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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실력이 일천하니 책이라도 사놔야 뭔가 마음이 뿌듯하고 좀 나아질 것 같은 근본 없는 믿음이 있는데 그런 차원에서 산 책... 많은 요리책들이 앞다투어 쏟아지지만 그 중에서도 이 책이 내 마음을 사로잡은 이유는 재료별로 정리된 요리 목록 때문이었다. 냉장고에 남아 하루하루 신선도를 잃어가며 불안감을 부채질하는 식재료들을 어떻게 처치할지 힌트를 주는 것만으로 이 책은 충분히 쓸모를 다 한 느낌이다. 솔직히 레시피를 따라해서 찐으로 맛이 있는지는 확인해보지 못했다. 진짜로 요리할 땐 *개의 레시피를 켜기 때문에...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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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반찬책이 두 권있어도 항상 뭐 햐먹을지 고민했는데 재료별로 나와있어서 좋습니다. 그때그때 할인하는 재료 사뒀다가 재료별로 요리하니 식비가 많이 줄었어요 ㅎㅎ 좀 더 효율적으로 살림할 수 있어서 만족하는 책입니다. 유튜브 예전부터 구독중인 애청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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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 중에 가장 실용적인 책이 아닐까 합니다. 보통 요리책을 보면, 이 레시피에는 저런 소스 저 레시피에는 다른 소스가 있잖아요. 쭉 보다가 아, 이거 사야하네, 저거 하려면 저것도 사야 하네 해서 포기하거나 한두 번 하고 책장에 넣을 때가 많죠!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거나 해보고 맛 없어도 집어넣게 되고요. 이 책은 핸드폰으로 레시피 보면서 하는 것보다 편리한 책이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일단은 양파, 애호박, 오이 등등 우리가 흔히 쓰는 재료 위주로 나와 있고, 일단 소스가 쓰던 걸로 계속 쓰기 때문에 따로 구입하는 일이 적을 것 같아요. /새우젓, 진간장, 올리고당, 물엿, 맛술, 고추장, 된장, 멸치액젓, 소금, 설탕, 고춧가루, 멸치육수 알로 나온 거, 식초, 굴소스, 깨, 후추, 들기름, 참기름/ 대부분 가정집에 있는 재료죠? 반복해서 쓰이는 야채는 대파, 양파, 다진 마늘 정도 이 정도 구비되어 있으면 가능한 레시피들입니다. 집에 없는 거 몇 개만 준비했어요. 재료별로 레시피가 구분되어 있어,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냉장고 파먹기나 절약할 때 도움 이 됩니다. 맛도 싫어할 수 없는 맛이고요! 웬만한 가정식 요리는 다 나와 있습니다. (아욱국은 없었어요. 그래도 거의 다 있는 듯?) 제가 이 책을 보고, 요리하면서 느낀 장점은 레시피가 쉽고 단순하다는 것입니다. 요리 시간이 적게 들어서, 바쁜 사람들한테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이 구입했을 때 아쉬울 수도 있는 점을 말하자면 올리고당, 물엿, 설탕 등을 조금 많이 넣는 것 같아요. (백선생 비슷?) 당뇨 있거나, 혈압 신경쓰는 분들은 레시피보다 적게 넣으세요! 아무튼 바쁘게 직장생활 하며 살림하는 분이 만든 레시피라 따라하기 쉽고 맛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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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반찬 걱정 없는 책 우리 아이를 위해서 무엇을 해줄게 없나 싶어서 이책을 구비를 해봤다. 물론 책을 사는것보다는 유튜브 , 블러그 많이있지만 책을 보면서 하나 하나 읽으면 더욱더 기억이 남고 그리고 나중에 우리 아이가 이책을 보면서 난 그렇게 느꼈다. 그러니 이책을 보면서 우리는 책이란게 얼마나 소중한지를 이해가 요리에 대해서도 이해를 많이 할수 있다.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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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재료가 있을 때 이 재료로 무엇을 만들 수 있을지 고민이 될 때가 있는데 이 책은 재료별로 만들 수 있는 메뉴가 적혀있어 남은 재료 소진하기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304가지 다양한 레시피가 적혀 있기도 하고, 매일 요리에 대한 걱정이 많은 동생이 사달라고 한 책이라 걱정이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배송도 빠르고 욜로리아가 지은 책이라 더 믿음이 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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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반찬 걱정 없는 책이라서 선뜻 구매했습니다.일단 배송은 빨리 왔고요.따로 비닐포장이 안되어있어서 흙이 좀 묻어있네요.반찬 레시피 종류는 많지만 대부분 인터넷 검색하면 나오는 레시피라 신선한 느낌은 없습니다.기본적인 반찬 레시피라 크게 맛을 좌우하는 느낌은 없이 무난한 수준입니다. |
| 주부들이 요리를 잘해도 가끔 아이디어 고갈로 반찬만들기 부담스러울 때가 찾아오는데 이 야무진 요리책은 각 브랜드별 기본 양념소개부터 구매사이트 소개, 대략적인 장보기 가격까지 소개해줘요. 특별한 재료를 준비하려면 고물가시대에 참 부담이 되는데 냉장고나 집에 보관된 식재료로 한 식재료당 여러 조리법을 소개함으로써 재미있게 활용도를 높이며, 두부된장조림처럼 흔하지 않지만 새로운 적용법을 익혀 요리가 친근하고 스페셜하게 변하기까지 하니 옆에 두고 두루두루 눈여겨 볼만한 야무지고 실속있는 요리책인 듯 합니다. 요리에 자신없는 신혼부부, 자취러, 주부 등등 식비를 줄이면서도 집밥으로 건강을 지키고, 다양한 요리법으로 기분전환까지 가능하게 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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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건강하게 배달음식 말고 요리를 간단하게해서 먹어볼려고 요리책을 찾아보다가 책 내용가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 책 일반으로 우리가 평소에 좋아하고 자주 생각나는 반찬과 요리들로 구성이 되어있고 따라하기 편하게 만들어진 내용들 일상생활에 많이 도움이 되는책 |