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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튜어트 밀 - <자유론> 리뷰입니다. 고전 필독서로 워낙 유명한 책이고 사회과학 전공자라면 꼭 읽어야 할 기본서라 읽어야 하는건 알고 있었지만 손이 잘 안갔는데 이북으로 간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시민과 국가의 관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책 입니다. |
|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리뷰입니다. 스포 주의해주세요. 밀이 이야기한 자유의 개념은 대부분의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법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밀이 이야기한 자유의 원칙은 법에 명시된 것 이상으로, 즉, 우리의 삶 속에서도 지켜지고 있는가 하는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양성과 개성을 무시하고 소수의 견해를 이단 취급해버리고는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유의 행위는 어떠한 타인에게도 해를 끼쳐서는 안된다는 기본적이지만 지켜지지 못하고 있기도 하지요. 우리가 항상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
| 산수야 출판사에서 출간 된 존 스튜어트 밀 작가님과 정영하 역자님의 자유론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존 스튜어트 밀은 영국의 철학자이자 경제학자로 아버지도 스코틀랜드 출신의 철학자이자 경제학자였습니다. 유명한 자유론을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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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튜어트 밀 이라는 외국인 철학자 분께서 저작하시고 정영하 라는 우리나라 번역가 분께서 번역하시고 산수야 라는 출판사에서 2020년 04월에 펴낸 자유론 이라는 사회학 산책 분야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자유처럼 소중한 가치에 대해 논한 거 자체로 충분히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 여겨집니다. 유명한 고전을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장만하게 되어 보람을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