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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 마코토, 유즈키와 따로 또 같이, 2학년이 되면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과 함께 적응해나가고 있는 미츠미. 미츠미는 시마군에게 얼떨결에 고백한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해보는 게 어때? 라는 시마군의 제안에 흔쾌히 승낙하고 천천히 나아가지만, 결국 '전부'는 무리란 걸 알게 된다. 반면 시마군은 말은 그렇게 했지만, 어린 아이처럼 심퉁해 있는 모습을 보니 새로웠다. |
| 타카마츠 미사키 작가의 スキップとロ-ファ- 8 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만화로 읽고 좋았어서 책까지 구매하게 되네요. 그러다가 일본어로 된 책까지 사게 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선물용으로 샀는데 받는 사람이 기뻐하는 모습에 뿌듯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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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마츠 미사키 작가의 スキップとロ-ファ- 8 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스포가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만화 읽을 때마다 소제목들의 센스와 귀여움에도 감탄하게 되는 것 같아요. 원서는 원내용뿐만 아니라 표지 색감이나 띠지까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신간 나오면 바로바로 사모으게 되네요. 미츠미와 친구들이 앞으로도 왁자지껄하고 명랑하고 하고 싶은 거 많은 학교생활 계속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