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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엔 네네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한 작품입니다. 연재 당시에 초반부를 봤던 기억이 있어서 프로모션 들어간김에 구매 결정했습니다. 보통 여주가 빙의하는 입장인데 이 작품은 남편의 몸에 다른 영혼이 빙의하는 내용이라는 점이 독특했습니다. 가볍게 볼만한 작품이었던거 같아요. 중반부는 잘 모르겠는데 결말 부분은 나중에 소장해둘 것 같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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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리 작가님의 소설 <남편이 빙의한 주인공이다> 1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말더듬이에 유약한 성정을 가진 남편이었던 알렉은 미친 황제 때문에 그만 공작 작위와 저택, 하인들까지 모두 다 잃고 내쫓기게 됩니다. 그런 알렉의 곁에서 여주인공은 그래도 잘 살아보자며 다짐했지만, 다음날 눈떠보니 남편이 자살기도를 한 걸 알게 돼요. 기적적으로 다시 깨어난 남편은 왠지 전과 다른 행동을 하는데요. 이안의 눈에만 보이는 퀘스트창과 스킬명이 너무 웃겼어요. |
| 여주는 공작부인이지만 공작인 남편은 허우대만 멀끔하지 소심하고 할줄아는게 없어요. 폭군인 황제때문에 공작가는 몰락하고 남편은 미안하다며 자살을 해요. 그러나 살아난 남편은 이전과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줘요. 죽었다 살아난 남편의 몸에 현판게임에서 레벨높은 주인공이 빙의해요. 남주가 다른 장르에서 빙의한 설정이 신박해요. 답답하지 않게 가볍게 볼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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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피카 출판사에서 출간한 은지필 작가님의 <사랑만 하다 죽었으면 좋겠어>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완독 후 작성하는 후기이니 만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타플랫폼에서 연재했던 작품이고 노란페이지에서 구입했던 책이지만 연재로 복습하기가 어려워서 단행본으로 다시 구입했어요. |
| 이달리 작가님의 남편이 빙의한 주인공이다 1권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목이 신선해서 둘러보다 표지가 너무 이쁘고 2차표지도 달라보여서 구매를 해서 읽었는데 남편이 쥐약을 먹고 다시 깨어나보니 남편이 아니고 다른사람이 몸을 차지한게 신기했고 여주만 빙의하는걸 보다 남주가 빙의한게 놀라웠다. 남주 몸에 있는 사람은 판소에 있다가 빙의한거로 보이는데 원래 남주는 어디로 갔는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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뷴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빙의와 윤회가 만났습니다. 전생에 대한민국 사림있던 여주와 게이머인 남주의 만남. 공작가의 후계자이지만 너무나 소심하고 무능력하니까 황제의 먹잇담이 되어서 좇겨난 알렉. 죽으여고 치사량 높은 쥐약을 먹었는데 ㄷ다시 눈을 떴다. 하지만 속사람은 게이머. 드는 게임속으로 슬립한 것을 알고 경악하고. 진짜 알렉이 당하고 산 세월이 너무 불쌍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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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리 작가님 남편이 빙의한 주인공이다 1권 리뷰입니다. 스포는 크게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소재가 독특한게 재밌어 보여서 출간 기다리던 책이었는데 나온 걸 보고 구매했습니다. 여주인공은 환생해서 전생의 기억이 있고 남편은 빙의자인데 초반 전개를 보면 빙의물 클리셰처럼 사실 빙의가 아니고 같은 영혼이었다~ 전개로 갈 거 같기는 한데 모르겠네요. 소재가 특이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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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빙의한 주인공이다 1권입니다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여주는 눈이 높아요 말더듬이에 극도로 소심한 남편이지만 완벽한 외모의 소유자이기에 집안이 하루아침에 몰락했어도 원망도 안하고 그려러니 하는 극강의 얼빠? 그러다 극한으로 몰린 남편이 최악의 선택을 했다가 구사일생으로 깨어난 이후로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된 이후로도 별다른 의심없이 받아들이는 좀 극강의 낙관주의자같아요 여기저기 삐걱대는 설정들이 그럴 수도 있지 정도를 계속 시험하는 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