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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 특별하다. 요즘 교육 자료 제작의 트렌드인 '하루10분' 과 '문해력'을 합쳐놓아 누구라도 관심을 가질 법 할 것 같다. 이런 시리즈 책들이 요새 많이 나오는데 막상 책장을 펼쳐보면 '별 거 아니네.' '내가 생각했던게 아니야.' 라고 생각되는 책들도 있었다. 하지만 하루10분 문해력 책은 좀 특별하다. 박재찬이라는 저명으로는 좀 생소했지만 글쓰기 지도로 유명한 '달리샘'이라니, 바로 장바구니에 담아놓았다. 그러던 중 좋은 기회로 서평에 참가하게 되어 드디어 책을 받아보았는데 미리 차례에서 참고 받아 기대한 만큼 책 구성이 꽤나 훌륭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는 교사로서 학습능력과 관련된 독서에 대해 많은 고민들을 하는데, '독서만'으로는 학습능력을 높히는데 한계가 오기도 하는 상황이 있어 특별히 고민이었다. 아이들이 영어를 배울 때 물론 영어 노출과 영어책읽기도 좋지만 단어와 문법을 함께 공부하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우리말도 독서뿐만 아니라 학습용어에 대한 단어와 문법체계를 공부하면 학습능력 향상에 플러스 요인이 된다는 것을 최근 깨달았다. 문해력글쓰기는 이런 교과에 관련된 학습용어를 학년 수준에 맞게 노출시킬 수 있도록 가볍게 접근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목은 글쓰기지만 한두문장 정도 쓰는 거라 진짜 10분 안에 해결할 수 있는 양이라 부담도 적다. 우리아이는 책은 많이 읽는데 학습능력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한번쯤 접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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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학생의 문해력을 키워주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진 워크북 형태의 책입니다. 문해력이란 글을 이해하고, 평가하고, 사용하고, 글로 소통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단순히 글을 이해하지 못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화에서의 어휘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 이건 무슨 뜻이예요? 이건 무슨 말이예요? 모르겠어요." 라는 질문은 초등학교 현장에서 너무나 흔하게 들을 만큼 요즘 아이들의 문해력은 심각한 수준에 있습니다. 흔히 책을 많이 읽으면 문해력이 향상된다고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문해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독서를 하는데 필요한 문해력이 부족해서 책을 읽지 못합니다. 한마디로 말해 문해력 진퇴양난인 셈입니다. 따라서 책을 읽기 위한 기초적인 학습어휘는 별도로 공부해줄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에 저도 동의하는 바입미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그리 어렵지 않은 수준의 기초적인 학습어휘를 학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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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생은 자음, 모음 등 글자 익히기부터 시작하는 요즘이다. 하지만 글자를 그렇게 쓴다하여 그들이 실생활에서 접하는 말이 다 쉬운 낱말로만 되지 않았다. 그리고 요즘 문해력이 한창인데, 그렇다면 글자를 익히는 초등 저학년도 문해력을 기를 수 있을까? 정답은 '네'이다. 학교의 일상 생활에서 접하는 낱말, 즉 학습어휘들을 찬찬히 배우면서 어휘력을 확장하다 보면 초등학교 중, 고학년이 되어 서술형 문제를 접했을 때 난감함을 겪지 않아도 된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선생님이 자주 쓰시는 말이나, 평소 자주 접하고 궁금했지만 잘 설명이 되지 않았던 어휘들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으며 수학교과에서 많이 쓰이는 단어들 역시 소개되어 있어 유익하다. 무엇보다 저학년 교과서들인 국어, 수학, 통합 교과서들을 모두 아울렀기 때문에 교과서에 발맞추어 공부할 수 있는 교재라 좋다. 그리고 단어를 익히는 것뿐만 아닐 이를 활용하여 한 문장 글쓰기까지 할 수 있어 아이가 확실히 그 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해 놓은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문해력'을 차근차근 쌓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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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독해력, 책을 읽고 이해하고 글을 쓰는것은 언어능력으로, 결국 의사소통, 상호관계를 위한 첫번째가 아닐까요? 통으로 외우거나 암기식의 공부보다 중요한 것이 문해력과 사고력, 비판력을 기르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엄마라서 그런지, (없진 않지만) 수학 문제집보다 언어 문제집이 월등히 더 많은 편입니다. 이제 곧 2학년으로 올라가서 1-2학년용으로 신청했는데 서평단으로 뽑아주셔서 길벗출판사의 문해력 글쓰기를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글쓰기를 시작하는 1학년부터도 충분히 유용할 것으로 판단되는 이유는, 국어 영역에서 쓰기부분도 있지만, 특히 수학적인 영역 덕분이었어요. 가끔 수학 문제집을 풀때에도 엄마 이게 무슨 말이야? 라거나, 한글을 읽기 시작하면서 많이 하는 말이 "엄마 이건 무슨 뜻이야?" 였거든요. 읽을 수는 있는데,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니, 하루에 몇단어씩 물어보고 답변해주는 일이 반복되었던 것 같아요. 이 교재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궁금해할 법한 단어들을 알려주고, 써보게 하고, 이해 시켜주는데요. 초등 1-2학년에게 꼭 필요한 영역으로 채워져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때는 요 책 한권으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거라 생각이 되어요. 자원봉사로 도서관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요 문제집은 충분히 추천해줄만한 문해력 글쓰기 교재인것 같아서 마구마구 추천할 예정입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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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2학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아이들이 책을 읽기는 하나 책의 단어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다. 초등 1, 2학년용 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라는 책 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인지, 2학년 아이들에게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 읽어 보게 되었다. 문해력이란 글을 읽고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한다. 이 책에 제시된 교육과정과 관련된 단어를 익히고 활용하면 아이들이 교과서 내용을 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사가 학교에 다닐 때 낱말 뜻 조사, 비슷한 말과 반대말 조사, 짧은 글짓기 등의 과제를 통해 어휘력을 기르고 활용 능력을 키워 왔다. 초등학교 아이들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원에 다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독서 시간이 점점 줄어든다. 그러다 보니 학교 과제를 제시하기 어렵고 학교에서 더 많은 활동을 통해 어휘를 익힐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던 차에 만난 책이다. 이 책에 나오는 어휘는 국어, 수학, 통합교과에 나오는 어휘들이다. 이 책은 먼저 단어를 소리내어 읽어보며 뜻을 추측해 보기, 그 어휘가 들어간 문장을 따라 쓰기, 문장에 어울리는 어휘를 찾아 쓰기, 배운 어휘를 넣어 글쓰기, 심화 학습 어위 살펴보기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침 활동 10분을 활용하여 그날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를 먼저 익히고 수업 활동에 들어가면 훨씬 더 효과적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이 각 학년 수준에 맞게 학년별, 학기별로 구성되어 있다면 학교 및 가정에서 활용하기 매우 유용할 것 같다. 그리고 각 어휘들이 월별이나 시기별로 학교 교육과정 진도에 맞게 함께 구성되어 있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해 2023년에도 2학년을 맡는다면 이 책을 활용해 아이들과 문해력 공부를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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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발달로 책과 멀어지기 시작하면서일까? 여기 저기 문해력이 말썽이다. 특히 코로나 직격탄을 맞은 학생들의 경우 더 심각한 문제를 보인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어른들에게도 이는 더욱 어렵게 다가온다. 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은 호기심이 왕성하고 질문이 많다. 이 질문에 답을 해주면 무슨 말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조금 더 쉬운 어휘를 활용하거나 아이들에게 익숙하게 설명을 해줘야 하는데 이것이 나를 곤혹스럽게 한다. 나에겐 당연했던 것들이라 한 번 도 고민해보지 못한 세계가 열린다. 그래서일까? EBS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서도 문해력을 계속 이야기한다. 하지만 문해력은 결국 아이가 단어를 익히고 사용하고 고민하며 길러지는 부분이라 끊임없는 노출이 필요하다. 유튜브, 만화, TV가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아이들과 이것을 하는 것은 전쟁의 시작과도 같다. 이 책을 고민한 이유도 그럼 조금 쉽게 첫걸음을 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었다. 어짜피 배우는 학교 공부. 복습하는 겸 공부하며 이야기나누면 조금은 쉬워지지 않을까? 하루 10분 정도지만 2달만 꾸준히 한다면 어떤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바람을 가지며. 새 학기는 이 책으로 시작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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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동안 교과서 속 어휘와 함께 노는 '놀이 책' 으로 오늘의 어휘를 넣어 부드럽게 잘 읽히는 한 문장 글쓰기를 하는 책으로 간략하게 저자는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국어, 수학, 통합 교과서에서 볼 수 있는 어휘를 살펴보고 학습어휘를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는 6단계 방법을 통해 초등학교 1-2학년이 꼭 알아야하는 학습어휘를 다루고 있다.
국어 교과서에서 문해력 다지기
수학 교과서에서 문해력 다지기
아이와 함께 해봤는데, 하루 10-15분 소요되었으며 교과서에서 한 번 봤던 어휘이기 때문에 아이가 익숙했고 자연스레 복습할 수 있어 좋았다. 분량이 부담이 없었기에 아이가 즐겁게 할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어휘를 배우고 소리내어 읽어보면서 다시한번 확인하고 쓰임새를 익히면서 문장 글쓰기로의 확장까지 알차고 유익한 내용이 가득하다. 하루10 분 2개월 완성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나 부담스럽지 않아서 1개월 완성으로 계획해도 될 것 같고 이 책을 끝냈을 땐 아이가 성취감과 자신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문해력이 아이의 학습에서 매우 중요하게 차지하는 만큼 이번 방학기간에 아이와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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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낭송이 무슨 말이에요?" 낭송을 해야 하는데 낭송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공부는 진행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책에 쓰여진 것처럼 학습어휘를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대견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모르지만 아는 척, 혹은 관심도 없는 척 넘어가는 일도 많기 때문입니다. 문해력은 학습 도구로써 중요합니다. 그래서 문해력이 요즘 이슈가 되는 것이겠죠. 이제 갓 한글을 떼었지만 그건 글자를 안 것이고 이미 많은 단어들을 1학년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사과를 보면 사과인 줄 알고, 책을 보면 책인 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좀 더 어려운 학습 도구 어휘들을 알기 위해서 시간을 들여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정말 좋습니다. 책의 장점을 몇가지만 적어보겠습니다. 첫째, 부담이 없습니다. 하루에 10분이면 엄마, 아빠가 마주보고 앉아 같이 보기에 어렵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1,2학년들도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니까요. 10분 안에 주어진 짧은 내용을 쓰는 것은 부담이 덜합니다. 둘째, 내용이 충실합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어휘들이 충실하게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교과서를 배우기 전에 알고 들어가면 좋을 단어들을 공부하기에 좋습니다. 셋째, 글쓰기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단어만 아는 게 아니라 나의 생각을 글쓰기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사고력이 발달할 수 있습니다.
귀여운 그림과 알찬 내용으로 문해력을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인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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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이라는 문구에 이끌린 책 입니다. 10분이면 아이도, 엄마도 부담없는 시간이라는 생각에 책을 펼쳤는데... 세상에.... 글씨를 써야 하는 부분이 다른 학습서에 비해 거의 없어서 '이거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의 머리말에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10분이라는 시간은 이런 시간입니다. * 10분은 아무리 바쁜 초등학생도 마음을 먹으면 낼 수 있는 시간입니다. * 10분은 초등학교 1학년도 한 가지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 10분은 몰랐던 단어 2~3개쯤은 쉽게 익힐 수 있는 시간입니다. * 10분은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 버리는 시간입니다.
하루 중 내가 10분 동안 집중할 수 있는 때는 언제인가요? 등교하기 전 10분? 1교시 시작하시 전 10분? 쉬는 시간 10분? 점심시간 10분? 학교 끝나고 10분? 저녁 먹기 전 10분? 씻고 나서 10분? 잠들기 전 10분? 이 중에서 여러분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골라 보세요. 딱 10분이면 이런 변화가 생길 거예요.
* 수업 시간에 선생님께서 설명하시는 내용이 쉽게 이해될 거예요 * 교과서를 읽을 때 어려운 단어들이 없어질 거예요. *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질 거예요.... 등등
이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첫 번째는 '문해력 이해하기' 부분으로 학부모들이 읽어보면 좋을 내용들이 있습니다. 문해력에 대한 내용과 아이들의 학습어휘를 효과적으로 익히는 방법들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시간을 가지고 읽어보니 많은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는 국어 교과서에서 나오는 단어들을 공부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1~2학년을 위한 책 답게 한글과 글자를 시작으로 자음, 모음에 대한 설명도 되어있고 뒷부분으로 가면 교과에서 나오는 주제별로 단어를 두 개씩 묶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시각적인 것들을 잘 받아들이는 아이들을 위해 단어를 크게 표현했고, 그 아래 뜻을 써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옆부분에는 단어가 들어가는 대화 형식의 글을 써주어서 엄마와 함께 읽으면서 단어를 직접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을 공부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1학년에서 나오는 가르기, 모으기라는 단어를 시작으로 곱셈구구와 시계를 배울때 나오는 단어까지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단어 설명 옆쪽에는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번째는 통합 교과 과정에 나오는 단어들을 배우게 됩니다. 학교와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들이 주로 나와있습니다. 그 날 배운 어휘를 사용하여 한 문장 글쓰기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아이들이 한 번 더 생각해보고 기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요즘 사람들의 문해력을 지적하는 기사나 글들을 종종 봅니다. 멀티미디어의 발달로 영상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 어쩌면 예견되었던 일인지도 모릅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수업 시간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아이들은 학습과 점점 멀어질 것 입니다. 하루 10분으로 우리 아이들이 쉽게 단어를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학교 수업 시간에 어렵지 않게 도와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저학년은 글씨 쓰기를 어려워 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글씨를 써야 하는 부분이 많지 않아서 개인적으로는 너무 좋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고 부담스럽지 않은 어휘책을 찾는다면 추천합니다.
길벗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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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에 입학해서 한학기를 지내보니 글쓰기가 참 약하다는걸 알게 되었는데~ 글쓰기는 책을 읽는다고 저절로 되는게 아니더라고요;; 그런데 쓰기가 잘 안되니 또 길게 써야하는건 보자마자 거부감을 갖고 하지 않으려 해서ㅠㅠ 실패하길 여러번!!!! "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는 내용을 보니 너무 길거나 쓰기를 너무 오래 하지 않고 어휘도 늘릴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었어요~ . 교과에 나오는 어휘들의 설명으로 글을 읽고 따라 써보고 반복해보고~ 배운 어휘가 들어가게 짧은 글도 지어보는~ 그런데 내용이 너무 어렵지 않고 배운 내용에 있는 단어들 수학이나 통합교과에서 본 단어들을 가지고 글을 직접 써보는데 길지 않고 짧게 생각해서 !끝낼수 있고 이 내용이 3~4학년땐 어떻게 더 배우는지 설명도 간략하게 있어서 참고 할수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쉬웠는지 어려웠는지 스스로 체크 해볼 수 있어서 스스로 하고 더 생각도 해보더라고요. 그리고 뒷부분에는 책에 나온 어휘들이 정리되어 한눈에 볼 수 있게 나와있는 부분도 뭘 찾을 때 금방 볼 수 있어 좋았어요!! . 그러다보니 아이도 부담없이 하루 한장씩 하고 자기 생각보다 쉽다며 자신감도 좀 붙으며 !! 더 열심히 뿌듯해하며 하게 되더라고요~ 아이 스스로 할 수 있게 하는 책이 습관잡으며 꾸준히 하기에도 좋아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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