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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지 '리틀보이'와 '펫맨'의 이야기는 익히 들어서 익숙한 이야기 였다 하지만 이책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이 무시무시한 것을 만들었던 과학자와 미국의 정치가 들이 어떻게 했는지 생생히 알려준다.. 역사상 유래없던 이런 비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과정과 완벽한 통재를 위한 과정이 정말 놀랍다 특히 사막한가운데 마을을 통채로 만들어 내고 많은 사람들을 그렇게 동원할수 있었던 미국의 힘이라는게 원자탄 그 자체보다 더 놀라울 뿐이다.. 끝으로 이 책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구절을 떠올리라면 힌두교 경전에서 인용했다는 '나는 죽음이요 파괴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