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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견남 캐릭터인 남주 설정을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이 글에 나오는 남주는 좀 귀여웠어요. 그리고 여주가 당차고 야무져서 그런지 남주의 남다른 면을 잘 콘트롤 하고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적을 차곡차곡 이루어 가는 과정들이 재밌습니다. 계약 결혼이었지만 생각보다 더 다정한 남편이 되어주는 남주와의 관계성도 달달해서 재밌게 봤어요. 초반이지만 다음 권 기대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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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소설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1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불치병을 앓던 여주는 세가지 인물 중 하나를 골라 황제를 만드는 게임을 했는데 쉬운 두 인물 대신 난이도가 극악인 둘째 황자를 목표로 비열하고 더러운 전략을 짜서 결국 황제를 세우지만 나라가 멸망하고 마는 찝찝한 엔딩을 보게 돼요. 그리고 눈을 떠보니 둘째황자를 목표로 하던 세계관에 들어와 있는 걸 알게 돼요. 자신이 빙의한 캐릭터는 황태지와 결혼해 본인도 모르는 새 스파이로 이용만 당하다 둘째 황자가 즉위할 때 처형되는 캐릭터였고 그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대공에게 정략결혼을 제의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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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1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로맨스 판타지 장르이고 서양풍의 게임 빙의물입니다. 플레이어가 선택한 캐릭터를 황제로 만드는 게임인 '왕관을 쓰려는 자'가 바로 그 게임이고, 불치병 환자인 여주는 이 게임의 플레이어였다가 게임 속 캐릭터로 빙의하게 되었습니다. 이 게임의 황제 후보는 황태자인 카사드 아르놀트, 둘째 황자인 예디엘 아르놀트, 대공인 시어드릭 에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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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1권 리뷰입니다. 희귀 불치병 환자로 병원에서만 지내던 여자 주인공이 황좌를 차지하기 위한 막장 게임을 플레이하던 중 황권을 위하여 장기말로 쓰이고 결국 참수당하게 되는 캐릭터에게 빙의하게 되고 음모를 피하여 살아남기 위하여 남자 주인공과 만나게 되는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에서 이어질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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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게임 속으로 빙의한 여주가 살아남기 위해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인 내용입니다. 내용은 무겁지 않고 가볍게 잘 읽혀서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았어요. 게임빙의에 조연 역할인데 능력치는 좋아서 고구마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게임물을 좋아해서 이런 설정들이 나온 게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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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엔 네네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한 작품입니다. 게임 속 곧 죽을 조연 캐릭터에 빙의한 여주인공 바이올렛 헤일. 그녀가 목숨 연장을 위해 에첼대공과 계약결혼을 하게 되며 겪는 일을 담은 작품입니다. 남주가 숨기고 있던 비밀이 제 취향이라 좋았습니다. 큰 기대를 하진 않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마 나중에 뒷 권도 구매하지 않을까 싶어요. 잘봤습니다. |
| 불치병 환자로 병원에서 지내던 여주가 재밌게 하던 게임에서 하필 스파이로 이용당하다가 마지막에 죽게 되는 역할로 게임속에서 눈 뜨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하필 스파이로 이용당하는 시작인 황태자와의 결혼을 하기 직전 상황이여서 대공에게 자신을 아내로 맞아달라며 거래를 제안하고 자수성가를 하기 위한 일을 해나갑니다. 남주 여주 캐릭터가 좋아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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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하던 게임 속 캐릭터에 빙의된 바이올렛. 바셀 공작의 의붓딸로 보름만 있으면 황태자비가 될 몸이었다. 하지만 그 후 바셀 공작과 2황자에 의해 황태자가 죽고 누명을 써 죽임을 당할 예정인지라 바이올렛은 살아남기 위해 에첼 대공 시어드릭을 찾아가 계약결혼을 제안하고 때마침 그의 영지를 휩쓸고 있는 전염병을 치료할 의사를 찾아준다.이 모든것은 바이올렛이 현생에서 게임을 여러차례 해나가며 공략해나가던 지식을 이용한 것. 바셀공작과 황제의 반대까지 이겨내며 기어코 황태자와 파혼하고 시어드릭 대공과 결혼한 그녀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대공령으로 터나버린다. 그러면서 게임스킬을 이용하여 여러 시약을 만들어내어 새로운 사업을 모색하기 시작하는데 목표는 몇년 내로 자수성가해서 이혼 후 유유자적한 생활을 하는 것. 한편 바셀 공작은 고분고분 말 잘 듣는 의붓딸을 이용하여 황태자를 실각시키고 친딸과 그녀의 약혼자인 2황자를 황태자위에 올려놓으려 했으나 갑자기 바이올렛의 태도가 바뀌자 난감해지고... 괘씸해 하지만 바이올렛이 예전과는 달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이세계 빙의, 가족의 차별, 예정된 죽음을 피하기 위한 계약결혼, 남주의 비밀, 여주의 능력으로 남주가문의 번성 등 매우 클리셰적으로 이야기가 흘러가고 있으나 게임빙의로 인해 기본 스토리를 알고 있는것 외에 추가로 실시간 도움이 있다는 점에서 약간의 특이점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세부적인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갈지 다음권을 조금 기대해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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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접하게 되어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읽게 된 소설이에요. 초반부는 사건이 휘몰아치는 편이라서 지루함 없이 잘 읽었던 것 같아요. 제목부터 자수성가를 위해 여주가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라고 쓰여있긴 하지만 뒤로 갈수록 자수성가는 무슨 남주랑 알콩달콩 지내기 위한 노력만 주구장창 하는 이야기예요. 자수성가 하겠다고 말만 하고 결국 하는 일은 남주 가문을 위한 일들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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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함 작가님의 <목표는 자수성가입니다> 1권의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을 재밌게 읽었어서 이번 소설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자기가 플레이하던 게임 속 조연에 빙의하게 된 여주. 하필이면 게임을 빨리 꺠기 위해 함부로 희생시켰던 조연이었고... 죽음을 피하기 위해 대공 남주에게 청혼을 하고 돈을 열심히 많이 벌어서 죽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여주. 다행히 그녀 앞에는 쉽게 게임을 꺨 수 있게 도와주는 스킬들이 있어 퀘스트도 술술 풀어가는데...! 사이다 만발 로맨스 소설이라 즐겁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