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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소설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4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시어드릭의 비밀을 알게 되고 더욱 더 가까워진 두 사람이 귀엽고 좋았어요. 특히 예쁜 짓에 반사적으로 행동하는 시어드릭과 바이올렛의 반응 귀여웠어요. 황제가 어거지로 떠넘긴 아마라 영지를 둘러보기 위해 짐을 꾸려 떠난 여주는 거기서 텃세를 부리는 영주대리를 만나게 되고 기우제 퀘스트를 하게 되는데요. 성공적으로 기우제를 마치지만 왠지 불안불안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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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4권 리뷰입니다. 대공인 시어드릭 에첼은 위령제에서 전대 대공인 아버지가 황제를 구하고 죽은 바람에 열 세살에 대공위에 오르게 됩니다. 이후 대공령에서 조용히 살다가 황태자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수도를 방문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실은 대공령에서 창궐하기 시작한 전염병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수도로 온 것이고 그런 대공에게 여주가 전염병 해결법을 알려주겠다며 계약결혼을 제안합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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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조아요 ㅎㅎ 시간 때우기 좋아요 ㅎㅎ 겜 빙의물이에용 ㅎㅎ 글이 술술 읽혀요ㅎㅎ 예정된 죽음을 피하고 얼른 개빨리 빨리 돈을 잔뜩 벌어서 자수성가 해야 하는 여주 이야기 잼써영,, 입니당,, 전개가 넘 흥미로워어 존잼입니다 ㅎㅎ!! 진짜 추천합니다 ㅎㅎ 에피소드가 재미써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보네용 ㅎㅎ 쥔공들 케미두 넘 넘넘 조아요 ㅎㅎ 만족합니다ㅎㅎ 진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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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시드를 넘나 잘 길들여버림 그래서 시어드릭일 때도 시드! 기다려! 하면 몸이 굳어버림 ㅋㅋㅋㅋㅋ 아놔 늑대수인남주 취급 이래도 되나요 ㅎㅎㅎ 근데 늑대로 변하는걸 남들은 저주라고 하는데 여주는 체질이라고 하니까 사랑하지 않을수가! 남주놈 시드일 때 이쁜짓을 시어드릭일 때도 시전함 쪽쪽 ㅋㅋㅋ 잃어버렸던 바이올렛의 영혼 조각을 받아들여 불완전한 신체가 완전해진 여주 이제 힘을 100% 사용 가능하게 됨 그래서 하사받은 영지에서 아다만트 광산 발견! 퀘스트 수행! 수호신의 삽 발견! 아니 근데 삽이 레이디의 영혼을 가지고 있어서 미남한테 약함 ㅋㅋㅋ 그래서 삽질 오십만번 퀘스트 떴는데 시어드릭의 "부탁합니다 레이디 삽" 손잡이 키스에 홀랑 넘어가서 자기가 삽질 다해줌 ㅋㅋㅋ 아니 근데 남주한테 자기 능력 대놓고 말할 줄은 몰랐네 시원시원한 여주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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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는 빙의물 로맨스 판타지물로 바이올렛 헤일은 바셀 공작의 의붓딸이자 아르놀트 제국 황태자 카사드 아르놀트의 약혼녀이다. 하지만 그녀는 게임에 빙의한 상태로 현생에서 그녀는 살아날 희망이 없는 불치병 환자였고, 플레이어가 선택한 캐릭터를 황제로 만드는 게임 왕관을 쓰려는 자의 플레이어였다. 이 게임의 황제 후보는 총 3면으로 난이도 극악인 둘째 황자를 선택하여, 그의 조언자가 되어 수없이 실패하지만 결국 예디엘을 황제로 만드는 데 성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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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과거를 가지고 있는 북부대공과 주변인들을 구원하는 햇살여주 이야기입니다. 남자주인공의 가문은 개국공신 가문이지만, 전쟁중에 저주를 받게 되어 늑대의 특성을 가지게 되는 저주를 받게 되는데요. 이 저주는 대공가문과 가신가문 모두에게 씌워져 북부 가문들은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폐쇄적인 성향을 가지게 됩니다. 이런 북부에 여자주인공이 갑자기 들어오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소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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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다함 작가님의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4권]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 하신 분들은 스포일러를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차근 차근 퀘스트를 깨나가는 여자주인공은 또 다른 새로운 퀘스트를 받아들이면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또한 그전과는 달리 빙의한 몸의 주인공의 영혼과 완전히 하나가 되면서 더욱 강한 인물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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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략은 거들 뿐.. 요즘 유명한 대사를차용해봤습니다 그냥 .. 보면됩니다 사건 사고가 나오든 말든 .. 그냥 보라고 쓰여진 소설이기때문에 ㅋㅋ 그냥보면됩니다 알아서 다해줍니다 마치 호텔 VVIP 프랑스정식 풀코스마냥 주루룩 나옵니다 저를 힘들게 했던 어려운 문제와 욕을 먹게 했던 사회의 거지 같은 사연들 얘네 앞에서는 쪽도 못씁니다 그들은 모든 게 있고 모든 걸 해줍니다 안전바 안매도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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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4권 전에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라는 작품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작품도 바로 구매했습니다!! 로맨스는 적지만 그래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입니다 빌런의 하찮은 최후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작가님 유머코드가 잘 맞아서 재미있었어요
남자 주인공: 시어드릭 에첼 여자 주인공: 바이올렛 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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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소설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4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여주는 자기가 빙의한 몸의 주인인 비올레타의 영혼을 흡수하고 완전해집니다. 그리고 이런 저런 게임물에서 나오는 퀘스트들이 나오는데요 고구마 없이 진행되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