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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피오렌티 남주 ㅋ 불쥬딩.이라서 말이 매워. 오만 방자 ㅋ 능력은 넘 좋지만 4가지가 없어도 넘 없어. 그래도 여주가 지지만은 않아서 다행. 국내를 오가는 배경도, 연주회 뒷 이야기도 재밌고 작가님 필력이 좋아 책장 술술 잘 넘어감 여조 땜에 질투하는 장면 ㅋ |
| 피오렌티 작가님의 탑다운 매리지 3권 리뷰입니다. 남주가 말을 예쁘게 못해서 업보를 쌓아가고 있네요. 갈수록 여주가 안타까운데 이야기는 흥미진진해집니다. 주인공들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앞으로 남주가 변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3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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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인공인 태이한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입니다. 여자주인공인 정은채는 페이지 터너일을 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결혼하지만 고된 시집살이를 하게 되고 태이한은 은채를 보호해 주질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한의 잘못을 은채가 너무 쉽게 받아줘서 좀 아쉬웠습니다. 후회남 키워드를 좋아하는데 많이 후회하지 않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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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렌티 작가님은 너무너무 좋아하는 작가님 중 한 명입니다. 피오렌티 작가님 작품은 그냥 나오자마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냅다 구매!!! 어떤 작품을 읽어도 평균 이상의 재미 보장~~~ '탑다운 매리지'도 사실 좀 길다 싶은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어 읽었네요~ 피오렌티 작가님 작품은 문장이 막 아름답고 그런 건 아니지만 스토리 전개가 매우 스피디하고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아주 입체적이어서 몰입도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는데요~ 이 작품도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손에서 내려놓기 싫었다는... 다음 작품도 너무너무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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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다운 매리지 3권 _ 피오렌티 리뷰입니다. 피오렌티 작가님은 후회남을 주로 다루는 소재로 많은 글을 쓰셨고 그런 작품들이 저랑 잘 맞아서 재미있게 읽고 있었는데요. 이번 새로운 신작인 이 작품도 후회남을 다루는 소재로 저랑 잘 맞을듯 하여 구매해서 읽기 시작하였는데 역시나 재미있습니다. 완결까지 한권만 남겨두고 있는데요. 완결이 기대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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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렌티님의 작품을 재미있게 읽는것들이 많고 이번에 나온 신작때문에 다시 도장깨기 들어가서 읽게 된 탑다운매리지3 약간..취향은 아닌지라 뒤로 미루었는데 재미있어요~~ 작가님의 스타일이 녹아든것같아서 재미있구요! 심심한 느낌은 있어요 다른 작품에 비하면 그래도 캐릭터들의 관계성도 좋고 적당하게 나쁘고 적당하게 후회하니까 그래도 잼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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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렌티 작가님이 집필하신 탑다운매리지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열람 하실 때 주의해주세요. 피오렌티 작가님 작품중이 제일 약해서 입문작으로 추천해요 . 꾸금 아닌 소설은 처음 보는듯해요. 3권에서는 시월드의 괴롭힘과 오해가 쌓이고 여주가 유산을 하고 이혼선언을 해요. 남주의 주옥같은 한마디 “유산한 건 내 탓이 아니잖아.” 4권으로 얼른 보러 가요 . |
| 피오렌티 작가님의 탑다운매리지 3권입니다 에이블에서 나왔습니다 후회남 나쁜남자 집착남 순진녀 짝사랑녀 선결혼후연애 갑을관계 첫사랑 재회물 시월드 사이코패스 속도위반이 키워드입니다 관심있는 키워드가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우리의 여주는 밀어닥친 불행에 음악도, 학업도 포기한 채 생계에 집중하던 정은채입니다 남주랑 결혼하고 은채는 태성그룹 일가로부터의 고된 시집살이와 인신 공격을 받습니다 그러나 무심한 남주. 굴러라굴러ㅋ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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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렌티 작가님의 탑다운 매리지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계약결혼 #재벌남 #오만남 #계략남 #순진녀 #상처녀 3권까지 내내 남주 욕만 했어요. 여주 계속 짠하고, 언제 프롤로그 얘기 나오나 기다렸는데 드디어!! 빨리 남주 좀 굴렀으면 좋겠어요. 여주가 3권 내내 너무 고분고분해서 읽다가 빡쳐서 간만에 저혈압 치료 완료 했어요. 4권에선 남주 좀 구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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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시집살이 너무 안쓰러워요 오만한 남주는 여주가 자길 좋아하는걸 알고 있어서 여주가 당하는걸 알고 있으면서 따뜻한 말도 해주지 않고 여주 강하게 키운답시고 방관하고 있어요 남주 얄밉습니다 그래도 작가님 다른 작품의 남주에 비해 오만하지만 많이 구르는 편이라 다행이다 싶긴한데 여주도 만만치 않게 마음고생 합니다 긴 분량임에도 하나도 지루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