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제목과 책표지에 속는 셈치고 구매했는데...아아악! 산뿌셔! 동굴뿌셔!!지구뿌셔!!! 너무 사랑스러워요 그러다가 파시즘과 동화를 섞은 기예르모 델토로의 피노키오가 떠올랐습니다. 두 작품이 공명하는 부분이 제가 껌뻑 죽는 모음집 그 자체입니다. 이런 대작을 위한 홍보가 더 널리 퍼져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되면 좋겠다는 마음에 리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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