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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되는 것은 어떤 공부든 다방면으로, 다양한 영역대로 넓혀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려 애써야지, 한곳에만 집중해서는 폭넓은 지식을 얻을수 없다는 사실이었다. 한국사 따로, 세계사 따로 배웠던 때가 분명 있었다. 그렇지만 동시간대를 지나오는 동서양의 변천사를 굳이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영역으로 알아보는 것이 1석2조이상의 효과를 본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일단 역사라고 하면 연대표가 쭈욱 나열되어 있어야 하고, 그 연대에 어떤 중요사건이 있었나를 단편적으로 암기했었는데, 이 책은 서술형태를 취하지 않고 있다. 물론 서술형태의 역사서와 이렇게 만화학습서 형태를 취한 역사서 사이에는 장단점이 분명 존재할것이다. 그렇지만 역사를 처음으로 접하는 아이들에게 있어서만큼은 이 만화학습서가 효과적이지 않을까 싶다. 왼편에는 세계사가, 오른편에는 한국사가 배치되어 있는데, 비슷한 시기에 세계와 우리나라는 어떻게 움직였나를 한꺼번에 볼수 있다. 믿을만한 출판사 김영사 책이라 기대가 되었었는데, 역시나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오바마 대통령과 이명박대통령의 취임까지 다룬 것을 보면 아주 최신의 역사까지 짚어낸것이 아닐까? 다시봐도 너무 안타깝고, 속상했던 부분은 2007년 태안기름유출사건과 2008년 숭례문화재발생이었다. 우리의 역사이고 국보1호였던 숭례문이 그렇게 허물어져 버린 모습을 보고 국민의 한사람으로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 잔해를 기초로 복원작업을 완료했다고 하나, 어째 예전같지 않다는 느낌이 들어 씁쓸하기도 했다. 아무튼 이 책은 우리들을 역사속으로 충분히 빠져들게 동기부여를 제대로 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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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민, 이원복 교수가 함께 만든 에듀테인먼트 만화 '알면 보인다' 리스즈 4탄인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 하권》을 읽어보았어요. 역사라 하면 외워야 할것이 너무 많아서 제가 공부할때도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었는데요.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더라구요. 단순히 외우기보다는 글로 읽고 그림으로 보면 자연스롭게 머리속에도 지식이 자리 잡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
뉴스보니까 학교 수업 과목에서 앞으로 한국사가 더 많은 부분을 차지 할 것이라는데 미리미리 읽어두면 아이들이 정규수업 시간에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과거를 모르는 민족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말이 있네요. 우리의 선조들의 삶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고 더 나아가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더 윤택한 삶을 살아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계사와 한국사를 동시에 읽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역사 교과서인 이 책은 다른 책들과는 좀 다르게 구성이 되어 있더라구요. 왼쪽 페이지에는 세계사 이야기가, 오른쪽 페이지에는 한국사 이야기가 동시에 펼쳐지고 있어요.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는 어려울 수 있겠으나 고학년이 된 친구들이나 중학생 이상이 읽기에는 세계사와 한국사를 동시에 읽어도 그리 어렵지는 않아보이더라구요.
책 페이지를 열면 세계사, 한국사 연표가 먼저 보이는데요.
각 페이지마다 년도별로 왼쪽편에는 세계사 연표, 오른쪽에는 한국사 연표가 표기되어 있어요.
예를 들면, 1766년에는 세계사에는 미국이 독립을 선언했고, 한국사에는 규장각이 설치되었어요.
1897년에는 한국사는 대한 제국이 성립되었지만 세계사에는 특별한 사건이 없더라구요.
이렇듯 각 년도별로 세계사와 한국사에 모두 사건이 있었던 적도 있었고, 한 곳에만 사건이 있었던 적도 있었네요.
신간책답게 2009년 미국의 최초 흑인 대통령 오바마 취임에 대한 이야기와 2008년 우리나라 이명받 대통령 취임까지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서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도 실제로 와닿는 사건들이어서 좋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이 순간 조차도 내일이면 역사가 된다는 것을 이해시킬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국사(한국사)를 초등학교때부터 배우면 중학교 올라가서는 세계사를 배운 기억이 나는데요. 외울것이 많아 어려웠던 과목이지만 한국사와 세계사에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부분도 많아서 흥미로왔던 점도 있었던것 같아요. 그리고 선생님을 좋아하면 그 과목 또한 좋아했던 기억도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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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부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요즈음이다. 일반 국민들은 물론이고 학교에서 역사를 배우는 학생들조차 역사 인식에 커다란 문제가 생기면서 최근 역사 교과서도 논란의 대상이되고 있다. 너무 흥미위주의 퓨전으로 흐르는 TV 역사드라마들도 왜곡된 역사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이런 왜곡된 역사 인식을 바로 잡아주는 것이야말로 재미난 역사 책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는 암기 위주로 흘러버린 역사를 흥미로운 만화로 구성한 상 하 2권의 역사 학습만화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은 책 한 권에 한국사와 세계사를 동시대별로 대비해서 한국사를 읽으면서 세계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왼쪽 페이지에는 세계사를, 오른쪽 페이지에는 한국사를 배치해 동일하거아 비슷한 시기에 세계와 한국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를 직접 비교할 수 있게 하였다. 그동안 무조건 외웠던 세계사와 한국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자연스럽게 이미지화해서, 역사적 사실들을 연도대로 수록했기에 각 시대별 흐름을 이해하게 도와준다. 무엇보다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많은 김승민 교수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으며, <먼나라 이웃나라>의 이원복 교수가 감수를 했기에 믿음이 가는 역사책이기도 하다.
책을 열자마자 "세계사, 한국사 연표" 들어 있어 한 권의 책에 어떤 역사가 들어있는지를 알 수 있다. 하 권의 연표는 상권에 이어서 세계사를 기준으로 1598년 프랑스 낭트칙령 발표부터 2009년 미국 오바마 대통령 취임까지를, 한국사를 기준으로는 조선 이순신 장군의 노량해전부터 2008년 이명박 대통령 취임까지의 역사를 정리해놓았다. 우리 나라를 기준으로 주로 조선 중기부터 개화기, 일제시대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망라하였다.
상 권에 이어서 하 권도 마찬가지로 왼쪽은 세계사, 오른쪽은 한국사 사건들을 학습만화로 구성하였다. 왼쪽과 오른쪽을 번갈아보면서 같은 시대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한 번에 알 수 있어서 참으로 유익하다. 모두 똑같은 시대는 아니어도 비숫한 시기에 세계와 한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그 사건을 제목으로 정하고, 학습만화 시작 부분에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어체 화법으로 친절하게 설명을 해 놓았다. 더구나 만화를 자세히 살펴보면, 그림으로만 되어 있지 않고 중간 중간에 실제 사건이나 인물, 유적지 등의 사진을 삽입해서 생생함을 전달하고 역사적 사건의 이해를 돕는다.
최근 우리가 사는 현대와 가장 가까운 마지막 부분을 살펴보았다. 우리나라에서는 2007년 12월에 제 17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 시기를 다루었고, 비슷한 시기인 2009년에는 미국의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까지를 다루었다. 앞으로 미래에는 또 어떤 역사가 쓰여질지 사뭇 궁금해지는 부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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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는 상권과 하권으로 구성되어 한국사와 세계사를 모두 함께 모아두고 이해하고 공부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져다주는 책세트로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보기 시작하는 초등 학생들에게 좋은 역사친구가 되어주는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사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또 세계사를 잘 이해하기 위해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관지어 살펴보고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접근이 좋았고 또한 방대한 역사에 쉽게 난색을 표하고 힘들어하기 쉬운 아이들의 마음의 눈높이를 잘맞추어서 자료들을 재미있고 접근하기 쉽도록 제시하고 또한 즐겁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서 더욱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어서 한국사와 세계사 연표들을 즐겁게 연관지어 행복하게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게 만들어 줍니다. 한국사를 어렵게 접근하게 되면 아이가 더이상 알아가려고 하는 탐구력이 의욕을 잃게 되어 자칫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고 많이 걱정이 되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러한 걱정스러운 마음을 해소할 수 있어서 얼마나 든든하고 고마운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이기는 하지만 역사적 내용들을 그림으로 그리고 충분히 중요한 내용을 잘 정리한 글밥도 제법 있는 구성이어서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아이들과 즐겁게 함께 하면서 재미있게 우리 역사를 바라보고 이해하는 시간, 그러면서 세계사를 즐겁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만나도록 해주는 이 책이 참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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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와 한국사를 병행해서 접할 수 있다는 것이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일 것이다.
상하 두 권으로 이루어진 이 시리즈는
기원전 250만년 전부터 1597년까지 숨가쁘게 달려온 상권과는 달리
하권은 1598년부터 2009년까지 약 400년 간의 짧은 역사를 다루고 있다.
그만큼 기록이 많이 남아있기도 하겠지만
사회 전반에 걸친 갑작스런 변화와 발전으로 인해 수많은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난 격동의 시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 이제껏 인류가 경험하지 못한 그 변화 속에서 서로 먹고 먹히는
질곡의 시간이 하권에서는 촘촘히 기록된다.
그래서 더욱 복잡하고, 짧은 시간임에도 수많은 일들이 얽혀 있다.
사건의 인과 관계를 파악하는 것도 쉽지 않고,
그 결과에 의해서 바뀌게 된 정황을 쫓아가는 것도 벅차기만 않다.
![]() 상권의 조선에 비해 하권의 한국은 세계사 속에 좀더 깊게 발을 내딛는다.
그것이 좋은 일이었다면 이 책을 읽어나가는 것이 힘이 났을 터인데.
다 아는 것처럼 근현대의 우리는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지난한 세월을 보낸다.
![]() 장을 넘겨갈수록 그 과정을 확인해야 하는 것은 늘 그렇듯 고통스럽다.
~했더라면...~했다면... 하는 수많은 가정을 해보게 하는 안타까운 역사.
한국사만 볼 때도 힘겨운데, 세계사가 어떻게 흘러갔고,
그 흐름의 과정에서 한국이 어떻게 휘말리게 되었는지를 입체적으로 확인하는 것은
상처를 더 깊숙히 찌르는 느낌이다.
![]() ![]() 이순신 장군이 전사한 노량해전으로 시작된 하권의 한국사는
앞으로의 비극의 시작을 알리는 전주곡같다는 생각이 든다.
정조시대를 지나고 나면 장을 넘길수록 안타까운 내용들이 줄을 잇는다.
![]() 근현대사를 장식한 세계의 역사적인 사건들은 꼬리의 꼬리를 물고
사슬처럼 연결되어 있다. 그 흐름이 세계사와 한국사를 함께 읽으니 한 눈에 잡힌다.
우리만 본다면 시야는 언제나 우리 속에 갇히게 될 지 모른다.
세계 속에서 우리를 보고, 똑바로 응시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조망해볼 수 있는 길일 것이다.
함께 봐서 그 치열하고 적나라한 과정이 더 고통스럽지만,
그럼으로써 우리는 우리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거대한 수레바퀴를 돌리며 역사는 여전히 진행중이다.
세계 속의 한국, 한국으로 뻗어나간 세계를 알아가는 노력의 출발선에 이 책이 있다.
그 복잡하고 치열한 역사의 흔적을 간결하면서도 유쾌한 만화의 형식을 빌어서 소개한다.
그렇기때문에 숨막히는 역사의 진실을 향해서 담담하게 나아갈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만화라는 형식이, 만화가 품은 유머라는 형식이 갖는 힘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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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의 상권에 이어서 이 하권에서도 한국사와 세계사를 관련지어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 더욱 아이들이 집중하면서 읽고 또 이해하는 능력이 향상되어 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한국사와 세계사를 재미있게 연관지어 당대의 배경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고 또 즐겁게 살펴보고 또 공부해볼 수 있도록 해주는 기회를 선사하는 책이어서 더욱 좋습니다. 한국사를 포커스로 하면서도 이렇게 한국사와 세계사를 모두 다루면서 한국사에서 중요한 사건들이 있었던 것은 세계사에서도 이상기류가 있어 충분히 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내용의 흐름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한국사를 제대로 공부하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 세계사와 함께 파악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은 책 그 자체로 보여주면서 가르쳐줍니다. 아이도 어른도 함께 읽고 즐겁게 한국사와 세계사 모두를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책이고 그림도 내용도 임팩트 있게 다가오기 때문에 뇌리에 오래오래 남아서 더욱 의미를 두고 연관성까지 모두 생각하면서 기억하기에도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권에서도 한국사와 세계사 비교 연표를 제시하고 있어서 벽에 붙여두고 재미있게 한국사와 세계사를 비교해가면서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도록 선물을 해주는 것 같아서 더욱 좋다고 아이가 즐거운 반응을 보이니 보는 엄마로서도 정말 기쁩니다.
한국사와 세계사 모두를 연관지어 파악해보면서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을 선사해주는 좋은 책을 이렇게 세트로 만나서 기쁘고 반갑습니다. 역사의 중요성을 더욱 소리 높여 말하는 요즘에 들어서 더 관심을 가지고 보고 열심히 읽고 내용을 습득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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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 상권에 이어 하권이네요.. 표지부터 사실 마음에 들긴 했엉 아이디어가 정말 좋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시대별 위인들의 사진과 함께 있는게 재밌더라고요 아이들 그림책을 보면 뒤집어도 바로 볼수있는것도 있는데 그렇게 있었으면 신기하고 더 재밌었을것 같단 생각이 들었네요 하권도 역시 마찬가지로 세계사와 한국사를같이 보여주면서 정말 아.. 이때 이랬구나 라는게 쏙쏙 들어올수밖에 없더라고요 첫페이지도 세계사 한국사 연표가 좌우로 나열되어있구요 사진처럼 만화로 양쪽에 그림으로 비교를 하면서 볼수있답니다. 1598년 낭트칙령. 알니4게가 신교도인위그노에게 신앙의 자유를 허용하는 칙령을 발표햇고 1597년 노량앞바다에서 이순신이 이끄는 일본군과 벌인 마지막 해전이라는거.. 한눈에 볼수있으니까 쉽게 익힐수도 있고 특히 만화라서 더더욱 어렵지 않게 이해할수있더라고요 그런데 계속 보다보니 만화특성성 간단한 설명만 되어있어서 조금더 포인트가 될만한 설명이 따로 있었으면 좋았을걸..이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용을 보면 간단하게 정말 기억할수있는 내용이지만 이것만으로는 약간 부족할수있다는생각이 들었답니다. 59년부터 2008년 오바마취임 2008년 이명박 대통령 취임까지 사실 정말빠른 세계사 한국사를 한권에 알수있다는것만으로도 사실 교양과 지식이 한눈에 잡힐수있는것 같긴 하답니다. 그래도 저도 역사를 너무 싫어해서 배경지식이 많이 없었는데 두권으로 정말 많은걸 알수있었던것 같고 역사와 세계사를 어려워하는아이들이 보면 좋을것 같네요 연대별로 너무 외우지 않고도 쉽게 접할수있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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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사, 세계사가 정말 중요하고 이슈가 된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 그래서 인지 나 또한 아이에게 한국사나 세계사를 어떻게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해주나 고민이 많은 1인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한국사 세계사가 많이 나오는데 기존의 빡빡한 역사책처럼 많은 역사적 사실을 전달하기보다는 아이들이 옛이야기처럼 술술 재미있게 읽으면서 한국사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해 아이들이 역사란 자신과 상관없는 먼 옛날의 이야기가 아닌, 자신과 관련된 친근한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멋진 스토리 구성이지요. 특히 너무나 지나친 만화형 역사서가 아니라 더 마음에 들기도 하구요 굵직 굵직한 내용에 맞추어서 알찬 내용만 골라서 특히 아이들이 알아야할 역사들을 눈에 잘 들어오고 내용도 쉽게 읽어 나갈 수 있도록 해주었답니다. 각 이야기는 한 페이지는 세계사 한 페이지는 한국사 이렇게 어린이들이 흥미 있어 할 만한 역사 이야기를 다루어 배경 지식을 넓힐 수 있으며, 아이들이 세계시점에서 한국은 어떠했을까 알수있는 이중성있는 책이라는 사실 참 흥미를 끄는 요소입니다. 역사 공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않지만 암기 위주의 교육방식과 세계사와 한국사가 분리된 방법은 어려움을 가중한다는 생각! 쉽고, 보다 재밌게 역사 공부를 할 수 는 방법은 책에 밑줄을 긋고, 연습장에 빼곡이 글자를 채우며 역사를 쓰고, 외운다. 그렇지만 한 학년 한 학년 위로 올라갈수록 모두 잊는다. 다시 주변 국가들의 문화에 흡수되어 어떻게 변화를 하는지 세계사와 함께 한국사를 함께 배우는것에대한 유익점이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연표를 통해서 한 눈에 세계사와 한국사를 알아볼수있도록 되어있고 1598년 낭트 칙령으로 시작한 세계사와 1598년 노량해전이 함께 공존하는 시대를 한번에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재미난 학습 만화이다. 만화 형식이라 그런지 말풍선을 이용한 쉬운 이해는 아이가 어렵게 생각한 세계사와 한국사를 쉽게 이해하도록 해주는 멋진 도서이다, 그리고 현재까지 일어난 일들 2009년 미국의 최초 흑인 대통령 오바마 취임 200년 이명박 대통령 취임까지 현재의 한국사까지 망라를 하고 있는 하권이였다 역사 속에서 교훈점을 이끌어 주는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 멋진 책이였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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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국사 선생님을 좋아해서 유난히 국사나 세계사를 열심히 공부하던 기억이 떠오른다. 그래서 한국사나 세계사는 관심도 많다. 역사 소설을 통해서 접하는 것도 재미있고, 드라마를 통해서 잘 몰랐던 인물에 대해 알게 되는 것도 좋다. 이제 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면 역사를 배우게 될텐데 아이는 어떤 식으로 받아 들이고 공부를 할지 궁금해진다. 엄마가 좋아하던 과목을 아이도 좋아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러기 위해서 아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하게 접해 줄 생각이다.
'한국사를 알멸 세계사가 보인다'는 상, 하권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학습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알려준다. 한국사와 세계사를 동시에 읽을 수 있으니 좋다. 한국사를 따로 외우고, 세계사를 외우면 두 개의 정보가 매치가 되지 않아서 그 흐름도 헷갈리기 쉬운데 동시에 접하니 그런 걱정이 없다. 연표도 들어 있어서 그 흐름이 한 눈에 들어온다. 정보가 많은데 어떻게 다 보여 줄 수 있을지 의문스러웠는데 짧지만 강하게 전해주는 듯 하다. 아이도 이 시리즈를 읽고 나면 한국사나 세계사를 좀더 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선사시대부터 이명박 대통령의 취임이 있었던 2008년까지의 역사를 담고 있다. 태안의 기름유출, 노무현 대통령 등 최근의 역사까지 접하니 또 다른 시리즈가 나온다면 그 역사에는 어떤 기록이 되어 있을지 궁금해진다. 이왕이면 좋은 일들도 채워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시간들이 하나의 역사가 되어 기록으로 남는다. 먼 훗날 후손들은 우리를 어떻게 바라볼지 궁금해진다. 세계의 역사와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배우면 객관적은 눈을 키울 수 있고, 우리의 내일이 어떻게 펼쳐질 것인지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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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와 세계사 둘다 학창시절 어렵게 배웠던 과목들이예요. 어쩜 그리 암기해야할 것이 많은지 외워도 위워도 끝이 없게만 느껴졌어요. 선생님들께서도 무조건 암기하라고하시고 암기한 것들을 확인하는 평가를 받곤했었지요. 그래서 더더욱 역사라는 과목에 대한 흥미를 느끼지 못한 것지도 모르겠어요.
요즘 다시 역사를 공부하면서 역사가 참 재미있고 흥미로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답니다. 엄마가 어렵게 공부를 했기에 아이만큼은 역사를 조금더 흥미롭게 만났으면 하는 바람이 많았어요.
아래와 같은 연표는 그동안 우리가 참 많이 보아온 것이예요. 한쪽에는 세계사 연표, 다른 한쪽에는 한국사 연표. 지금까지는 이 연표를 제대로 활용할 줄 몰랐는데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를 통해 연표를 조금더 흥미롭게 보는 법을 배웠답니다.
이 책은 비슷한 시기를 중심으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비교해보면서 우리의 문화와 세계의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한장에 오른쪽은 한국사 왼쪽에는 세계사로 되어있어 비교가 너무나도 쉽게 잘 되거든요. 게다가 연표를 중심으로 이야기들이 펼쳐지고 있어 연표에 살을 붙여가며 역사를 넓혀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해하고 더불어 연표를 보면서 그 시대의 특징들을 함께 정리하면 나만의 역사책을 만들 수 있겠더라구요.
익숙한 그림도 이 책을 조금더 편안하게 보는데 큰 역할을 해주네요. 먼나라 이웃나라의 그림과 같은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먼나라 이웃나라에 익숙한 아이들이라면 이책 또한 거부감없이 받아들일 수 있겠어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먼나라 이웃나라와 그림이 같다는 이유로 반복해서 읽기만 했답니다. 몇번 읽다보니 한국사와 세계사가 눈에 들어오고 하나씩 물어오는 것들이 많아지네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세계사가 우리 한국사보다 빠른 것 같다고 하네요. 발달과정이 말이죠. 이렇게 아이가 스스로 배울 수 있는 책이 바로 요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랍니다.
한국사를 알면 세계사가 보인다 하권은 세계사는 낭트칙령부터 오바마 대통령 취임까지를 다루고 있고 한국사는 이명박 대통령 취임까지를 다루고 있어요. 최근의 역사도 함께 다루고 있어 역사는 먼 옛날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아이에게 역사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 줄 수 있었어요.
재미있게 읽으며 한국사와 세계사를 따로 학습하지 않고 함께 보면서 역사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한국사와 세계사의 관계를 알아보고 우리의 역사를 차근 차근 알아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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