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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모야 따뜻해. 소곤소곤하다가 왁자지껄 해지는 이야기 넘 좋잖아요. |
| 김기온 작가님의 상단주 남편 채용의 건 1권 리뷰입니다. 저는 오래 전부터 이런 작품만을 기다려 왔습니다.. 아주 조신한 남주를 키워서 잡아먹는 그런 역키잡 작품이요. 이 작품은 딱 그런 제 취향에 맞는 작품입니다!! 게다가 술술 읽기 좋아요. 타플랫폼에 있길래 고민했던 작품인데 예스24에 풀리자마자 모으기 시작했어요 ㅠ 예스24 최고!!!! 아 남자주인공이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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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흥미로워서 구매했습니다. "그래, 남편을 사자.”라는 줄거리에 흥미를 느껴서 읽어보게 됐는데요. 소설이나 현실이나 여자로 살기는 힘듭니다. 왕국 제일의 상단을 이끄는 ‘미혼’, ‘평민’, ‘여성’ 상단주는 재산을 노리는 구혼자들 때문어 골치아파집니다. 재산을 노리지않고 조신한 남편을 구하기로 합니다. 남편이라는 직책의 직원을 구했는데 너무 착해서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데 어서 빨리 자라서 둘이 잘되기를 바랍니다. |
| 이거 딴 데서 1권 무료 대여 이벤트 있어 가지고 읽다가 남자 주인공 너무 귀엽고 여자 주인공 아 캐릭터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내가 결혼하고 싶다 요런 생각이 들 정도로 매력적이여 가지고 1권부터 소장으로 다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
| 김기온 작가님의 상단주 남편 채용의 건 01권 리뷰 입니다 제목만 봤을때는 상단주의 남편이 되고 싶은 사람들을 모아 그중 채용을 하는건가 싶었는데 적합한 사람을 콕 찝어 비밀 채용이였네요 여자 주인공의 성격이 워낙에 시원시원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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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온 작가님의 상단주 남편 채용의 건 1권 리뷰입니다. 다른 플랫폼에서 1권 무료 이벤트로 앞부분만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예사에 나오길 존버하다가 나오자마자 바로 구입했어요! 적당히 가벼우면서 캐릭터 설정이 과하지않고 딱 좋네요. 개인적으로 연하남 좋아하는데 이런 작품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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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주 남편 채용의 건 01권 리뷰입니다. 웹툰을 보게 되었는데 뒷내용이 궁금해져서 구입했습니다. 무울론 당연히 1권부터 구매해야죠 ^ㅁ^ 저는 세트병이 있으니까요!! 능력있고 시원시원한 여주 vs 무심한거 같지만 폭스연하가 되는 남주 조합이라니 앞으로의 전개가 넘 기대되네요 돈이 너무 많아 정조가 위험한 (보다는 구찮은 일이 싫은) 여주가 연줄없고 허울 좋은 귀족 가문만 가지고 있는 연하남에게 계약결혼하자는 내용으로 시작됩니다. 작가님 필력도 좋으셔서 재미있어용! |
| ㅋㅋㅋ칼리가 정말 쾌녀입니다 불도저같이 직진하는 칼리ㅋㅋㅋ 꼬마남편은 정말로 필요에 의해서 벼락같은 결정 끝에ㅋㅋㅋㅋ 데려오네요 그리고 처음부터 칼리 좋아하지않을까 했던 에셀은 은근히 칼리 경계하고.. 그러다 곧 풀어지는 아기고영이입니다ㅋㅋㅋㅋ근데 크면 댕댕이가 될 것 같은 느낌ㅋㅋㅋㅋㅋ 구리동전이랑 원로들이 뭔가 큰 떡밥이 될 것 같아요 |
| 조신하고 잘생긴 연하남 너무 좋네요ㅎㅎ 아직 15살이라 어려서 그런가 풋풋한 느낌도 좋고 여주가 능력 있고 야망 넘쳐서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잔잔한 느낌이긴 하지만 작가님의 문장력이 좋고 필력이 좋아서 더 술술 읽히는 느낌이렀어요. 인물들 묘사도 정말 잘 하셔서 눈 앞에 그려지는듯 했습니다. 남주가 성장해서 어른이 된 뒤엔 어떤 전개일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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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렌느 출판에서 출간한 김기온 작가님의 상단주 남편 채용의 건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원치 않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기 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키잡물, 역키잡물을 좋아하지 않는데 소개글과 미리보기가 흥미로워 구입해서 읽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