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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판 오타가 왜 이렇게 심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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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도 읽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심각합니다. 프롤로그에서 두번째 페이지까지만 읽었는데도 벌써 여러개 발견 했습니다. boy를 hoy, see를 sec, smile을 emile이라고 되어있지않나... 쉬운 단어라서 발견했지 다른 단어는 모르고 넘어갈 수도 있겠네요. 가격이 싸서 그러려니 넘어갈까 하다가도, 오타를 이렇게 많이 내시면 뒷내용이나 기타 더클래식 책들에 대한 신뢰도가 무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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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도 읽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심각합니다.
프롤로그에서 두번째 페이지까지만 읽었는데도 벌써 여러개 발견 했습니다.
boy를 hoy, see를 sec, smile을 emile이라고 되어있지않나...
쉬운 단어라서 발견했지 다른 단어는 모르고 넘어갈 수도 있겠네요.
가격이 싸서 그러려니 넘어갈까 하다가도, 오타를 이렇게 많이 내시면 뒷내용이나 기타 더클래식 책들에 대한 신뢰도가 무너집니다.
시정해주실수는 없나요?

YES마니아 : 로얄 r*****2 2019.02.21.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판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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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상당히 자극적이다. 얼마나 대역죄를 지었길래 인간 실격이란 말인가.   하지만 자극적인 제목과 달리 무장 호흡도 짧고 내용의 흐름도 단순하다. 요조라는 인물이 살아온 발자취를 더듬다보면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다. 우리 옆에서 너무도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사람. 그런 평범한 사람이 좌절과 절망에 빠져 어떻게 삶의 나라으로 떨어질 수 있는지를 책은 적나라하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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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상당히 자극적이다.

얼마나 대역죄를 지었길래 인간 실격이란 말인가.

 

하지만 자극적인 제목과 달리 무장 호흡도 짧고 내용의 흐름도 단순하다. 요조라는 인물이 살아온 발자취를 더듬다보면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다. 우리 옆에서 너무도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사람. 그런 평범한 사람이 좌절과 절망에 빠져 어떻게 삶의 나라으로 떨어질 수 있는지를 책은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카뮈의 이방인을 떠올렸다. 세인들이 모두 당연시하고 맹신하는 관습을 거부한 채 자신의 욕망에 충실할 때 어떤 댓가를 치르게 되는지 카뮈는 잔인할 정도로 세밀하게 그려냈다.

 

기존의 관습과 관념을 거부한 채 살아간다는 이유만으로 세인들은 그에게 죄인이라는 멍에를 씌우고 싶어한다. 단지 나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모두가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의 정체성을 잃은 채 그저 세상이 정해준 이치에 끼워 맞춰진 채 살아가는 것을 당연시 한다.

 

읽고 나서 많은 여운을 남기는 책. 당장의 현실에서 벗어나 힐링을 얻는데 그치지 않고, 지금까지 본인이 살아온 인생을 한번 쯤 돌아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일독을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j****0 2013.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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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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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실격》 《인간 실격》은 다자이 오사무 작품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인데, 영문판과 한글판 함께 구성되어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1940년대에 쓰인 작품이지만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수많은 현대인들에게도 시사하는 점이 많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나온 나의 삶, 현재의 삶, 나아가 남은 미래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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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실격

 

인간 실격은 다자이 오사무 작품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인데,

영문판과 한글판 함께 구성되어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1940년대에 쓰인 작품이지만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수많은 현대인들에게도

 시사하는 점이 많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나온 나의 삶, 현재의 삶, 나아가 남은 미래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h****5 2016.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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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나는 인간에 적합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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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제목을 듣고 놀랐습니다. 비슷한 뉘앙스의 일본 소설로 '인간의 증명'이 있는데, 전후 일본 사회에선 극도의 가치관의 혼란 속에서 인간으로서 살아가야 할 많은 것들을 잃고 헤맸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일제 강점기에 큰 피해를 입은 우리 입장에서는 일제가 멸망하는 과정에서 일본이 겪게 되는 사회적 혼란이 당연하다, 아니 우리가 당한 것에 생각하면 실로 부족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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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제목을 듣고 놀랐습니다. 비슷한 뉘앙스의 일본 소설로 '인간의 증명'이 있는데, 전후 일본 사회에선 극도의 가치관의 혼란 속에서 인간으로서 살아가야 할 많은 것들을 잃고 헤맸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제 강점기에 큰 피해를 입은 우리 입장에서는 일제가 멸망하는 과정에서 일본이 겪게 되는 사회적 혼란이 당연하다, 아니 우리가 당한 것에 생각하면 실로 부족하다고 느낄지도 모릅니다. 기성세대의 가치관과 윤리관, 도덕관이 붕괴되서 혼란을 겪는다고 해도 그들 기성세대가 과연 옳았느냐, 대동아 공영을 부르짖었던 세대가 그립다면 그게 더 잘못된 거겠죠?


하지만 이렇게 사회 전체적인 관점에서 약자로서의 한 개인을 무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주인공은 어떻게든 존재하려 몸부림치지만 당시 일본 사회에 적응하고 순응할 수 없었고, 억지로 이에 맞추려 들다가 어딘가 어긋나기 시작하면서 완전히 인간 실격자가 되었고, 심지어 죽음조차 뜻대로 선택하지 못하는.. 왜 이리 뭘 해도 안 되고 긍정적인 것은 단 하나도 없었는지.


이해타산적이고 생존을 갈구한 나머지 인륜을 포기한 시대에서 인간이 살아가는 방법, 어쩌면 인간성을 스스로 탈락시키고 짐승처럼 약육강식의 세계로 뛰어들었어야 했는지도 모릅니다..

s*******2 2015.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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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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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을 읽게 되었다.   수기 형식의 작품이었는데, 제목 그대로.. 한 인간의 인간실격자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작품이다.   과연 주인공을 고통받게 한 것은 무엇인지.. 주인공은 왜 인간실격자가 되어가게 된건지.. 주인공의 시점에서 담담하게 써내려간 수기 형식의 글은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어두우면서도 현대에 많은 깨달음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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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을 읽게 되었다.

 

수기 형식의 작품이었는데, 제목 그대로.. 한 인간의 인간실격자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작품이다.

 

과연 주인공을 고통받게 한 것은 무엇인지.. 주인공은 왜 인간실격자가 되어가게 된건지.. 주인공의 시점에서 담담하게 써내려간 수기 형식의 글은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어두우면서도 현대에 많은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s*********3 2016.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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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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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어봐야지 하며 구매해놓고 쉽게 손이 가지않아 미뤄놨던 책. 드라마를 먼저 접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이 작품이 얼마나 무거운지 몰랐더라면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었을텐데...  유약하기 짝이 없는 요조는 나와 너무 닮아있다. 그래서인지 읽는 내내 한없이 우울해졌다가 읽고나니 아이러니하게도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다. 이 책이 나처럼 불안과 절망속에 청춘을 보내고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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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어봐야지 하며 구매해놓고 쉽게 손이 가지않아 미뤄놨던 책. 드라마를 먼저 접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이 작품이 얼마나 무거운지 몰랐더라면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었을텐데... 
유약하기 짝이 없는 요조는 나와 너무 닮아있다.
그래서인지 읽는 내내 한없이 우울해졌다가 읽고나니 아이러니하게도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다.
이 책이 나처럼 불안과 절망속에 청춘을 보내고있을 사람들에게 부디 위안이 되길.
n****a 2015.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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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에 걸린 나방의 처연한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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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도발적이다.. 처음엔 이 책이 1940년대에 쓰여졌다는 게 믿기 어려웠다. 끝없이 가면 속에 살고, 자신을 감추어야 했던 요조. 어떻게든 사람들 속에 녹아들려 하지만 그렇게 애를 쓸수록 그는 겉도는 기름같은 사람이 되어간다. 잘 생기고 유쾌하고 똑똑하던 청년은 어느 새 퇴폐적이고 음울한 실패한 마르크스주의자, 무기력한 마약중독자가 되어버렸다. 세상이 그를 그렇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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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도발적이다.. 처음엔 이 책이 1940년대에 쓰여졌다는 게 믿기 어려웠다. 


끝없이 가면 속에 살고, 자신을 감추어야 했던 요조. 

어떻게든 사람들 속에 녹아들려 하지만 그렇게 애를 쓸수록 그는 겉도는 기름같은 사람이 되어간다. 

잘 생기고 유쾌하고 똑똑하던 청년은 

어느 새 퇴폐적이고 음울한 실패한 마르크스주의자, 무기력한 마약중독자가 되어버렸다. 


세상이 그를 그렇게 만든 것인가 

애초에 그가 그렇게 생겨먹은 것인가.. 


우리는 또 얼마나 많은 가면을 쓰고 살아가고 있는가? 

어쩌면 미치지 않고서는 견디기 힘든 세상의 모순과 위선 가식을 

요조는 더 이상 버텨내지 못한 것 뿐인지도 모른다. 


우리는 또 얼마나 많은 가면을 쓰고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내가 요조가 되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자살을 옹호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너무나 섬세하고 예민했기 때문에 

스스로를 파괴할 수밖에 없었던 요조와 그리고 꼭 닮은 작가 자신을 이해하게 되었다. 

a***s 2015.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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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내게 남긴 건 유명한 책을 읽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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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선택한 이유 나는 책을 편향적으로 읽는다. 마음에 드는 것만 읽는 편이라, 아무리 평균에 비해 읽더라도 그게 지식이나 지혜나 인품의 향상을 가져다 주는 느낌은 없다. 그래서 고전을 읽어봐야하지 하면서도 게을러서 안 읽었다. 그러다가 최근에 좀 여유가 되어서 이전에 받아둔 더클래식 출판사의 세계 문학 50권 중에서 읽을 책을 고르다가 제목에 끌려서 골랐다. 이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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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선택한 이유

 나는 책을 편향적으로 읽는다. 마음에 드는 것만 읽는 편이라, 아무리 평균에 비해 읽더라도 그게 지식이나 지혜나 인품의 향상을 가져다 주는 느낌은 없다. 그래서 고전을 읽어봐야하지 하면서도 게을러서 안 읽었다. 그러다가 최근에 좀 여유가 되어서 이전에 받아둔 더클래식 출판사의 세계 문학 50권 중에서 읽을 책을 고르다가 제목에 끌려서 골랐다. 이 책에 대해서는 이름만 아는 상태였다.


◎ 앞으로 이 책을 뜻깊게 읽었다는 유명인을 의심하리라

 먼저 밝힌다. 나는 그리 문학에 조예가 깊지 않다. 다시 밝힌다. 나는 그리 뛰어난 철학적 사고를 하지 못한다. 추가로 밝힌다. 나는 그리 똑똑하지도 않다.

 다만 내가 이 책을 읽고 느끼는 바는 이렇게 망가져가는 인간을 통해서 인간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는 게 과연 문학을 읽는 즐거움이 될 수 있는가였다. 바로 윗줄에 똑똑하지 못하다고 밝힌대로 글도 엉망진창으로 썼지만, 말하면 이 책을 읽는 게 즐거울 수 있는가하는 의심이었다.

 글 초반에 나는 일부러 광대짓을 하며 인간에 대한 공포감을 느끼는 주인공이 앞으로 어떤 일을 저지를지 기대했다. 어쩌면 너무 자극적인 이야기에 물들어있어서 그랬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 뒤에 나오는 이야기와 주인공을 괴롭히는 가장 싫어하는 방식이 나오면서 나는 이 책의 남은 분량만 쳐다보며 읽었다.

 분명 빠른 속도로 읽긴 했고, 다 읽었지만, 내게 남은 것은 인간의 존재에 대한 질문이 아니라 '이 책을 뜻깊게 읽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정말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을 읽어낸 것일까'라는 의심이었다. 책 내용 뒤에 달린 해설을 읽으면서 왜 '인간 실격'이 높은 평가를 받는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그러나 이해한 건 아니다. 우선 난 이 글이 그닥, 아니 싫다. 밝혀야겠다. 나는 이 글이 싫다. 이 글이 말하는 인간 자격을 실격하는 주인공과 주인공 주변의 사건들과 그걸 무심히 남의 수기라고 표현하는 마무리까지. 어쩌면 내가 정말 문학을 보는 눈과 머릿 속에 든 게 없어서 겨우 그렇게밖에 못 읽어내는 걸 수도 있다. 그렇지만 이 걸 읽고 내게 남은 것은 '유명한 책을 읽었다'라는 것 외에 없었다. 그리고 잃은 것은 명량함과 고전에 대한 기대였다.


◎ 다시 읽고 싶지 않다

 내가 이 책을 중간까지 읽었을 때, 그 때 나는 명량했다.

"다만 저는 여자가 그렇게 느닷없이 울음을 터뜨릴 경우 뭐든 달콤한 음식을 내주면 그 것을 먹고 마음이 풀린다는 것 하나만큼은 어릴 때부터 해 온 경험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이런 내용이 나와서 즐거워하며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

 다른 책도 한 번 읽고 나서 다시 읽는 편이 아니다. 그렇지만 '다시 읽기 싫다'라는 생각을 한 경우는 드물었다. 그런데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다시 읽기 싫다'는 생각을 했다. 심지어 '아예 안 읽었으면 낫겠다'라는 느낌도. 어쩌면 그것도 꽤 큰 영향이지만, 내가 바란 지식, 지혜, 인품의 향상 중 어떤 것도에도 도움이 되지 않았다. 오히려 더 염세적이고 불신 가득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에 일조했을 뿐이다.


◎ 띄어쓰기도 제대로 안 된 책

 이 책이 한글과 영문이 같이 된 책이지만, 한글 부분까지만 읽었다. 어차피 영문까지 읽고 싶지도 않았다. 한글로도 다시 읽기 싫은데. 우선 편집적으로도 낮은 점수를 준 이유는 이 책 '띄어쓰기'도 제대로 안 되어있다. 그것도 어쩌다 한 번이 아니라 내용이 초반을 넘어가면 자주 눈에 띌 정도다. 물론 전자책으로 나온 고전 중에 더클래식 출판사의 전자책이 가격이 매우 매력적인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어쩌다 얻은 텍스트본도 아닌데 한 번 읽으면 잡아낼 수 있을만한 실수가 많이 보이는 것은 아쉽다.





i*****d 2016.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