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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소설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5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바이올렛이 신묘한 일들을 벌이고 함정들을 기가 막히게 빠져나가는 것과 또 부가적인 설정들 때문에 뭔가 일이 터지지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한 인물이 등장하게 되는데요 이 사람 때문에 시어드릭이 어렸을 때부터 계속 상처받고 외롭게만 살아왔다는 걸 알고 너무 괘씸했어요. 어쨌거나 두 사람의 앞날이 늘 행복할 것 같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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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5권 (완결) 리뷰입니다. 이 이야기의 초반은 게임 빙의물 클리셰대로 흘러가는데 다 알만한 이야기임에도 유쾌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죽음을 피하기 위해 계약 결혼을 감행한 여주는 이미 게임을 공략했던 플레이어이기에 게임상의 스킬을 잘 습득해 능력자가 되고, 운발까지 받아 승승장구하고 남주는 그런 여주를 보호하며 사랑을 키워갑니다. 능력자 여주가 성장하며 발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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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늑대로 변할 때 콕 박혀있던 별채를 꾸며서 시어드릭 생일잔치 해줌 선물로는 늑대로 변하는 저주를 무효화해 주는 반지를 줌 시어드릭이 바이올렛한테 안 반할 수가 없다 진짜 ㅎㅎ 검은 재앙인 아멜리아를 유인해서 생포하고 성물도 회수함 이 검은 재앙을 막아낸 위업을 황태자에게 양도하는 대신 에첼 대공령은 독립해서 에첼 공국이 됨 그리구 둘의 계약결혼은 파기하고 진짜 결혼이었던걸로... 시어드릭 예쁜 짓이라고 하면서 뽀뽀하는거 넘 귀엽 여우만 애교부리는게 아니네 늑대도 가능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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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는 빙의물 로맨스 판타지물로 시어드릭 에첼은 6년 전 위령제에서 전대 대공인 아버지가 황제를 구하고 죽은 뒤, 13살이던 때 대공위에 올랐다. 거의 대공령에서 칩거 중이지만, 황태자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수도에 온 상태. 하지만 그것은 표면적인 이유고 실제로는 대공령에서 창궐하기 시작한 전염병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함이다. 그런데 극비인 그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바이올렛이 그에게 그것에 대한 해결을 대가로 결혼을 제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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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남자주인공에게 청혼을 하고 북부로 간 이후 부터 완결 까지 비슷한 내용의 연속이라 완결까지 읽는데 조금 지루한 감이 있기는 했어요. 늑대로 변해서 귀여워진 남자주인공과, 그런 남자주인공의 마음을 치유해주고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는 모습이 내용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데요. 비슷비슷한 내용 때문에 몇몇 에피소드는 없어도 될것 같기도 하지만.. 잔잔하니 읽기 괜찮기는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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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다함 작가님의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5권 (완결)]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 하신 분들은 스포일러를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권에 이르러서는 많은 일들이 해결되면서 마무리됩니다. 남자주인공에 얽혀있던 저주들도 해결이 되고 복수도 하면서 새로운 공국으로 인정되는것 까지 마무리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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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니 완결 잘 난 것 같음 기승전결 탄산이라 아무 생각없이 그냥 돈을 버는구나 연애를 하는구나 홈런을 치는구나 장외홈런이구나 신대륙을 발견했구나 갬성으로 쭉쭉읽어나가면됨 삶이란것은 원래 불공평하기때문에 가끔이런 폭탄 불공평을 봐주면 재밋음 자수성가 스토리는 언제 섞어 먹어도 칵테일임 그만큼 맛있다 여주도 목표달성을 했고 나도 목표달성을했으니 윈윈인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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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5권 전에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라는 작품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작품도 바로 구매했습니다!! 로맨스는 적지만 그래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입니다 빌런의 하찮은 최후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작가님 유머코드가 잘 맞아서 재미있었어요
남자 주인공: 시어드릭 에첼 여자 주인공: 바이올렛 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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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소설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5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여주가 게임에 대해서 잘 알아서 고구마 없이 시원시원한 전개로 끝까지 진행된게 좋았습니다. 살짝 유치한 부분도 있었고, 로맨스 분량도 많지는 않았지만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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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4점정도인데 다른 분들 별점이 너무 짜서 5점 적었습니다. 여주가 시드 대공과의 합을 너무 잘 맞춥니다. 조언자의 역할도 크겠지만 둘이 마음을 맞추니 읽는 즐거움이 있어요. 큰 전쟁이나 치밀한 정치싸움 같은 것은 없지만 대체적으로 술술 읽혀요. 아무 생각없이 글 읽고 싶은데 재독은 싫을때 사서 읽으면 머리 쓸 일 없이 편하게 읽을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