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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리 작가님의 소설 <남편이 빙의한 주인공이다> 3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루이제와 알렉은 남작 작위를 얻긴 했으나 북부로 쫓겨나다시피 가게 돼요. 그리고 알렉은 자신이 마법을 쓴다는 것을 고백하고 영지민을 돌보기 위해 나갔다가 야인과 맞닥뜨리게 됩니다. 원작대로라면 폭군 악센에게 몰살당할 운명이었던 야인들을 포섭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힐리베리를 구해주고 그들의 인정을 받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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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리 작가님의 소설 <남편이 빙의한 주인공이다> 2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알렉이 된 이안은 루이제의 애정도로 레벨이 오른다는 것을 알게 되고 경험치와 애정도를 올리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게 돼요. 그 와중에 루이제가 줄리아에게 엿을 먹인 것을 알게 된 귀족들은 그들 부부를 가면무도회에 초대하게 되고, 루이제와 알렉은 무도회장에서 엄청난 춤실력을 뽐내며 주목받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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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덕엔 네네 프로모션 들어갔을 때 구매한 작품입니다. 연재 당시에 초반부를 봤던 기억이 있어서 프로모션 들어간김에 구매 결정했습니다. 보통 여주가 빙의하는 입장인데 이 작품은 남편의 몸에 다른 영혼이 빙의하는 내용이라는 점이 독특했습니다. 가볍게 볼만한 작품이었던거 같아요. 중반부는 잘 모르겠는데 결말 부분은 나중에 소장해둘 것 같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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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리 작가님의 소설 <남편이 빙의한 주인공이다> 1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말더듬이에 유약한 성정을 가진 남편이었던 알렉은 미친 황제 때문에 그만 공작 작위와 저택, 하인들까지 모두 다 잃고 내쫓기게 됩니다. 그런 알렉의 곁에서 여주인공은 그래도 잘 살아보자며 다짐했지만, 다음날 눈떠보니 남편이 자살기도를 한 걸 알게 돼요. 기적적으로 다시 깨어난 남편은 왠지 전과 다른 행동을 하는데요. 이안의 눈에만 보이는 퀘스트창과 스킬명이 너무 웃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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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빙의한 주인공이다 4권입니다 끝내 자신이 여주의 사랑하는 남편의 몸을 차지한 다른 영혼이라는 걸 고백한 남주. 여주는 배신감과 상실감으로 고민하다 떠나기로합니다 대체 여주가 언제 남편을 이렇게까지 사랑했었나 싶기도 하지만 뭐 그랬다니까 그런거겠지요... 여주는 자신을 노리는 황제의 기사와 성을 떠나고 기다렸다는 듯이 북부 하늘에 펼쳐지는 게이트... 잊혀진 기억도 되찾고 빌런을 처리해서 퀘스트도 클리어해야하고 바쁩니다 아쉬운 부분이 없는 건 아니지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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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리 작가님의 소설 <남편이 빙의한 주인공이다> 4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알렉이 자신이 알던 남편이 아니라는 의심을 하게 된 루이제는 결국 진실을 듣고 떠나게 돼요. 쭉쭉 올라가던 애정도와 신뢰도로 알렉은 중급남편이 되는 것에 성공하지만 루이제의 마음은 얼어붙고 마는데요. 냉정하게 돌아선 루이제가 좀 봐줬으면 싶었는데 금세 진실을 알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주는 남주가 자신의 남편이 아니라는 사실에 수면제를 먹고 죽으려고 해요. 그러나 다른세계에서 자신의 남편과 만나게 돼요. 수면제를 먹고 깨어난 남주는 사실 남편이 맞았어요. 자신의 나약함 때문에 여주가 불행해지자 힘을 키우기 위해 다른 세계에서 레벨업을 해요. 그러나 강한 상대로 몇번 죽자 시스템이 기억을 앗아가고 새로태어나게해 레벨업하게 해요. 세계관이 독특하고 여주는 왜 전생의 기억을 갖고 태어났는지 의문점이 있지만 가볍게 읽을만 해요. |
| 주인공들은 북부에서 야인들의 신뢰를 약간 얻고 금의환향해요. 이들의 등장에 적대관계에 있던 세력이 갖은 술수를 쓰지만 남주의 능력으로 다 해결해요. 자작의 지위를 얻고 북부로 돌아와 영지를 가꾸는 와중 시어머니가 남주를 의심하고 여주도 남주의 정체에대해 확신을 못하게 돼요. 결국 남주는 자신의 정체에 대해 밝히고 여주는 절망을 하게 돼요. 고구마 기간없이 게임 퀘스트 해결하듯 문제들이 해결돼서 스트레스없이 볼수있어서 재밌어요. |
| 남주는 자신이 이세계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레벨을 올리고 폭군을 처치해야 한다는걸 알게 돼요. 레벨을 올리려면 여주와의 애정도도 중요해서 여주에게 잘해즈지만 쉽지는 않아요. 여주는 자신도 전생을 기억해서인지 달라진 남주를 크게 의심하진 않고 오히려 더 좋아하게 돼요. 황제가 주인공들을 험난한 북부로 쫓아내고 둘은 그곳에서 세력을 키우기위해 야인들과 먼저 가까워지려 해요. |
| 여주는 공작부인이지만 공작인 남편은 허우대만 멀끔하지 소심하고 할줄아는게 없어요. 폭군인 황제때문에 공작가는 몰락하고 남편은 미안하다며 자살을 해요. 그러나 살아난 남편은 이전과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줘요. 죽었다 살아난 남편의 몸에 현판게임에서 레벨높은 주인공이 빙의해요. 남주가 다른 장르에서 빙의한 설정이 신박해요. 답답하지 않게 가볍게 볼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