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암담했습니다 우리 아이는 왜 이래? 어머 난 우리 아이 짜는 소리, 징징대는 소리, 싸우는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도대체 뭐가 잘못이죠? 아니 지들이 뭐가 부족해 , 해달라는 것 다 해줘 , 너무 풍족해서 그래,,, 그러나,,,결국 내아이 문제가 아니라 그렇게 만든 내가 문제 였군요 결국 엄마인 내가 문제네요 사실 다 알고 있는 내용인지라 육아 도서면 거의 비슷하잖아요 그렇게 책을 잡았습니다 0~10세 아이 엄마들의 육아 필독서 우리 세아이가 속해 있는 연령대 위 내용은 우리 세아이들의 모습 정말 내가 숨이 막혀요 정말 뭐가 문제야 그런데 ,,,읽으면서 나를 돌아봅니다 결국 내가 문제잖아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 싸우고 또 큰애 둘이서 막내를 미워하고 짜증난다고 하고 하는 소리가 결국 나의 귀에는 우리아이들의 절규하는 목소리 "엄마가 문제야 " 오늘 아침에도 자기들이 늦게 일어났으면서도 "엄마 때문이야" 오늘은 그냥 조용히 들었습니다 "그래 엄마때문이다 ~~~"라고 혼자 중얼거렸네요 1,,,엄마를 화나게 하는 아이의 행동 아이들이 엄마를 얼마나 화나게 하나요 아이들 중에 자기 감정 조절 능력이 부족해 소리를 지르는 것으로 표현을 대신하는 아이도 있다 이런 아이를 둔 엄마는 화내고 야단치기보다 먼저 아이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보듬어줘야한다 아이에게 있어 엄마의 칭찬과 격려만 한 치유 약은 없다 아이들 또한 엄마로 인해 화나는 모습들 때문에 감정조절능력이 더 부족해 지는 듯 합니다 칭찬과 격려만이 치유약이라 사실 알아요 하지만 참 안되는 부분이 이 부분인 듯합니다 엄마를 화나게 하는 아이의 행동이 결국 아이 기준이 아니라 엄마 기준에 아이를 맞추러 하다보니 이런 결과를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는 지금 아이가 힘들다고 호소하고 있는데 엄마는 엄마 기준에 의해 다그치다보니 결과는 화내고 아이는 막무가내로 떼쓰기를 시도 하는 듯 합니다 결국은 엄마가 바뀌면 아이의 행동도 바뀌게 되는 거죠 2,,,내아이가 보내는 아홉가지 감정 신호 요즘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피곤하고 불쌍한지 누구를 위해 어린 나이를 보내고 있는지 결국 부모는 아이를 위해서라고 하지만 결과는 엄마를 위해서 혹시 난 어떤 엄마인가 아이의 곁에서 버틴목이 되어 주는 엄마인지 아님 미리 싹둑 잘라버리는 엄마인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의 인생을 너무 깊이 들어가 관여하다 결국 버틴목이 아닌 잘 자라고 있는 뿌리까지 싹둑 잘라버리지나 않는지 아이에게 힘이 되고 든든한 버틴목으로써 곁에 지켜보고 지지해주고 싶어요 요즘 자기들 말로는 사춘기라고 하더니만 짜증도 많고 힘들다고 호소하는 모습에 혹시 학업 스트레스가 있지 않는지 사실 은근 걱정이 되더라구요 얼마전에 우리 아이가 쪽지 한장을 건네든데 자기가 사춘기 인듯 하다고 ,,,이런날이 올 것 이라는 것을 알고 계속 아빠랑 함께 말을 했더니 결국 도와달라고 쪽지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요즘 짜증도 많이 나고 동생이 짜증나고 싫고 집 나가고 싶고 이런 감정들이 사춘기에 접어 들어 잘 헤쳐나가야할 부분 인듯 합니다 아이가 보내는 신호에 우리 엄마들이 귀를 쫑긋 세워 잘 관찰 하고 도와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우리 막내를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우리 막내는 또래보다 덩치도 있고 정말 똑부러지게 잘 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뭔지 모르게 위축되어 있슴을 느꼈는데 모든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 하면서 약간의 변화를 맞이 하는 듯 합니다 적극적인 아이는 소극적으로 소극적인 아이는 또 적극적으로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닌데 내아이를 볼 때 너무 소극적으로 되어 가는 듯 해 보니 결국 열등감이 곁에 있었군요 내 아이의 열등감을 자신감으로 바꿔주기 위해선 3세가지 방법 1,,,엄마로부터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받도록 하자 2,,,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법을 알려주자 3,,,제대로 칭찬해주자 지금 이 열등감을 돌아보지 않으면 결국 성인이 되어 더 깊은 열등감으로 무장하여 결국 또 자기 아이들에게 전이를 시키지 않겠어요 이번 기회에 열등감을 자신감으로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임에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자존감이 낮은 아이의 다섯가지 특징 1,,,부정적인 말을 자주 한다 2,,,친구나 형제들을 지나치게 의식한다 3,,,말끝을 자주 흐린다 4,,,자기 주장이 약하다 5,,,사람들 앞에서 말하기를 주저한다 아이가 실수나 잘못을 하더라도 절대 큰소리로 화를 내거나 나무라서는 안되며 아이가 자존심에 상처를 입으면 그 상처는 평생 가슴속에 남게 되며 결국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세상 어디에서도 자신의 그릇을 채워나간다 성공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높은 자존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3,,,성격에 따라 아이를 대하는 방법도 달라야한다 쌍둥이도 성격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하지만 나또한 세아이를 양육하면서 어떻게 보면 그 아이의 성격에 맞춰 양육하기 보다 엄마의 성격으로 양육을 시도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결과는 세아이를 똑같이 하려는 경향이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지금 보면 세아이의 성격이 다 다르다보니 그 아이를 맞추는게 아니라 아이들을 나한테 맞추려고 하니 결국 화도 나고 짜증 분노 집안에 전쟁을 방불케 한 듯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아이들의 성격에 따라 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4,,,엄마가 달라지면 아이도 달라진다 결국은 아이 문제가 아니고 엄마 문제라는 것이 결정됩니다 어떤 문제에 아이와 타협하는 법을 알려주니 아이의 속상한 마음을 알아주고 상황을 설명해주고 타협함으로써 아이가 더 이상 속상해 하지 않는 모습 엄마의 이런 노력하는 모습이 있어야 하는 것 같네요 엄마의 기분을 있는 그대로 아이에게 표현하며 짜증 내고 화를 내서도 심한 말을 해서도 안된다 엄마 자신의 감정을 잘 컨트롤해야 아이 역시 자기 감정을 잘 컨트롤 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5,,,내아이를 위한 음악코칭 난 내아이들이 아침에 모차르트 음악으로 눈을 뜨게 한 적이 한동안 있었습니다 다양한 음악으로 우리 세아이들에게 다가가 다양하게 음악을 들려 주었죠 내아이를 위한 음악코칭을 우리 아이들에게도 활용하여 보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한장 마무리마다 자녀양육 엄마를 위한 현명한 대처법이 나옵니다 엄마교실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이제 어떻게 다가가고 어떤 감정으로 표현으로 우리 아이를 양육할 것인지 직접 체험해 보시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엄마의 모습이 달라지고 바꿔야겠다는 간절함속에서 아이의 행복이 결국 엄마의 행복인 듯 합니다 누구의 행복이라기 보다 서로의 행복을 위해 오늘도 멋진 날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엄마교실로 행복이 가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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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다. 세살 난 아이를 키우면서 그동안 내가 느낀 점은 마음을 비우자는 것이었다. 뜻대로 안되기 때문에. 그런데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다. 내 마음도 수시로 변하는데 아이를 내마음에 맞추자니 그게 되겠는가.
그래서 수시로 육아서적을 읽으면서 내 마음을 다스리고 엄마공부를 하고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 고민해보게 된다. '엄마교실'은 아이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예술 교육을 하는 소리노리 대표인 김성은님이 쓴 책이다. 책을 읽다보니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주고 사랑하고 보살펴주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이 책은 0세에서부터 10세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이기에 조금 포괄적인 면도 있다. 하지만 아이를 사랑하고 보살피는 마음을 갖고 아이를 돌봐야하고 되도록 아이와 보내는 시간을 충분히 가짐으로써 아이와 정서적인 교류를 할 시간을 많이 가져야하는 시기라는 점을 주목해야할 것 같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읽어주는 일을 기본으로 해서 아이의 성격과 기질에 맞추어 감정을 읽어주고 보살피는 일이 엄마의 역할인 것이다. 고집이 세고 주관이 뚜렷하고 성격이 급한 우리 딸래미를 키우면서 어려운 점도 많았는데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도록 주의깊게 살펴야겠다. 공공장소에서 말을 듣지 않아서 난처할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일관성 있고 확신있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줬어야했구나 싶었다.
사촌동생을 보고 아기 흉내를 내고 아기와 똑같은 것을 사달라는 딸래미를 보고 당황스럽기도 했는데 아이는 언제나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원하고 이를 충족시키지 못했을 경우에는 행동의 변화나 문제행동으로 이어진다니 아이를 키우는 일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충분한 사랑인 것 같다. 아직 어른처럼 완전한 존재가 아닌 아이를 보살피는 일은 아무 것도 그리지 않은 그림을 완성해가는 일과도 같은 것 같다. 부모의 말과 행동을 스폰지처럼 잘 흡수해버리는 아이들이기에 부모역시 바른 언행으로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어야함은 물론 큰 사랑과 배려로 아이를 보살필 때 밝고 예쁘게 아이도 잘 자랄 것이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어렵기도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도 부모도 성숙해져가는 것 같다. 엄마 교실을 읽으면서 배울 수 있는 팁도 많았고 아이의 스트레스를 풀어줄 수 있는 우리아이에게 맞는 방안을 연구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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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부터 인정과 격려를 받고 자란 아이는 매사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이다. 때로 어려운 일이 닥쳐도 쉽게 좌절하지 않는다. 오히려 시련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럼으로써 인생을 주도적으로 만들어나간다.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벅찬 감정과 행복도 잠시 하루하루 지내면서 고민과 고통이 뒤따른다. 두 아이의 엄마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항상 즐겁고 기분이 좋을수만은 없다. 내 의도와 상관없는 아이의 행동에 좌절하기도 하고 나로 인해 아이가 그런 행동을 보이는건 아닌지 고민될때 고민과 고통이 뒤따른다. 사실 엄마도 그러면서 아이와 소통하고 진정한 엄마가 되어가는지도 모른다. 나또한 그런 시행착오를 겪으며 남매를 키우고 있다. 하지만 아이들도 커가면서 아이의 행동이나 심리상태등도 변화되기에 시기에 맞는 부모의 역할과 태도도 달라져야 할것이다. 그러기에 각종 교육서나 부모교육을 시간 나는대로 열심히 읽고 들었다. 하지만 내 아이의 상태에 접목해서 제대로 활용하는데는 한계가 있었다. 또 내 아이의 행동이나 상태에 대한 대처법이나 부모로서의 노력이 어때야 하는지를 모두 해결하기란 참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이 책은 이런 나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아이와 좀더 소통하고 가까워 질 수 있는 지침서 같이 내게 다가왔다. 총 5장으로 엄마를 화나게 하는 아이의 행동, 내 아이가 보내는 아홉 가지 감정 신호, 성격에 따라 아이를 대하는 방법도 달라야 한다, 엄마가 달라지면 아이도 달라진다, 내 아이를 위한 음악 코칭 이란 주제로 구성되어져 있다. 각 주제별로 세부적인 상황과 자녀약육 솔루션으로 엄마를 위한 현명한 대처법이 제시되어 상황에 맞는 엄마로서의 노력을 좀더 구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너무도 잘하고 있어서 안심하고 있던 큰 아이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무척 좋았다. 너무 적극적이고 긍정적이고 항상 친구들을 배려해서 칭찬을 듣고 혼날일이 없는 큰아이가 혼자서 무언가를 결정하는걸 어려워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그러한 아이의 심리가 엄마인 나로인해였다는 사실에 반성을 하게 되었다. 항상 무언가를 결정할때 미리 결정을 다 해놓고 아이에게 물어본 후 결국엔 엄마의 결정대로 늘 따라해야했던 큰 아이의 마음이 얼마나 힘들었을지를 생각하니 미안함이 밀려왔다. 이제는 항상 결정을 아이가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고 인정하고 지원해줘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된다. 아이들은 저마다 특성이 다르고 기질도 다르다. 그런점을 인정한다는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다. 하지만 아이마다 기질이 다름을 인정하고 노력한다면 아이와 소통하면서 진정한 부모로서 거듭날 수 있으리라 확신하다. 아이와의 소통으로 힘들어하거나 좀더 나은 관계 개선 필요를 위해 노력하고 싶은 부모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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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즐겁게 학습해야 한다”는 철학과 신념을 지켜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라고 작가 소개의 첫 말이 시작된다. 기분 좋은 문장이었다. 아이들은 노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나에게 반가운 문장이었고 나에게 참 좋은 책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내가 예술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이 복잡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할 때 나는 꼭 음악을 듣는다. 그리고 내 아이들 또한 이 힘든 세상을 살아갈 때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는 매체로 음악을 통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내가 위로 받듯이 나의 아이도 커서 음악으로 위안을 얻길 바라는데 이 책의 글쓴이는 즐겁고 행복한 예술교육을 위해 ‘소리노리연구소’를 설립했다고 한다. 나의 주변에 엄마와 아이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전문가들이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니 정말 행복했다. 나 혼자 결코 육아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지원군들이 있다라는 생각에 마음이 든든해진다.
작가의말 이라는 글 속에서 좋은 글귀가 있다.
엄마가 변하면 아이도 변한다는 것과 또한 태초부터 인간의 삶과 함께해온 예술이 주는 즐거움이 아이 양육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었다는 것과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바로 함께하는 엄마, 아빠라는 것을 잊지말라고 나와있다.
5가지로 나눠서 이야기한다. 1장은 엄마를 화나게 하는 아이의 행동 2장은 내 아이가 보내는 아홉가지 감정신호 3장은 성격에 따라 아이를 대하는 방법도 달라야 한다 4장은 엄마가 달라지면 아이도 달라진다 5장은 내 아이를 위한 음악코칭 각 장마다 자녀양육을 위한 대처법이 자세히 다루어져있는데 꼭 필요한 내용이 이해하기 쉽게 적혀 있다. 종이에 적어 거울에 붙여뒀다.
음악과 함께하는 행복한 아이양육을 위해서 엄마가 욕심을 버리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천천히 나아가라고 응원을 받아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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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교실 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감성 코칭!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즐겁게 학습해야 한다."라는 철학과 신념으로 아이들의 즐겁고 행복한 예술 교육을 위해 '소리노리연구소'를 설립한 저자 김성은님이 알려주는 '0 ~ 10세 아이 엄마들의 육아 필독서'인 엄마교실은 아이들의 문제 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처신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팁과 알찬 교육비법으로 꾸며져 있다.
사랑스럽고 이쁜 내 아이의 올바른 인성 교육방법으로 어떻게 하면 상처를 주지 않고, 그 어리고 여린 마음을 잘 헤아려 따뜻하게 보듬어 줄 수 있을지 초보 부모라면 누구나 다들 고민이 많지 않을까 싶다. 길에서든 식당에서든 사람이 많은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이 소리를 지르거나 뛰고 떼를 쓰다 결국엔 자기 뜻대로 안되면 서럽게 울음을 터트리는 모습을 종종 접할 때가 있는데 부모가 너무 심하게 나무라고 화를 내는 모습을 보면 좀 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옆에서 지켜보는 나 역시 뭐가 불만인지 알 수 없어 답답한데 그 부모의 마음은 오죽할까마는 아이의 생각과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고, 알아주기보다는 무조건 윽박지르고 혼을 내니 아이는 얼마나 놀라고 마음을 다쳤을까? 부모의 역할 중 참 중요한게 집에서건 밖에서건 아이가 하는 말을 끝까지 잘 들어주고 왜 그런 상황이 되었는지, 왜 그런 행동을 하면 안되는지 그 이유를 이해하기 쉽도록 다정하고 부드럽게 아이의 눈높이에서 설명을 하면서 설득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 그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겠지만 말이다.
책을 살펴보면 1. 엄마를 화나게 하는 행동, 2. 내 아이가 보내는 아홉 가지 감정 신호, 3. 성격에 따라 아이를 대하는 방법도 달라야 한다, 4. 엄마가 달라지면 아이도 달라진다, 5. 내 아이를 위한 음악코칭으로 틀을 나누어 왜 화를 내는지, 짜증을 내는지, 말을 더듬는지, 욕을 하는지, 핑계를 대는지 등~ 흔히 볼 수 있는 아이들의 행동들을 담아 올바르고 지혜롭게 자녀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부모를 위해 조언해준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TV 프로를 한 번씩 보는데 거기서 나왔던 방법들도 많아 왠지 글로 만나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같은 느낌이었다. 그 장면과 상황들이 떠오르기도 하면서 집집마다 일어나는 사랑과 전쟁이 아니라 말 그대로 아이와의 전쟁. 말이 통하면 참 수월하다고 하던데 그것도 다 맞는 말은 아닌 것 같다. 아직은 힘들고 어려운 이런 문제들이 일어날 현실이 아니기에 안도가 되기도 하지만 개구쟁이 조카들이 있고, 얼마 후 나에게도 닥쳐올 고민들이기에 허둥대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마음의 준비를 미리 해두고 싶어서 엄마 교실을 선택했는데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다.
특히 아이의 감정조절 능력 키워주기나 잘못했을때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성격과 성향에 따라 왜 다르게 대해야 하는지, 엄마의 행동과 말투에 따라 아이가 달라지고 변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줘서 유용하다. 또, 음악 교육의 중요성과 함께 마직막 장에 담긴 음악을 통해 아이가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어떤 음악이 정서에 좋고, 도움이 되는지 분류해 참고하고 들려줄 수 있도록 세심하고 꼼꼼한 정보를 담아 초보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지침서로 아빠와 엄마가 같이 사랑하는 아이와 좀 더 가까워지고 마음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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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을 보고 꼭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아마 모든 부모님들이 마찬가지일테지만 아이를 기른다는 것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이 들다. 아이와의 24시간을 보내야 하는 엄마들의 고충은 말로 헤아릴수가 없다. 하지만 무엇보다 힘든 것이 있다면 아이의 마음을 읽고 아이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며 좋은 반응을 보내주는 것도 하나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교실이라는 제목을 보고 정말 이런 수업을 꼭 한번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엄마교실안에서 좀 더 많은 정보와 지혜들로 더 나은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내줄수 있다는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이 배운 것 같아 고마운 책이었다.
아이를 대하다보면 이런 상황에 이런 반응들이 괜찮은 걸까?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지만 그것이 베스트가 아니라는 것은 알지만 다른 방법이 생각나지 않고 그리 나쁠 것 같지 않다라는 생각에 시간에 쫓겨 대처하는 경우들이 생기게 된다. 아이들이 둘 이상이 있는 경우 첫애와 둘째가 싸우는 경우가 종종 생겨나는데 이럴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배울수 있어서 좋았고 아이들마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속도와 성격들이 있는데 각각이 가지고 있는 특성들에 대해 이해할수 있는 시간들이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에 나와있는 이야기들이 현실과 동떨어진 것들이 아니라 현실성있는 이야기들이었기에 더욱 도움이 되었다.
떼쓰기는 모든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현상들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내 자신이 스스로 돌아보니 내가 떼쓰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 그 자체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이해하고 있나라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 하게 되었다.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에서 좀 더 본질적, 기본적으로 내게 묻기 시작한 것이다. 이 책은 떼쓰기에 대해 그리고 떼쓰는 이유에 대해 말해주고 있기에 기본부터 차근차근 배울수 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으로 아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나 또한 좀 더 발전되고 성숙한 태도를 배울수 있었던 시간들이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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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뱃속에 있을때 읽은 책을 둘째 6개월이나 지난 지금 다시금 꺼내 읽었다.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둘째가 태어난지 벌써 6개월이나 지났고 첫째 또한 두돌이 지났으니...
그래서일까. 책을 다시 읽는데 그 느낌 또한 달랐다.
첫째가 태어나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키우다보니 애가 뱃속에 있을때 육아교실이라도 많이 다닐껄.. 누군가가 엄마가 되는게 이런거라는걸 가르쳐주는 곳이 있다면 배우고 싶을 정도로 모르는 상태에서 키운거 같다. 물론 신랑의 잦고 긴 출장덕에 거의 시댁에 있다보니 어머님의 육아방식이 곧 우리아이의 육아였다. 가끔은 이게 아닌데 하면서도 별말 못하고. 특히나 손녀는 있지만 80다되셔서 보시는 손자라 그런지 무조건 오냐오냐...해달라는건 다 해주시니 나중에 8개월 무렵 집에 왔을때 혼자 감당하기에 어찌나 힘들었었는지...고집은 그런 고집은 없더라는...지금 두돌된 첫째 여전히 고집은 더 강해지고 어떻게 손쓸지도 모를 상황도 많아지고..다시금 육아서적 이라도 읽어야겠다는 생각에 펼쳐들었다.
저자 김성은은 소리노리의 대표로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즐겁게 학습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아이들의 육아에 고민이 많은 엄마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있다.
다른 육아서적과 비슷하게 저자가 엄마의 고민상담을 들어주거나 주위의 아이들을 겪어보고 이런 아이는 이렇게 이런 아이는 이렇게 하면 도움이 된다고 상황에 맞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특히 공공장소에서 말을 듣지 않는 상황,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는 상황, 자기뜻대로 되지 않을때 자해하는 상황, 동생과 똑같이 하려하는 상황, 물건을 집어 던지는 상황 등 아..이건 우리아이가 하는 행동이잖아..하는 상황들이 너무나 많았다. 그래서 우선적으로는 급한건 우리아이니깐... 비슷한 상황들을 먼저 읽고 나머지는 천천히 읽었다. 아직은 두돌이라 적용할수 있는 방법이 많지는 않겠지만 책 표지에서처럼 0~10세 아이 엄마들의 육아 필독서 라니 옆에 두고 읽으면서 도움이 될거 같다.
아이들의 육아에 지쳐 울고 있을 엄마들에게 한번 권하고 싶은 책이다. 목차를 한번 보시고 내 아이가 이렇지 하는 경우가 있다면 그 상황에 맞는 대처방법의 팁은 이책이 안내해줄 것이다.
작가의 말에 이런글귀가 있다.
"사실 아이에게 나타나는 거의 모든 문제는 부모가 인지하고 변화하면 고쳐지고 사라지는 문제들이다. 부모의 양육 태도에 따라 아이의 인생도 변한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생활방식이나 양육태도를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 말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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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된다는건 단순히 생각만으로 되는건 아닌것 같다. 다가오는 5월 한 아이의 아빠가 되는 나로선 그 말이 주는 의미가 더 깊은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이 낯설지가 않았고 당연히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을 접하기 전에 먼저 이현수 작가의 <하루 3시간 엄마 냄새>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그 책을 읽고 아이에게 엄마, 아빠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다. 특히, 갓 태어난 영유아에게 엄마의 존재란 가히 신과 같지 않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게 했다. 책에서 작가가 하고자 하는 말을 한마디로 정리해보면 이렇다.
이것이 바로 작가가 말하는 <양육의 333법칙> 이다.
이렇게 육아에 관한 필독서라 할만한 책을 읽은 후에 접하게 된.. <엄마교실>이란 책은 '소리노리' 센터를 운영하는 작가의 실 사례를 바탕으로 엄마 아빠들이 알아야 할 점들을 말해주고 있다. 책의 목차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1. 엄마를 화나게 하는 행동 2. 내 아이가 보내는 아홉가지 감정 신호 3. 성격에 따라 아이를 대하는 방법도 달라야 한다. 4. 엄마가 달라지면 아이도 달라진다. 5. 내 아이를 위한 음악 코칭 1 ~ 3, 5 챕터에서는 실질적인 아이의 행동, 감정표현, 성격 등에 따라 아이를 대하는 방법과 음악을 통한 효과적인 감정 코칭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의 핵심은 바로 챕터4의 소제목인 '엄마가 달라지면 아이도 달라진다'인 것 같다.
아이에게 나타나는 거의 모든 문제는 부모에게서 비롯된 것이 대부분이며 부모가 문제의 원인을 알고 변한다면 아이의 모든 문제는 자연스럽게 고쳐진다는 말이다.
이 책에서 가장 먼저 읽게 되는 말이다. 이 말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았다면 바로 이 책을 덮어도 좋을 것이다. 그 만큼 아이의 행복한 미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부모인 나의 변화에 있다는 말일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형광팬으로 밑줄을 긋고 이렇게 많이 포스트잇을 붙여본 책은 처음인것 같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그 내용들이 어려운 내용들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아이의 입장에서가 아닌 어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아이를 대하다보니 어려웠던게 아닌가 싶다.
나처럼 곧 부모가 될 생각에 기쁨반 걱정반 하는 예비 아빠, 엄마들... 이미 자녀를 키우면서 내 아이가 왜 이럴까 하는 고민을 한번쯤 해본 아빠, 엄마들... 그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 중의 하나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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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어린 아이 같았던 내가 결혼을 하고 두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다. 나이로는 어른이지만, 아이들과 씨름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 나 또한 영락없이 어린아이 같은 '어린 엄마'일 뿐이다. 이렇게 철부지인 나를 보고 아이들이 무엇을 배울까... 생각하니 가슴이 막 답답해지고 부끄러워진다. 그래서 엄마도 공부가 필요하고, 성장해야 한다는 것. 엄마 학교가 있다면 아이들을 위해서, 또한 엄마 자신을 위해서 다녀야 하지 않을까. 엄마 학교가 없기에, 그 대신으로 육아 관련 서적을 정기적으로 읽어야 엄마들도 내적으로 성숙하고 좀 더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번에 읽은 <엄마 교실>이라는 책 또한 나에게 많은 가르침을 준 책이다. 이 책은 소리노리라는 예술교육원을 운영하는 선생님이 쓴 책으로, 많은 아이들을 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구체적인 실례가 아주 많은 들어있다. 아이들의 문제 행동, 아이의 감정, 아이의 성향 등 다양한 사례를 들고 그의 원인을 찾고 그에 대한 적절한 대응법과 양육 방법에 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다.
내 마음에 안드는 아이의 행동, 이해할 수 없는 아이의 감정, 나의 생각과는 너무나 다른 아이. 아이의 마음 속에 어떤 감정과 생각이 있는지 살펴볼 생각이나 시도조차 하지 않고, 나는 억지로 아이들을 끌고 내몰지는 않았는지... 이 책을 읽으며 나의 무지와 막무가내 식의 육아방법을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되었다.
이유 없는 행동이 없으며, 아이들도 여리고 복잡한 감정이 있다는 것, 아이들도 고유한 성향이 있다는 것. 내가 사랑받고 위로받고 싶듯이 아이들도 그러하다는 것.
조금 더 느긋하고 차분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재촉하지 말고, 있는 모습 그대로의 아이들을 믿고 기다려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이들이 발전하고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 또한 발전하고 성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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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교실] 엄마의 말과 태도만 바꿔도 아이의 습관을 바로잡을 수 있어요~
0 ~ 10세 아이 엄마들의 육아 필독서인 <엄마교실> 저자는 소리노리 대표 김성은이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즐겁게 학습해야 한다."는 철학과 신념으로 소리노리연구소를 설립한다. 저자는 소리로 신나게 놀고 음악으로 하나 되는 세상을 꾼꾼다고 한다. 재미있게, 쉽게, 자연스럽게, 신명나게 음악과 예술을 알려주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아이들의 문제행동이나 말버릇으로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한 솔루션북이다.
마트나 백화점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사주지 않는다고 떼쓰는 아이들을 가끔 본다. 아이들이 떼쓰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지만 나쁜 습관은 바로잡아야 한다. 그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아무소리 없이 손잡고 집에 와서는 평소대로 놀아준다. 몇 번 반복되다보면 아이들은 떼쓰면 그냥 집에 오는 걸로 인식이 된다. 때로는 단호하게 "안 돼"라고 말하고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해주거나 무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때로는 타임아웃을 이용한다. 일정한 장소에 앉혀두고 잘못을 설명하고 떼쓰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는 것이다. 이런 경우에 언제나 중요한 것은 부모의 일관적인 행동이다.
동생을 자주 괴롭히고 때리는 아이들. 부모의 사랑을 동생에게 빼앗겼다는 피해의식이 본능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할까. 일주일에 한 번쯤은 첫째와 둘만의 시간을 가져라. 동생이 보는 앞에서 첫째를 먼저 안아주고 애정 표현을 해주자. 동생을 괴롭히는 행동에 대해서는 "안 돼"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동생과 억지로 친해지게 하지 말자. 동생을 예뻐해 주었을 때 바로 칭찬으로 보상하자. 동생을 돌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자. 무조건 야단치지 말고 첫째의 입장을 존중하고 공감해야 한다. 진심어린 스킨십과 칭찬으로 부모의 사랑을 느끼게 해 주어야 한다.
일부러 거짓말을 하는 아이들. 자기가 돋보이고 싶어서 자기가 원하는 상황을 마치 현실인 양 이야기를 하는 아이들.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지 못하는 거짓말, 뻔히 거짓말인 줄 알면서 하는 거짓말, 둘러대기 위해서하는 거짓말, 거짓말도 할수록 늘어간다.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럴 때는 반드시 훈육으로 바로잡아야 하지만 지나친 야단은 금물이다. 대신 <양치기 소년>, <피노키오>, <조지 워싱턴과 체리나무> 같은 동화를 들려주면서 진실을 이야기하면 더 이익임을 이야기 나누는 것이다.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핑계만 대거나 남 탓만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자신의 잘못을 알면서도 엄마에게 실망감을 주고 싶지 않아서 그런 경우엔 핑계를 대는 것이 더 엄마를 속상하게 함을 알려야 한다. 단순히 엄마가 화내는 것이 싫고 혼나기 싫어서 핑계를 댄다면 화내기보다 엄마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습관처럼 핑계를 댄다면 핑계를 대지 않도록 규칙과 약속을 정해 행동을 바꾸도록 도와야 한다.
이 책에는 이런 것들도 있다.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는 아이들에 대한 훈육법 사람들 앞에서 욕설을 하는 아이들에 대한 훈육법 버릇없는 행동과 말로 반항하는 아이들에 대한 훈육법 자기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자해하는 아이들에 대한 훈육법 동생과 똑같이 하려는 아이들에 대한 훈육법 내 아이가 보내는 아홉 가지 감정 신호 성격에 따라 아이를 대하는 방법도 다라야 한다. 엄마가 달라지면 아이도 달라진다. 내 아이를 위한 음악코칭 …….
특별 솔루션으로는……. 공부 잘하는 아이보다 인성이 바른 아이로 키워라. 평소 안 하던 행동을 하는 건 힘들다는 신호다. 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여섯 가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세 가지 위대한 선물 효과적인 감정 코칭을 위한 세 가지 실천 전략
어린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교실에 절절히 공감하게 된다. 아이들을 배려하고 깊은 공감만 해도 아이들의 문제행동은 줄어들 텐데. 일관성 있는 태도와 따뜻한 이해, 아동발달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가정에서의 고민은 해결되지 않을까. 엄마의 행동, 어른들의 습관을 거울처럼 비춰주는 책이기에 엄마뿐 아니라, 아빠도, 선생님도, 어른들 모두가 읽어야 할 책이 아닐까. 내 아이들 잘 키우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잘 헤아려 주는 책, 모든 어른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아이의 양육이나 교육은 엄마만의 몫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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