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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인간관계를 위한 지혜로운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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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공감과 원활한 소통의 길을 열어주는 힐링 대화법' 아름다운 향기가 나도록 해주는 말들은 우리의 삶과 영혼을 풍요롭게 해준다.   대화는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의사표현 방식이다. 남에게 기쁨을 주는 말, 상처를 주지 않는 아름다운 말은 그 사람의 품성을 나타내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세상에 말처럼 쉬워 보여도 말만큼 까다롭고 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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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공감과 원활한 소통의 길을 열어주는 힐링 대화법'

아름다운 향기가 나도록 해주는 말들은 우리의 삶과 영혼을 풍요롭게 해준다.

 

대화는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의사표현 방식이다. 남에게 기쁨을 주는 말, 상처를 주지 않는 아름다운 말은 그 사람의 품성을 나타내는 기준이 되기도 한다. 세상에 말처럼 쉬워 보여도 말만큼 까다롭고 뒤탈이 많은 것도 없다. 좋은 뜻에서 하는 말도 상대가 잘못 받아들이면 치명적인 오해의 화근이 될 수 있다. 아무 생각없이 무심코 뱉어낸 말로 인해 본의 아니게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도 많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어려워지는 것도 서로 말이 통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40만 독자의 인간관계를 변화시킨 스테디셀러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의 저자와 『행복한 대화법』의 저자가 행복한 인간관계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성공화술 매뉴얼이다. 행복한 인간관계의 기본인 대화법을 30가지 키워드로 담아냈다.

 

말 잘하는 사람, 잘 듣는 사람, 성공을 부르는 신나는 대화법,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대화습관, 직장인의 성장을 돕는 화술, 마음이 통하는 대화의 법칙 등을 다섯개의 장으로 나누어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경험하는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준다.

대화 도중에 상대의 말에 맞장구 치는 법, 효과적인 칭찬법 등 잘 알고 있는 듯 하면서도 실상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실수하게 되는 것들을 차분히 설명해주기도 한다.

 

예로 든 말로 인한 오해와 갈등이 생기는 상황의 에피소드들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문득 깨닫게 되는 것들이 많았다. 언젠가 나도 겪었던 것 같은 내용들이라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게 된다.

 책의 중간중간에 심심찮게 실려있는 익살스런 삽화가 읽는 재미를 더해주기도 한다. 또한 대화법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의 처세에 까지 참고삼을만한 Tip 들이 매우 간결하면서도 중요한 포인트를 짚어주고 있어서 자기계발서로도 손색이 없다.

 

저자는 대화법과 화술은 훈련으로 누구나 잘 터득할 수 있는 연습의 결과이고, 먼저 상대방의 입장에 대한 배려와 이해를 가질 때 비로소 훌륭한 대화를 할 수 있고 성공한 인간관계를 유지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 가장 효과적인 화술은 상대의 기분을 좋게 하면서 원하는 바를 얻는 것이다.

  쓸데없이 현학적인 표현을 늘어놓는다고 해서 말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다. 때로는 인생의 심오한 진리도 소박한 말 한  마디로 표현될 수 있는 법이다.

 말 솜씨가 좋은 사람을 주의깊게 관찰해보면 남의 말을 경청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일단 귀담아 듣고 신중하게 생각한 다음 반응하기 때문에 어떤 이야기를 해도 잘 통하는 것이다.-->p.78

 

- 인간이 두 개의 귀와 한 개의 혀를 가진 것은,  남의 말을 좀 더 잘 듣고 필요 이상의 말을 하지 말라는 뜻이다. 아무리 성격이 조급한 사람일지라도 이해력을 기르고 듣는 노력을 한다면 자신도 모르게 마음의 도량이 넓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p.108

 

"현명한 자의 입은 마음 속에 있고, 어리석은 자의 마음은 입속에 있다."-->p.202

- 혀끝에서 휘둘러진 칼로 인해 생긴 마음의 상처는 평생을 갈 수도 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말을 가려서 하는 예의가 필요하다. 늘 얼굴을 마주 보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말의 칼에 베인 상처가 도질 위험이 더 큰 것이다. 백 가지 덕을 쌓고도 말 한마디에 모든 공을 무너뜨릴 수 있는 게 인간이다. 나쁜 일일수록 남 탓하지 말고 가능하면 말을 아껴라. -->p.211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의 언어생활에 대해 많은 반성을 하기도 했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조차 제대로 칭찬하거나 대화를 풀어가지 못한 일들이 많았던 것을 새삼 깨닫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이제 책 속의 내용과 삽화, 예로 든 에피소드 등을 떠올리며 경청하는 습관과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을 더 가지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상생활에서 오는 갈등들의 대부분은 잘못된 언어습관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모든 처세술의 기본이 말, 화술이다.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환영받고 즐거운 관계를 이어가도록 도와주는 여러 가지 방법들이 들어있는 책이다.

가족, 친구, 이웃, 동료, 부하 또는 상사와의 소통과 대화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m 2014.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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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공감 대화법 을 읽고
"마음을 열어주는 공감 대화법 을 읽고" 내용보기
사람이 혼자 살아간다면, '대화'라는 단어 자체가 존재하지 않을 것 이다. 혼자서 사냥하고, 혼자서 먹으면서 살아간다면, 누군가와 대화를 하는 것 보다는, 좀 더 민첩하게 움직이는 법을 연습하고, 사냥을 하다가 죽지 않는 방법을 연구하는게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처세 일 것 이다. 하지만, 인간은 혼자 살아가지 않는다. 동물과 비교했을 때, 가족 집단, 혹은 더 커져서 씨족집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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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혼자 살아간다면, '대화'라는 단어 자체가 존재하지 않을 것 이다. 혼자서 사냥하고, 혼자서 먹으면서 살아간다면, 누군가와 대화를 하는 것 보다는, 좀 더 민첩하게 움직이는 법을 연습하고, 사냥을 하다가 죽지 않는 방법을 연구하는게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처세 일 것 이다. 하지만, 인간은 혼자 살아가지 않는다. 동물과 비교했을 때, 가족 집단, 혹은 더 커져서 씨족집단으로 모여 살아간다는 점에서 어느정도 비슷한 점이 있지만, 인간은 단순히 혈연 관계 이상의 관계로 서로 똘똘 뭉쳤고, 바로 그런 이유로, 동물과는 달리 이 만큼 발전을 이루어 낼 수 있지 않나 싶다. 즉 인간은 관계속에서 태어나고, 관계속에서 살아가고, 마지막엔 결국 관계속에서 죽을 수 밖에 없는, 그런 특권이자, 의무를 지니고 있다. 바로 이런 '관계'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대화'가 아닐까.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밤에 침대에 누워 잘 때 까지, 늘 '대화'에 노출되어 있다. 혼자 산에 들어가서 살지 않는 이상, 하루 내내 누군가로부터 말을 듣거나, 혹은 내가 누군가에게 말을 한다. 일상의 그 어떤 부분보다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하루의 기분 역시, 이 '대화'라는 것에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한다.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한번의 대화만으로 급격히 가까워질 수 도 있고, 또는 멀어질 수 도 있다. 이러다보니, 과연 사람이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 대화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이 대화라는 것이 사람의 관계를 종속하고 있는 건지, 헷갈리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런 '대화'에 관해 말 하고 있다. '입은 마음의 문'이라는 말로 시작하며, 말의 중요성, 사람에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힘을 줄 수 있는, 그리고 한편으론 잘못된 대화법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갈등을 야기하고, 관계를 그르칠 수 있다는 사실을, 여러 가지 예시를 들며 말해주고 있다. 이 책에서 나오는 얘기들은, 그 누구의 얘기도 아닌, 바로 우리들의 얘기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그런 흔한 일들과 갈등 들이다. 또한 구체적인 상황만 조금 다를 뿐, 결국 본질은 같다고 볼 수 있다. 그와 함께, 저자는 우리가 '대화'를 함에 있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정확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어쩌면 '대화'에 있어서도, 이렇게 이론만 열심히 공부한다고 갑자기 말을 잘하는 건 아닐 것 이다. 저자 역시, '연습 없는 진보란 없다'라는 말로, 열심히 연습할 것을 권하고 있다. 결국 인생에 있어서, 거저 먹을 수 있는 건 없다. 열심히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며, 가끔은 관계를 그르치기도 하고, 실수로 내뱉은 한 마디 때문에 남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면서, 하나 하나 배워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 이다. 그리고 그런 훈련을 겪고 나서야, 하나 둘 씩 자신의 나쁜 습관들을 알아나가고, 고쳐가면서, 좀 더 나은 대화법, 제목의 말 처럼 '마음을 열어주는 공감 대화법'을 만들 수 있을 테다.

 

사실 책 내용은 어렵지 않다. 책 분량이 적기도 하고, 쉽고 간단한 예시들을 통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책을 금방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칫하다간 '결국 뻔한 얘기네'라는 느낌을 받을 수 도 있다. 물론 이 책이 이제까지 알지 못했던 새로운 것을 제시해준다 거나, 무척이나 참신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메세지를 전달해주고 있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게 아니다. 다만, 이렇게나 당연하고 뻔한 얘기들에 대해, 진부하다고 말하기전에, 과연 이 뻔한 얘기를 한 가지라도 지켰냐 라는 의문을 스스로에게 가져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당연해지기 까지는, 수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피 땀이 요구 되었다는 점을 명심하며, 이 책이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h*******t 2014.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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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공감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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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마음의 문이라고 했습니다. 남에게 기쁨을 주는 말, 상처를 주지 않는 아름다운 말은 그 사람의 품성을 나타내는 기준이 되기도 하지요. 이 책은 그런 아름다운 말,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있지요. 1장. 말 잘하는 살마, 잘 듣는 사람 많은 이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새겨듣기를 강요합니다. 하지만 정작 스스로는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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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마음의 문이라고 했습니다.

남에게 기쁨을 주는 말,

상처를 주지 않는 아름다운 말은 그 사람의 품성을 나타내는 기준이 되기도 하지요.

이 책은 그런 아름다운 말,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있지요.

1장. 말 잘하는 살마, 잘 듣는 사람

많은 이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새겨듣기를 강요합니다.

하지만 정작 스스로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침묵도 일종의 대화임을 인정하고,

느낌을 강요하지 않으며 잘 듣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2장. 성공을 부르는 신나는 대화법

남의 감정을 앞서지 않고,

함께 감정을 이어가면서 자기다움으로 승부하는 대화법.

내가 먼저 다가가서 인사하고,

상대의 장점을 부각하는 대화법은

결국 성공을 부르게 되어 있습니다.

꺼내기 힘든 얘기는 피하라는 조언도 마음에 와닿습니다.

3장.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대화습관

대화의 맥을 짚을 줄 아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인지에 대해,

대화에 탄력을 주는 맞장구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응하며 구체적으로 상대에게 집중하는 스킬들을

하나하나 다루고 있습니다.

4장. 직장인의 성장을 돕는 화술

말은 따뜻하게, 행동은 유연하게 하며

직장인으로서 성공과 성장을 함께 이루는 화술에 대해 담고 있습니다.

전화 매너는 회사와 당신의 이미지를 결정합니다.

아랫사람이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회사 분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메모하는 습관과 지혜로운 질문에 대한 이야기는

비즈니스맨들이라면 누구라도 기억하고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5장. 마음이 통하는 대화의 법칙

칭찬도 효과적인 칭찬이 따로 있습니다.

비난하는 것도 지혜롭게 해야 하며,

거짓말을 할 때도, 독설을 할 때도,

남의 이야기를 뒤에서 하게 될 때도

반드시 기억하고 실천해야 하는 대화법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마음이 통하는 대화법.

이 책읜 전반을 관통하는 이야기입니다.

공감대화법이자, 상대의 마음을 열어주는 대화법.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 더욱 중요해지는 요즈음에

비즈니스맨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o*****o 2014.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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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음을 열어주는 공감대화법
"[서평] 마음을 열어주는 공감대화법" 내용보기
누구나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고 능수능란하게 대화를 이끌어 가고 싶어하지만 생각처럼 그게 쉽자만은 않다. 말은 그사람의 드러내주는 가장 강력한 수단으로써 입은 마음의 문이며, 말을 잘 하는 사람은 직장에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돋보이게 된다. 한가지 일화로 식당을 나가는 손님의 말을 통해서 말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 수 있다. 밥을 먹고 나가면서
"[서평] 마음을 열어주는 공감대화법" 내용보기

   누구나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고 능수능란하게 대화를 이끌어 가고 싶어하지만 생각처럼 그게 쉽자만은 않다. 말은 그사람의 드러내주는 가장 강력한 수단으로써 입은 마음의 문이며, 말을 잘 하는 사람은 직장에서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돋보이게 된다. 한가지 일화로 식당을 나가는 손님의 말을 통해서 말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 수 있다. 밥을 먹고 나가면서 손님은 "할머니, 건강하셔야 돼요, 그래야 저도 이렇게 맛있는 밥 매일 먹죠" 라고 인사를 했다. 단순히 밥을 잘 먹었다는 인사보다 덕담에 가까운 말로 할머니 또한 고마움과 애정이 듬뿍 생길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말을 잘 하고 최고의 대화법으로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말도 결국은 연습의 결과물이며 노력으로 얼마든지 발전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말을 잘 하고 싶어 매일 한시간씩 스포츠뉴스 진행자의 중계방송을 흉내낸 사람의 일화도 있다. 말을 잘하고 싶으면 우선 사물을 폭넓게 보고 느낄 줄 아는 마음을 키워야 한다. 그리고 말 솜씨 좋은 사람은 남의 말을 경청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귀담아 듣고 신중하게 생각한 다음 반응을 해야 할 것이다. 말은 교감의 도구로 서로 교감한다는 것 만큼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것이 또 있을까? 또 말을 잘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의사표시를 명확히 하는 것이다.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분명하고 알아듣기 쉽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맞장구를 잘 침으로써 윤택한 대화를 이어갈 수 있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경청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교감의 증거가 될 수 있다. "그래요?", "정말 그렇겠네요!",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너무 재미있네요", "맞아요!" 는 최고의 맞장구가 될 수 있고, 말 뿐만 아니라 고개를 끄덕인다던지 메모를 한다던지, 아이컨택을 하는 것 또한 말하지 않아도 상대로 하여금 교감을 얻기에 충분하다.

  대화보다 더 어려운 것이 많은 사람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이다. 긴장감은 극에 달하고, 말을 더듬으며 생각지도 못한 말들이 불쑥 튀어나오기도 하는 경험은 누구나 해보았을 것이다. 그럴때는 자연스럽게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스피치를 성공적으로 끝마치는 요령이라고 한다. 자신을 꾸미려고 하다보면 더 긴장하게 되고 다음말이 생각나지 않을수도 있다. 하지만 있는그대로 자연스레 표현하면 훨씬 마음의 짐을 덜 수 있다고 한다.

  이것은 비단 청중앞에서 말할때 뿐만 아니라 윤택한 인간관계에서도 필요하다.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피곤한 인생, 마음을 다치면서까지 착하게 살려고 애쓸 필요는 없다"고 하지 않던가! 상대의 반응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은 일종의 정신병이라고 할 정도로 우리는 남을 많이 의식하고 어떻게 비춰질까에 전전긍긍한다. 남을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나, 나 자신에게 솔직하면서 너무 많은 의식은 나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솔직하게 표현하되, 상대가 말을 할 때는 경청하며 맞장구를 곁들이면 상대도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렇게 공감을 얻게 되면 자연스레 대화가 잘 이어질 것이고 인간관계 또한 윤택해질 것이라 생각한다. 칭찬의 말 한마디, 남의 장점을 보도록 노력하는 것 또한 공감대화를 이끌어가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p****3 2014.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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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공감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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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사회생활을 하지 않더라도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형성에서 문제점들은 많이 발생된다. 특히, 사회생활에서는 일보다 인간관계가 힘들어서 퇴사를 하는 경우도 주위 에서 종종 볼 수 있는 현상이다.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고 말하는 방식도 달라서 나하고 맞지 않는 사람들하고 도 매일 얼굴을 보며 일을 해야 하고 상사, 동료, 부하직원들과도 조합을 이루며 일을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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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사회생활을 하지 않더라도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형성에서 문제점들은

많이 발생된다.

특히, 사회생활에서는 일보다 인간관계가 힘들어서 퇴사를 하는 경우도 주위

에서 종종 볼 수 있는 현상이다.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고 말하는 방식도 달라서 나하고 맞지 않는 사람들하고

도 매일 얼굴을 보며 일을 해야 하고 상사, 동료, 부하직원들과도 조합을 이루며

일을 한다는 것이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상황도 많이 발생된다.

평상시에는 괜찮은 관계에 있던 사람도 여러 상황에 따라 대처하는 모습을 보며

실망하는 경우도 많다.

이렇게 사람과의 원만한 관계형성이라는 것이 그리 녹녹치만은 않고 화가 욱하고

올라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때 감정 콘트롤을 하며 이성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많이 노력해 왔는데 쉽지는 않았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힘든 인간관계에 대해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을 5장으로 분류

하여 정확히 제시해 준다.

1장 말 잘하는 사람, 잘 듣는 사람, 2장 성공을 부르는 신나는 대화법, 3장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대화습관, 4장 직장인의 성장을 돕는화술, 5장 마음이 통하는 대화

의 법칙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장에서 소개되는 많은 사례들을 보며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과 일치되는 스타

일들이 많이 나와서 더욱 공감대 형성이 되었다.

또한, 내자신을 되돌아 보며 과연, 나는 인간관계 형성을 잘하고 있는 것인지 내가

생각하고 있는 잣대로 다른 사람을 평가해 온 것은 아닌지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인간관계에 관련된 시중에 출간된 많은 책을 접했지만, 이론과 현실에서의 실천법

에 대해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순간의 감정에 치우쳐 말하다가 뒤돌아서 후회

하는 일들도 참 많았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항상 감정에 치우지지 않고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기 위해

말과 행동을 항상 조심하고 있지만 쉽지는 않다.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을 열어주는 공감 대화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아주 유익한 시

간이였고 항상 남을 탓하기 전에 내자신을 되돌아봐야겠다는 반성의 시간도 가질

수 있었다.

항상 모든 문제는 말에서 시작이 되는 것 같다.

누군가가 내가 한 말로 인해 상처 받지 않고 나와의 대화를 통해 마음을 힐링 할 수

있도록 대화법을 실천해 나가야겠다. 

m******1 2014.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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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열어주는 공감 대화법
"마음을 열어주는 공감 대화법" 내용보기
‘말과 관련된 속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이 있다. 바로 ‘말 한 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이다. 말 한마디로 ‘천냥’이라는 큰돈을 갚는다니... 그만큼 ‘말’이라는 것의 위력이 어마 어마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속담일 것이다.  하지만 요즘은 말 한마디로 빚을 갚기는 커녕, 고(高이)자의 빚을 지고 있는 이들이 많은 것 같다. SNS의 발달로 소통의 폭이 넓어지고, 원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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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과 관련된 속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이 있다. 바로 ‘말 한 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이다. 말 한마디로 ‘천냥’이라는 큰돈을 갚는다니... 그만큼 ‘말’이라는 것의 위력이 어마 어마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속담일 것이다.
  하지만 요즘은 말 한마디로 빚을 갚기는 커녕, 고(高이)자의 빚을 지고 있는 이들이 많은 것 같다. SNS의 발달로 소통의 폭이 넓어지고, 원활해 졌지만, 하지 말아야할 말들도 바로 바로 무자비하게 SNS를 통해서 전달되다 보니 말실수와 관련된 크고 작은 해프닝들이 줄기차게 벌어지고 있다.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나의 사회적 위치가 어디쯤인지, 상대방의 성향은 어떠한지 등등 두루 두루 살피고 생각을 한 후에 비로소 할 수 있는 것이 ‘말’이다. 하지만 말부터 꺼내고 본다. 혹은 반대로 입부터 닫고 본다면, 대화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다.
  대화란 ‘말하기․듣기’의 연속이기 때문에 나의 생각을 정리하여 정확히 말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꼼꼼히 들어주어야만 ‘대화’라 할 수 있다. 또한 양질의 대화는 좋은 결론을 혹은 보람된 시간을 창출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사회가 발전되고, 문명의 발달로 인하여 시간적, 공간적 제약 없이 누구나 쉽게 대화가 가능한 시기가 도래하다보니 대화하기가 어려워 졌다. 이리도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이유는 또래들과의 대화에만 익숙해있던 이들이 사회에 진출하고, 연애를 하면서 넓은 세상, 많은 인간관계를 맺다보니 발생 되는게 아닌가 싶다.
  나이를 먹음에 따라 대화 상대의 폭은 넒어 지는데, 그들을 아우를 수 있는 나의 대화의 폭은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때로는 의도하지 않았지만 오해를 불러온 적도 있고, 분위기를 해치기도 하며, 절교를 하는 상황도 발생하고 있다. 특히나 요즘 젊은이들은 ‘문자세대’로 메시지 전달에 익숙해져 업무상 전화통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런 틈새시장을 공략한 업체들이 생성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바 있다. 참으로 믿기 힘든 이야기이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고 했다. 하지만 우리는 대화를 통해 사람속을 들여다 볼 수도, 보여줄 수도 있다. 진심이 통하고, 서로 공감이 오가는 대화를 통해서 말이다. 쌀쌀한 겨울.. 찬바람으로 인해 잔뜩 얼어붙은 우리네 몸을 따스한 말을 통해 녹여보는 건 어떨까?
  가뜩이나 팍팍한 살림살이로 힘든 시기이지만, 서로간의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보듬어 주면서 위로받고,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대화가 오갔으면 좋겠다. 정확한 의사소통만이 비용을 절약하고, 감정의 낭비를 막을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떠들어 대거나, 말솜씨가 없다하여 무조건 입 꾹 다물며 한쪽 구석으로 물러나지 말고, 우리 모두 함께 테이블에 둘러 앉아 마음을 열고 따스한 대화를 나눠보자.
  책의 표지에 적혀 있는 것처럼 따듯한 대화는 행복을 불러줄 것이다.

 

z*****y 2014.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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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독 마음을 열어주는 공감 대화법
"1독 마음을 열어주는 공감 대화법" 내용보기
요즘들어 대화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한다. 내가 하려는 의도와는 다르게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는 경우가 있을 뿐 만아니라 쉽게 전달할수 있는 대화법이 있는데도 항상 어렵게 서로를 설득하느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을 자주 보기 때문이다.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려다가 내가 할말을 못할 때가 많았다. 그래서 상대방을 생각하지 않고 이야기를 하도록 노력을 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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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들어 대화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한다. 내가 하려는 의도와는 다르게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는 경우가 있을 뿐 만아니라 쉽게 전달할수 있는 대화법이 있는데도 항상 어렵게 서로를 설득하느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을 자주 보기 때문이다.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려다가 내가 할말을 못할 때가 많았다. 그래서 상대방을 생각하지 않고 이야기를 하도록 노력을 했다. 그런데 지금은 다시금 막다른 길에 놓였다.

  회사 생활의 전반적인 부분은 업무와 동료가 차지한다. 우리는 업무를 처리 할때도 그리고 회사에 있는동안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보낸다. 하지만, 사실 일반회사와 다른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

회사생활의 대화법은 항상 상대방을 배려해야한다. 그렇지 않고,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행동을 한다면 주변과 경리된 회사생활을 하게 될 것이다.

  과연 어떤 대화가 상대를 즐겁게하고 나의 회사생활에 즐거움을 줄지 생각하면서 책을 읽었지만, 결론은 항상 생각하고 따뜻하게 그리고 꿋꿋하게 대화하라는 것이다.

  상대방의 말을 주의깊게 듣고 항상 새로운 지식을 배우면서 그리고 상대방에게 따뜻한 대화법으로 이야기하되 할말은 항상 하는 그런 당당함을 가지라고 책은 이야기한다.

YES마니아 : 골드 e*****s 2014.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