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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빙의한 주인공이다 4권입니다 끝내 자신이 여주의 사랑하는 남편의 몸을 차지한 다른 영혼이라는 걸 고백한 남주. 여주는 배신감과 상실감으로 고민하다 떠나기로합니다 대체 여주가 언제 남편을 이렇게까지 사랑했었나 싶기도 하지만 뭐 그랬다니까 그런거겠지요... 여주는 자신을 노리는 황제의 기사와 성을 떠나고 기다렸다는 듯이 북부 하늘에 펼쳐지는 게이트... 잊혀진 기억도 되찾고 빌런을 처리해서 퀘스트도 클리어해야하고 바쁩니다 아쉬운 부분이 없는 건 아니지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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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리 작가님의 소설 <남편이 빙의한 주인공이다> 4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알렉이 자신이 알던 남편이 아니라는 의심을 하게 된 루이제는 결국 진실을 듣고 떠나게 돼요. 쭉쭉 올라가던 애정도와 신뢰도로 알렉은 중급남편이 되는 것에 성공하지만 루이제의 마음은 얼어붙고 마는데요. 냉정하게 돌아선 루이제가 좀 봐줬으면 싶었는데 금세 진실을 알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주는 남주가 자신의 남편이 아니라는 사실에 수면제를 먹고 죽으려고 해요. 그러나 다른세계에서 자신의 남편과 만나게 돼요. 수면제를 먹고 깨어난 남주는 사실 남편이 맞았어요. 자신의 나약함 때문에 여주가 불행해지자 힘을 키우기 위해 다른 세계에서 레벨업을 해요. 그러나 강한 상대로 몇번 죽자 시스템이 기억을 앗아가고 새로태어나게해 레벨업하게 해요. 세계관이 독특하고 여주는 왜 전생의 기억을 갖고 태어났는지 의문점이 있지만 가볍게 읽을만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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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로판을 너무 읽었나봅니다. 바뀐 알렉시스의 정체를 첨부터 알아차린 나. 뻔한데 뻔해서 재밌었습니다. 큰 반전없이 남주의 먼치킨으로 술술 풀립니다. 여주 또한 전생의 기억이 있어서 나중에 알렉이 윤회를 하다 돌아온 것임을 깨닫고 받아드리는 것이 더 쉬웠을지도요. 마지막에 먹고 싶은 음식부분은 좀... 권선징악이 뚜렷해서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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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달리 작가님의 < 남편이 빙의한 주인공이다>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완독 후 작성하는 후기이니 만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