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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연출이~ 영화 한 편 보는 줄 알았습니다. 어쩜 매번 연주, 합주하는 장면에서 다양하게 연출하면서도 그속에 흥미로움과 재미를 담는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일본의 악기에 대한 관심은 없어도 그냥 만화책의 재미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작품입니다. 작품 속 시간이 흘러갈수록 인물들의 상장과 변화가 나타나게 표현해내는 능력이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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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츠는 츠가루 샤미센 애호회의 멤버들과 함께 천람무도회에 참가한다. 그러나 그곳에서 세츠는 자신의 샤미센을 빼앗긴다. 세츠는 자신의 소리를 되찾기 위해 샤미센의 주인인 카미야와 대결을 벌인다.슈리는 세츠와 카미야의 대결을 지켜보다가 자신의 과거를 회상한다. 슈리는 어릴 때부터 샤미센을 연주하던 할머니와 함께 살았다. 할머니는 슈리에게 '춘효’라는 즉흥곡을 가르쳐주었다. 슈리는 '춘효’를 통해 할머니의 마음을 알 수 있었다. |
| 전작인 저스트 고고도 그랬지만 예술이나 체육 쪽은 재능이 정말 중요한데 이번 작품의 주인공 세츠는 샤미센에 있어서는 천재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별 긴장감없이 만화를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세츠가 해낼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