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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 때를 생각해보면 감정에 대해 배워본 적이 없었던 거 같아요. 학교에서도 감정은 무시한 채 지식만을 주입했으며 규칙만을 지키게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교과서를 보거나 아이가 해온 작품들을 보면 학교에서도 감정에 대한 수업을 하고 있고, 감정과 마음에 대한 책들도 굉장히 많음을 알 수 있습니다. 왜 감정과 마음을 알아야 할까요? 이제는 감정과 마음을 알아차리는 것이 굉장히 중요함을 알기 때문입니다. 감정을 잘 관리하지 못해 실수하거나 큰 일을 그르치기도 하지요. 그리고 후회하고 반추하며 자책하기도 합니다. 후회하는 일을 만들지 않도록 감정과 마음을 잘 알아차려야만 해요. 제가 어른이 되어보니 어떤 감정인지 몰라 당황스러울 때가 참 많았어요. 그리고 감정을 컨트롤하는 게 참 힘들다는 것을 아이를 키우며 깨달았습니다. 어른인 저도 감정을 몰라 당황스럽고 컨트롤하기 힘든데 아이는 또 살면서 감정이나 마음을 몰라 당황스러울 때가 얼마나 많을까요? 아이에게는 미리 감정을 알려주고, 마음을 알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 적어도 저처럼 당황스럽거나 컨트롤하는 게 어렵지 않으며, 앞으로의 미래를 잘 헤쳐나가리라 믿어요.
이 책은 아이의 내면 세계를 우주로 표현했어요. 마음 행성, 몸 행성, 행동 행성이라는 말로 나눠 그 행성들을 탐험하며 주어진 활동을 하며 자신안의 우주를 깨닫고 알아차리게 하며, 두려움과 불안을 줄이는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아이가 각 행성에서 자기 발견과 자기 반성, 자기 성장을 돕는 놀이와 활동들을 배우게 됩니다.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다고 하지요. 몸과 마음을 다 챙기기 힘들 때가 있는데 이 책은 마음과 몸 그리고 어려움을 극복하게 하는 용기를 주고 도전하게 하는 행동행성까지 잘 나와 있어요.
마음행성에서는 긴장하고 겁나는 것, 불안을 자신만의 특별한 꼬마괴물이라고 표현했어요. 그리고 미래를 미리 걱정하는 것을 예언 마녀라 표현했지요. 불안과 걱정을 다루는 능력을 강화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여러분은 불안할 때 어떤 신체 현상이 나타나나요? 저는 불안하면 배가 아파요. 긴장해서 손에 땀이 나기도 하고요. 몸행성에서는 불안할 때 나타나는 신체 부분과 증상을 알아보고, 근육을 풀고 몸을 진정시키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마음을 알아차리고 몸의 상태를 알아차렸어요. 그럼 이제 무엇을 해야 할까요? 네. 특히 두렵거나 어렵거나 힘들거나 처음 해보는 일 앞에서는 누구나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며 차근차근 도전한다면 마음은 더 단단해지고, 더 큰 어려움도 잘 극복할 수 있을 거에요. 행동행성에서는 용기를 키우고 내면의 힘을 키우는 방법, 자신을 신뢰하며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만듭니다.
이 책은 탐험 목표와 엄마, 아빠에게 아이를 도와줄 방법들을 제시하고, 아이가 무엇을 배웠는지 짚어줘요.
아직도 저는 제 마음을 몰라 당황스럽기도 하고 컨트롤하기도 힘듭니다. 그래서 이 책과 함께 아이와 함께 주어진 미션들을 하나하나 따라해보려 해요. 그러면 아이와 저 모두 함께 마음 챙김으로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지 알아차리며 감정을 더 잘 관리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 마음을 다치게 하지 않고 관계 또한 더 좋아지리라 믿어요. 여러분도 이 책과 함께 아이와 서로의 생각과 감정, 마음을 알아차리며 나중에 후회할 일 만들지 말고, 내면의 힘을 키워보며, 서로의 관계를 더 좋아지게 하는 건 어떨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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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마음 속에 걱정, 불안, 두려움을 가지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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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불안을 조금씩이라도 안고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그것을 관리해서 좋은 쪽으로 방향을 바꿔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른이 되어도 그 조그만한 불안으로 인해 하루종일 걱정을 이고지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나는 후자인편이다. 이 책을 읽고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나의 불안을 어떻게 다뤄야하는지 알고 싶고 우리 아이들은 이 불안을 걱정으로 키우지 말고 극복하고 잘 성장하는 도구로 이용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아이와 불안을 어떻게 다뤄야할지 ,마음은 몸을 이용해서 긴장을 풀어주어야하고 아이의 피난처를 부모가 함께 상상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아이와 불안과 걱정이라는 소재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하고 몸으로 놀아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불안을 상대로 하는 놀이, 아이들의 불안이 줄어들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내 안의 걱정과 불안을 나도 관찰자의 눈으로 바라보도록 하고 여기에 나오는 방법 하나하나 해보면 나의 걱정시간도 줄어들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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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걱정 탐험대'는 아이가 직접 불안을 잠재울수 있게 안내해주는 책이예요. 이책은 아이의 내면세계를 거대한 우주로 표현했어요. 이 우주에는 마음행성과 몸행성과 행동 행성이 있어요. 나만의 우주를 탐험하는 일은 아이 스스로 불안을 관리할수 있도록 긍정적이면서 정확한 도움을 줍니다. 제일 눈길 가는 행성은 마음 행성! 각각의 카테코리안에 탐험목표들이 있어서 (다른 행성도 마찬가지예요^^) 탐험한거마냥 책에 있는 안내에 따라 해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엄마 아빠 선생님 이것만은 꼭! 에서도 어떻게 아이를 대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려주면서 무엇을 배웠나요? 에서는 이 탐험에 대해 배운것들을 알려주면서 미션을 완료 한거 마냥 재미있게 활동 하며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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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걱정 탐험대'는 아이가 직접 불안을 잠재울수 있게 안내해주는 책이예요. 이책은 아이의 내면세계를 거대한 우주로 표현했어요. 이 우주에는 마음행성과 몸행성과 행동 행성이 있어요. 나만의 우주를 탐험하는 일은 아이 스스로 불안을 관리할수 있도록 긍정적이면서 정확한 도움을 줍니다. 제일 눈길 가는 행성은 마음 행성! 각각의 카테코리안에 탐험목표들이 있어서 (다른 행성도 마찬가지예요^^) 탐험한거마냥 책에 있는 안내에 따라 해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엄마 아빠 선생님 이것만은 꼭! 에서도 어떻게 아이를 대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려주면서 무엇을 배웠나요? 에서는 이 탐험에 대해 배운것들을 알려주면서 미션을 완료 한거 마냥 재미있게 활동 하며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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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실 제가 더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에요. 걱정의 99%는 일어나지 않는일이다.라는 말이 있을정돈데 제가 항상 이것저것 걱정이 많거든요. 곧 초5가 되는 아이에게 사춘기도 찾아올거 같은데 걱정거리를 혼자 끙끙대며 앓지않고 이 책을 통해 해결해 나가면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는 3개의 행성이 있어요.
마음행성은 곧 우리 모두의 모든 생각이 살고있어요. 아주아주 웃긴 생각, 무서운 생각, 긍적적이거나 부정저긴 생각까지 또, 꿈과 공상, 기억이 사는 곳이기도 하죠. 이 행성의 여행을 끝마칠때쯤이면 생각을 더 잘 다스리게 될거에요.
몸행성은 긴장을 풀거나, 호흡하고, 스트레칭을 하면서 몸을 즐기는 법을 배울수 있는곳이에요. 이곳을 여행하고 나면 튼튼하고 유연한 몸을 가질수 있어요. 여기서 배운 다양한 활동으로 무언가 도전할때 큰 힘이 될거에요. 마지막으로 행동행성은 갖가지 문제가 일어나는 곳이지요. 이 행성에서는 문제가 생길때 타조처럼 머리를 감추지 않도 직접 맞서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배울수 있어요. 예를 들면, 지그재그 계단에서는 발표시간이 너무 떨리는 친구들을 위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누구에게나 불안과 두려움은 있어요. 하지만 두렵다고해서 가만히 있을순 없겠죠. 도전을 마주하는 용기와 함께 도전에 성공할 수 있는 특별한 계획과 실천방법들이 있어요. 이제 탐험가방을 준비해서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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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작은 불안을 큰 용기로 바꾸는 마음챙김 안내서, [내 안의 걱정 탐험대]입니다. 초등학생 대상으로 읽기에 나온 책이지만, 아이와 함께 읽어보니 '이건 부모님 안내서인가??' 싶더라고요.ㅎㅎ 아이 걱정거리를 엄마에게도 말해준다면 이 책에서 소스를 얻어 함께 해결해나가는 것도 참 좋은 방법이겠다 싶어요.ㅎ 마음 행성, 몸 행성, 행동 행성 세 가지로 나뉘는데 나오는 문제마다 준비물을 챙기고, 책에 나온대로 실천해본 뒤에 엄마아빠가 한 번 체크해보는 단계를 지나 무엇을 배웠는지 읽고나면 한가지 문제 해결과정이 끝이나죠.ㅎㅎ 그렇게... 두려움 없애기, 항상 나쁜 순간만 있는 게 아니란 사실 깨닫기, 차분하고 긍정적이며 결단력 있는 태도로 하루에 딱 15분만 걱정하기, 우리 몸에 숨어 있는 불안이 사라질 때까지 진정시키기, 평온한 동물원의 동물로 변해서 근육 긴장 풀어 주기, 바른 신체 습관 갖는 요가자세 배우기, 어려운 일이 닥칠 때를 대비해 용기 근육 기르기 등등 정말 다양한 상황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안내서입니다. 걱정, 불안, 두려움을 물리치는 15가지 기적의 훈련법은 그 어느 훈련법 부럽지 않네요. 아이가 자신에게 생긴 문제에 대해 회피하려는 자세가 아닌 훈련을 통해 이겨내고 단단해질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다면 정말 좋겠네요. 계속 읽어보고 계속 실천해보며 더욱 큰 성과를 내보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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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유치한 제목과 표지 그림. 단순히 아이들 동화책이라 생각을 했다. 그런데 훑어 보니 전혀 동화책 같지 않아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다. 첫번째 내용인 꼬마 괴물의 동굴. 긴장이 될때나 겁날때 어떤 느낌이 나는지에 대해 직접 종이에써보게 하고 그것을 상상속 꼬마 괴물의 특징으로 생각하게 한다. 그리고 이러한 활동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부모들을 위한 설명을 해준다. 불안 감정을 멀리 떨어지게 생각하게 하는 것. 상당히 흥미로운 접근이다. 명예의 거리라는 활동에서는 자신이 용감하게 했던 때를 떠올리게 함으로써 자신감을 가지게 하는 활동이다. 이와 같은 여러 활동을 마음, 몸, 행동이라는 큰 세가지 분류로 나누어 설명을 해준다. 이름 그대로 마음에서는 심리적인 부분을 살펴보고, 몸에서는 호흡이나 요가 동작등을 해보고, 행동에서는 감사함을 직접 상대방에 전달해 보거나 용기 있는 행동을 해봄으로써 자신감을 갖는 등의 활동을 해본다. 이 책은 직장에서나 인간관계에서 힘들어하는 성인들을 위한 심리책과 같이 어린이를 위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어린이에게도 학교 생활이나 여러 친구 관계 등을 하며 어려운 점이 상당히 많은 것을 보게 된다. 그럴때마다 이 책은 분명 큰 힘이 되리라 생각된다. 특히 소심하고 걱정이 많은 아이들에게 이 책은 너무도 소중한 책이 될 것 같다. 또 한 부모도 같이 자신을 위해 이 책의 방법을 활용해도 분명 도움이 될 것 같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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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바르바라 토바르 ㅣ 그림 크리스티나 피카소 ㅣ 옮김 김유경
작은 불안을 큰 용기로 바꾸는 마음챙김 안내서
작은 불안을 안고 사는 지금 이시간은 과거에서부터 불안의 씨앗을 가지고 살았지요. 없어지지 않는 이 불안감은 나이가 들어도 작아지지 않고 오히려 더 커지는건 왜 일까요. 이 불안감은 항상 긴장을 안고 살아가고 있어 작은 실수에도 불편감을 느끼고 상처를 받고 잘하려고 더 노력하다보니 이 불안감은 점점 더 커다란 불이 되어 나에게 다시 돌아오는것 같아요. 그리고 커다란 불은 마음을 태워버리고 그 재는 상처로 남아요. 그 불안감을 없애기 위한 방법을 위해 심리책 관련된 서적을 참 많이도 읽고 이겨내고 있는 요즘 내 안의 걱정 탐험대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이 씨앗의 불안을 잠재울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해 주는 책이여서 왠지모를 든든한마음이 생겨요.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는 꼬마 괴물과 마주할 시간. 작다고 얕보면 안되요. 두렵다고 숨고 귀찮다고 피하면 언젠가 꼬마 괴물에게 잡혀갈지도 모른대요. 이제 꼬마 괴물이 숨어 있는 동굴을 찾아서 출발~
준비한 수첩에 질문들을 적고, 큰 글씨로 답을 적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 나는 긴장하거나 겁날 때 무슨 생각을 할까?"
" 나는 긴장하거나 겁날 때 어떤 느낌이 들까?"
" 나는 긴장하거나 겁날 때 무엇을 할까?"
내가 긴장하거나 겁날때 해당하는 사항들이 몇가지 있는것을 발견하고 침착하게 노트에 적어보았어요.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친절히 설명해 주며 지침을 알려주네요. 이대로 실천을 해 나가면 나의 알수 없었던 공포와 불안감, 걱정 근심들이 하나씩 하나씩 지워질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보이네요. -> 이 활동은 아이들이 불안을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데 도움이 돼요. 즉 불안을 자기 자신과 분리된 대상으로 바라봄으로써 그저 불안한 상태라는 걸 깨닫게 하는 과정이라는 것. 자기의 감정들을 인식하고, 그것을 경험하면서 감정 지능을 키우도록 도와주는 역할이 부모, 선생님이라는것 잊지마세요.
무엇을 배웠나요? 장에서는 꼬마 괴물이 자기 멋대로 행동하면서 짜증 나는 생각을 하게 만들게 하지요. 그것을 진정시킬 수 있는 가장 알맞은 도구를 찾을 수 있을거라는 것이에요.
걱정, 불안, 두려움을 물리치는 15가지 기적의 훈련법을 통해 걱정 괴물과 예언마녀 퇴치, 용기폭포를 지나 지그재그 계단까지 올라가는 과정에서 두렵고 불안한 상황에서 내안의 마음을 마주하며 맞서 이겨 나갈 수 있는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마지막 장은 감사계곡인데요. 기쁜 감정과 감사한 마음은 오래 간직하고 많이 표현할수록 점점 커지게 된다고 해요. 그러면 불안과 두려움이 점차 줄어들고 말이지요. 그러나 기쁨과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자꾸 해 보지 않으면 힘든 일이 되는 일이지요. 우리가 가진 좋은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방법과 그것을 우리 주변 사람들과 나누는 법을 발견할 수 있어요. 감사표현을 많이 해 보는 연습을 해 볼 수 있는 책 안으로 같이 들여다 보아요.
나는...... 때문에 감사해요. 행복한 이유와 어떤 소중한 것이 있는지 읽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오늘 웃게 만든 사람들을 생각해도 되지요. 불안한 아이는 부정적인 쪽으로 기우는 경향이 있다는걸 알고 있었나요? 이런 활동을 꾸준히 반복하면 긍정적인 쪽으로 주의를 기울리고 그것을 강조하는 법을 배우게 돼요.
" 나랑 놀아 줘서 고마워" " 슬플때 내 말을 들어 줘서 고마워" 이렇듯 고마움을 표현하면 이 감정들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더 커져 나가 나의 불안감과 나쁜 부정적인 마음은 금방 사라질 듯 해요. 따라 하고 말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다보면 분명히 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을것 같은 확신이 드는데요. 조금씩 노력해서 불안한 마음에서 객관적인 자세로 들여다 볼 수 있는 시야를 넓혀 나가는 사람으로 발전해 갈 수 있을듯 하네요. 그러한 자신감이 생기는 시간이 되었어요. 불안감이 찾아올 때마다 책을 옆에 두고 읽다 보면 점점 변화되는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에요. 지금부터 노트와 연필을 준비해 봐요. 같이 시작하는건 어떨까요? 아이들과도 불안감은 어떤 마음이 들때 찾아오는지 이야기를 해 보며 노트에 적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고 감사한 시간을 돌아보았지요. 아이들에게도 힘차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믿음을 심어 줄 수 있는 시간을 나누어보았답니다. 귀중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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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걱정 탐험대
아이가 커갈수록 아는것이 많아질수록 두려움과 걱정 또한 자라나더라구요. 아이를 지켜보면서 조금 편안하고 안심되게 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지만 365일 24시간 곁에 있을 수 없기에 아이에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고 싶었어요. 작은 불안을 큰 용기로 바꾸는 마음 챙김 안내서를 권해주었어요. 이책에서 아이가 조금이나마 마음의 안정과 마음챙김을 얻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나를 탐험 하는 특별한 우주여행에 초대합니다. 친구들이 나를 싫어할까봐, 발표하고 싶은데 틀릴까봐... 머뭇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내면을 좀더 강화해 자존감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얼마전 아이의 첫 학급발표회에 피아노 연주를 하는게 어떻냐고 제안했는데 친구들이 비웃을까봐 못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발표해서 틀릴지 맞을지 아이들이 웃을지 칭찬할지 아직 겪어보지 않은 일인데 지레짐작으로 생각하고 겁내는 모습을 보며 아이의 마음이 많이 불안해보였어요.
불안한 감정을 느끼지 않는것이 제일 좋겠지만 불안한 마음이 들때 물리쳐 낼 수 있는 마음챙김에 대해 잘 안내해주는 책이예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마음행성, 몸행성, 행동행성을 탐험하며 주어진 활동을 해나갈 수 있도록 불안을 이겨낼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이책은 아이들 안에 있는 자기 안의 우주를 깨닫고 두려움과 불안을 줄이는데 필요한 도구를 제시해요. 많은 불안과 두려움은 자존감을 헤치고 배움을 방해하지요. 이책은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괜찮아요. 아이와 충분히 이야기 해보고 아이의 상황에 맞게 이해시켜줘야 할때 읽어주면 좋아요. 내 아이에게 잘 맞는 방법을 맞춰서 함께 읽으며 마음을 다독여주세요.
행성에는 아이들의 무서운생각, 웃긴 생각, 긍정적,부정적인생각 모두 살고 있어요. 또 꿈과 공상, 기억이 사는 멋진행성이예요. 일상생활에서 도움될만한 감정들과 괴롭히는 감정들을 막아낼 준비를 할 수 있게 도와줘요. 몸 행성에서는 긴장을 풀고 호흡하고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즐기는 법을 배워요. 튼튼하고 유연한 몸을 갖기 위해 다양할 활동을 통해 무언가에 도전하기도 하지요. 신나고 즐겁게! 행동 행성에서는 문제가 생길때 직접 맞서거나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배워요. 그 과정에서 성공도 맛보고 어려움은 극복하는 힘을 길러봅니다.
탐험목표를 가지고 준비물을 챙겨 이야기를 하나씩 따라가봅니다. 15가지의 훈련법의 특별한 코너를 통해 두려움과 불안과 걱정을 이겨내고 나를 발견하는 단단하고 유연한 마음,용기가득한 행동을 함께 한다면 나를 지키는 큰힘이 될거예요. 작은 불안을 큰용기로 바꾸는 마음챙김 안내서로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고 들여다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고 성취해내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