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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 룡 의 서 2 권
소온을 납치한 파사천. 파사천은 소온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소온의 무공을 없애 버립니다. 소온이 납치된걸 알게된 한무흔은 철혈검을 찾기 시작합니다. 소온을 아는천 하는 파서천으로 보니 소온의 꿈에 나오던 소년이 파사천인것 같네요 세남녀는 어떤운명으로 엮여 있는건지 궁금 해지네요 예전 홍콩영화의 무협물을 좋아해서 그런지 중간중간 나오는 무협신도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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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남주가 과연 누구인가를 고민하게 하는 소설이었다. 용이니 환생이니 하는 판타지적 요소들로 가득한 내용이어서 판타지를 선호하지 않는 나로서는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았지만 남주가 누구인지 확인하고야 말겠다는 신념(?)하에 끝까지 읽었다. 남자주인공이 누구인지 써버리면 스포가 되니... 의외의 인물이 주인공이었다고 쓸 수 밖에... 판타지치고는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