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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축적하기 위한 빠른 방법은 없다.'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경제활동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전 총재였던 앨런 그린스펀은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한다.'고 발언했었습니다. 현대 금융환경 속에서의 금융 지식은 필수가 아니라 기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은 대부분 쉽고 가볍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부를 축적하기 위한 방법론적인 부분보다 과거 그리고 현재에 부를 일군 사람들을 선례로 어떠한 과정을 거쳤고, 어떠한 습관을 가졌는가에 대한 내용이 주로 기억에 남습니다. 비슷한 책들을 읽다보면 동일하게 강조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별 것 아닌 것 같고 다소 진부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실제로 실천하는 사람들은 드물다고 생각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