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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은 하루가 1년쯤 배를 타고 유학과 연구를 위해 떠나고, 시즈쿠는 2학년 후반과 3학년을 홀로 보내는 이야기입니다. 남자주인공이 멀리 떠나다보니 이야기가 휙휙 바람처럼 지나갑니다. 눈앞에서 멀어지면 마음까지 멀어진다는 무서운 속담이 있는데 다행히도 이 커플은 원만하게 원거리 연애를 하네요. 피가 끓는 청춘에.. 한 사람만 기다리다니.. 집중할 자신의 일에 충실할수 있어서? 믿음이 있어서? 잘 되려나 보니 졸업식이 나오고. 결혼이야기 나오며 완결이네요. 허걱 13권이 있어서 방심했는데..13권은 외전인가보죠? 얼른 보러가겠습니다. |
| 옆자리 괴물군 12권 표지 맘에 들어요ㅋㅋㅋ 닭 나올때마다 귀여워서 너무 웃김ㅎㅎ 늦게 알게 된 게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만족스런작품이라 좋습니다 ㅎㅎ 그림체 개성있어서 좋고 스토리탄탄한편이라 꿀잼입니다 !!!! 추천합니다~~~ |
| 학창시절 청춘 로맨스를 다룬 이야기들을 정말 좋아해요 서툴러도 서로가 배워가는 과정이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등장인물들의 감정들을 정말 잘 다루고 표현한 것 같아요 몰입도 높게 작품을 즐길 수 있었어요 애니메이션 보고 빠졌는데 원작을 읽기 참 잘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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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발행한 로비코 작가의 <옆자리 괴물군 12> 리뷰입니다. 공부밖에 모르는 여자주인공 시즈쿠는 입학 첫날 유혈사태를 일으킨 후 등교 거부중인 문제아 하루에게 프린트를 전해주러 가게 된다. 그걸 계기로 둘은 가까워지고 하루는 시즈쿠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이 둘이 옆자리가 되면서 시작되는 풋풋하고 귀여운 로맨틱 코미디이다. |
| 옆자리 괴물군 12권입니다. 이번권 표지는 닭이 같이 있긴 하지만 사람으로는 남주와 여주 단독투샷입니다. 붉은 제목이 강렬하고 남주와 여주의 케미가 너무 좋습니다. 여기까지 쌓아온 둘의 서사가 원앤온리여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좋았어요 |
| 로비코 작가의 <옆자리 괴물군> 12권 리뷰 입니다. 완결까지 한 권 남은 이 시점에서 결말은 살짝 당황스러워요. 갑자기 떠난 하루라니요! 시즈쿠와 친구들이 함께 보낸 고등학교 3학년, 대학입시와 합격 그리고 그 후의 이야기가 살짝 나오면서 완결이 났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
| Robico 작가님의 옆자리 괴물군 12권 리뷰입니다. 시즈쿠와 하루가 화해하는 에피소드, 더 늘어난 친구들과 함께하는 새해 에피소드, 하루의 집에 놀러가는 시즈쿠 에피소드, 하루를 지지해주는 시즈쿠와 떠난 뒤 졸업식에 돌아와 완결을 맺는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
| 옆자리 괴물군 12권 리뷰입니다. 리뷰 특성상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읽을 때 주의하세요~처음에 마냥 철부지 같던 애들이 졸업을 하다니..주인공들 모두 이제 어른이 다 된 것 같아 제 기분이 다 묘한 권이었습니다. 마지막 직전인 만큼 마무리되는 느낌이 물씬 나고, 덕분에 아주 시원섭섭합니다. 시즈쿠는 끝까지 매력있네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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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Robico 작가님의 옆자리 괴물군 작품 리뷰입니다. 어릴 적에 굉장히 재밌게 읽었던 순정만화인데 완결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아 완결권수만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어릴 적에 본 거지만 다시 봐도 너무 재밌네요. 세상이 좋아져서 이렇게 이북으로 구매하여 편리하게 읽을 수 잇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하루는 다시봐도 특이한데 순수한게 보여서 귀여워요 |
| 로비코 작가님의 장편 학원 로맨스물「옆자리 괴물군」12권을 감상하고 쓰는 후기글입니다 십이권의 자세한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이야기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표지 닭ㅋㅋㅋ너무 재밌습니다 초반에 나왔던 닭친구가 여전히 존재하네요 작품이 꽤 옛날 것인데도 그림체나 이야기 방식이 촌스럽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번 읽게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