 가다듬고 정말 2014년은 나의 해로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다.

 

한마디의 말이 그사람의 인생을 바꾼다...
특히, 윌리엄 블레이크의 저말씀은 많은 분들에게 우리가 살고있는

이인생이 얼마나 아름답고 값진 것인지 알게해주는 명언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그런데, 이책 <DAILY CALM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에는 윌리엄

블레이크께서 하신 저말씀이외에도 364마디의 명언이 내셔널 지오

그래픽에서 찍어온 멋진 사진들과 같이 담아있어 글과 멋진 풍경사진의

만남이 최고였다...

 

노자, 달라이 라마, 마하트마 간디, 윈스턴 처칠, 헨리 데이비드 소로,

밀란 쿤데라, 오스카 와일드, 스티브 잡스, 오프라 윈프리...
이분들은 그야말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우리 인류에 깊은 가르침, 꿈과

희망을 안겨주신 분들이다...
이런 분들의 금과옥조와 같은 한마디한마디 명언이 매일 한개씩 모두

365개가 실려 나의 마음을 뒤흔들어놓았으며 그어떤 책들보다도 깊은

감동으로 다가왔다^^*

 

거기에다가 들판위를 훌쩍 뛰는 어느 여인의 모습이나 아름답게 피어있는 꽃의 모습이라든지 밤하늘에 별들이 쏟아지고 달빛이 밝게 비추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라든지 이러한 멋진 사진들이 명언들과 함께해 더욱 큰 감동과 여운을 남겨주었다...

 

내셔널지오그래픽과 동서고금의 성현들의 만남...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전하는 1장의 사진들과 성현들이 말씀하신

하나의 명언이 어우러져 1년 365일 자신을 성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해준 이책 <DAILY CALM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이책은 한번보고 마는 책이 아니라 항시 책꽂이에 꽂아놓으며 생각날때마다 펼쳐보는 인생의 지침서가 되줄 책이라 생각된다...

 

2014년 말띠해를 맞이하여 매일 전해주는 이책의 명언들을 음미하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내년 정말 이책을 벗삼아 내인생 최고의 해로 만들고싶다... 

 

k****3 2013.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DAILY CALM 데일리 캄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영혼을 위로해 주는 아름다운 사진과 지혜의 말들
"[DAILY CALM 데일리 캄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영혼을 위로해 주는 아름다운 사진과 지혜의 말들" 내용보기
표지가 너무 예뻤고, 또 제목도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DAILY CALM 데일리 캄 :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라니 매일 매일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한마디라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만난 책은 기대 이상의 감동을 선사했다. 매일 매일이 다른 아름다운 예술작품을 감상하듯 멋진 사진과 그보다 의미있는 글귀를 읽으면서 평화 이상의 감정을 느낄
"[DAILY CALM 데일리 캄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영혼을 위로해 주는 아름다운 사진과 지혜의 말들" 내용보기

 

표지가 너무 예뻤고, 또 제목도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DAILY CALM 데일리 캄 :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라니 매일 매일 그런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한마디라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만난 책은 기대 이상의 감동을 선사했다. 매일 매일이 다른 아름다운 예술작품을 감상하듯 멋진 사진과 그보다 의미있는 글귀를 읽으면서 평화 이상의 감정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올 초에『DAILY JOY 데일리 조이 : 365일 새 힘을 주는 한마디』라는 책이 먼저 출간되고, 이렇게 12월에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와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의미에서도 좋은 책이 출간된 셈이다. 은은하지만 아름다운 연꽃 한 송이가 마치 살아 있는 듯한 생동감을 선사하는 이 책의 페이지를 펼치면 1년 12달에는 1월의 변화를 시작으로 12월의 평화로 마무리되어 있다.

 

예전에 좋은생각 이라는 책을 정기구독하면 탁상달력처럼 생겨서 365일 다른 명언들이 적힌 사은품을 받을 수 있었는데 이 책은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만들었으니 이 자체로도 충분히 하나의 작품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조예가 깊거나 이론적인 지식을 많이 알고 있지는 않지만 그림을 보는 것은 좋아하고, 이렇듯 짧지만 많은 감동과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명언을 읽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 책은 그 두가지가 적절히 조합된 책이니 상당히 괜찮은 셈이다.

 

자연과 사물, 인간과 풍경, 동식물에 이르기까지 한 컷의 사진일 뿐이지만 그것이 어느 유명한 이의 한마디와 만나서 더 큰 울림을 선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고, 읽고 또 보면서 정말 마음의 평화를 느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마치 그림을 그린것 같은 풍경들을 볼때마다 정말 지구상에 이런 곳들이 있을까 싶어질 정도이다. 그래서인지 과연 이곳은 어디일까 궁금해지기도 한다.

 

 

책의 말미에는 이렇게 이 책속에 등장하는 이물들을 가나다순으로 정리해 두고 있는데 너무 유명해서 말이 필요없는 분들을 제외하면 솔직히 분명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아닐까 싶다.

 

전반적으로 부담없이 읽고 볼 수 있지만 그 내용까지 가벼운 것은 아니니 연말연시 이런 책 한 권 선물해도 좋지 않을까 싶어진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DAILY CALM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DAILY CALM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 내용보기
사회 전반적으로 ‘힐링’이란 단어의 쓰임새가 확대되면서 힐링의 필요성이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점차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정작 가장 중요한 힐링의 방법은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 텔레비전에서 ‘스트레스 없이 살기’라는 주제로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각종 매체에서 ‘힐링’이란 단어의 노출이 아무리 많아졌어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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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반적으로 ‘힐링’이란 단어의 쓰임새가 확대되면서 힐링의 필요성이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점차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정작 가장 중요한 힐링의 방법은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 텔레비전에서 ‘스트레스 없이 살기’라는 주제로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각종 매체에서 ‘힐링’이란 단어의 노출이 아무리 많아졌어도 아직까지 진정한 자신만의 힐링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현실을 대변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검색란에 ‘힐링’을 쓰고 엔터키를 누르니 힐링 하는 법, 힐링 되는 노래, 힐링 되는 영화 등등 힐링을 위한 방법에 대해 질문하는 글이 많았다. 일상생활에서 마주치게 되는 스트레스를 제때 풀지 못하거나 혹은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진 찍기, 여행, 그림 그리기, 독서, 동호회 활동, 박물관 가기, 음악 듣기, 영화보기 등 힐링을 위한 자신만의 방법은 궁극적으로 취미생활과 연결된다. 그러나 취미생활은 힐링이 필요한 그 즉시 이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여기! 매일, 언제 어디서든, 위로나 격려가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책 한 권을 소개하려고 한다.

 

《DAILY CALM 365일 평화를 주는 한마디(2013.12.05. 터치아트)》는 마음을 움직이는 사진과 짧은 글을 엮어 1년 365일 동안 매일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엮은 책이니 사진의 예술성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으리라. 1월, 변화부터 시작해서 12월, 평화까지 매달 의미를 부여하고 그 의미에 어울리는 사진과 짧은 글을 수록했다. 매일 아침 혹은 저녁 한 장의 사진과 더불어 짧은 글을 읽는 것만으로 하루의 출발이 산뜻해 질 것이고, 하루의 마무리가 평화로울 것이라 예감할 수 있다. 2014년 한 해, 예술성 높은 사진과 마음을 움직이는 짧은 글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매일 누릴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렌다.

 

 

 

 



b******s 2013.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Daily Ca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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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받는 순간 기분이 좋아졌다. 겉표지가 이뻐서이기도 하지만 안에 내용을 대충 짐작하고 있기 떄문일 것이다. 1년 365일 하루하루 나를 기분좋게 만들어줄 이 책을 일단 무작정 보기 시작했다.   매 달마다 일종의 주제가 있다. 1월 변화/2월 기쁨/3월 경험/4월 단순함/5월 마음챙김/6월 연민/7월 균형감각/8월 인내/9월 만족/10월 지혜/11월 감사/12월 평화   이 주제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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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받는 순간 기분이 좋아졌다. 겉표지가 이뻐서이기도 하지만 안에 내용을 대충 짐작하고 있기 떄문일 것이다. 1년 365일 하루하루 나를 기분좋게 만들어줄 이 책을 일단 무작정 보기 시작했다.

 

매 달마다 일종의 주제가 있다.

1월 변화/2월 기쁨/3월 경험/4월 단순함/5월 마음챙김/6월 연민/7월 균형감각/8월 인내/9월 만족/10월 지혜/11월 감사/12월 평화
 

 

이 주제에 맞게 하루에 사진 하나와 한문장의 글이 올라와있다. 하지만 이렇게 단순한 구조인데도 읽는 내내 마음이 차분해 지고 기분이 좋아지는지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하나의 사진들은 하나같이 아름답거나 독특해서 시선을 오래 잡아끈다. 멀리서봤다가 자세히 봤다가 감탄이 절로 나온다. 특히 이 미려한 색감은 역시 내셔널지오그래픽이란 말이 나오게 만든다. 이들이 아니었다면 지구상에 이런 장면이 있다는 것을 잘 몰랐을 것이다. 흔한것도 흔하지 않게 만드는 능력, 그것이 이들을 믿고보게 만드는 힘이 아닐까 한다.

 

 

그렇다고 사진만 있었다면 이 책은 단순한 사진집에 머물렀을 것이다. 짧고 굵은 동서양의 성현들의 말은 시각에만 사로잡혀있던 내 뇌를 다시금 두드린다. 말이 길다고 꼭 좋은 글이 아니다. 오히려 짧은 글속에 핵심을 찌르는 것이 최고의 글이 아닐까. 이 책은 이런 최고의 구절이 365개나 실려있다. 하루하루 마음을 다잡고 정신을 차리게 해주는 구절이다.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또 서평을 쓰기위해 한 번 쫙 읽어 버렸긴 하지만 이 책은 이렇게 한 번 읽고 책꽂이에 두기는 너무 아깝다. 어차피 우리 사는 인생이야 사건사고와 고민의 연속일터인데 매일 아침을 시작할때 이 책 한구절을 읽고 시작한다면 조금은 기분좋은 하루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기분좋은 하루하루가 모여서 1년이 되고, 그 기분좋은 흐름이 곧 나를 다시 만들 것이다.

 

a**********5 2013.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