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권은 주인공이 위령제에 참가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곳에서 마물을 만나 위기에 빠지는데 다행히도 원래 바이올렛이 사격에 익숙해서 위기를 벗어나게 됩니다. 2권에서 어쩌다가 게임 속 세상으로 들어오게 된건지, 원래 바이올렛은 어떻게 된건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원래 바이올렛이 어디로 간건지 마음에 걸렸어서 그 이야기가 밝혀져서 좋았어요.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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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소설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2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정략결혼으로 대공과 결혼하게 된 여주는 늑대 시드를 반려견으로 생각하면서 물약 사업과 코코바 사업을 벌이며 대공령에서 풍족하게 잘 지내게 됩니다. 그리고 조언자를 잃은 둘째황자는 여주 바이올렛에게 손을 뻗어오고 황태자까지 여주에게 호감을 느끼기 시작하는데요. 그리고 자신의 아들 황태자를 성군으로 만들어주겠다는 황제도 여주에게 덫을 놓고 아주 여주 살려 상황이 벌어지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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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2권 리뷰입니다. 여자 주인공은 바이올렛 헤일로 바셀 공작의 의붓딸이자 아르놀트 제국의 황태자인 카사드 아르놀트의 약혼녀입니다. 불치병 환자였던 여주가 빙의한 캐릭터가 바로 이 바이올렛 헤일입니다. 여주는 빙의 전 플레이어였던 당시는 둘째 황자의 조언자가 되어 수많은 실패를 딛고 결국 둘째 황자를 황제로 만드는 데 성공한 전력이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사건이 진행되기 전의 시점으로 빙의하게 된 여주는 살아남기 위해 플레이어였던 때와는 다른 선택을 하게 됩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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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 빙의물이에용 ㅎㅎ 일어나 보니 게임 속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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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빙의물이고 가벼운 마음으로 술술 읽기에 좋았던것 같아요. 전형적인 북부대공과 햇살여주+구원물인데 중간중간 엥? 하게 되는 부분이 있기는 했지만 전반적으로는 무난했던것같아요. 아무래도 클리셰+전형적인 캐릭터들이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그게 단점이자 장점이 되는것 같아요. 읽다보면 결말까지 대충 어느정도 예상이 가기는 하지만 가볍게 잘읽긴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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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다함 작가님의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2권]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 하신 분들은 스포일러를 주의하여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게임이라는 설정 안에서 조력자의 역할이었던 여자주인공은 게임 원래 시나리오와 달리 다른 인물을 돕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룬 작품입니다. 전체적으로 술술 가볍게 읽기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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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셀이란 이름이 무난하니 이쁜 것 같애 유행 안타고 타도 괜찮고 약간 과자이름같으면서도 고급스럽고 하여튼 마음에 들음 한때 로판계를 지배한 카돌림 남주의 시대와 세드릭 남주의 시대를 넘어 엘돌림 여주의 시대도 지나왔는데 여하튼 말하고싶은게 이게아니고 역시 돈이최고다 요샌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도 딱히안들고 있든말든 아무생각도 안들고 그냥 생각이 없는데 이 소설은 재밌다 우울증이 도졌나보다 얼른 다음권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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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2권 전에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라는 작품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작품도 바로 구매했습니다!! 로맨스는 적지만 그래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입니다 빌런의 하찮은 최후가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작가님 유머코드가 잘 맞아서 재미있었어요
여자 주인공: 바이올렛 해일 남자 주인공: 시어드릭 에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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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소설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2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남주와 계약결혼을 하게 된 여주는 자신의 능력으로 이런 저런 것을 하면서 돈을 모으고 성공하게 됩니다. 최대한 편안한 삶을 살길 바라는 여주지만 이러한 유명세로 여러 사람과 일에 휘말리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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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연담에서 출간한 김다함 작가의 <모교는 자수성가입니다> 2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유능한 주인공 덕분에 조금 덜떨어졌지만 감은 좋은 황자가 미인계를 써도 큰 걱정 없고, 황태자가 후회되지 않냐며 뒤늦은 아련한 눈길을 보내도 걱정은 없는데 이 사람 너무 약해서 큰일을 치룰 수 있을까. 그것 하나 심히 걱정된다. 일이 술술 풀리는 것까지는 좋은데 두루마리 휴지처럼 술술 풀려서 한번 삐끗할까 걱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