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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영업당해 읽게 된 오랫만에 흥미롭게 읽었던 탑다운 메리지입니다. 굴지의 대기업 방탕하고 방탕한 셋째 도련님 이가람님 등장하시고요, 이가람님의 주취미는 한량하고 방탕하게 사는 취미요, 5년 만에 결혼한 부인이 있는 집이 자신의 집이라고 기어들어가는 분리수거도 안될 인간입니다요. 반면 결혼 후 남편의 얼굴 한번 못 보고 불륜, 외박등을 일 삼는 남편 아닌 남편의 아내로 살면서도 시댁에 제 할 일 다하는 올바른 며느리 송연지와 이혼 막기, 새 사람되기 프로젝트 미즈 와이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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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피오렌티 남주 ㅋ 불쥬딩.이라서 말이 매워. 오만 방자 ㅋ 능력은 넘 좋지만 4가지가 없어도 넘 없어. 그래도 여주가 지지만은 않아서 다행. 국내를 오가는 배경도, 연주회 뒷 이야기도 재밌고 작가님 필력이 좋아 책장 술술 잘 넘어감 여조 땜에 질투하는 장면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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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피오렌티 남주 ㅋ 불쥬딩.이라서 말이 매워. 오만 방자 ㅋ 능력은 넘 좋지만 4가지가 없어도 넘 없어. 그래도 여주가 지지만은 않아서 다행. 국내를 오가는 배경도, 연주회 뒷 이야기도 재밌고 작가님 필력이 좋아 책장 술술 잘 넘어감 여조 땜에 질투하는 장면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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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피오렌티 남주 ㅋ 불쥬딩.이라서 말이 매워. 오만 방자 ㅋ 능력은 넘 좋지만 4가지가 없어도 넘 없어. 그래도 여주가 지지만은 않아서 다행. 국내를 오가는 배경도, 연주회 뒷 이야기도 재밌고 작가님 필력이 좋아 책장 술술 잘 넘어감 여조 땜에 질투하는 장면 ㅋ |
| 피오렌티 작가님의 탑다운 매리지 4권 리뷰입니다. 결국은 이혼을 받아들이는 남주이지만 속은 타고 있어서 웃겼네요. 작가님의 소설들 중에서는 순한맛인데 그래도 막장과 시월드가 나와서 자극적인 편입니다. 전 이런 류의 이야기를 좋아해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피오렌티 작가님의 탑다운 매리지 3권 리뷰입니다. 남주가 말을 예쁘게 못해서 업보를 쌓아가고 있네요. 갈수록 여주가 안타까운데 이야기는 흥미진진해집니다. 주인공들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앞으로 남주가 변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3권이었습니다. |
| 피오렌티 작가님의 탑다운 매리지 2권 리뷰입니다. 남주와 여주는 결혼을 하게 되고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시월드가 시작됩니다. 남주네 가족들 이름이 되게 많이 나와서 조금 복잡합니다. 여주는 조금씩 지쳐가는데 남주는 여전히 오만하고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흥미진진합니다. |
| 피오렌티 작가님의 탑다운 매리지 1권 리뷰입니다. 주인공들은 고등학교를 잠시 같이 다녔는데 남주가 유명인사라 여주는 남주를 알고 남주는 여주를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세월이 지나 남주는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되었고 여주는 남주의 페이지 터너로 일하게 되며 만나게 됩니다. 주인공들이 가까워지는 과정이 긴장감 있고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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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인공인 태이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입니다. 여자주인공인 정은채는 페이지 터너 입니다. 두 사람은 우연히 밤을 같이 보내게 되고 결혼을 하게 됩니다. 고된 시집살이속에서 은채는 이한에게 의지하지만 이한은 믿음을 주지 않게 됩니다. 이한이 뒤늦게 후회 하는게 미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은채가 너무 쉽게 받아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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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인공인 태이한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입니다. 여자주인공인 정은채는 페이지 터너일을 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결혼하지만 고된 시집살이를 하게 되고 태이한은 은채를 보호해 주질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한의 잘못을 은채가 너무 쉽게 받아줘서 좀 아쉬웠습니다. 후회남 키워드를 좋아하는데 많이 후회하지 않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