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유 저는 여기 부부가 뭐 대화 하나 나눌 때마다 그냥 아유 손발이 그냥 아주 그냥 아유 괜히 으으 하게 되는 그런 맛이 있어요 참 둘이 참 잘 맞아요 찰떡도 잘 맞고 둘이 재밌게 놉니다 얘네들은 평생 그냥 평생 그냥 찰떡같이 붙어서 잘 살 것 같아요 잘 어울리는 둘입니다 |
| 김기온 작가님의 상단주 남편 채용의 건 06권 리뷰 입니다 긴 분량의 장편인데도 글이 술술 잘 읽혀서 6권까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 주인공의 이야기외에 다른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도 비중이 낮은 편이 아닌데도 전부 흥미로워서 지루하지 않고 잘 읽을 수 있었어요 |
| 상단주 남편 채용의 건 06권 리뷰입니다. 사건이 진행되면서 정말 점점 더 흥미로워졌습니다. 읽는 내내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주인공들뿐만 아니라 기타 조연캐들도 하나같이 매력적이에요. 이번 편에서는 에이미 로즈가 엄청나게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래도, 그래서.'라는 구절이 자꾸 생각나네요. 굉장히 벅차오르던 장면이었어요. |
|
김기온 작가님의 상단주 남편 채용의 건 6권 리뷰입니다. 친구에게 추천받아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이틀만에 이만큼 읽음ㅋㅋㅋ 진짜 고마워서 친구한테 커피라도 한 잔 사려고요. 작가님 필모 찾아봤는데 이 작품이 첫 작품인지 다른 작품이 나오지 않더라고요?ㅠㅠ 이런 작품 많이 써주세요.. |
|
상단주 남편 채용의 건 06권 리뷰입니다. 6권은 칼리가 이런 저런 사건을 겪으면서 좀더 성장하게 되는 내용입니당 조연들이나 캐릭터들의 성격이 입체적이라 좋은거 같아요 뭔가 걍 납득이 갑니당... 그리고 1권에서와 다르게 캐릭터들의 성격도 좀더 변하는 부분이 진짜 사람들이 사는 이야기를 엿보는 기분이네용 여주가 뭔가 험난한 사건들을 겪으면서 마음고생하는게 마음 아팠는데 그래도 이 와중에 남주와 이루어진 상태라서 다행이에용 |
| 상단주 남편 채용의 건 6권 리뷰입니다 6권 오니까 메이비스와 아이솔라의 개짓거리도 끝이 보이네요...ㅎ 차별과 관련한 이야기가 없었으면 좀 더 짧게 진행될 수 있었겠는데... 아무튼 메이비스한테 당해서 난리났으나...칼리가 그동안 쌓아온 인맥으로 어떻게 잘 해결했습니다... 뭐 최측근 3인방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어니스트는 빼고가야맞는거 아닌가..ㅎ |
|
상단주 남편 채용의 건 이라는 작품은 구매하기 전에 권수가 너무 길어서 사실은 구매하는 것 자체를 살짝 고민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아무래도 해당 작품의 시대 배경자체가 굉장히 보수적이고 여성들에게 꽤나 많이 가혹한 시대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주인공의 태도나 그런 여자주인공을 대하는 주변의 시선 자체가 신선했습니다. 재미있네요 |
|
왕국 제일의 상단주인 여주가 평민이고 여성인 탓에 만만히 보고 덤비는 구혼자들이 골치거리입니다. 해결책으로 어리고 순한 몰락 귀족인 남주를 기간제 남편으로 고용하면서 시작한 이야기입니다. 후반으로 접어들어서야 본격적인 로맨스가 급진전되어 반가웠어요. |
|
라렌느 출판에서 출간한 김기온 작가님의 상단주 남편 채용의 건 5권에 이은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원치 않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기 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6권은 그야말로 칼리의 고난 극복기인 듯한 사건들의 연속입니다. 칼리 주변인들의 배신 아닌 배신은 보는 독자까지 안타깝게 합니다. |
|
김기온 작가님의 〈상단주 남편 채용의 건〉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작품 설정부터도 보수적인 시대배경에 이에 전면으로 반박할만한 외형과 태도를 갖춘 칼리라 그 점이 매력적이긴 했습니다. 초반에 흥미를 느끼는데 꽤나 역할을 해낸 것 같아요. 그 매력이 후반까지 잘 이어진다고 생각해요. 계속 거듭 강조되는 면이 있긴 하지만. 칼리의 매력이 작품을 너무 무겁지 않게 해주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