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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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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존의 자기계발서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습관에 접근하고 있다. 일단 몇 일 안에 바꾸는 습관에 대한 믿음이 잘못된 신화에 지나지 않음을 알려준다. 너무도 상식적인 사실이지만, 습관은 사람에 따라 행위의 성격에 따라 다른 기간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 <굿바이 작심삼일>은 이 상식에서 출발하는 책이다.   그 다음엔 과학적인 논거들을 빌려온다. 그래서 흥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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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존의 자기계발서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습관에 접근하고 있다.

일단 몇 일 안에 바꾸는 습관에 대한 믿음이 잘못된 신화에 지나지 않음을 알려준다.

너무도 상식적인 사실이지만, 습관은 사람에 따라 행위의 성격에 따라 다른 기간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 <굿바이 작심삼일>은 이 상식에서 출발하는 책이다.

 

그 다음엔 과학적인 논거들을 빌려온다.

그래서 흥미로운 실험 사례들이 다양하게 등장한다. 이를 토대로 습관 자체를 얘기한다기 보다는

인간이 어떻게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는지 알려준다. 그것이 곧 습관을 없애고 만드는 기본 토양이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그동안 나의 상태와 주변 상황을 무시한 채로 무작정 변화만 추구했다는 것이다.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은 다 연결되어 있다. 그 큰 그림을 이해하는 것이 관건임을 깨달았다.

 

<굿바이 작심삼일>은 단순히 결심이 무너지는 것뿐만 아니라 왜 삶이 불행해지고, 왜 내 마음먹은 데로

세상이 돌아가지 않는지 불평불만하는 태도 자체에 이별을 고하라 말한다.

 

맞다. 문제는 작심삼일만이 아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그리고 나 스스로를 바라보는 태도가

중요한 것이다.

s*****a 2013.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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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습관을 가진 그대에게!《굿바이 작심삼일》
"작심삼일 습관을 가진 그대에게!《굿바이 작심삼일》" 내용보기
올 한해 결심했던 것들 얼마나 성공하셨나요. 다이어트, 금연, 그 외 정신적인 습관 등 개인적 결심 1/4이 단 1주일만에 무너진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새로운 습관은 21일이 걸린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을겁니다. 그런데 이 저자는 21일이란 시간의 주장 근거가 곡해되었다고 하네요. 21일이란 시간이 어디에서 나왔냐면, 성형외과 전문의가 1960년 출간한 저서에 사지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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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결심했던 것들 얼마나 성공하셨나요.

다이어트, 금연, 그 외 정신적인 습관 등 개인적 결심 1/4이 단 1주일만에 무너진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새로운 습관은 21일이 걸린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을겁니다. 그런데 이 저자는 21일이란 시간의 주장 근거가 곡해되었다고 하네요. 21일이란 시간이 어디에서 나왔냐면, 성형외과 전문의가 1960년 출간한 저서에 사지절단수술을 받은 환자가 수술로 인한 신체의 중요한 변화에 적응하는 데 평균 21일 소요된다는 주장에 의거한 것이라네요.

 

습관이 되길 원하는 것은 반복하고 싶은 의지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행동일겁니다. 저자는 평균 66일이 소요되었고, 이 또한 성향과 복잡한 사안에 따라 어떤 습관은 완전히 몸에 배기까지 반년 넘게 걸릴수도 있다 합니다.

 

 

즉, 습관이 형성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사람과 행동에 따라서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는 것이지요.

우리는 계획, 목표, 꿈, 욕망, 충동이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의 목표와 욕구는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사이 무의식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그래서 습관을 새로 만들거나 버리는 일이 힘들다고요.

 

일상의 습관들을 바꾸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의 습관적 행동을 인식하는 것이다.

- p86

 

 

 

습관의 특징은 의식적이고 신중한 판단없이 자동적으로 이뤄집니다. 그 자체로는 감정적인 반응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 행동이 일어나는 상황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습관은 우리의 사고방식과 행동처럼 환경에서 비롯되므로, 습관을 인식한 다음 대체할 수 있는 반응을 익혀 덜 나쁜 습관으로, 다른 행동을 강화해야 습관의 변화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의도와 습관의 대결에서 누가 이길 것인지, 누가 주인이고 누가 노예인지를 확실히 알아내야 할 필요가 있다. - p140

 

 

 

그저 목표를 이루고 난 다음의 즐거운 기분만 상상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목표까지 가는 과정에 대해서도 생각하면서 미래를 떠올리는, 보다 실용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어야 실행유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목표만 상상하느냐 목표에 이르기 위한 과정까지 그려보느냐의 문제네요.

 

 

이를 위해 ~한다면 ~한다 식으로 특정한 상황에 대해 특정한 반응, 즉 행동을 연결짓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라고 조언합니다. 예를들어 8시에 조깅을 하겠다 라는 목표는 시계만 쳐다보게 되고 날씨에 따라 대체불가능해질 수 있으므로, 대신 아침식사 후 운동을 하겠다 식으로 바꿔야 한대요.

 

 

하나의 습관을 성공적으로 없애기 위해서는 오래된 습관에 대한 생각을 무조건 억누르기보다는 행동을 꼼꼼하게 계획해 새로운 습관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 합니다. 

 

습관적 사고의 틀에 갇히는 것과 창의성 문제도 짚어주고 있어 일반적인 행동 습관 외 정신적인 습관 변화를 기하는데도 큰 도움을 주네요.

 

습관은 익숙한 삶을 지켜주는 힘이면서도, 습관이 통제력을 장악해 버리면 지루한 일상에 갇혀버리게 된다 합니다. 하지만 작동원리를 이해하고나면 습관은 틀에 박힌 일상에서 빠져나오게도 해 줍니다.

 

어떤 습관을 길러야 하는지, 동기는 어디에서 오는지, 내가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행동을 언제 어떻게 실행에 옮겨야 할지, 실패와 좌절은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 이런 습관 만들기의 기술을 <굿바이 작심삼일>에서 소개합니다. 습관이 어떻게 작용되는지 이해하면 변화를 유지할 수 있는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이 책은 습관의 작동 원리를 설명하면서 왜 그동안 실천이 어려웠는지 깨닫게 해주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l****5 2014.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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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굿바이 작심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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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습관을 결심하고 있다면 이 책의 필독을 권한다. 몰랐던 습관의 동작원리가 잘 정리되어 있다. 습관을 정확하게 이해할 때 우리는 비로소 습관을 정복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성장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과 언제든지 내가 마음만 먹으면 쉽게 버리거나 만들 수 있을 것이라 가볍게 생각했던 '습관'의 실체에 대해서 깊게 깨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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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습관을 결심하고 있다면 이 책의 필독을 권한다. 몰랐던 습관의 동작원리가 잘 정리되어 있다. 습관을 정확하게 이해할 때 우리는 비로소 습관을 정복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성장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과 언제든지 내가 마음만 먹으면 쉽게 버리거나 만들 수 있을 것이라 가볍게 생각했던 '습관'의 실체에 대해서 깊게 깨달을 수 있었다. 습관이 얼마나 생성하거나 버리기 어렵고 그 밑에 깔려있는 메커니즘이 복잡한 것인지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평상시에 가볍게 생각했던 '습관'과 관련된 인간의 생각구조와 삶의 방식에 대해서 폭넓게 생각해 볼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
 
인상적이었던 내용으로 습관이 형성되기 위해서 21일이 걸린다는 것은 습관의 종류를 매우 과소평가한 것이고 습관이 얼마나 '자동적으로 행동하기 쉬운가'에 따라 습관을 형성하기까지 걸리는 시간들이 천차만별로 차이가 났다. '자동성'이 결여되었거나 행동하기 어려운 습관의 경우에는 습관화 하기 위해서 254일정도가 걸리는 것도 있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떤 습관을 들이겠다고 결심했을 때 작심삼일로 흐지부지 되는 것을 반복하거나 단지 몇주만 반복한 후에 이미 습관화 했다고 장담하는 것은 습관들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습관을 정복하기 위해서는 습관의 중요한 세가지 성격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첫번째는 습관이 의식적이고 신중한 판단이 없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는 우리가 매사에 의식을 집중해서 판단을 내려야 하는 '결정 피로'로부터 보호해 주기 위해서 생겨난 것이다. 우리가 습관화한 행동에 따라 자동적으로 이루어짐으로써 우리는 습관적인 행동을 하는 동안에는 다른 생각을 처리할 여유가 두뇌에 생기는 것이다. 두번째, 습관적인 행동은 그 자체로는 감정적인 반응을 크게 불러일으키지 않는다. 그러므로 습관적인 행동을 할 때는 감정의 변화가 크게 나타나지 않을 뿐 아니라 스트레스도 덜 받고 자신에 대한 통제력도 더 강하게 느낀다. 세번째, 습관은 그 행동이 일어나는 '상황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래서, 새로운 습관을 익히기 위해서는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할 때 훨씬 더 성공확률이 높은 것이다.
 
마케터 입장에서 쇼핑 습관에 대해서 좀 더 주의깊게 읽어보았다. 정보기술의 발달로 기업은 고객의 쇼핑 습관을 데이터로 수집하고 이에 대한 패턴을 분석함으로써 미래에 고객의 구매 가능성을 예측하고 이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다. 그러나 상품의 속성이 갖고 있는 고객의 인지 관여도에 따라 쇼핑 습관은 미치는 영향이 매우 상이하다. 매주 같은 마트에서 같은 브랜드의 우유(저관여도 상품)를 살 때는 쇼핑 습관이 강하게 영향을 미치지만, 새로운 휴대전화(고관여도 상품)를 살 때는 습관적 쇼핑을 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 더욱 재미있는 것은 소비자의 생활의 변화로 오래된 쇼핑 습관의 굴레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직을 하거나, 결혼을 하거나, 이사를 하거나, 전학을 하는 등 삶에 큰 변화를 겪을 수록 쇼핑 습관을 끊고 새로운 제품을 시도하는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러므로 자사 브랜드로 소비자가 새로운 쇼핑 습관을 시작하길 희망하는 경우에는 소비자 삶이 변화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파악하고 집중적인 프로모션 등을 실행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가장 인상에 남는 부분은 바로 '하이브리드 습관' 형성을 통한 행복 증진에 대한 제안이었다. 아무리 가슴떨리도록 좋은 것이라 하더라도 반복되면 그 기쁨이 식상해 지는 것이 당연하다. 그렇게 되는 것의 문제는 습관화된 무덤덤한 삶을 살아갈 때는 우리의 행복지수가 낮아진다는 것이다. 물론 습관화된 행동을 반복하면서 주어진 두뇌의 인지적인 여유를 통해 이런저런 딴 생각을 할 수 있는 여유를 맛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게 보너스로 주어진 인지적인 여유의 효용보다는 처음에는 크게 행복을 느꼈던 일도 반복되면서 우리가 처음만큼 행복을 느끼지 못하게 되면서 발생하는 마이너스 효과가 우리 인생의 전체 행복 지수를 많이 떨어뜨릴 수 있다는 사실이다. 작가는 이렇게 삶의 행복 지수를 낮출 수 있는 '유쾌한 경험에 대한 자동적인 적응 현상'에 대응하는 방안으로 행복 습관에 '소소한 변화'를 줄 것을 제안한다. 그 이유는 다양한 변화가 인생을 풍요롭게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개인적으로 얻은 것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 나쁜 습관에 대해서는 습관의 중요한 세가지 성격을 활용해서 제거하도록 인내심을 갖고 노력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자칫 단조로워질 수 있는 행복 습관으로부터 얻은 행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새로운 시도를 의식적으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나쁜 습관은 감사하게도 점차 자취를 감추어 줄 것이고, 소중한 행복한 습관은 여전히 우리가 매일 조금씩 더 나아지고 있음에 대해서 신선한 감동을 전달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
 
새해를 맞이하며 새로운 습관을 결심하면서 의지를 불태우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우리가 맞서 싸우려고 하는 습관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한다면 좀 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기가 쉬워질 것이기 때문이다.
s*****1 2013.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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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작심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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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해가 되면 다짐했던 일들이 있다. 금연, 운동, 영어공부, 다이어트 ...  이제 그 지긋지긋한 결심의 반복과 이별하고 싶다면, 제레미 딘의 '굿바이 작심삼일'을 추천한다.   이 책은 세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 파트인 '작심삼일도 습관이다.' 에서는 습관을 과연 바꿀 수 있을까? 그리고, 바꿀 수 있다면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데 얼마의 시간이 소요될까? 라는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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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해가 되면 다짐했던 일들이 있다. 금연, 운동, 영어공부, 다이어트 ...  이제 그 지긋지긋한 결심의 반복과 이별하고 싶다면, 제레미 딘의 '굿바이 작심삼일'을 추천한다.

 

이 책은 세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 파트인 '작심삼일도 습관이다.' 에서는 습관을 과연 바꿀 수 있을까? 그리고, 바꿀 수 있다면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데 얼마의 시간이 소요될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준다.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데 많은 사람들이 제시하는 21일 또는 28일 즉, 3~4주에 시간안에 새로운 좋은 습관을 만들 수 있다는 것들은 습관의 강도의 차이에 따라 극명하게 달라진다. 아주 쉬운 습관들은 3~4주내에 분명히 새로운 습관들로 바꿔낼 수 있지만, 금연, 다이어트, 운동과 같은 강한 습관들은 1년 이상의 오랜 시간이 걸려야 습관화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예측된다. 습관은 자극에 대한 반응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쥐를 이용한 미로 실험등을 통해 자극-반응이 곧 습관화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부분은 찰스두히그의 습관의 힘에서도 이미 언급되었던 것 같다.)

 

두번째 파트인 '습관이 반대해도 나는 한다' 에서는 습관이 만들어 지는 이유와 원인에 대해 다루고 있다. 앞서 말한대로 습관은 자극에 대한 반응, 즉 행동에 대한 결과물이다. 하지만, 단순히 행동-결과에 대한 인과관계만으로는 설명하기에 조금 부족하다. 자극과 반응은 우리가 처해있는 환경에 많은 영향을 받게 된다. (찰스 두히그의 습관의 힘에서는 환경에 대한 부분과 사람의 생각이 행동을 지배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깊게 다루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또한, 자극에 대한 반응이 불규칙적으로 발생한다 해도 충분히 습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도박이나 복권의 경우 불규칙한 행운이 습관 또는 중독을 만들게 되는 것이다.

 

세번째 파트인 '내 안에 잠든 습관을 깨워라'에서는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 매일매일 노력했다고 한다.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은 우리의 인생을 성공하게 끔 만들어 줄 수 있는 중요한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보겠다. 'WOOP훈련' 이라는 것이다. 소망(Wish), 결과(Outcome), 장애물(Obstacle), 계획(Plan)의 영문 앞글자를 연결하여 만든 단어가 WOOP이다. 소망하고, 원하는 결과를 그려본 후 거기에서 예상되는 장애물을 고려하여 계획을 하는 것이다. 계획은 할 때에는 '~한다면, ~한다'의 상황에 대한 계획을 하는 것이 좋다. 예를들어, '엘리베이터를 탈 일이 생기면, 나는 계단을 이용하겠다' 라는 계획을 세우게 되면, 상황이 발생되었을 때에 쉽게 행동을 바꿀 수 있게 된다.

 

우리가 좋은 습관을 만들고자 하는 이유는 우리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이다. 2014년 보다 행복한 삶을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h******0 2013.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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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작심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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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항상 새로운 다짐을 하곤한다. '운동해야지' '영어 공부 열심히 해야지' 등.. 하지만 작심삼일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고 이 계획을 끝까지 지켜나가는 경우는 100명중 5명 정도라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작심삼일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다보니 습관개선에 대한 책이나 강연도 끊이지 않고 나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습관의 힘'이라는 책은 출판 당시부터 화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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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항상 새로운 다짐을 하곤한다.

'운동해야지' '영어 공부 열심히 해야지' 등.. 하지만 작심삼일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고

이 계획을 끝까지 지켜나가는 경우는 100명중 5명 정도라고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작심삼일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다보니 습관개선에 대한 책이나 강연도

끊이지 않고 나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습관의 힘'이라는 책은 출판 당시부터 화제가 되어서 지금도 습관을 다룬 책 중

가장 큰 인기를 보이고 있다.

 

나 역시 안 좋은 습관은 오래가고 좋은 습관은 짧게 유지되는 편이라 습관과 생활패턴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을 하고 있고 책이나 영상들을 통해 어떻게하면 내가 원하는 습관을 유지하고

싫은 습관을 버릴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책 제목부터 큰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

 

한편으론 '습관의 힘'과 비슷한 내용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었지만, 다 읽고 난 후 느낌은

같은 주제를 다루었는데도 참 다르게 전달하면서도 알차구나 라는 생각이었다.

 

저자는 심리학자답게 누구나 공감할만한 사람들의 묘한 심리를 습관이라는 키워드로 잘 풀어내고 있고

이에 따라 책을 읽다보면 '아! 나도 저런적 있는데'라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곤한다.

 

또한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의 잘못 된 경험과 심리학적 해결방법들을 적용시켜 빠른시간안에 고치고싶은 부분들을 개선할 수 있을것 같고 어떻게 보면 당연하게 알고있는 것 같은 내용일 수 있지만 저자의

명쾌한 설명들을 보고있자면 당연하지만 왜 하지 못했는가에 대한 이해까지 늘어나는 듯 하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올해는 달라져야지!라고 하는 모든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며, 단순히 이것저것 시도만 해보는것이 아닌 '되는 방법으로 하는' 시도를 할 수 있을것이다.

 

 

 

n*********0 2014.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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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시도만 한다고 해서 습관을 만들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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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작심삼일! 새해를 시작하는 지금 딱 읽기 좋은 책이다. 작심삼일이 멀다하고 목표를 세웠다가 매번 어김없이 좌절하고 마는터라 이 제목이 너무도 끌렸다.   해내는 사람들의 스마트한 습관 정복기! 뭔가 새로운 뭔가 쉬운 작심삼일 타파방법을 들려줄거란 기대에 차서 그런지 끝으로 갈수록 역시 작심삼일 극복은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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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작심삼일! 새해를 시작하는 지금 딱 읽기 좋은 책이다.

작심삼일이 멀다하고 목표를 세웠다가 매번 어김없이 좌절하고 마는터라 이 제목이 너무도 끌렸다.

 

해내는 사람들의 스마트한 습관 정복기! 뭔가 새로운 뭔가 쉬운 작심삼일 타파방법을 들려줄거란 기대에 차서 그런지 끝으로 갈수록 역시 작심삼일 극복은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되고 만다. 책을 덮고 나서 뒷편의 문구가 이제서야 눈에 들어온다. "해도 해도 안 되는 사람들의 본질을 뒤바꾸는 성공의 기술". 작심삼일을 습관처럼 하고 있는 사람은 본질이 문제라는 사실이 눈에 확 들어온다. 하루아침에! 쉽게! 본질을 바꾸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잘 알고 있기에 약간의 한숨이 나오고만다.

 

 

 

"습관을 바꾸려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지금보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우리는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해 습관을 개선하려 하고,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기 위해 주변 관계와 얽힌 습관을 바꾸려고 한다. 그런데 좋은 습관이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도 있을까? 사실 무엇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지는 정확히 말하기가 어렵다." - 228page

 

 

 

그런데 이 책에서는 단순하게 공부습관을 들인다던가 다이어트를 한다던가하는 작심삼일 계획을 넘어야한다는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들려주고 있다. 습관화 때문에 행복도가 증가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또 다른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왕이면 바른 습관을, 행복을 줄 수 있는 습관들에 눈을 돌리라고 한다. 심리학자들이 발견한 몇가지 방법들을 제시한다.

 

- 긍정적인 사고를 북돋우고

- 사람들과의 교류를 늘리고

- 스트레스에 대처하고

- 현재를 즐기고

- 목표에 헌신하고

- 감사함을 느끼는 것.

 

 

 

 

습관이 통제력을 장학해 버리면 우리는 늘 똑같이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 갇혀 버리게 된다는 이야기도 들려준다. 중요한 것은 우리를 막다른 골목으로 몰고 가는 습관과 흥미진진한 경험과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습관을 잘 구별해 내는 것이라 말한다. 이를 통해 반복되는 후회와 변명에서 벗어나 삶을 원하는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작심삼일로 매번 반복되는 계획으로 좌절하기보다 내가 지금 뭘하면 행복할지를 생각하고 작심삼일을 수십번 반복하면 그것으로 족할 수도 있단 생각을 하게된다.

 

 

 

 

이 책은 습관과 관련된 심리학적 이야기를 많이 들려준다. '비둘기와 인간의 공통점', '나는 왜 얼렁뚱땅 넘어가는가','다이어트, 운동, 금연에 숨겨진 비밀'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도 들려줬다.

그 중에서도 '21일만에 습관을 바꿀 수 있다.'라는 주장이 몰츠 박사의 1960년에 출간한 저서 <성공의 법칙>에서 사지 절단 수술을 받은 환자가 수술로 인한 신체의 중대한 변화에 적응하는 데 평균 21일이 소요된다고 나온 것이 수많은 자기계발서 작가들에게 영향을 미쳐서 탄생했다는 사실은 무척 흥미로웠다.

 

"그저 시도만 한다고 해서 습관을 만들 수는 없다!"라는 문구가 유독 머리에 남는다.

 

 

 



e*****7 2014.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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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굿바이 작심삼일
"[서평] 굿바이 작심삼일" 내용보기
이제 2014년도 새해가 다가오려 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하나씩 소망을 담은 결심을 하게 되는데요. 이런 새로운 결심은 사실 지키기 어려운거 같습니다. 저 또한 많은 결심을 가지고 습관으로 만들려는 운동이나 금연같은 건강하게 살려고 작심을 하지만 말 그대로 단기간에 포기하는 일이 많기에 어떻게 보면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2014
"[서평] 굿바이 작심삼일" 내용보기

이제 2014년도 새해가 다가오려 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하나씩 소망을 담은 결심을 하게 되는데요.

이런 새로운 결심은 사실 지키기 어려운거 같습니다. 저 또한 많은 결심을 가지고 습관으로 만들려는

운동이나 금연같은 건강하게 살려고 작심을 하지만 말 그대로 단기간에 포기하는 일이 많기에 어떻게

보면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2014년도 20~30대 직장인들이 뽑은 새해 소망 3위가 자격증이나 학위 취득을 원하고 있지만 막상

새해 소망을 지키는 분들이 얼마나 될지 생각해 본다면 아무래도 부정적인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기에 저 또한 새해를 맞이하여 운동과 금연을 목표로 잡고 실행에 옴기기 위해서 읽게 된 책이

바로 "굿바이 작심삼일" 이라는 책이며 이책을 통하여 다가오는 새해를 알차게 보내려 합니다.

 

이책의 저자는 제레미 딘으로서 심리학자이며 한달에 1,000만명이 방문하고 6만 4,000명이상의 정기구독

자를 지닌 심리학 웹사이트 PsyBlog의 설립자라고 하니 저 또한 내용에 믿음이 가게 되었습니다.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게 되면 맨처음으로 들어오는 내용이 21일 안에 습관을 바꿀 수 있을까 라는 질문

에서 저자의 경우 자료를 찾아 보았고 몰츠 박사의 성형 수술 환자들이 달라진 외모에 적응하는 시일을

파악한 결과 21일 이라는 결론을 내린것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였지만 런던 대학교에서 실시한 실험에서는

어떤 습관을 가지려고 하는지에 따라 시일이 다르기도 하고 또는 습관을 가지지 못하기도 한다라고 하는

내용을 보면서 과연 몸에 베어있는 뿌리박힌 습관을 버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끼게 해줍니다.

그럼 이런 습관의 자기 통제력을 길러 원하는 습관을 가지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돼는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 하면서 답을 찾은 것이 첫번째로 자기 관찰 부족의 문제점이 책에 소개되고 있습니다.

자신이 어떤것을 행동하였을때 무의식 적으로 행동하면서 그것에 대한 문제점을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둘째로는 자기 반응 부족을 뽑았는데 통제력을 가지려는 마음을 먹지 않고 변화할 생각을 가지지 않는것

이며 마약과 같이 오래 나쁜 습관으로 중독된 사람의 경우 금단 증상을 겪으며 행동 또한 더욱 강한

행동을 통해서 만족감을 얻을수 있기에 예제의 내용을 통해서 이해하기 쉽도록 내용이 전개 됩니다.

 

어떻게 보면 좋은 습관을 가지기 위해서는 자신이 마음과 몸이 함께 행동해야 되는데 이런 습관을 깨우

치고 느끼면서 매일 좋은 습관을 만들수 있게 하기 위한 준비단계를 할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며 이번

새해에 소망하는 일을에 대한 좋은 습관을 가지기에 도움이 될꺼 같아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

l*******9 2013.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심삼일 된 새해 계획, 지금이라도 지키고 싶다면
"작심삼일 된 새해 계획, 지금이라도 지키고 싶다면" 내용보기
새해 첫 날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3월이 가깝다. 한 해의 6분의 1이 지나간 셈인데, 부끄럽게도 독서 말고는 새해 계획 중에 제대로 지키고 있는 것이 없다. 마음을 다잡아 볼 겸 <굿바이 작심삼일>을 집어들었다(연초에도 비슷한 책을 읽은 것 같은데......).저자는 제레미 딘은 큰맘 먹고 세운 계획을 이루고 싶으면 그 계획을 습관으로 만들라고 조언한다. 작년에 국내에서도 화제
"작심삼일 된 새해 계획, 지금이라도 지키고 싶다면" 내용보기

새해 첫 날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3월이 가깝다. 한 해의 6분의 1이 지나간 셈인데, 부끄럽게도 독서 말고는 새해 계획 중에 제대로 지키고 있는 것이 없다. 마음을 다잡아 볼 겸 <굿바이 작심삼일>을 집어들었다(연초에도 비슷한 책을 읽은 것 같은데......).



저자는 제레미 딘은 큰맘 먹고 세운 계획을 이루고 싶으면 그 계획을 습관으로 만들라고 조언한다. 작년에 국내에서도 화제가 된 책의 제목과 똑같은 '습관의 힘'을 이용하는 것이다. 습관의 힘을 이용하는 원리는 간단하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생각하는 대로 행동한다고 여기지만 실제로는 행동하는 대로 생각하는 일이 많다. 흔히들 생각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친구가 되기 쉽다고 생각하지만, 연구에 따르면 같은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친구가 되는 경우가 많고, 금연이나 다이어트 캠페인 역시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 교육이나 홍보를 하는 것보다 금연 구역을 지정하거나 식사 시간을 정하는 등 직접적으로 행동을 제한하는 것이 효과가 높다고 한다.



습관의 힘을 이용하는 것은 곧 행동을 설계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공부하기 좋아하고 운동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계속 하다보니 몸에 익고, 몸에 익으면 잘 하게 되고, 잘 하면 재미있어진다. 담배를 처음부터 잘 피는 사람이 어디있고, 술을 처음부터 잘 마시는 사람이 어디있나. 자꾸 피고 마시다 보니 늘고, 느니까 계속 하고, 계속 하니까 습관이 되고 중독이 되는 것이다. 나는 처음엔 입안이 까끌해서 싫었던 잡곡밥을 먹다보니 좋아하게 되었고, 귀찮기 그지 없던 하루 세 번 양치질도 자꾸 하다보니 하루에 네 번, 다섯 번도 하게 되었다.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먼저 습관으로 만들고,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행동으로 옮기면 된다.



새해 계획의 단골 메뉴(?)인 다이어트, 금연, 외국어 공부, 저축 같은 것도 습관의 힘을 활용하면 이루기가 한결 쉬워진다.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과자나 분식, 야식을 먹는 시간에 우유나 두유, 견과류 같은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고, 외국어 공부를 하고 싶다면 한국 드라마를 보는 시간에 미국 드라마, 일본 드라마 등 외국 드라마를 보며 리스닝 연습을 하는 식이다. 전부터 해오던 습관을 자신의 계획과 결부시키는 것만으로도 작심삼일은 멀어질 것이다. 

j****y 2014.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