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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3권입니다 급 등장한 늑대덕분에 피를 좀 보기는 했지만 무사히 구출된 여주. 여주가 위험해지자 거칠 것 없어진 대공은 그간 모아온 여러 증거로 백작을 황성 감옥으로 보내버리지만 복수와 함께 의심병깊은 황제의 견제를 받게 되지요. 여주의 조언을 잘 받아먹으며 성장한 둘째 황자도 조언자가 대공에게 갔다는 의심을 품어요 사건 진행 막으려다 대공가의 비밀도 알게되버린 여주. 음 술술 읽히고 막히는 것 없이 일이 착착 진행되는데 뭔가 이래도 되나?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 인물들이 다들 너무 전형적, 평면적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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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소설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3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여주가 원래 물려받아야 했던 어머니의 재산을 비비안이 가로챘기 때문에 그것에 분노한 두번째 의붓아버지는 바이올렛에게 재산을 돌려주기위해 뒷공작을 벌이게 됩니다. 그걸 알게 된 공작이 돌려줘야할 사람이 죽어버리면 되지않겠냐며 여주를 납치하지만 바이올렛이 사라지고 몹시 화가난 대공 시어드릭이 날뛰어 결국 구출해내는데 여기서 시어드릭이 숨기고있던 사실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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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3권 리뷰입니다. 전체적으로 가벼운 이야기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술술 읽을 수 있는 글입니다. 가벼운 글이라 치밀하고 긴장감있는 정쟁물을 기대한다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여주는 죽음의 루트를 탈출하기 위해 계약 결혼을 하고 게임 플레이 상의 스킬을 배우고 그걸 나중에 돈을 버는 데 활용합니다. 로맨스는 양념정도로 진행됩니다.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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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셀 공작에게 납치됐다 무사히 구조된 바이올렛 시어드릭 슬슬 자기 마음 자각하고 질투하기 시작함 레지날드한테 일 시키려고 둘이 자주 있으니까 둘 사이 의심함 ㅋㅋㅋ 하필 또 바이올렛이 쓰려지려는걸 레지날드가 안아서 소파에 내려주는 찰나의 장면을 봐버리는 바람에 ㅎㅎㅎ 바이올렛은 시어드릭 위험할까봐 붉은 협곡의 마물들한테 전염병 퍼트리려고 하는 중임. 물약 제조에 성공해서 협곡 마물들에 전염병 퍼트림 근데 의사가 혈액 샘플병을 떨어뜨려 깨진 파편에 시어드릭이 다치고... 그 틈에 혈액이 스며들었는지 늑대로 변한 시드가 끙끙 앓게 됨 간호하다 같이 잠들었는데 눈떠보니 알몸의 시어드릭이 짜잔~ 시어드릭 = 시드 드디어 밝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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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으려고 샀는데 기대만큼 술술 잘 읽혔어요. 주된 내용은 미래를 아는 여주인공이 죽을 게 분명한 혼처를 피하기 위해 무서운 북부 대공에게 시집을 가서 독립을 위한 준비를 하는것..이긴 한데,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독립은 커녕 대공령에 있는 저주를 푸는데 이야기가 집중 되어 있어요. 로판이다보니 남주를 위한 에피소드 위주로 굴러가는건 어쩔 수 없나봐요. |
| 김다함 작가의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는 서양풍 판타지물 영혼체인지물계약결혼물로 시어드릭 에첼은 영지의 문제를 해결하러 수도에 왔다가, 얼떨결에 계약 결혼을 하게 된 비운의 공작이다. 그는 사실 인생 내내 커다란 비밀을 애써 숨기며 살고 있다. 그 비밀이 뭐냐면, 음, 대공을 흐린 눈으로 자세히 보라. 어쩐지 쫑긋한 귀와 커다란 꼬리가 달려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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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다함 작가님의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3권]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 하신 분들은 스포일러를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원래 능력있던 남자주인공은 조력자인 여자주인공을 만나 더욱 능력있는 인물이 되어 황제의 견제를 받으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이야기였습니다. 다음권이 궁금해지는 전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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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은 아니고 자주 로판여주들 보다보면 그런생각한다 정말 대기업 인재상들 종류별로 뽑아다가 앉혀놓고 시키는거 아닌가 싶음 솔직히 얘네는 환상종으로 빚어져서 모자란 부분이 없고 성장템으로 빚어졌다면 모든 요소를 다 충족해서 역경과 고난을 착착착 극복해냄 그 과정에서 너무 재밌음 이게바로 대리만족 나는 이런 과정을 보면서 참 행복하고 위안을 느끼고 그럼 나두 이렇게 살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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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3권 전에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라는 작품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작품도 바로 구매했습니다!! 로맨스는 적지만 그래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입니다 빌런의 하찮은 최후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작가님 유머코드가 잘 맞아서 재미있었어요
남자 주인공: 시어드릭 에첼 여자 주인공: 바이올렛 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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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소설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3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납치를 당했던 여주를 남주가 무사히 구출합니다. 그리고 남주가 숨기고 있었던 비밀이 점점 나오는데요. 여주의 사업과 행동들을 통해서 남주가 여주에게 스며들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