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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느에서 출간된 김기온님의 상단주 남편 채용의 건 (외전)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건사고가 마무리되고 외전격으로 일상이야기를 잘 풀어내는 외전까지 읽으면 진짜 이소설을 떠나보내는 마음이 듭니다 그런 외적격에 딱 맞는 외전이라 생각됩니다 읽는내내 궁금했던 주변인물들과 행복한 주인공 커플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진 외전 읽는 시간이였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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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외전이 참 좋더라고요. 긴 장편을 읽었을 때는 본편을 다 읽고 후련함도 있지만 그 다음에 오는 아쉬움이 분명히 있거든요. 근데 이렇게 행복한 외전이 나오면 정말 잘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져요. 가정의 완성이 아이는 아니지만 한 가정을 꾸려 행복하게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좋거든요. 마지막까지 저는 참 좋았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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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온 작가님의 상단주 남편 채용의 건 외전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외전에서도 칼리는 칼리답고 에셀은 에셀답다. 서로를 아끼고 귀하게 여기는 모습은 변함이 없다. 둘이서 알콩달콩 소소한 일상을 이어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외전에 임출육이 나오는데 좀 의외인 부분이 있다고 해야 하나? 보통 로판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전개라서 뜻밖이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지인들과 함께 훈훈하게 끝나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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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장편입니다만 편 수가 줄어드는 게 아까울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여러모로 마음에 쏙 든 작품입니다. 좋은 글을 만나서 기분이 상쾌하네요. 현모양처라는 단어를 본떠 만든 듯한 남주와 사람 냄새 폴폴 풍기는 여주의 조합이 완벽합니다. 두 사람 다 사랑하지 않고는 못 베길 아이들이었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주인공은 싫어하는 누군가라도 작가님은 그 캐릭터를 애정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느껴지는 부분이었어요. 뭐랄까 인간혐오와 인류애가 동시에 뿜어져나온다고나 할까. 그런 글은 스스로 살아 숨쉬기 마련이잖아요. 세상 어딘가에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믿을만큼요. 작가님 덕분에 울고 웃고 분노하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작품도 읽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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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주 남편 채용의 건 외전 입니다. 여러 인물들의 뒷이야기들과 주인공의 뒷 이야기도 많습니다. 분량도 상당합니다. 개구쟁이들 이야기도 있고 참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패트릭 이야기도 참 재밌습니다. 어휴.. 여전히 좀 에셀과는 달리 밥맛인 부분도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뭐 진심으로 행동하기 시작했다는게 좋은점이죠. 마지막까지 이야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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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들도 재미있게 읽어서 외전도 당연히 사야지 하고 사서 읽었는데 생각보다 외전도 재미있어서 좋았어요.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소설 속 이야기가 끝나고도 행복한 모습들을 본다는 것은 언제나 좋은 것 같단 생각도 들고요. 애들이 이제 어떻게 행복하게 진행되는지 많은 부분들을 맞춰가야하는 모습들이 많지만 여전히 살아있는 캐릭터성에 외전도 흐뭇하게 웃으면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김기온 작가님의 상단주 남편 채용의건 외전 리뷰입니다. 완벽하고 군더더기없는 외전입니다! 임출육을 보고싶으시다면 외전을 꼭 읽으시길..! 본편이 길었어서 지루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외전임에도 불구하고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아서 재밌어요 ㅋㅋ 여전한 남여주인공을 보는데 괜히 벌써 추억에 젖고 아련해지고.. 역시는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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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칼리네의 이야기 보러오세요! |
| 참 세월이 무성한 것 같습니다. 일본에 그 애기가 이렇게 본편 완결을 주나 외 전까지 오게 됐네요. 아 여전히 근데 몸이 다 컸어도 참 넓은 의미에서 귀여운 남자 주인공이었고요 그리고 여전히 넓은 의미에서 멋있는 여자 주인공 둘의 케미가 정말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
| 김기온 작가님의 상단주 남편 채용의건 외전권을 읽고 쓰는 리뷰. 여주에 비해 남주가 어리고 또 첫만남때는 남주가 개인 상황때문에 더 어리게 느껴집니다. 역키잡 좋아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중간에 루즈해지는 파트가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어서 볼 정도의 힘은 가진 작품이라 생각합니다.재미있습니다. 권수가 줄어도 괜찮았을거같기는 합니다만..! 어쨌든 전체적으로 좋게 본 작품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